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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ex</title>
    <link>https://brunch.co.kr/@@fm65</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게 많은 육아대디가 끄적이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2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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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게 많은 육아대디가 끄적이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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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SNS를 활용한 서포터즈로 수익 얻기(1) - 서포터즈 활동, 그거 어렵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fm65/205</link>
      <description>디지털노마드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인터넷과 업무에 필요한 각종 기기, 작업 공간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유목민,   &amp;lsquo;디지털 노마드&amp;rsquo;  내가 생각하기엔, 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활용한 수익을 창출하는 활동이라고 본다.  앞선 화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블로그를 통한 체험단 활동이 대표적인 예로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FQg56EvPf0zeI4VzLtEff1QeE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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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고요한 밤을 갖고 싶은 이유 - 그러지 못해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fm65/203</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 속 잔잔한 일본음악이나 숨겨진 우리나라 명곡을 듣는 걸 좋아했다.  모두가 잠든 밤, 볼륨은 가장 적게 졸린 눈은 가장 크게  휴대폰에 비친 배경과 나지막한 음악이 내 귀에 들어올 때,  이상하리만큼 평온해지는 그 느낌은  평상시의 피로감을 치료해주곤 했다.   이젠, 왼쪽 거대한 무언가의 알 수 없는 소리가 나의 평온한 밤을 깨버렸다.  소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Q4JdkfP8lJfDWv8JKg_IVYxgtL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2:28:40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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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화. 브런치로 맺어진 수익 창출 실현(2) -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온라인 멘토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fm65/202</link>
      <description>2020년 산업안전보건법의 전부개정, 일명 기특법 개정에 따른 300 이상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자 직접 고용, 2022년 중대재해처벌의 관한 법률의 시행과 함께 안전/보건관리자의 수요가 폭발했고 취업준비생들은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하게 되었다.  나 역시 취득해 놓은 산업안전기사 덕에 현재의 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고 현재 2개의 기사를 더 취득하여 3 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W_3t1th4LteImVO8hv3gToeni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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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화. 브런치로 맺어진 수익 창출 실현(1) - 브런치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다가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65/201</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부모님은 나에게 책을 읽기를 바랐다. 그이 발맞춰 나는 책은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당연히 언어영역은 굉장히 딸렸고, 언어를 표현하는 능력도 떨어졌다.   대학을 다니며 평생교육실습을 하던 어느 날, 실습 담당 관장님께서는 &amp;lsquo;나&amp;rsquo;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amp;ldquo;OO 씨, 실습하면서 남는 시간에 책 읽어보는 게 어때?&amp;rdquo; &amp;ldquo;아? 제가 책 읽는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h2_a13ALKboQWm1096w2-vYCpV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6 06:19:29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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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화. 회사 업무 중 만난 진로 강의(2) -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 후 생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9</link>
      <description>2021년 처음 직업인 멘토 강의를 진행한 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결국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게 되었다.  1년 간의 시간이 걸린 장기 사업의 끝, 프로그램을 본격 진행하기 전 전보 발령을 받아 살짝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목표를 성취하고 나니 기분은 좋았다.    그렇게 2개월의 시간이 지난 어느 날, 새로운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qydLzG9DoT-Re41R5z-ZxwuLE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5:00:23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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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밤에 더 이상 할 수 없는 나의 취미 - 아프니까 청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65/200</link>
      <description>고등학생 때 우연히 &amp;lsquo;넬&amp;rsquo;이라는 가수를 알게 되었고, 그 그룹의 음악을 들으면 학창 시절을 보냈다. 흔히 야자라고 부르는 그 빌어먹을 강제 공부시간이 끝나고 하교할 때, 길을 걸으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음악으로 풀곤 했다.  대학생이 되어도 마찬가지, 친구들 혹은 선/후배들과 술 한잔 걸치는 날이면 어김없이 늦은 밤이 되었고 버스 막차 시간은 음악과 함께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FXi26DR2h8IipSvOK_rLnKgwAX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5:00:24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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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패막이 - 공동작가 공모전 낙선: 아버지를 본 아들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8</link>
      <description>그는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6년, 가족 모두의 사랑을 받는 막내로 태어났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부유함의 상징이던 금을 잔뜩 두른 채 돌 사진을 찍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가세가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 그는 상고에 진학했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로 상경해 금은방에 취업했다. 군 복무를 마친 후에는 크레인 운전수가 되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6 23:20:08 GMT</pubDate>
      <author>Alex</author>
      <guid>https://brunch.co.kr/@@fm65/198</guid>
    </item>
    <item>
      <title>6화. 회사 기획 업무 중 만난 진로 강의(1) - 학생들을 위한 마음이 금전으로 보답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6</link>
      <description>2020년 하반기, 홀로 근무하는 오지라면 오지(?)에 근무하던 시기 었다.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amp;ldquo;정 주임, 우리 사업계획서 작성해야 하는데 혹시 아이디어 없어?&amp;rdquo; &amp;ldquo;제가 문화예술캠핑 드렸잖아요? 혹시 더 필요하신 건가요?&amp;rdquo; &amp;ldquo;음, 하나가 마땅한 게 없네, 한 번 아이디어 좀 생각해 봐, 나도 생각해 볼게. &amp;ldquo;  짧은 통화가 끝난다. &amp;lsquo;아니, 4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SzQGLjhD6zz-jimsxiVT_TH-0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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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따라 물속으로 - 유난히 물을 좋아하지 않았던, 그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7</link>
      <description>또 한 번 포레스트웨일 공동작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물 위를 흐르는 은하수, 옆에 있었지만 유난히 싫어했던 물을 주제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은 늘 내 삶의 주변부에 있었다.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 물과 관련된 기억이 거의 없다. 밤낮없이 일하느라 바빴던 아버지와 빠듯한 살림을 꾸려가던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o0hbR8IiUkElIT-ZkpVPWWscX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55:28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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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밤을 생각 없이 즐기는 방법 - 그동안 보지 못했던 드라마 시청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5</link>
      <description>전보 발령 이후, 업무 인수인계로 인해 아이보다 먼저 잠들기 일쑤였다.  2주의 시간, 드디어 아이보다 늦게 잠을 청하게 되었다. 늦은 어느 밤, 오랜만에 보는 넷플릭스 항상 돈은 냈지만 거의 보지 못하던 중, 재밌는 드라마를 발견한다.  소간지의 재발견, 김 부장  아이를 가진 부모가 딸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 현재 아이가 있는 나에게 최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r6RThIiC0jYW7_yHOYL7ry23_i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5:04:41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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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내 하찮은 지식도 판매가 돼?(2) - 목표 설정 후 실제로 수익활동을 시작해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3</link>
      <description>아이디어를 발굴한 뒤, 본격적으로 매뉴얼 작성에 돌입하게 되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시행규칙 등 안전과 관련된 법령을 보면 법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는 잘 명시해 놨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접근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쉽게 풀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해 오던 업무다 보니 생각보다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간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R72OOZkiGyUcgWY1qT7WQK9lKe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15:00:26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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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여행 후 일상으로의 복귀 - 아쉬움과 행복함 그 사이 어떤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1</link>
      <description>일주일 간 행복과 아쉬움을 만끽한 푸꾸옥 여행이었다. 여행의 준비부터 여행 중 있었던 일까지 다양한 일들이 많았다.  프로J일잘러인 아내 덕분에 나는 약간의 경제력만 제공했고 나머지는 굉장히 편하게 휴가를 보냈다. 그리고 장모님과 처제 덕분에 아내와 단둘의 시간도 나름 즐길 수 있었다.  육아휴직의 마지막을 여행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현재는 무사히 복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lT9MWL8r8dINgct9d6lq9ErDP0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2:28:33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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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오늘 밤이 아주 오랜만인 이유 - 요 며칠 글을 쓰지 못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4</link>
      <description>6.1일 복직, 임시로 인사노무팀으로 발령된 뒤, 약 한 달여간의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7.1. 본부가 아닌 사업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일주일 가량 지났고 업무 적응을 하느라 밤의 어두운 따스함을 보내지 못하고 아이와 함께 잠들기 일쑤였다.  드디어 오늘, 나만의 밤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쑥스러이 마음속의 인사를 건넨 뒤, 잠깐 바깥을 바라보</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4:28:43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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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때론 밤을 즐기지 못할 때도 있다 - 잠들지 않는 아이의 밤, 밤의 자유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2</link>
      <description>오늘은, 오늘은 왜?  잠에 들지 않는 거지? 벌써 10시가 지나고 있는데, 우리 집은 아직 낮이다.  밤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 감정을 끄적이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불빛이 환한 거실, 놀이하는 아이를 뒤로하고 밤을 기록해 본다. 아가, 아빠도 졸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NTSDxTyZK7RNxjeTOgLBwawX7f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3:26:45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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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나의 하찮은 지식도 판매가 돼?(1) - 업무와 연결한 나의 지식 뽐내기, 초급안전관리자를 위한 지침서 개발</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90</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 파이프라인을 늘려가기 위해 계속적으로 아이템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생각하던 중 문득 떠오르는 것이 하나 있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다.  현재 나의 본업은 안전관리자이다.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일을 한다.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NBUBQBOiJB70AeEXvZ8JxV7oj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3:31:53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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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여행즐기기_6. 마지막 날을 즐기고 비행기 타기 - 여행의 끝, 마지막 날 알차게 보내는 꿀팁 전수</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89</link>
      <description>일주일의 마지막이 벌써 다가왔다. 약간의 피곤함이 있었지만, 여행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새로운 활동 함으로써 힐링되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그렇게 아쉬운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모든 여행객들이 비슷하게 생각할 것 같은데 출국 시간이 애매한 이 시간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가 아닐까 싶다. 그 이유는 보통 비행기가 저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_DgeGZuMHYOhdWzLc6mRrTrBIa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00:13:00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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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아이와 함께하는 밤이란? - 밖에서 즐기는 아빠와 아들, 행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88</link>
      <description>20:00 아이는 어김없이  &amp;ldquo;아빠~~나, 가,&amp;rdquo;  그렇게 동네 한 바퀴는 어느덧 나의 일상이 되고 점차 어두워지며 그렇게 밤이 된다. 그럴수록 또렷해지는 아이의 눈망울 유모차에서 그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데, 참나 뭐가 그렇게 좋은 지 웃는 모습에 나도 피식 웃어버렸네  21:30 산책 후 간단히 씻고 아이를 재우러 간다.  졸린 눈을 부여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smeLqI216nIgWK46UvBMe_nZNd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14:13:44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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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블로그로 돈을 번다고?(2) - 우리 방콕이를 위한 아빠의 새로운 도전, 육아 인플루언서</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86</link>
      <description>교육 및 푸드 블로거로 활동을 종료한 후 1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다. 나름 쏠쏠하기도 했지만 정체되는 성장 속도에 나의 인내심은 바닥을 쳤다. 체험단이 아닌 현금 수익 창출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다시 도전하게 된 이유는 &amp;lsquo;아들&amp;rsquo; 때문이다. 아이가 태어난다는 기쁨과 함께 생각보다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았다. 출생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6mGzLtlaAD_P-FxUahFZWbHT7h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3:00:33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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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오늘 밤을 그냥 보내긴 아쉬워 - 이상하게 밤엔 센치해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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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밤&amp;rsquo;이라는 감정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  조용한, 어두운 하늘을 조금은 빛내주는 달과 별 베란다를 나와 괜히 밖을 바라보며 멍하니 있었던 적도 많았다. 왠지, 그 밤을 그냥 보내긴 아쉬워서 하루를 정리했던 것 같다.  아이가 태어난 후 그런 여유가 사라진 줄 알았는데, 나의 예민함이 다시 &amp;lsquo;밤&amp;rsquo;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19시, 22시, 01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tV-w_VEjhHqA207nxbnRlXQgKA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2:35:34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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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여행 즐기기_5. 목적지 이동 방법 - 이동수단이 저렴한 베트남, 적극적인 택시 부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m65/185</link>
      <description>N년 전, 베트남 다낭을 방문했을 당시 가장 큰 장점은 우리나라에 비해 물가가 굉장히 저렴하다는 점이었다. 특히 먹거리와 교통비가 저렴해 여행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여행지였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행동들을 자연스럽게 하곤 했다. 걸어서 5분 거리도 택시를 타고 이동하고, 음식점에 갔는데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으면 미련 없이 다른 식당으로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65%2Fimage%2Fa5HsjcrWE-Th5xxb_DR-W1vrvy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Ale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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