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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title>
    <link>https://brunch.co.kr/@@fbYY</link>
    <description>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푸바오와 바오가족을 사랑하는 푸바오임오. 자전거타고 밝은 태양과 초록 풍경에서 달리는 것을 즐깁니다. 많은 일에 호기심이 가득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9:38: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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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푸바오와 바오가족을 사랑하는 푸바오임오. 자전거타고 밝은 태양과 초록 풍경에서 달리는 것을 즐깁니다. 많은 일에 호기심이 가득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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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 줄 서기 당첨 - 어쩐지 붐비더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53</link>
      <description>폭풍 같았던 한 주를 보내고 나면 나의 힐링과 창작의 시간이 다가온다.  바로 월요일이다.  월요일에는 가능하면 판다월드를 방문하는 편이다. 바오가족의 예쁜 모습도 보고 영상도 촬영하기 위해서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중국 반환이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더욱더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남은 기간이라도 자주 보고 영상으로 추억을 남겨 바오팬들에게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g-FcdM35EH1UXXCaJet6s-Sne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3:02:05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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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화가 하트가 되다 - 해당화 열매가 하트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52</link>
      <description>아무리 바빠도  운동을 우선으로 하던 나의 루틴이 살짝 무너졌다.  그렇다고 운동을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살짝 짧게 운동했던 것이 사실이다.  당뇨판정 3개월 만에  20킬로를 감량하여 의사 선생님의 허락하에  당뇨약과 고혈압 약을 성공적으로 끊게 되었고  현재까지 혈압이나 혈당  모두 정상이다.   식이요법을 아직도 잘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N1jT2R1N0ga5K5cOI_WrTEy588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5:30:12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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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이 된  대충대충 텃밭 - 먹다 남은 씨앗이 정글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38</link>
      <description>4월 초,  봄에 심은 로메인 상추와 적치마와 청치마상추가 밭 전체를  초록으로 아름답게 장식했었다.   이어서 나는 먹다 남은 토마토와 단호박을 심었고 그것들이 숲을 이루어 정글이 되어버렸다.   나중에 나는 2차로 또다시 티타임을 하다가 식탁에서  방울토마토와 토마토 씨앗을 채취해서 텃밭에  심게 된다. 그리고 그것들 역시 정글이 되고 열매를 맺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uZlGBn3azbmwKLYhnoA2-T3mEu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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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에서 텃밭을 거쳐 식탁으로  요리  - 유기농토마토요리는?</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50</link>
      <description>직전에 올린 병아리콩  단백면 대체당 비빔면 요리에 나의 방울토마토가  부재료가 되었다.   마트에서 사 온 방울토마토를  먹다가 갑자기 한 가지가 궁금했던 나.   &amp;quot;내가 먹던 이 방울토마토  씨앗을 심으면 자랄까? 열매를 맺는다면  어떤 맛일까?' 그 호기심에 심었던 것이 결실을 맺어 식탁으로 직행한 것이다.   단연코 맛은 최상이었다. 싱싱한 유기농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Nhl_mMZDRnkQDFQVxiL1jEU2l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9:00:16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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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대충  텃밭  ㅡ나비의 비밀 - 사실 나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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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개월 전이었다.  텃밭  가는 길에 이웃집 텃밭에서 나비들의 군무가 펼쳐지고 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나는 마치 동화 속 주인공처럼 붉은 장화를 신고 걸었다. 나의 텃밭을 향해.  하늘은 푸르렀고  산들바람에  나비들은 나의 주위에서 춤을  추며 길을 안내했다.  마치 내가 왕이 된 것처럼 춤으로 나를 호위하는 댄서 호위무사들 같았다.   이 아름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sN2RfOF1M4Y5XAOpeYKvdj2_L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20:00:06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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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대충  텃밭 유기농요리 - 병아리콩 비빔면</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49</link>
      <description>땡볕에서도 잘 살아남은 오이와 로메인 상추로 차린 소박한 한 상. 병아리콩 단백면 대체당 비빔국수,.. 혈당도 오르지 않는 유기농  건강 레시피.  이거면 됐다. 뭘 더 바라겠는가?  글 쓴 날: 26년 9월 7일 비빔장 재료:  대제당(알룰로스), 쌀고추장,  식초, 참기름 참깨 적당히 내 입맛에 맞게   덧붙이는 글:26년 9월 16일  물부족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wzxA65p194DjMO4TU3VTuffNA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7:07:27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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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대충  텃밭 여름이야기 - 폭염을 뚫어버린 늦둥이  오이</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51</link>
      <description>그동안 대충대충  텃밭에서는 많은 일이 있었다.  살을 파고드는 강렬한 자외선,  이글거리는 태양 속에서  단호박이 열매를 맺었고, 다시 먹다 남은 뿌린 씨앗은 커다란 호박 덩굴이 되었다.  때맞춰  미리 대충 뿌려둔 서리태와 녹두가 얼굴을 내밀었고 이제는 무성한 정글이 되었다.  여름에 뿌려 두었던 적치마 상추와 로메인 상추는 어땠을까? 그것들은 폭우와</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guid>https://brunch.co.kr/@@fbYY/1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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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대충 텃밭이야기- 양배추와 단호박~♡ - 진짜 경험해 보는 것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47</link>
      <description>봄에 양배추 모종을 심었었다.  거꾸로 식사법으로 건강을 관리하던 나에게 양배추는 질리지 않는 채소였다.  바쁜 하루에  채소 식단을 실천하고 저당 밥을 만들어  먹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양배추는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식단을 잘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다만 한  가지 단점은 농약이 많이  묻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세척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I48wBeXj6XxffK6XCNDsDhoHIm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9:00:18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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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늦은 오이가 주렁주렁 ㅡ씨앗을 뿌렸더니... - 늦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46</link>
      <description>연이은 폭염으로 텃밭 작물들이 걱정되었다.  어제저녁부터 다짐했다. 새벽 5시나 늦어도 6시에는 출발하자고.  하지만 알람소리를 못  들었다. 실수로 무음이 된 듯했다. 살짝 늦었지만 7시 30분에  출발하였다.   해가 쨍쨍해지기 전에 물만 대충 주고 오기로 다짐했다.  그런데 두둥! 제법 커다란 오이가 보였다.    씨앗으로 뿌렸던 그 오이가 드디어</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5:10:04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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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 속 떠오르는 그 이름 ㅡ 푸바오 - 꿈속에서도 그리운 푸공주</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45</link>
      <description>연일 폭염으로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힘든 나날들이다.  털 없는 인간들도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하물며 털옷입은  판다들은 어떨까?    멸종 위기종에서 멸종 취약종으로의 약간의  발전은 있었지만  여전히 판다는 귀하디 귀한 종이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푸바오는 중국에서 선물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났다.  많은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판다</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22:09:55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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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대충 텃밭의 여름은 - 장마가 지나고...</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43</link>
      <description>장마가 시작되기 전 뿌려 두었던 식물들이 정글 속에서 자라기  시작했다.  깻잎은 무성해지고 로메인도 여리게 자라났다.  무엇보다도 신기한 건  먹다 남은 씨앗으로  뿌린 방울토마토가 열매를 맺은 것이다.  귀여운 초록빛  자태에 감동이 밀려온다.  장마철에 새싹들이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고 10평 텃밭에는 잡초군단이 대거 밀려와 점령을 하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mDW3Y6BcGybL2EQqNLdr8l8dEi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0:27:53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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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봄을 수확하다 ㅡ단호박이 열매 맺다 - 먹다 남은 단호박씨가 열매를 맺어</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41</link>
      <description>나는 평소에  호기심이 많다.  문득 단호박을  먹다가 궁금해졌다.  '이  씨앗을 심으면 단호박이 열릴까'   별다른 기대 없이 심었지만 왠지 잘 자랄 것만 같았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싹이 무리 지어 많이 났다. 하지만  나의 텃밭은 대충대충  텃밭이기에 새싹을 솎아내지 않고 그냥 키우기로 했다.  다만 옆 밭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KUJc1Fth-1lqVHrstLwFby-Up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4:13:58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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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의 어린 시절이야기[3] 엄마의 간식 - 글라디올러스와 소보루빵과 크림빵</title>
      <link>https://brunch.co.kr/@@fbYY/23</link>
      <description>때는 1970년대에서 1980년대 사이였다. 분홍빛 꽃들이 기다란 줄기에 지그재그로 열려있는 글라디올러스와 형형색색의 튤립은 항상 우리 집에 있었다. 엄마가 꽃밭에서 일하셨기 때문이다. 예쁜 엄마와 꽃은 잘 어울렸다. 꽃과 식물과 함께해서일까? 나도 꽃과 식물에 관심이 많고 꽃꽂이와 식물번식을 취미로 한다.   요즘은 알보와 에피프레넘 피나텀 바리에가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I0CpZ-YKKK15iocC_xLqKFW6Q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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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란다에서  키운 글라디올러스 ㅡ엄마의 꽃 - 글라디올러스에 사랑을  담아</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40</link>
      <description>드디어 베란다에서 글라디올러스가 꽃을 피웠다.  엄마와의 그리운 추억이 담긴 꽃. 하지만 고속 터미널 꽃 시장에서도 이 꽃을 접할 수가 없었던 터였다.  그러던 어느 날 코스트코 식물 코너에서 글라디올러스 구근을 발견하였다.  귀한 글라디올러스 구근을 보니 엄마를 다시 만난 듯 기뻤다. 자투리시간을 내어 새 흙을 사서 정성껏 심었다.  일하느라 바빠서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qH57flZq4x5dU0zHppfklpIkA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9:41:29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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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란다 식물 키우기 성공-리아트리스 - 리아트리스 스피카타</title>
      <link>https://brunch.co.kr/@@fbYY/82</link>
      <description>3월 7일  리아트리스,  프리지어 그리고  엄마의 꽃  글라디올러스를  심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6년  6월  25일  목요일이 되었다.  베란다  대형토분에서  나의  사랑  리아트리스가  보랏빛  꽃을  피웠다.  웃자라서  비실비실  했지만  매혹적안  보랏빛으로  나를  유혹했다.   몇 년 전  코로나 시절  꽃꽂이  자격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Aiy-M7OCu2O4CrDw2oAS3ZSeo1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3:39:36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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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봄을  수확하다 -유기농 꽃꽂이  - 쑥갓꽃과  킹벤자민의 조우</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39</link>
      <description>새벽부터  대충대충 텃밭에 갔다.  웬일로  날씨까지 서늘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좁은 밭 둑을 걷노라니  하양 나비들이  춤추고  수줍은  아가  호박이  미소 짓는다.  기다란  어른  오이들은  푸르른 청록색  자태를  자랑한다.   이윽고  햇살이  소리 없이 내리쬐더니  단호박꽃 위에  황금빛으로  반짝인다.  https://youtu.be/k1</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3:29:50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guid>https://brunch.co.kr/@@fbYY/1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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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들의  댄스! 흰 물결  춤추다! 텃밭군무장관이다. - 나비들 군무와  음악 그리고  그리운  그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37</link>
      <description>살면서  이런 장관을  보게 되다니..,  나의  대충대충  텃밭에 물을  주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한 무리의  나비들이  날아오더니 환상적인  댄스파티를  여는 것이  아닌가?  난생처음 목격한 장관에  넋을  잃었다.  아름다움과  활기찬 에너지가  내  온  마음과  영혼을  감싸 안았다. 그 순간은  고뇌도  고민도 더위도 없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9:02:28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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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생긴 아기  - 강아지는 흔한데 아이들은...</title>
      <link>https://brunch.co.kr/@@fbYY/54</link>
      <description>&amp;quot;어이가 없다&amp;quot;라고 귀엽고 부드럽게 말하는 아기.    서너 살 남짓되어 보이는 아이가 젊은 할머니  손을 잡고 걷다가  그렇게 말하더라.    나도  모르게 &amp;quot;아이 귀여워어&amp;quot;  하며 말을  걸었다.  &amp;quot;어쩜 이렇게 잘 생겼니?  말도 참 잘하네.  커서 작가가 되겠네&amp;quot;  했더니 아이는 더욱 쑥스러워하며  할머니  손을 잡은 채 몸을 배배 꼰다.   할머니</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21:59:39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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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란다에서 수국이..,-그런데 색깔이? - 수국의 생명력-</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34</link>
      <description>수국을 보면 참을 수 없는 매력에 빠져들어 항상 사들이곤 한답니다.  작년에도 결국 하늘색파랑수국꽃을 샀었죠. 평소 식물 키우는 것은 자신이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수국은 매번 수국별로 떠났답니다.   미안한 마음에 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고도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샀지요. 그렇게 고민 끝에 샀던 예쁜 하늘색파랑수국꽃은 잘 자라다가 급기야 초록꽃으로 미모가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YY%2Fimage%2F55komelSiVw4tqAAxnrJSL1Vq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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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채널 만들기-초록정원 baogarden - 대충대충 텃밭! 로메인 상추가 너무 풍성해! 추억을 기록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fbYY/136</link>
      <description>저의 대충대충 텃밭이 초여름을 맞아 풍성하게 초록초록 피어났어요. 기억 속에만 두기 너무 아쉬워서 유튜브 채널을 하나 더 만들었어요.  기존에 푸바오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시작한 채널인 baosarang채널은 구독자가 1243명이 되었어요. 작년 11월 28일경부터 본격적으로 영상을 올렸었죠. 아직 작은 채널이고 초보라서 매일 좌충우돌하고 있어요.   그럼</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5:01:33 GMT</pubDate>
      <author>Shining Sun l 초록정원 baogarden</author>
      <guid>https://brunch.co.kr/@@fbYY/1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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