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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베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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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번째 삶을 위한, 수준을 높이는 여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3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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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번째 삶을 위한, 수준을 높이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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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배 주식 불변의 법칙 -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fscu/104</link>
      <description>책의 초반에는 토머스 팰프스가 하고자 하는 말은 명확하다. 좋은 주식 &amp;nbsp;사서 오래 보유하는 것이, 부를 쌓는 지름길이다. 이어서 수많은 실제 사례를 예로 든다. 20년, 30년, 40년, 심지어는 50년씩 쌓인 결과 값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 유명한 워렌버핏의 투자 방식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이어서 이런 질문이 든다. 투자의 구루라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NW4rzfvtDcdKvGIaxrq0NzhOw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2:51:24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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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건너가는 일 - 사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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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어나 가장 열심히 살았던 2년 4개월. 총력을 기울였던 사업은 실패로 끝이 났다.   실패의 이유가 무엇일까? 비즈니스 모델에 오류가 있었는지, 사람을 잘 못 썼는지, 경영이 잘못 됐는지, 자리가 안 좋았는지, 시기가 안 좋았는지, 마케팅 전략에 문제가 있었는지, 돈이 부족했는지, 경험이 부족했는지, 노력이 부족했는지 등등 복기를 해보니 모든 질문에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SrEZuGVJmd4kjKmFs7peHOlhg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4:31:41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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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예보 : 경량문명의 탄생 -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fscu/100</link>
      <description>사업을 접기로 예고하고, 사업 종료 한 달 전쯤 &amp;quot;한 번은 와서 먹어보고 싶었다&amp;quot; 며 기본학교의 동지 한 명이 찾아왔다. 참 잘생긴 친구인데, 오픈 AI의 해커톤에서 우승까지 한 능력자다. 일부러 찾아와서 김밥을 사 먹어주는 것도 감사한 일인데, 책 한 권을 선물 받았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는 손편지와 함께. 사실 송길영이라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0ZzlKKgzKPVhUkaeYrNZ0rSU_zE.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8:39:19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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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 GPT한테 나를 비판해 달라고 했더니 - 사업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scu/92</link>
      <description>김밥 스탠다드의 coo 역할을 맡고 있는 친구가 알려준 흥미로운 챗gpt 활용법이 있다. 바로, gpt한테 나를 비판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궁금해져서 바로 실행해 봤다.   좀 억울했다.  ai에게 할 항변  1. 고객이 볼, 고객에게 전할 더 나은말을 끊임없이 찾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2. 이건 뭐.. 나름 동의. 브랜드에 대한 비전이 글로벌 진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4UE6LBhHSxHNqEu4H3FpJAfLl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3:10:50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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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일기 - 사업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scu/89</link>
      <description>25년 7월 26일  하루에 15시간씩 일을 하다 보니, 체력이 고갈되었다. 고작 2주 그렇게 했는데.. 금요일을 마치고 돌아온 주말이 너무나 반가웠다. 드디어 쉴 수 있구나.. 그러나 기쁨도 잠시. 재채기와 기침을 연거푸 하더니, 오한이 오기 시작했다. 감기다. 그것도 몸살감기. 평소 감기 같은 건 3~4년에 한 번 걸릴까 말까 한 행사다. 한 번도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pwoG274EeoJ3r41iXcqyVGas1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28:27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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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자 만들기 - 사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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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아침 6시에 눈을 뜨면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이번 달은 공휴일이 언제지?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요즘처럼 아침에 눈을 뜰 때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이 얼마나 있었을까.  현대를 만든 정주영 회장은 아침에 일찍 눈을 뜨며, 그때마다 오늘은 얼마나 일을 재밌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활기 찬 하루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 기</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7:53:38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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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러너스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 - 사업이야기 E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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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딩의 첫 단계는 비즈니스 콘셉트를 돌아보는 일이라고 한다. 이 일이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매일 고민해야 비즈니스의 본질이 드러나고,&amp;nbsp;그 결과 기획이 선명해져서 모든 결정이 용이해진다. 그러니&amp;nbsp;이번엔 헤이러너스의 존재 이유를 설명해보려 한다.  내가 회사에 합류하고 헤이러너스의 존재 이유를 고민할 때 떠오른 슬로건이 &amp;quot;Simple Way To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70niAChLRMIZSDDePyHVM81kM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8:05:32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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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 중지, 대규모 정리 해고 - 사업이야기 E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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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이러너스의 비즈니스 모델은 센트럴키친에서 음식을 만들어, 각 판매점에서는 순수하게 판매만 하면 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빠른 성장을 도모하는 형태로 구상되었다. 실제&amp;nbsp;종로점의 매출로 시뮬레이션하면 월 8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이 발생하고 있었고, 이를 상암동과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에 복사 붙여 넣기 하는 것이 성공한다면 서울 안에 100개 이상의 지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3XgcnPWGdLd_wZIXBXKIONFxn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8:32:04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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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 10개월 - 사업이야기 EP3</title>
      <link>https://brunch.co.kr/@@fscu/80</link>
      <description>직원 제 때 월급 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사업하기 전에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땐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직원들한테 월급을 제 때 못주는 일이 발생할까?'라고&amp;nbsp;생각했다. 이런 일이 나에게 발생할까 봐 고군분투하는 일이 생길 거란 상상조차 해본 적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당연하게도 돈을 벌기 위함이다. 직원들 월급을 제 때 못줄 걱정</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23:31:49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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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러너스 김밥, 하루 1600줄 주문을 해내다! - 사업 이야기 EP.2</title>
      <link>https://brunch.co.kr/@@fscu/79</link>
      <description>헤이러너스와 다른 김밥집의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첫 번째로는 건강하고 맛있는 김밥을 만들고자 노력한, 맛의 차별화에 있다. 헤이러너스는 다른 김밥집에서는&amp;nbsp;볼 수 없는 김밥을 판매한다. 계란과 참치, 청양고추의 조화로 맛을 낸 헤이러너스의 스테디셀러 청양계란 김밥, 신라호텔 출신 20년 차 일식&amp;nbsp;셰프님이 개발한 시그니처 연어 아보카도 김밥을 필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WRBtTte_cluAojiPrJJ4vtYVG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7:09:13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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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러너스 - Ep.1 사업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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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0년대 초반 돈이 부족하던 시절, 싼 맛에 레트로 감성의 피맛골을 종종 찾아 친구들과 술을 먹었던 기억이 있다. 저렴하지만 가성비는 정말 훌륭한 가게들이 많았더랬다. 종로 자체를 20대 이후에는 거의 갈 일이 없어 몰랐는데, 이 피맛골이라는 곳이 어느새 재개발되어 있었다.&amp;nbsp;차를 타고 지나간 적은 있으나 이 건물들이 있던 곳이 피맛골일 거라고는&amp;nbsp;전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73YF_P2L1Ts4ou4gySxwqZZMYMk.jp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4:57:36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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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꺾인 아카시아 나무 - 러닝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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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같이 뛰는 나의 코스가 있다. 북한산 자락길이라는 곳을 발견하고, 산책을 다니다가 뛰기 시작했는데 정말 너무나 취향 저격당한 코스다. 비 온 다음날 미세먼지 하나 없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뛰는 기분이란, 정말이지 상쾌하단 표현으론 부족하다.   특히나 5월 즈음해서 아카시아 꽃이 활짝 피는데, 세상 그 어느 향수보다 고운 향기가 산 전체에 퍼져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5weDA_KLm1JbvI-OFL0ynNjgh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5:44:00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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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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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롤리데이라는 회사가 있다. 이 회사의 대표는 누군가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때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회사 이름도 Oh happy day! 에서 따와, 본인의 닉네임을 넣어 오롤리데이가 되었다니 행복이라는 단어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박신후 대표는 일상의 작고 소소한 행복을 사람들에게 주기 위해 기업의 방식으로 그만의 미션을 해결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MT6I2BrQeAD7wMN4bFXX_9wbU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3:08:41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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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투스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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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인간의 자산유형을 7가지로 구분해서 알려주며 아비투스에 대해 설명한다. 아비투스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다. 소위 말하는&amp;nbsp;사회 최상위 계층의 아비투스와, 저소득 노동자의 아비투스는 다를 수밖에 없다. 이들의 아비투스는 가족을 통해 최초로 흡수되며, 자라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경험에 의해 확립되고 변형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amp;nbsp;7가지 자본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0fM54W0BiBIR-5TO6cjWb1lro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4:08:28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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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시간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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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대학교에 김태유 교수님이라는 분이 계신다. 좋은 기회에 그분의 수업을 들을 일이 생겼다. 그리고 그분의 뜻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태유 교수님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기 위해 국가의 성장원리가 무엇인지 연구하기 시작했다.&amp;nbsp;공학, 경제학, 역사학의 학문적 경계를 넘나들며 연구한 결과, 국가발전의 원리는 산업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tadKea71OFu4IAaDqu-j2pXrw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04:12:34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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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적 삶이란 무엇인가? - 수준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scu/57</link>
      <description>인간은 삶의 질과 양을 증가시키기 위해 살아야 한다 배웠다. 그렇다면 삶의 질과 양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삶의 질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윤택한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삶의 질 증가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는 주체적 삶을 살지 못하고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그러지 않으</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5:22:19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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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fscu/53</link>
      <description>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은 새말새몸짓의 최진석 교수님께서 10권의 책을 읽고, 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교수님의 독후감도 함께 실려있는 책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이 10권의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최진석 교수님이라는 데에 있다. 교수님은 늘 말씀하신다. &amp;quot;이 세상에 대답의 결과로 나온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은 질문의 결과다.&amp;quot; ,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scu%2Fimage%2F_hA1KBuUKehMNRM9BMlVExKo9I8.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0:20:25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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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fscu/52</link>
      <description>아이야. 이 글을 쓰는 2023년 12월 26일 기준으로 내게 너는 1년 안에 만나게 될 사람이 되겠지만, 내가 훌륭한 아빠로서 너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나는 다만 나를 위해 미래를 현재로 가져오려 노력하는 사람이다. 이 노력을 통한 결과물에 너의 자리도 있음에, 나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아직은 글 솜씨가 다듬어지지 않아 문체가</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10:39:42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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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체적인 현실 세계(世界)와 추상적인 개념(概念) - 학습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scu/42</link>
      <description>우리가 형형색색 단풍이 물들어 있는 산을 볼 때, 흔히 '아름답다'라고 표현한다. 우리의 눈으로 본 것은 단풍나무가 계절에 따라 잎의 색이 변했을 뿐인데, 어째서 이것은 아름다운 것인가. 그것은 우리가 본 것을 토대로 그렇게 느꼈기 때문이다.  여기서 단풍은 구체적 현실세계로, 아름다운 감정을 느낀 상태는 추상적 개념이라 할 수 있겠다.  구체적인 현실세계</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3:59:03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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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마지막 인간이 아닌가 - 나는 누구인가 7th</title>
      <link>https://brunch.co.kr/@@fscu/34</link>
      <description>니체의 사상에서 마지막 인간과 초인은 생각해 볼 만한 주제인 것 같다. 어제 술자리에서 만난 독서모임 클럽장님은 &amp;quot;정일님이 알고 계시는 마지막 인간이 무엇인가요?&amp;quot;라고 물으셨고, 나는 &amp;quot;제가 닮고 싶지 않은 부류의 인간이요&amp;quot;라고 답했다. 그러자 클럽장 님이 알려주신 마지막 인간이 내 머리를 때렸다.  &amp;quot;마지막 인간은 아침 일찍 일어나요. 아침 식사로 요거트</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3:45:05 GMT</pubDate>
      <author>레베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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