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iroo</title>
    <link>https://brunch.co.kr/@@feZi</link>
    <description>한국에서 28년, 미국에서 18년 째 (2026년 기준) 살고 있습니다. 20년 Tech 산업 경력 후  지금은 스타트업 조직 문화와 리더십에 관한 일을 하고 글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5:37: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한국에서 28년, 미국에서 18년 째 (2026년 기준) 살고 있습니다. 20년 Tech 산업 경력 후  지금은 스타트업 조직 문화와 리더십에 관한 일을 하고 글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i%2Fimage%2FCIDraEfYACHC-1vxutlDxuzIKpE.jpg</url>
      <link>https://brunch.co.kr/@@feZ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t;커리어 인큐베이터&amp;gt; - 오로지 나를 위한 내게 꼭 맞는 옷과 같은 커리어로의 초대</title>
      <link>https://brunch.co.kr/@@feZi/9</link>
      <description>평범한 어느 수요일 오후 2시 54분. 당신은 회사에서 휴대폰으로 여러 채팅 앱의 메시지를 확인하면서 보고서나 이메일을 작성하고 있다. 여느때와 달리 특별할 것 없는 풍경이다. 6분 뒤면 다음 회의, 부디 오늘의 마지막 회의이기를 바라는 그 회의가 시작된다. 나쁜 삶은 아니다. 그렇다고 눈부시게 좋은 삶도 아니다. 애초에 그런 &amp;quot;좋은 삶&amp;quot;이라는 게 가능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i%2Fimage%2F8a9aMHfVNkdwP2Q5nlKu5vbfN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2:52:21 GMT</pubDate>
      <author>Miroo</author>
      <guid>https://brunch.co.kr/@@feZi/9</guid>
    </item>
    <item>
      <title>고유 지능 (Primal Intelligence) - 우리가 신경쓰지 않고 살고 있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amp;nbsp;고유한 지능</title>
      <link>https://brunch.co.kr/@@feZi/5</link>
      <description>요즘 친구나 지인과의 대화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주제 중 하나는 &amp;ldquo;인간으로서 AI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느냐&amp;rdquo;입니다. 2022년 부터 우리 삶 곳곳에 깊이 스며들게 된 생성형 AI의 사용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인간의 능력을 AI의 능력에 비교해 가며 &amp;ldquo;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들&amp;rdquo;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이건 아무래도 지는 게임 같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i%2Fimage%2FbgLeSwsGrc7oqeUfb57O26d_RV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1:41:15 GMT</pubDate>
      <author>Miroo</author>
      <guid>https://brunch.co.kr/@@feZi/5</guid>
    </item>
    <item>
      <title>Hamnet (2025):이야기의 위대한 힘 - 이야기는 어떻게&amp;nbsp;손을 내밀어 우리를 어루만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eZi/7</link>
      <description>클로이 자오 감독의 영화 &amp;lt;햄닛&amp;gt;(2025)은 이야기의 아름다움과 스토리텔링의 힘에 관한 작품이다. 수많은 미디어에 둘러싸여 수많은 이들이 쏟아내는 &amp;quot;이야기들 (Stories)&amp;quot;에 폭격당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이야기를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그것은 또한 우리가 이야기가 궁극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인지 잊었기&amp;nbsp;때문이기도 하다. 이야기는&amp;nbsp;아주 오래 전부터, 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Zi%2Fimage%2FwCAoDOhMqBJ5P-5TxmaQJeEYP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8:11:19 GMT</pubDate>
      <author>Miroo</author>
      <guid>https://brunch.co.kr/@@feZi/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