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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라</title>
    <link>https://brunch.co.kr/@@g57H</link>
    <description>세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많은 세월들을 뉴질랜드에서 살아오면서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며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하고 특별한 내 일상 이야기들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6:3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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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많은 세월들을 뉴질랜드에서 살아오면서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며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하고 특별한 내 일상 이야기들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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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그 중국 엄마의 교육열을 따라갈 수 있을까?  - 뉴질랜드에 사는 중국인과의 수다 맛</title>
      <link>https://brunch.co.kr/@@g57H/24</link>
      <description>나도 그녀처럼 그러게 살 수 있을까? 그녀를 이야기를 듣는 동안 괜히 내 하루를 떠올렸다.  내가 너무 안일하게  산 것은 아닐까?  내가 만약 그녀처럼 살았다면 지금쯤 진이 다 빠져 있을지도 모르며  그녀처럼 중년 나이에 벌써  새하얀 백발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오늘 남편의 전 동료, 중국 여성분이 우리 집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 동료 여성분의 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QgoNDRm39NdxJGFNQNhPKD7En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2:50:45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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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 왜 한국 명절은 외국에서 더 그리울까? &amp;rdquo; - 뉴질랜드에 사는 한국인과의 수다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g57H/19</link>
      <description>한국에 살 때는 그저 명절이 맛난 명절 음식과 쉬는 날인 줄 알았다. 근데 뉴질랜드에 사는 나는 세월이 갈수록  그 한국의 명절들이 왜 더 그리운 걸까?  나는 뉴질랜드에서 많은 한국 사람들과 교제를 하지 않지만 내가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 한  그룹이 있다.  나랑은 정말 너무 달라서 이 만남을 계속 이어 갈  수 있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이제는 서로 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kWhfxkKI8h5A90Fu2nMzr0pXZj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4:21:23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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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존감과 자신감을 위해서 못된 직장 때려치우기  - 뉴질랜드에서 일어나는 나의 소소한 삶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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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때는 내가 3 년이 넘게 다닌 유치원이 있었다.   그 유치원을 근무했던 첫 번째 이유는 집에서 너무 가까워서 출퇴근이 용이했다.  작은 녀석 노아가 집에서 걸어서  2 분 거리에 학교를 다니니, 노아와 큰 딸 에밀리를 위해서라도 집에서 제일 가까운 직장이 최고였다.  아이들이 아프면 빠르게 학교에서 아이들을  집으로 데리고 올 수 있었고, 교통체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NyAuCut7y9B-0dSiWdX8q-gzu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4:18:28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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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뉴질랜드가 더 좋다. &amp;ldquo;는 싱가포르 친구의 뜻밖의 이 - 뉴질랜드에 사는 싱가포르인과의 수다의 맛</title>
      <link>https://brunch.co.kr/@@g57H/20</link>
      <description>나는 싱가포르를 늘 좋은 나라라고 생각해 왔다. 청렴하고 깨끗한 살기 좋은 나라 이미지, 그리고 아시아의 금융 중심지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높은 교육 수준의 나라라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런 내가 싱가포르 친구에게 예상 밖의 말을 듣게 될 줄은 몰랐다.  내가 일하는 유치원에 한 달에 한번 자원봉사로 우리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시식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doKnclorKEc8jdbIryjhGbcZIF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2:48:57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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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학교 컵케이크 세일 모금 활동  - 뉴질랜드에서 소소한 삶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57H/11</link>
      <description>작은 녀석, 노아는 뉴질랜드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활동으로 로봇틱 클럽에 참여하고 있다.  노아 담임 선생님은 무료 봉사로 학교 방과 후에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시고 연말에는 다 함께 대회에  나간다.   각 부모님들은 학교가 끝나는 3 시에 로봇틱 클럽 활동하는 아이들의 오후 간식을 돌아가면서 준비한다. 피자, 쿠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7X_NbkP5MZWEMpcTVnW8YhwWA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21:32:28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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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슈퍼마켓에서 만난 돼지 휘파람 부는 할머니 - 뉴질랜드에서 소소한 삶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57H/10</link>
      <description>인생은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살아가는 삶이다.  인생을 살면서 희로애락이  있지만 기쁘다고 항상 기쁠 수 없고 슬픈다고 항상 슬픈 수도 없다.  항상 내 안에서 내  나름대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이다.   슈퍼마켓에서 만난 휘파람 부는 할머니 때문에 한동안 울적한 마음을 접고 다시 글을 쓰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39kTRm1kvsa3RN4MT0NyDGtb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0:05:54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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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판 호랑이 엄마들 ( Tiger moms)  - 뉴질랜드 삶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57H/8</link>
      <description>혹시 호랑이 엄마 Tiger mom을 아시나요?  미국 예일대 법대 교수인 에이미 추아 교수의 작품이다.  2011년 3 월에 출간된 이 책 때문에 전 교육계가 발칵 뒤집히는 일이 있었다.  자기 자녀들을 엄격하게 키우는 엄마들을  즉, 그들을 타이거 맘이라고 한다.   놀랄 것도 없이, 뉴질랜드도  타이거 맘들이 있다.  우리 아이들은 날 타이거 맘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SgKy0ylSQnHR7d7tm462KWV_i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2:10:24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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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없는 뉴질랜드 학교 도시락 싸기  - 뉴질랜드 삶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57H/2</link>
      <description>뉴질랜드 학교는 일 년에 4 학기로 이루어진다.  올해 첫 학기가 시작하면서 작은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포장지나 비닐랩이 없는 도시락을 싸 오는 아이들이 많은 반이 일등 하면  첫 학기 마지막날에  학교에서는 그 반에 피자를 쏜다고, 작은 아이 담임 선생님께서, 학부모 전부한테 공지를 몇 번 띄웠다.  샌드위치도 비닐랩에 싸지 말아야 하고 과자 포장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8-2O6C1AXBgJXAw8DTlFb0E-c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3:00:40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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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고등학생들 취업하고 살아남기 - 뉴질랜드 삶 소소한 일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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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는 16세가 되면 법적으로 일할 수 있다.  많은 고등학생들은 16세가 지나면 일을 찾기 시작한다. 한국에서는 한참 공부에 열공할 나이지만 여긴 일을 함으로써 십 대들에게 독립성과 책임감을 길러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일찍 사회 경력을 쌓으면서 자기 용돈도 벌고 다른 직업으로 전향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 일을 하지 않은 십 대들은 부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TpfH0TxCto_grnREAaIUDsMOY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2:48:29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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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친정 없는 한국으로 한 달 살러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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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한국에 아이들과 함께 한 달 살러 갔다.  나는 한국에 부모가 있지만 그러나 날 따뜻하게 맞아 줄 부모는 한국에 없다. 새엄마가 집에 들어오면서 새엄마의 계속된 따돌림과 자기 아들에 대한 지독한 편애로 인해 나를 항상 집안의 왕따로 만들고 눈에 보기 싫은 애물단지 취급받으며 자라면서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나날이 쌓여 갔었다.  아버지는 그런 내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ho0cdMH7JDemNFduRYUQqf7IX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21:03:54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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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하루하루를 산다는 것은 -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느끼는 소소한 내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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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 산지도 내 나이 벌써 52, 마냥 막막하고 두렵고 떨리던  낯선 땅을 나 홀로 내 나이 24살 때 처음 밟았다.  서울에서 북 쩍 거리는 도시 생활을 하다가 시골 같은 뉴질랜드 생활이 너무 외롭고 지루하고 지긋지긋했다. 지금은 나의 가족이 있고, 우리 아이들의 롤모델이 되어주고 싶어서 난 매일매일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도 때로는 지루하고 외롭고 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57H%2Fimage%2FWlsIDhZdvKSGSM_FgZp-aOYI4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5:04:31 GMT</pubDate>
      <author>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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