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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link>
    <description>&amp;lt;상위권, 미술 입시&amp;gt;책 출간  예중&amp;middot;예고&amp;middot;일반고&amp;middot;미대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초.중.고 미술진로 상담과 현실적인 입시 로드맵을 설계하는 미술 진로 플래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19:55: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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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상위권, 미술 입시&amp;gt;책 출간  예중&amp;middot;예고&amp;middot;일반고&amp;middot;미대 입시 사례를 바탕으로 초.중.고 미술진로 상담과 현실적인 입시 로드맵을 설계하는 미술 진로 플래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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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중 원서 쓰기 자세히 알아보기 - 원서 접수 스타트!!</title>
      <link>https://brunch.co.kr/@@fzyk/36</link>
      <description>절대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예중 원서 접수 날짜가 다가왔다. 5학년 11월부터 시작해 겨울방학, 1학기, 여름방학을 지나 여기까지 달려왔다. 하루 8시간부터 많게는 12시간씩 그림을 그리던 시간이 쌓이고 쌓여 이제 정말 원서를 쓰는 날이 온 것이다. 그동안은 &amp;lsquo;입시를 준비하고 있다&amp;rsquo;는 느낌이었다면 원서를 출력하는 순간부터는 정말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는</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6:15:42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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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중 준비 출결 관리하기 - 실기 시간 확보를 위한 줄다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33</link>
      <description>예중 준비를 하며 가장 걱정했던 것 중 하나는 입시 막바지의 학교 출결 문제였다. 학생이라면 당연히 학교에 정상적으로 다니면서 실기를 준비하는 것이 당연하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했고 가능하면 끝까지 그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에 들어서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입시가 가까워질수록 미술학원의 실기 시간은 계속 늘어나고 마지막</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02:07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33</guid>
    </item>
    <item>
      <title>10화. 1학년 겨울방학 생기부 심폐 소생술 - 일반고에서 미대입시 성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10</link>
      <description>10화. 1학년 겨울방학 생기부&amp;nbsp;심폐 소생술  1학년이 정말 순식간에 흘러갔다. 2학기에는 학교 생활에 익숙해졌는지 수많은 수행 평가들을 하나씩 클리어해나가는데 속도가 나는 것 같았다. 찬찬하게 자기 속도로 하며 꼼꼼하게 하는 스타일의 아이라 학과 공부의 양을 해결하는 데는 아직 타협이 안 되는 모양이었다. 2학기 시험은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1학기보다는</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5:56:54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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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일반고에서 미술의 설움 - 일반고에서 미대입시 성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9</link>
      <description>9화. 일반고에서 미술의 설움   한 학기가 훌쩍 지나갔다. 입학하고 시험 대비를 하다 보니, 5번의 중요한 학기 중 1학기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렸다. 아이는 전 과목을 열심히 챙기려 했지만, 한 번도 받아보지 않았던 내신 점수의 성적표를 받고 좌절을 맛보았다. 국어, 영어, 사탐에 강한 전형적인 문과 성향의 여자아이라 수학과 과학에서는 크게 힘을 쓰</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59:15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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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미술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 일반고에서 미대입시 성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8</link>
      <description>8화. 미술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아이는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자 마치 일반 계열 학생처럼 공부에만 집중하기 시작했다.미술 학원에 가지 않으니 온전히 공부 시간으로 활용하며 방학 동안 하루 14시간 공부법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가고 싶지 않은 학교에 배정되었지만, 다행히 동네 중학교 때 친구들도 있어 마음을 붙이며 학교</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5:06:41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8</guid>
    </item>
    <item>
      <title>7화. 수학과 미술의 불편한 관계 - 일반고에서 미대입시 성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7</link>
      <description>7화. 수학과 미술의 불편한 관계  미술하는 아이들에게는 참 애증의 과목이다.또 미술하는 아이들이 수학을 못하지도 않으니 참 아이러니하다. 미술진로를 염두에 두는 자녀를 둔 경우에 수학은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이다.딱히 정답은 없는 것이 캐바캐이다. 아이들 성적, 성향, 실기력들을 총체적으로 보며 판단해야 한다.그렇기 때문에 절대 일찍 손을 놓으면 안 되는</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5:22:06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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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드디어 고등학교가 배정되었다. - 일반고에서 미대입시 성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6</link>
      <description>6화. 드디어 학교가 배정되었다.  2월 초, 한창 공부에 열을 올리며 고등학교에 입학을 준비할 때 학교 배정이 나왔다. 결과를 받아본 아이가 사색이 되어 전화가 왔다. 1지망과 2지망에 원서를 썼던 학교가 아닌, 우리 동네에서 가장 꺼렸던 **여고에 배정이 되었다. 거리가 가까운 메리트를 빼고는, 인원도 적고 영어 시험 범위와 난이도가 자사고 수준의 학교</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4:54:23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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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미술 실기로 살아남기 - 예중 미술 실기 업그레이드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fzyk/31</link>
      <description>여름방학은 예중 입시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다. 실기 막바지에 하루 3타임씩 그림을 그리며 실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사실 예중 실기를 어느 시기에 시작했든 여름방학 동안 얼마나 집중해서 실기력을 끌어올리느냐에 따라 그동안 벌어진 격차를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 그래서 입시생들에게 여름방학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15:35:35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31</guid>
    </item>
    <item>
      <title>예중 미술 학원비 예산 짜기 - 미술 학원비 과연 감당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zyk/30</link>
      <description>누구나 아이가 미술을 전공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미술은 돈이 너무 많이 들지 않나요?&amp;rdquo; 그런데 나는 이 말에 매번 수긍하지는 않았다. 중&amp;middot;고등학교 예비 입시생의 경우에는 주 2~3회 정도 미술학원을 다닌다면 일반적인 교과 학원비와 비교해 상상할 만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amp;lsquo;입시생&amp;rsquo;으로 본격 진입하는 순간 이</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3:30:14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30</guid>
    </item>
    <item>
      <title>예중 입시생의 하루 - 예중 입시하며 포기해야 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zyk/29</link>
      <description>사실 아이가 예중 입시를 시작할 때는 아이가 감당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정말 오랜 기간 고민했다. 그런데 막상 입시 막바지가 다가오니 그때의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나의 입장은 달라져 버렸다. 혹시 모를 불합격도 염두에 두어야 하니 학과 공부 시간만큼은 끝까지 사수하겠다던 나의 다짐과 달리 아이는 어느새 미술학원의 입시 시스템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5:00:39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29</guid>
    </item>
    <item>
      <title>5학년 수학을 대하는 학부모의 자세 - 5학년 수학 오답이 많아 불안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zyk/21</link>
      <description>평소 연락이 없던 학부모님께 문자가 왔다.&amp;ldquo;수학 학원은 이번 주까지만 다닐게요.&amp;rdquo; 순간 여러 생각이 스친다. 특별한 문제없이 안정적으로 수업을 소화하던 아이였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애매하게 통화하면 정작 왜 그만두는지 모른 채 정리되는 일이 많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건다. &amp;ldquo;어머니, 혹시 학원 수업에서 마땅치 않으셨던 부분이 있을까요?&amp;rdquo; 의외로 이렇게</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12:59:55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21</guid>
    </item>
    <item>
      <title>연필 깎아주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 10화. 누군가에겐 불편한 연필깎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25</link>
      <description>미술로 예중&amp;middot;예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플라스틱 연필 캐리어에는 연필이 몇십 자루씩 들어 있다. 나도 처음에는&amp;ldquo;연필이 이렇게까지 많이 필요한가?&amp;rdquo;싶어 고개를 갸웃한 적이 있다. 그것도 하나같이 끝이 뾰족하고 날카롭고 섬세하게 심을 깎아낸 연필들.자세히 보면 아무나 깎을 수 없는 거의 예술의 경지다.  얼마 전, 한 학부모가 쓰레드에 예중 입시를 준비하는 아이</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4:59:22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25</guid>
    </item>
    <item>
      <title>예중 준비는 어떤 아이에게 유리할까? - 9화. 예중 입시 미술 준비 유불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zyk/23</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아이가 그림을 잘 그리는데 예중 준비를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amp;quot;  지식인이나 학부모 카페를 보다 보면 이런 질문을 자주 접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나는 답변을 달다가 지우곤 한다. 아이의 현재 상태를 자세히 알지 못한 채 건네는 어설픈 조언은 미술 입시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들에게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진다.</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4:59:33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23</guid>
    </item>
    <item>
      <title>예중 준비, 현실적인 학과 공부 로드맵 - 8화. 예중 준비 단계부터 학과 공부 미리 설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24</link>
      <description>예중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본격적인 실기 시작 이전에 학과 공부를 어느 정도 설계해 두는 것이다. 특히 막바지 여름방학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하루 3타임( 12시간) 실기를 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학과 공부를 할 체력도 시간도 거의 없다. 그래서 실기 시작 이전부터 계획적으로 학과 공부를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꼬마그리미가 실기를 하며 고군 분</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4:59:13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24</guid>
    </item>
    <item>
      <title>미술 실기 비중이 높은데 학과 공부 체력 관리는? - 7화.&amp;nbsp;&amp;nbsp;지치지 않게 돕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22</link>
      <description>예중 입시를 준비하며 가장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는 학과 공부를 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예중 입시는 실기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보통 실기 100점, 학과 6점, 출결 4점(100점.10점.10점) 보통 실기가 압도적인 구조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5학년 겨울부터 학과 학원을 그만두고 미술 실기에 올인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 실제로 많은</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4:59:34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22</guid>
    </item>
    <item>
      <title>일상 속에서 미술 재능 키워내기 - 6화. 매일 작은 갤러리 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zyk/20</link>
      <description>아이의 어린 시절을 되짚어 보면 눈에 띌 만한 특별한 사교육이나 남다른 프로그램을 한 것은 없다. 선행을 서두르지도 않았고, 영재 코스를 찾아다니지도 않았다.  다만 분명하게 선택한 방향은 있었다. 정서적 안정 위에 책 육아를 더하고 놀이를 통해 사고를 확장시키는 것.  엄마로서의 직감과 30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해 온 전문가의 시선이 복합된 자</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4:59:43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20</guid>
    </item>
    <item>
      <title>미술진로 아이, 어릴 때도 남달랐을까? - 5화. 몰입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zyk/19</link>
      <description>주말 오후, 아이는 어김없이 작은 책상 앞에 앉아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눈썰매장을 다녀오는 길에 차 안에서 잠깐 눈을 붙였을 뿐인데 집에 도착&amp;nbsp;하자마자 다시 반짝이는 눈으로 &amp;ldquo;집에 와서 만들 게 있어.&amp;rdquo;라고 말한다. 씻고, 자리를 펴고 마치 설레는 약속이라도 있는 것처럼 후다닥 앉아 펜을 들고 종이를 꺼낸다.   아이의 일상은 늘 그리고 만들기로 채워져</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4:59:21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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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사랑하는 아이 - 4화. 아이의 말에 또 안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zyk/18</link>
      <description>아이의 예중 입시를 시작하며 남편과 예전보다 훨씬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아이들의 교육만큼은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엄마이지만 정작 중요한 결정으로 고민이 깊어질 때는 남편의 한마디가 큰 조언이 된다. 돌이켜보면 첫째를 키울 때의 나는 지금과는 조금 다른 엄마였다. 젊은 엄마의 열정과 욕심이 앞섰고 교육과 입시 앞에서 늘 더 빠른 선택을 하려 했다. 하지만</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4:59:24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18</guid>
    </item>
    <item>
      <title>예중 입시 미술을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 - 3화. 아이가 바라보는 입시는 어떤 의미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zyk/16</link>
      <description>아이의 하루는 생각보다 단단했다.  입시를 시작하자마자 겨울방학이 왔다.방학이 시작되자 아이의 하루는 단번에 달라졌다. 아침부터 하루 두 타임 하루 8시간을 그림 앞에 앉아 있어야 했다. 학원에서 겨울방학 스케줄이 날아오던 날, 나는 한숨이 먼저 나왔다. &amp;lsquo;아직 초등학생인데&amp;hellip; 너무한 거 아니야?&amp;rsquo; 모르고 있던 사실은 아니었지만 막상 숫자로 적힌 시간을 마주</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59:46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16</guid>
    </item>
    <item>
      <title>예중 입시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자 전문가의 시선 - 2화. 예중 입시 시작 전, 엄마의 기나긴 밤</title>
      <link>https://brunch.co.kr/@@fzyk/14</link>
      <description>(이야기의 주인공인 슈퍼 꼬맹이 막둥이를 꼬마 그리미라고 부른다.)  예중 입시를 시작하기 전, 엄마의 밤은 길었다.  10월 말에서 11월 초 예중&amp;middot;예고 입시가 마무리되는 시기다.&amp;nbsp;그리고 동시에, 5학년 예비 입시반 아이들이 본격적인 입시반으로 올라가는 시점이기도 하다. 다행히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예중 입시 전문 미술학원이 있다. 예전에 상담을 받았던</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4:59:28 GMT</pubDate>
      <author>그림티</author>
      <guid>https://brunch.co.kr/@@fzyk/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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