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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리드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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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벌 투자은행 상무에서 고소득자 절세 전문 기업 솔리드스톤 대표로 변신한, 정세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5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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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투자은행 상무에서 고소득자 절세 전문 기업 솔리드스톤 대표로 변신한, 정세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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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우리가 받드시 얻어가야 할 3가지&amp;nbsp; - 우리는 모두 직장을 떠나야 한다...떠나기 전에 챙겨놔...</title>
      <link>https://brunch.co.kr/@@fc5O/36</link>
      <description>모든 직장인은 결국에는 회사를 떠나야 한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20년 남짓한 직장 생활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나처럼 직장을 떠나 사업을 시작한 이들은 종종 지난 시간이 헛된 것은 아니었는지 스스로 묻곤 한다. 나의 대답은 단호하다. 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 가장 강력한 자산이다.  사업 초반, 나 역시 흔들</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00:26:09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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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이라는 간판을 떼고 났을 때, 당신에게 남는 것은? - 직장이 없는 직장인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c5O/35</link>
      <description>&amp;ldquo;직장이라는 간판을 떼고 났을 때, 오롯이 남는 당신의 가치는 무엇입니까?&amp;rdquo;  직장인의 정체성은 대개 &amp;lsquo;OO 회사의 OO 직책&amp;rsquo;으로 정의된다. 그 안에서 개인이 어떤 철학을 가졌는지, 어떤 고유한 능력을 갖췄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세상은 당신의 이름보다 당신이 속한 조직을 먼저 보고, 그 다음 직급을 확인한다. 슬프지만 이것이 우리 사회가 작동하는 냉</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06:57:05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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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직장인)이 책을 안 읽을 수 밖에 없는 이유 - 모든 변화의 에너지는 책에서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5O/34</link>
      <description>모든 변화의 에너지는 책에서 나온다.  직장생활 13년간 제대로 책을 읽은 것은 몇 권 되지 않는다. 하워드 막스나 티모시 가이드너 같은 금융의 대가들의 책을 1년에 1-2권 정도 읽은 것이 전부이다. 그 시절에는 그저 고객 대화를 할 때 꺼낼 수 있는 지식 자랑 '몇 마디'를 위해서 책을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한 이 후, 책을 읽</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1:11:58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guid>https://brunch.co.kr/@@fc5O/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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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 받을 용기  - 당신이 결코 외적 동기로 성공을 할 수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c5O/33</link>
      <description>먼저 이 책은 제목을 잘못 지었다고 생각한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마치 인간관계에 관한 책이라고 오해하기가 쉽다. 하지만 책은 알프레드 아들러의 철학을 쉽게 풀어서 쓴 책이다. 그의 핵심 철학은 용기와 자유, 내가 평소에 가장 중시하는 2가지 덕목(Virtue)에 관한 이야기이다.  &amp;ldquo;인간에게 의심은 늘 분노보다 덜 고통스럽기 때문에 인간은 여지없이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OkWY96PhVAYXzjV6-XedceZej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3:55:40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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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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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터 플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우리는 왜 살아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c5O/32</link>
      <description>빅터 플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어떠한 존재에도 거룩한 의미가 있다. - 빅터 플랭클  '아우슈비츠', 인간이 만들어낸 살아있는 지옥 그 자체. 이 이야기는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아, 아니 살기로 결심하고 그곳에서 해방된 한 정신과 의사에 이야기이다. 상상을 해보자. 당신은 어디로 가는지 알지도 모르는 기차 한 모퉁이에 욺크리고 앉아 있다. 기차가 멈추고 문</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1:24:17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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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한민국 직장인들은 때로는 월급에 목숨을 건다 - 50살에 퇴사를 해야 하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fc5O/31</link>
      <description>연봉 3억원을 받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던 날, 대표이사가 나에게 물어봤다. 나에게 당신은 해고라고 말하는 사람이, 이 순간 &amp;ldquo;교훈&amp;rdquo;이라니, 해고되는 마당에 무슨 교훈을 떠올릴 수 있을까?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는 교훈을 알고 있었다.  &amp;lsquo;한 가지 소득원을 가진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큰 리스크를 가진다.&amp;rsquo;  그렇다. 모든 직장들은 한 가지 소득원만</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6:21:54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guid>https://brunch.co.kr/@@fc5O/31</guid>
    </item>
    <item>
      <title>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자유를 가진 사람이다 - 본인의 꿈을 찾아서 사는 삶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c5O/30</link>
      <description>어느 날 아들이 물었다. &amp;ldquo;아빠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거야? 돈이 많이 있으면 행복해지는 거야?&amp;rdquo;  돈이 많이 있다고 부자가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는 진정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가장 본인다운 삶은 사는 것이 부자이다. 내가 예전에 BNI 네셔널 컨퍼런스라는 전 세계 사업가들이 모인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이다.  캄보디아에 한 잚은 남자가 호텔</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6:17:03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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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융위기의 시작, 파티는 계속되지 않는다 - 금융위기 속에서도 살아남는 생존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9</link>
      <description>2017년부터 2019년까지 내가 사모펀드매니저로서 전성기를 달리고 있던 시기였다. 매달 고객들을 모시고 뉴욕, 런던 등에 출장을 전 세계에 나와있는 메자닌 대출을 쓸어 담고 있었다. 출장 중에 누리던 비즈니스 항공권과 비싼 음식과 와인은 지금 생각해보면 상상도 할 수 없이 비싼 비용이었지만, 다음달에 또 벌면 되는지라 크게 개의치 않고 법인카드를 마음껏</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6:10:56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guid>https://brunch.co.kr/@@fc5O/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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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부자들이 사모 투자를 하는 이유 - 부자들이 돈을 버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8</link>
      <description>부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원금손실이다.  만약 당신이 1억원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고 가정해보자. 수익률을 20% 또는 -20%를 얻을 수 있는 주식과 수익률 4% 밖에 얻을 수 없지만 원금에 대한 안정성이 보장된 채권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1억원으로 채권을 사면 4%, 불과 연 400만원 밖에 얻을 수 없다. 1억원이 있다면 주식</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6:06:02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guid>https://brunch.co.kr/@@fc5O/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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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급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이유! &amp;quot;나쁘지 않아&amp;quot; - 직장인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직장을 벗어나지 못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7</link>
      <description>&amp;quot;나쁘지 않아&amp;quot;  최근 직장인들을 상담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다. 시작은 늘 월급도 작고, 이래서 힘들고, 상사도 나쁘고, 점점 몸도 안 좋아지고 등등으로 대화를 이어가지면, 직장인들의 끝은 늘, 그래도 지금 직장인 &amp;quot;나쁘진 않다&amp;quot;로 끝난다. 좋은 직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에 만족하며 다녀야 한다는 뜻일까? 직장인들은 &amp;quot;자족&amp;quot;하는 삶은 추구하는</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5:34:09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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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융권 구조조정 시즌이 돌아왔다! 구조조정 생존전략 - 직장인 평균 퇴직 나이 49.3세, 본인 스스로 생존전략을 세워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6</link>
      <description>&amp;quot;연말에 인력 삭감 20% 한다는데, 올해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amp;quot; 지난 주 늘 알던 증권사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구조조정 얘기가 나온다.   금융권 구조조정은 지난 3년간 매년 연말만 되면 나오는 뉴스이다. 만약 본인이 구조조정 대상이 될까 우려하는 분들을 위해 내가 노무사와 대화하면서 얻은 몇 가지 팁을 알려주고자 한다.  첫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Rm0V_dKRs-xqpAXOKclNwcl0h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3:23:13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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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민연금 최대 7,293만원 삭감이 논의 되고 있다! - 국민연금 대신에 IRP를 해야 할까, 아니면 절세 펀드를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5</link>
      <description>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 도입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고 한다.&amp;nbsp;자동조정장치란, &amp;nbsp;인구구조 변화 및 경제 상황 등과 연동해 연금액 등을 조정하는 것으로, 기금수익률과 기대수명, 연금가입자와 수급자 수 등에 따라 보험료율 및 소득대체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즉 기대수명이 늘어나거나, 인구가 줄어드게 되면 자동으로 국민연금 지급 금액이 깎이는 방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1c-viIxY_QQsItmzHcyslFgfgXg" width="396"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00:31:42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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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권형 절세펀드 최대 49.5%의 세금 환급 기회 - 채권형 절세펀드로 1,155만원 세금 환급 받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채권형 절세 펀드가 가입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채권형 절세 펀드를 모르시는 분들께 3가지 핵심만 요약 말씀 드립니다! ​ 첫째,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인증한 벤처인증을 통해 최대 49.5% 세금환급 혜택! ​ 절세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인증을 통해 안전하게 최대 49.5%의 세금 환급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0r6AgJ5Luo0BPbRExLt8e9Sf8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7:01:36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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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RP에서 최대90%까지 주식투자(연금10억원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3</link>
      <description>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189512i 아쉽게도 퇴직연금으로 10억 챙기는 일은 미국의 사례이다. 미국의 경우, 한국으로 치면 IRP와 동일한 401K라는 연금계좌가 있다. 미국인의 대부분은 401K 계좌를 주식으로 투자한다.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미국 나스닥의 연 평균 수익률은 12%가 넘는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31pU5c2l7nxFCUhEo7vtK4yf5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6:56:04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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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성과급 받은(을) 직장인은 무조건 해야 하는 투자 - 직장인 소득공제 절세 혜택</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2</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연봉 TOP 대기업들의 평균 연봉은 얼마일까요?  (부양가족 없는 1인가구 기준, 2022년 기준) 연봉 1위 기업은 카카오로 무려 평균 월급이 1억 7,200만원입니다. 세금 및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제금액을 제외한 실수령금액은 월 1,178만원입니다. 2위는 SK텔레콤, 평균 실수령액 1,118만원, 3위는 삼성전자, 평균 실수령액 982만원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0Q1pyOl_ZIYOWiGfPSZPGD76L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11:59:02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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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투자 지금 안 하면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 22년만에 찾아온 역대급 채권투자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1</link>
      <description>최근 경제 뉴스를 보면 '금리 인하'가 주요 키워드입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5.5%로 22년 만에 최고치이며, 한국 기준금리 역시 3.5%로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승한 금리는 언젠가 낮아지게 마련입니다. 이미 유럽은 기준금리를 3.75%에서 3.25%로 낮췄고, 미국과 한국도 곧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93yBwX5TGgUxdcuD89zh_aexuW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6:40:23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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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0대, 집 없어도 괜찮아(집은 노후준비가 아니다) - 전세 살고 있는 40대 직장인 정모씨는 과연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c5O/20</link>
      <description>40대, 집이 없어도 괜찮은 이유  올해로 41살이 된 정모씨은 국내 시중은행 차장이다. 연봉은 1억 원, 성과급 2천만 원, 실수령액으로 월 760만 원을 받았다. 나름 친구들 사이에서는 고연봉자 소리를 듣고, 와이프와 아이들을 데리고 휴가철이면 매년 해외여행을 갈 수 있을 만큼 남부럽지 않은 삶이다. 다만, 정모씨에게는 한 가지 열등감이 있다.  &amp;quot;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5O%2Fimage%2FFQkA5N9G2kXh3WFLfLJeJxmyU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7:06:27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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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로벌 투자은행 직장인 이야기 : 총알받이 - 나는 늘 총알받이 척후병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5O/19</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던 외국계 투자은행은 FICC를 통해 꾸준히 돈을 벌고 있었다. FICC는 복잡한 파생상품이 결합된 금융상품으로 일부 상품, 특히 미국 달러나 유로화로 된 파생상품은 외국계 투자은행 밖에는 상품을 만들 수 없다. 그런 측면에서 내가 있던 회사를 포함한 골드만삭스 같은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투자은행들은 일종의 과점 상태와 같은 경쟁 구도를 가지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8:50:29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guid>https://brunch.co.kr/@@fc5O/19</guid>
    </item>
    <item>
      <title>글로벌 투자은행 직장인 이야기 : 돈이 전부인 회사 - 글로벌 투자은행에는 없는 것 : WHY</title>
      <link>https://brunch.co.kr/@@fc5O/18</link>
      <description>&amp;quot;그래서 이번주에 얼마를 벌었어?&amp;quot;  이것이 내가 다니는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하는 주간 회의 내용의 전부이다.   현재 한국 시장 상황이 어떠했는지, 한국 고객들은 어떤 상품을 찾고 있는지 , 최근 우리의 경쟁사는 한국 시장에서 어떤 상품을 팔고 있는지 등등 나의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회사와 나의 비즈니스를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에 에 초점이 맞춰져</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8:28:26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guid>https://brunch.co.kr/@@fc5O/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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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3억원 받는 꿈의 직장 : 글로벌 투자은행 -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연봉 3억 원 받는 직장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5O/17</link>
      <description>&amp;quot;당신이 지금 서 있는 곳은 당신이 과거에 꿈꾸었던 자리이다&amp;quot; - 밥 프록터   2011년 3월. 나는 뉴욕 200 West Street 건물 앞 벤치에 앉아 있다.  29살 청년은 높게 솟아 있는 건물을 바라보며 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여기 앉아 있어도 되는 걸까?'  골드만삭스. 글로벌 최고의 투자은행.   영화 월스트리트의 고든 게코가 수천만 원짜</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4:44:15 GMT</pubDate>
      <author>솔리드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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