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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er</title>
    <link>https://brunch.co.kr/@@fi7S</link>
    <description>언론계에 종사하는 50대 중년남입니다.  뭔가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오다가 제가 좋아하는 분야부터 글을 써보고자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고 인간의 선함과 성장을 지지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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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계에 종사하는 50대 중년남입니다.  뭔가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오다가 제가 좋아하는 분야부터 글을 써보고자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고 인간의 선함과 성장을 지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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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의 근력 키우기 - AI 시대, 다시 삶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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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나이가 든 노인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신 적이 있는지요  이 분들과의 대화는 &amp;nbsp;좋은 점과 나쁜 점을 둘 다 &amp;nbsp;느끼게 되는 데요. 나쁜 점은 걱정이나 우려에서 나오는 잔소리나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 등이고 좋은 점은 그분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한 삶의 지혜를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계적인 자산가 워런 버핏은 &amp;nbsp;'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Lunch w</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5:27:25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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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 스마트폰을 끄고 당신의 '달란트'를 켜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i7S/33</link>
      <description>&amp;quot;너의 꿈이 뭐니? 장차 갖고 싶은 직업이 있니?&amp;quot;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여러분은 뭐라고 답변하셨나요?  혹시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칭찬받을 만한 직업을 무심코 이야기하지는 않았나요? 법관, 변호사, 의사, 대기업 직원처럼 말이죠. 하지만 속마음으로는 유튜버, 연예인, 혹은 세계 여행가 같은 꿈을 꾸고 있지는 않나요?  정작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7S%2Fimage%2FeuD3AJtQc-GhA6iOa2lxaRfyy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8:23:06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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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공부를 해야 할까? 묻는 청소년에게 - 교과서 안에서 세상을 만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i7S/32</link>
      <description>청소년기에는 몸과 마음이 하루가 다르게 훌쩍 자랍니다. 키와 몸집은 어느새 성인에 가깝게 성장하지요. 하지만 생각과 마음은 여전히 초등학생 때와 별반 다르지 않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중학교에 들어가면 이름도 낯선 과목들을 마주하고 공부를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부모님이나 선배들에게 &amp;quot;왜 공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7S%2Fimage%2Fvr7hJffSuI0442M0nWh-2HfTA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8:43:16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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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의 그 많은 돈에 대하여 - 돈으로 바벨탑을 쌓고 있는 미국 경영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fi7S/30</link>
      <description>2026년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부자는 누구일까요?  예상가능한 답변이지만 미국 테슬라의 CEO 일론머스크가 2위를 큰 차이로 앞선 압도적인 최고의 부자입니다.  2026년 &amp;nbsp;일론 머스크의 재산은 미국 달러 기준 8,500억 달러입니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245조 원으로 &amp;nbsp;우리나라 1년 전체 GDP 1904조 원에 근접한 엄청난 재산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8:37:58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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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도 오답노트가 필요해 - 실패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9</link>
      <description>동료들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초등학교 3~4학년부터 준비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힘든 직업을 왜 하려나 걱정스럽게 말을 하다가도 내 자식이나 주변의 아이가 의대에 합격했다면 놀라움과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우리 회사에도 지방의 일반고등학교 출신으로 서울대 공대에 합격하고도 지방의대를 선택하는 학생을 보니 알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7:38:29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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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amp;nbsp;아니다!진짜? - 일자리와 노동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8</link>
      <description>사람은 일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we weren&amp;rsquo;t born to do jobs)  세계적인 거부이자 IT 거물인 빌게이츠가 지난해 2025년 3월 말에 인도의 Express adda 와의 인터뷰에서&amp;nbsp;&amp;quot;사람은 일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amp;nbsp;아니다( we weren&amp;rsquo;t born to do jobs)&amp;rdquo;라는&amp;nbsp;말을 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빌게이츠가 이 말</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6:48:42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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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경험? 산경험? - 20대 나 자신과 우연한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7</link>
      <description>새해가 시작되면서 갑자기 &amp;nbsp;내가 오랜 세월 써온 일기를 전자책 형식으로 디지털화화해서 보관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amp;nbsp; 그중에서 나의 대학 초년기 일기를 &amp;nbsp;꺼내 보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amp;nbsp;빛나던 시기로 꼽는 사람들도 많았을 텐데 내 개인적으로는 가장 젊었음에도 바쁘고 삭막한 나날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 막 20대를 맞이한 나는 &amp;nbsp;가장이던 아</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9:01:50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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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은 나의 &amp;nbsp;힘 - 가난한 아버지에게 바침</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6</link>
      <description>&amp;quot;불행은 마치 사유재산처럼 차곡차곡 쌓여 결국엔 행운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결핍은 언제나, 또 다른 나를 자라게 한다는 것을 &amp;quot;  이 해인님의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는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amp;nbsp;저자인 &amp;nbsp;이해인 작가는 희귀병인 쇼그렌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엄마 때문에 어머니와 떨어져 지냈고 &amp;nbsp;본인도 루푸스 질환으로 고생하면서 이런 메시지를 &amp;nbsp;떠올렸</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8:20:16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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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와 화에 대처하는 자세 - 당하고 상처받는 소시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5</link>
      <description>연말연시를 맞이하다 보니 주변에 지인들을 전화를 통해서 아니면 직접 만나 덕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아는 동생은 병원에 입원해 있다며 근황을 알렸습니다.&amp;nbsp; 그가 병원에 입원한 이유는 행사진행을 하던 이 사람이 갑자기 몰려든 관객들에게 깔려 넘어지면서 타박상과 골절을 당했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그 충격 때문인지 숨이 가빠지는 공황장애 증세도 왔다고 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7S%2Fimage%2FFFrvzwqenuq5IfwfhMcmeeINUy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5:42:52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guid>https://brunch.co.kr/@@fi7S/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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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산이 아니라 경험이고 스토리다 - 우리가 자녀들에게 물려줄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4</link>
      <description>최근에 우리나라 대기업 두 곳이 서둘러 3세에게 경영권을 넘기기 위해 지분정리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한 곳은 선대회장이 일본에 가서 사업을 일으킨 뒤에 한국에서 제과업에서 유통업으로 덩치를 키운 다국적 기업이고 &amp;nbsp;또 한 곳은 화약 제조 같은 방산 분야에서 덩치를 키운 기업입니다.  이 가운데 한 곳이 세 아들 가운데 차남과 삼남에게 재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7S%2Fimage%2F5XO3GRH1kOdiLDqaHmshwlZcHsk.heic" width="307"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2:19:33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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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현재가 선물이다 - 세 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3</link>
      <description>&amp;ldquo;세상에서&amp;nbsp;가장&amp;nbsp;중요한&amp;nbsp;때는&amp;nbsp;지금&amp;nbsp;이&amp;nbsp;순간이며, 가장&amp;nbsp;중요한&amp;nbsp;사람은&amp;nbsp;지금&amp;nbsp;네&amp;nbsp;곁에&amp;nbsp;있는&amp;nbsp;사람이며, 가장&amp;nbsp;중요한&amp;nbsp;일은&amp;nbsp;그&amp;nbsp;사람에게&amp;nbsp;선을&amp;nbsp;행하는&amp;nbsp;것이다.&amp;rdquo;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톨이가 &amp;nbsp;1885년에 쓴 우화집 &amp;lt; 세 가지 질문&amp;gt;에 &amp;nbsp;실린 마지막 부분입니다.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고 선택을 해야 하는 왕은 늘 세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고 싶어 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2:31:08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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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생각하면 삶이 보입니다 - 나이듬과 떠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2</link>
      <description>&amp;quot; 평생 동안 우리는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인생을 통해서 우리는 죽음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amp;quot; -세네카   우연히 내차에 내 아내의 직장 동료 두 분이 타셨습니다. 두 분 다 오십 대 중후반에서 육십대로 넘어가는 나이이고 여성이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병든 부모 문제라는 동병상련의 처지였습니다  제 아내가 포함하면 모두 세분의</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8:01:26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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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그리고 사랑에 대하여 &amp;nbsp; - 배우자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1</link>
      <description>저는 50대가 넘어 결혼에 성공한 &amp;nbsp;꽃중년, 중년 신혼을 즐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들은 재혼이 아니냐는 의구심 어린 말들을 건네곤 했는데 &amp;lsquo;처음&amp;rsquo; 하는 결혼이라고 강조하던 경험이 듭니다.  저는 연애를 책과 영화로만 배워온 모태솔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amp;nbsp;결혼이 중년에서 노년으로 넘어가던 한 노총각을 구원했다고&amp;nbsp;하는데 저는 다른 의미로 저를 구</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9:05:12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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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없이 똑바로 응시하기 - 고통과 재난을 대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fi7S/20</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속담가운데 가장 많이 등장하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amp;nbsp;국립국어원 이나 만속학 자료등에 따르면 정확치는 않지만&amp;nbsp;우리속담의 120 개에 호랑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amp;nbsp;예를 들면 이런 속담들이 흔히 쓰인다.  &amp;ldquo;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amp;rdquo; &amp;ldquo;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amp;rdquo; &amp;ldquo; 호랑이 새끼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한다&amp;rdquo; 등등  조선후기 때만</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6:24:56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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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을 빼앗지 마라 - 조기교육에 병든 우리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fi7S/19</link>
      <description>음반 판매량으로 전 세계 10억을 장를 팔며 역사상 최다판매 아티스트 1위에 오른 가수는 누구일까.  비틀스도 아니고 엘비스프레슬리도 아니다. 팝음악으로 20세기 문화의 지형을 바꾼 이 가수는 두말할 나위 없이 &amp;lsquo;king of pops&amp;rsquo; 마이클 잭슨이다.  지금 이 순간도 전 세계에서 하루 100만 번 이상 그의 노래가 재생되고 있고 우리 K-pop 안무</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5:36:15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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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세상이 정말 걱정스러운것은 - 우리가 직면한 노동없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fi7S/18</link>
      <description>빅터플랭클의 유명한 책 &amp;lt; 죽음의 수용소&amp;gt; 라는 책은 1946년에 출판된 이후 &amp;nbsp;아직도 널리 읽히는 베스트 셀러이다. 정신과의사이자 심리학자로서&amp;nbsp;유대인 수용소를 옮겨다니며 &amp;nbsp;자신을 심리학적 대상처럼 관찰했던 경험담을 토대로 인간을 지탱하게 하는 힘은 삶의 의미 라고 진단을 했다.  유대인 수용소에서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은 그 힘든 고통의 상황을 버티지 못하</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9:01:30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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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 욕심 그 끝없는 바보스러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i7S/17</link>
      <description>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소작농 파홈이 등장합니다. 그는 어느날 땅을 &amp;nbsp;헐값에 판다는 소식을 듣고 땅주인에게 찾아갑니다. 땅주인이 조건은 간단했습니다. 해가 뜨면 걸어 간만큼의 땅에 표식을 남기고 해가 지기전까지 돌아오면 파홈이 걸어온 만큼의 땅이 자신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해가 지면 모두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소작</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23:25:02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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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애하는 자식에게 기댈것 없다 - 자식 짝사랑이 슬픈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i7S/16</link>
      <description>유럽으로 여행을 떠날때 일이다. 버스를 타고 지중해의 드넓은 수평선을 바라보는데 구수한 말솜씨를 자랑하는 여성 가이드가 설명을 하는 대목에서 잠깐 웃었던 기억이 난다. &amp;quot; 저기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다 좋아라 하는 아드리아 바다 입니다&amp;quot; &amp;quot;아마 아들이야&amp;quot; 라는 어머니들의 마음 설레게 하던  문장을 넌지시 유머라고 한것 같은데 남자인 나보다 여자인 와이프의 마</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8:15:51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guid>https://brunch.co.kr/@@fi7S/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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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애하는 자식에게 기댈것 없다 - 자식 짝사랑이 슬픈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i7S/15</link>
      <description>유럽으로 여행을 떠날때 일이다. 버스를 타고 지중해의 드넓은 수평선을 바라보는데 구수한 말솜씨를 자랑하는 여성 가이드가 설명을 하는 대목에서 잠깐 웃었던 기억이 난다. &amp;quot; 저기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다 좋아라 하는 아드리아 바다 입니다&amp;quot; &amp;quot;아마 아들이야&amp;quot; 라는 어머니들의 마음 설레게 하던 &amp;nbsp;문장을 넌지시 유머라고 한것 같은데 남자인 나보다 여자인 와이프의 마</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8:14:54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guid>https://brunch.co.kr/@@fi7S/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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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은 가면을 쓰고 온 축복? - 고난에 빠진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i7S/14</link>
      <description>가장 힘든 상황에 빠졌다고 느끼는 순간 말하자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을 누구가 경험하는 순간이 온다 그때 우리의 자세와 태도는 어떻게 변할까?  아! 끝이구나 하며 절망의 구렁텅이 빠지게 될 것이 뻔이다. 게다가 나는 이 세상에서 쓸모가 뭔가 하는 비참한 생각까지 밀려온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선망의 대상으로 보는 유명인이나 경영자 다수가 그런 최악의</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9:02:33 GMT</pubDate>
      <author>Dream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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