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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형 모험가</title>
    <link>https://brunch.co.kr/@@ffyk</link>
    <description>사람을 좋아하고 관계를 잇는 사람, 때로는 걷는 사람나의 중심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보인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1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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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좋아하고 관계를 잇는 사람, 때로는 걷는 사람나의 중심을 지키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보인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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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서) 무엇을 할 때 재미있는가 - 직장인이 자답해보면 좋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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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료 슈퍼비전을 통해 서로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 &amp;quot;요즘은 어떤 게 재밌어요?&amp;quot;   오늘은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라는 책에서 비슷한 질문을 만났다. '나는 과연 무엇을 할 때 에너지가 넘치고 재미났는가'  직장을 다니면서 그 과정을 즐겼고, 난관이 있었지만 높은 에너지를 유지했으며, 결과에도 만족할만한 장면 10가지를 적을 수 있는가?   문장을 보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k%2Fimage%2F6M5whJdX4TCpmRXH61XF2aTBO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10:33:10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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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아슬 서울</title>
      <link>https://brunch.co.kr/@@ffyk/11</link>
      <description>택시나 버스를 타면 아슬아슬하다 느껴질 때가 많다. 앞차와 10센티 간격을 남기고 바짝 붙여 가며 속도를 최대한 낮추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운전기사들을 보면 너무 아찔하다. 빵빵거리면서 브레이크를 밟았다 액셀을 밟았다 하고 있으면 도착시간에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해질 정도로 치열하게 밟아댄다. 같이 도로상황을 보고 있자니 속이 갑갑해지고 사고가 날 것만</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9:07:58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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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 퇴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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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부를 끝내고 입사한 곳에서 육아휴직 대체직으로 1년 3개월을 일하다 계약만료가 되어 회사를 나온지 정확히 4개월이 지났다. &amp;quot;퇴사하면 뭐할꺼야?&amp;quot;라는 질문에는 비행기를 끊어놓았었기 때문에 &amp;quot;제주도에 다녀온다.&amp;quot;라는 말로 답이 되었지만 그 이후로는 어떤 시간을 보낼지 상상하던 것도 없고 준비나 계획도 없었으며 다시 사회복지사를 할지에 대한 100% 확신도</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6:54:20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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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하게 거절하기 - 내 부탁에는 한없이 단호한 동생에게 보내는 응원</title>
      <link>https://brunch.co.kr/@@ffyk/9</link>
      <description>저녁을 먹던 동생이 이런 말을 던져왔다.  '누가 나한테 부탁하면 거절하기가 너무 어려운데 어떡해?'  거절을 해야하는 상황에 닥치면 내가 정말 해주고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보통 잘 설명하면서 거절하기가 참 난감해진다. 마치 공은 나에게 주어졌고 서브를 잘 던지기 전 모든 시선을 받고 있는 기분이랄까. 부탁받지만 않았더라면 불편하지도 않았을 오늘 하루가, 말</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4:38:12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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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잘 해내고 싶은 마음 - 자꾸 스스로에게 의심이 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fyk/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친구는 여러번의 이직을 거쳐 5번째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있다. 알고 지내온지만 12년째이기에 선택을 앞두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 사람인지 난 알고 있었다. 정당한 요구를 할 줄 알고 자기 일을 자부하며 하고 있음을 같은 직장에 안다녀 봐도 안다.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보호자를 대하고, 선생님들과는 원</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9:10:04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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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이 되지만 우리라서 될 것 같다(3) - 20일간의 제주올레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fyk/7</link>
      <description>#4/27 추자도에 들어가는 날, 무거운 짐, 멀미, 숙소 이동 쓰리 콤보다. 나는 멀미에도, 멀미약에도 취약했다. 생각보다 멀미가 심하지 않아 걱정 없이 섬에 입성한 오빠와 달리 난 멀미약에 취해 녹초가 되었다. 무거운 짐을 어쩔 줄 몰라할 때 &amp;quot;가방 여기에 내려놔.&amp;quot; 왠지 날이 서있는 싸늘한 말투에&amp;nbsp;기분이 나빴다.  숙소에 도착하고&amp;nbsp;섬 경관이 눈앞에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k%2Fimage%2FFnjkMoxh3AQul1LHb3pY_jHe-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2:57:54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fyk/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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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이 되지만 우리라서 될 것 같다(2) - 20일간의 제주올레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fyk/4</link>
      <description>#04/20 제주도착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제주에 도착! 함께 오는 두 번째 제주라 익숙한 듯 설렘. 어깨가 무거운 만큼 기대되고, 남은 코스가 많은 만큼 다짐이 강해진다. 글을 읽고 쓰고 영상을 찍고 sns에 게시하자며 호기롭게 시작한 기록 어떻게 추억될지 기대된다. 오빠 우리 안전하고 재밌게 걷고 이번을 진하고 행복하게 추억하자   #4/21 한라산 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k%2Fimage%2FJ3U1Tp40YQHDe6UGzHo3FQOEb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4:58:29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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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이 되지만 우리라서 될 것 같다(1) - 20일간의 제주올레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fyk/3</link>
      <description>동행자와 둘이 직장에서 나와 공백기가 맞았다. 같이 걷길 좋아하는 우리는 27코스 437km 제주 올레길을 모두 걷고 올라오기로 마음 먹고 4월 제주로 향했다.  알찬 트레킹을 보내자며 나름의 계획서도 각자 작성했다. 사유하고 돌아보며 단단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  오가며 만나는 올레꾼과 &amp;quot;안녕하세요, 행복한 여행되세요.&amp;quot; 인사하며 보낸 3주 덕에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k%2Fimage%2FU2Rml3VO6jZj2-t4tjNX8knF0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4:58:11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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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은 단단해지는 중 - 언니가 동생에게 남기는 속마음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ffyk/6</link>
      <description>2월 말, 동생이 취업 소식을 전해왔다. 축하하는 마음보다 걱정이 앞섰다. 여려서 잘 울고 예민해서 눈치도 걱정도 많은 성격이 날 꼭 닮은걸 잘 알았기에 미리부터 걱정이 앞섰다.   2~3년 전인가 생일에 동생이 써줬던 편지 내용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언니는 대학에 가서도 알바도, 대외활동도, 학교생활도 뭐 하나 빠짐없이 알아서 참 열심히 하며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k%2Fimage%2FG9_Ro6vCunnxAk0LUpXR4nRHA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4:57:51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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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 솔직한 나를 알기 위해 필요한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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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째 직장생활의 끝맺음을 4주 앞두고 있었다. 남은 연차를 제외하면 실제 출근은 2주 밖에 남지 않았다. 인수인계를 준비하고 일을 정리하는 단계라 팀장도 새로운 일을 제안하기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동시에 1년 넘짓 느끼지 못했던 여유가 찾아왔다. 독서 시간을 마련하고, 일상에서 일 고민보다 딴짓할 고민이 더 늘어났다. 이 시간이 재밌고 두근거렸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k%2Fimage%2FRIMSSlTiiDLazlIprHPRr5BES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4:57:08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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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과 직장이 생겨도 계속되는 20대 진로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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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스트셀러와 반대로 살기로 했다  베스트셀러에 경제 서적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를 위해 일하는 직장에서 나와 월에 얼마, 연에 얼마, 월세를 얼마 받는.... 등의 사람들의 목소리가 많이 들려온다. 책은 회사를 떠나 부의 자유를 이루기 위한 고민을 시작하라. 변화하지 않으면 지는 사람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시기 좋게﻿ 회사에서 계약만료 되었고 진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yk%2Fimage%2FSS5SW22X51Mx04P50xm0M89nn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4:56:36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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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사용법 - 마지막 퇴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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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주 다니던 회사에서 마지막 퇴근을 했다. 소속이 없어졌고 난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자유는 동시에 많은 것을 가져왔고 또 잃게 했다. 시간, 해방감, 스트레스, 도전, 동기부여를 가져왔고, 경제력, 소속감, 관계, 경력을 잃었다. 비단 일에서의 자유만 적었지만 자유는 주는 것도 잃게 하는 것도 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4:52:16 GMT</pubDate>
      <author>아침형 모험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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