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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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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의사이자 작가&amp;middot;강연가&amp;middot;커리어 스토리텔러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 저서 5권&amp;middot;30곳 넘는 학교 진로&amp;middot;직업 특강&amp;middot;29개 매체 칼럼 연재 | 신간 &amp;lt;당신의 원고는 왜 계약되지 않는가&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5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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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의사이자 작가&amp;middot;강연가&amp;middot;커리어 스토리텔러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 저서 5권&amp;middot;30곳 넘는 학교 진로&amp;middot;직업 특강&amp;middot;29개 매체 칼럼 연재 | 신간 &amp;lt;당신의 원고는 왜 계약되지 않는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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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락사를 결정한 게 맞았을까요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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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아이를 보내기로 결정한 날이 자꾸 떠오릅니다. 조금 더 기다렸어야 했는지, 내가 너무 일찍 포기한 건 아닌지. 그 결정이 맞았는지, 지금도 묻게 됩니다.   ■ 그 결정은 나 혼자 내린 것일까요?  아닙니다. 안락사의 기준은 병원마다, 수의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도 대개는 보호자가 요청한다고 그냥 이루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담당 수의사가 의학적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ZPnO6sldg3wrgXkRPSMWrQBdT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2:00:04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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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의사가 되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 유PD의 오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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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WGtdzoWHQ1o&amp;amp;t=61s    유PD의 오답노트 (수의사가 되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유정임 채널_리스펙에듀   ★ 박근필성장연구소 https://tothemoonpark-cpu.github.io/pilacademy/ ​ ★ 강연&amp;middot;집필&amp;middot;협업 문의 https://tothemoonpark-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z4Y3uxMeI2wUY6TgCTSYKMzII6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21:47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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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초등학생 글쓰기 강좌</title>
      <link>https://brunch.co.kr/@@fckl/4727</link>
      <description>초등학생 대상 도서관 글쓰기 강좌.  6회차 중 오늘 첫 수업.  오늘은 글쓰기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해맑은 아이들을 보며 제 마음이 정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 박근필성장연구소 https://tothemoonpark-cpu.github.io/pilacademy/  ★ 강연&amp;middot;집필&amp;middot;협업 문의 https://tothemoonpark-cpu.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huoCRvH6EeGWIvM8-vzfqJYiC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9:15:30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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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무너진다면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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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떠난 지 몇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괜찮을 때도 됐다는 말을 듣는데, 아무 이유 없는 저녁에 다시 무너집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 몇 달이 지났는데도 아픈 건 이상한 일일까요?  이상하지 않습니다. 애도에는 정해진 기간이 없습니다. 「몇 달이면 괜찮아진다」는 말은 평균에서 나온 말이고, 평균이 있다는 건 거기에 맞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뜻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MpHWkwck2juZj_cnQ_vbxodhs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2:00:06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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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온 반려동물이 반가운데 미안해진다면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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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 온 아이가 꼬리를 흔들며 달려올 때, 웃다가 문득 떠난 아이가 떠오릅니다. 그리고 이렇게 웃어도 되나, 미안해집니다.   ■ 반가운 마음과 그리운 마음, 함께 있어도 될까요?  됩니다. 2026년 발표된 연구에서, 미국 연구진이 치료견과 함께 봉사하다 그 개를 떠나보내거나 은퇴시킨 247명의 이야기를 분석했습니다. 새 개와 다시 시작한 사람 대부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l-fPAWdfE-sX7XunCHW-4RkGF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2:00:05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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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떠난 반려동물 사진, 아직 못 보겠다면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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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대폰 사진첩을 열다가, 그 아이 얼굴이 나오면 얼른 닫게 됩니다.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뒤, 그런 날이 있습니다.   ■ 사진을 못 보는 건 이상한 일일까요?  아닙니다. 사진이 힘든 이유는, 그 사진이 그 아이가 여기 있었다고 계속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연구는 무엇을 들려주었을까요?  2025년 발표된 연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VfimH13pVHnIoi09ZWFngeH1F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2:00:03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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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난 아이 때문에 화가 나는 나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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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하필 우리 아이였을까.」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분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그 말 끝에는 슬픔만이 아니라 화가 붙어 있을 때도 있습니다. 병원에, 가족에게, 나 자신에게, 때로는 먼저 떠난 그 아이에게까지.   ■ 슬픈데 화가 나는 건 이상한 일일까요?  아닙니다. 2024년, 홍콩 연구진이 반려동물을 잃은 246명을 대상으로 상실의 슬픔을 재는 질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oMG14Z7uj-dQegPIzf1p6TDKN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2:00:07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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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펫로스 강연 요청을 받았습니다 - 네이버 AI, 쳇지피티가 추천하는 펫로스 강사, 박근필 수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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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amp;nbsp;박근필성장연구소를&amp;nbsp;통해 강연 요청을 받았습니다.  주제는&amp;nbsp;펫로스.  대상은&amp;nbsp;돌봄노동자.  저를 알게 된 경로를 확인하니 검색을 통해 알게 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바로 로그아웃 상태에서 네이버 AI와,&amp;nbsp;쳇지피티에게&amp;nbsp;물어봤습니다. ​            펫로스 강사, 펫로스 수의사로 제 이름이 잘 검색되네요.  네이버에 검색창에 동일한 검색어로 검색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23KfAzSTCFP56Vo_kbYYBAlLt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5:41:00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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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난 아이를 잊어야 덜 아플까요?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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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그만 잊어야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분들이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 잊어야 낫는 건가요?  아닙니다. 잊는 것만이 회복이라면, 사랑했던 시간까지 지워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회복은 그 관계를 끊는 일이 아니라, 관계가 놓이는 자리를 바꾸는 일에 가깝습니다.   ■ 연구는 무엇을 보여 주었을까요?  2025년, 중국 연구진이 반려동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vWDT6nrup08iblo5iqLmxwUpi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2:00:07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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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보낸 사람에게 건넬 말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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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분들이 진료실에서 자주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그냥 개잖아, 또 키우면 되지, 하더라고요.」 말한 사람은 위로하려던 것인데, 듣는 사람에게는 오래 남는 상처가 됩니다.   ■ 왜 좋은 뜻의 말이 상처가 될까요?  2026년, 미국 메릴랜드 대학 연구진이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중국 보호자 32명을 깊이 인터뷰했습니다. 보호자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KabhzHjaYFv01pZqjDo58DDav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2:00:12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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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 김인희(즐거운 호호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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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log.naver.com/tothemoon_park/224427145067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에서는 매월 한 분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어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삶을 살아내는 분들이죠.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위로와 위안을 받으세요. 통찰을 얻고 희망을 보세요. 내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yN7fjVVeLApKhILYrxkaUwF0m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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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이 떠난 날,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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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떠난 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검색창 앞에 앉아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날 꼭 결정해야 하는 일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먼저 마음껏 인사하셔도 됩니다.   ■ 법이 정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세 가지입니다. 하나, 동물병원에서 떠났다면 병원에 맡기는 방법입니다(의료폐기물로 처리). 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내놓는 방법입니다. 셋, 허가받은 동물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DhwTPGibHWb_SzVGm0FaUtXkx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9:59:52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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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의 죽음, 자녀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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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동물이 떠나면 부모님들이 가장 먼저 막히는 곳이 있습니다. 「자녀에게 뭐라고 말하지?」 동물병원에서도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 「잠들었어」라고 말해도 될까요?  되도록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주립대 수의과대학 병원은 「잠들었다」 같은 말이 자녀를 무섭게 하고 헷갈리게 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쉬운 말로, 그러나 사실대로 말해 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N107yPCRIlSQdTphv3uDTG1tJ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1:14:32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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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 안락사, 제가 결정한 게 맞았을까요?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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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안락사로 보낸 뒤 이렇게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그 아이를 보낸 걸까요?」 진료실에서 가장 오래 마음에 남는 질문입니다.   ■ 안락사는 보호자 혼자 내리는 결정인가요?  아닙니다. 안락사의 기준은 병원마다, 수의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도 대개 보호자가 원한다고 바로 이루어지는 일은 아닙니다. 담당 수의사는 회복이 어려운지, 고통이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c7f5rTd3RdoT1nVjq2tCmaoDJ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9:06:21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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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펫로스 증후군(펫로스 신드롬), 이 슬픔 정상일까요?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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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 정도로 슬픈 게 정상인가요?」 동물병원에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 이 정도로 슬픈 게 정상인가요?  이 슬픔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펫로스 증후군(펫로스 신드롬)은 진단명이 아니라, 반려동물을 잃은 뒤 겪는 깊은 슬픔을 흔히 부르는 말입니다. 미국수의사회(AV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0Cqc1UapjEI42s6QqyRcHAwmv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1:55:43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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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의 여고, 고1-고2 300명 대상 진로진학 특강 - 인공지능 검색에 걸리는 사람이 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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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근필성장연구소를 통해 부산의 한 여자고등학교로부터 강연 제안을 받았습니다.  학교 대강당에서 고1, 고2 총 300명 대상 진로진학 특강.  늘 그랬듯 저를 알게 되신 경로를 확인하니,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인공지능 검색을 하셔서 알게 되신 것 같다고 하시네요  제가 지난번 2개의 포스팅으로 직접 보여드린 적도 있지요.  여러 인공지능으로 진로직업 강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GoBNBKvaHiw_7-AQ03V30rYM-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2:26:52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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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시청소년센터, 2026 청소년 기획특강 운영 - 강사 박근필 수의사 겸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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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0810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577092    진로 토크콘서트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해시청소년센터 1층 메인홀에서 진행된다. 현직 수의사이자 작가&amp;middot;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fbCJGoMvUmV4SxCILA0e0i9iq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1:03:16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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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래구 혁신어울림 작은도서관 초등 글쓰기 교실 - 수강생 모집 중입니다_강사는 박근필 수의사 겸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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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강좌 정보  ### 대상 - 초등 1~3학년  ### 강사 - 이름: 박근필  ### 모집 정보 - 인터넷 모집 인원: 15명 - 현재 신청자 수: 5명 - 대기자 모집 인원: 7명  ### 준비물 - 없음  ### 수강료 - 없음  ### 접수 기간 - 2026.09.22 14:00 ~ 2026.10.07 17:00  ### 강좌 기간 - 20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2A9OPfjQWmNc-ynZbTQ9rmdEU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8:33:38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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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순네 번째 인터뷰이는 김인희 님(즐거운 호호씨) -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fckl/4705</link>
      <description>&amp;lt;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amp;gt;에서는 매월 한 분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어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삶을 살아내는 분들이죠. 우리와 같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위로와 위안을 받으세요. 통찰을 얻고 희망을 보세요. 내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amp;lt;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amp;gt; 예순네 번째 인터뷰이는 김인희(즐거운 호호씨) 님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CtU85gnJjsQPz045caGAEYdzT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6:23:44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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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가 고개를 갸웃하는 이유, 말을 알아들어서일까? - 수의사가 알려 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kl/4704</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강아지는 이름만 부르면 고개를 갸웃해요.&amp;quot;  동물병원에서 보호자들이 웃으며 하시는 말입니다. 답부터 말씀드리면, 그 갸웃은 귀여운 버릇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의미 있는 말을 듣고 집중할 때 나오는 행동이라는 연구가 쌓이고 있습니다.   ■ 강아지는 왜 고개를 갸웃할까요?  아는 말을 들을 때 더 자주 갸웃합니다. 2022년 헝가리 연구진이 개 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l%2Fimage%2FV9PcqALKWssEjT1lsCvMDmC2t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23:16:32 GMT</pubDate>
      <author>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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