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HERISH</title>
    <link>https://brunch.co.kr/@@fbBd</link>
    <description>서른을 지나는 중입니다.좋아하는 것들로 나를 채워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화려하지 않아도, 진짜인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3:53: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서른을 지나는 중입니다.좋아하는 것들로 나를 채워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화려하지 않아도, 진짜인 이야기를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Bd%2Fimage%2FuKn5lYY7Ip7caSgZcljLRDEz6G8.jpg</url>
      <link>https://brunch.co.kr/@@fbB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30대를 시작하며_#소개팅2 - 애프터로 이어지는 소개팅</title>
      <link>https://brunch.co.kr/@@fbBd/10</link>
      <description>흔히들 말하는 안정형 vs. 불안형 연애 타입에 대해 별생각이 없었다.  MBTI가 같아도 사람은 다 다른 마당에, 연애 타입 정도는 지금 만나는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아닐까 싶었다. 상대가 객관적으로 나에게 해로운 사람이라면, 내가 평소에 안정형이었다 한들 뭘 할 수 있었겠어. 조금 삐딱한 마음이었다. 뭐, 전 연애들로부터 생긴 미운 마음이라고 치자.</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4:15:24 GMT</pubDate>
      <author>CHERISH</author>
      <guid>https://brunch.co.kr/@@fbBd/10</guid>
    </item>
    <item>
      <title>30대를 시작하며_#소개팅1 - 소개팅 오답노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fbBd/9</link>
      <description>자만추에 대한 얘기도 했으니, 이번엔 소개팅 기록을 좀 남겨보려 한다.  주변에서 나에 대한 평가는 항상 비슷하다.&amp;nbsp;&amp;quot;연극배우처럼 사는 애.&amp;quot; 늘 썰이 많고, 주변에서 재밌는 일이 잘 생기고, 조금 무모하고, 다소 충동적인 그런 아이. 그래서 친구들은 제발 인스타툰 좀 그려달라고 하는데, 그건 내가 그림 재주가 없어서 못 하겠어 얘들아&amp;hellip;  아무튼 20대 때</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10:59 GMT</pubDate>
      <author>CHERISH</author>
      <guid>https://brunch.co.kr/@@fbBd/9</guid>
    </item>
    <item>
      <title>30대를 시작하며_#자만추 - 10년을 자만추로 보냈던 사람의 고민이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bBd/8</link>
      <description>일단 짚고 넘어가자면, 나는 늘 인위적인 만남도 환영하는 사람이었다. 소개팅으로 연애하고 싶었다.  다만 몸의 메커니즘 같은 게 어딘가 잘못됐는지,&amp;nbsp;소개팅으로는 도무지 관계가 발전이 안 되고 자꾸만 주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어찌 보면 도파민에만 절여진 20대를 보낸 셈이다. 물론 그렇게 평탄하게, 나와 잘 맞는 사람과 연애했다면 그보다 좋을 순 없었을 거</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3:06 GMT</pubDate>
      <author>CHERISH</author>
      <guid>https://brunch.co.kr/@@fbBd/8</guid>
    </item>
    <item>
      <title>30대를 시작하며_#방송국 - 꿈에 그리던 방송국에서 일하는 기분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fbBd/7</link>
      <description>대학생 때는 막연하게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 딱 그 정도의, 근거 없는 멋짐으로 상상했던 것 같다. 지금 실제로 방송국에서 일하면서 드는 생각은 이거다.  요즘 왜 이렇게 볼 게 없지.  재밌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라는 건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회사에서 나는 드라마를 제작하기 전에 대본을 검토</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14:32:29 GMT</pubDate>
      <author>CHERISH</author>
      <guid>https://brunch.co.kr/@@fbBd/7</guid>
    </item>
    <item>
      <title>30대를 시작하며_#관태기 - 사람싫어 모드로 살았던 관계 권태기</title>
      <link>https://brunch.co.kr/@@fbBd/6</link>
      <description>10개월 전에 우리 팀에 합류한 동료가 있다. 나이도 또래여서 팀장님이 &amp;quot;동기처럼 지내&amp;quot;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상하게 데면데면했다. 엄마들끼리는 친한데 정작 아이들끼리는 처음 만난 다섯 살 아이들처럼, &amp;quot;어여 친해지렴&amp;quot; 한다고 저절로 친해지는 게 아니었다.  나름의 이유는 있었다. 그때 나는 '사람 싫어' 모드로 살던 관태기(관계 권태기)를 겪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4:35:37 GMT</pubDate>
      <author>CHERISH</author>
      <guid>https://brunch.co.kr/@@fbBd/6</guid>
    </item>
    <item>
      <title>30대를 시작하며_#이별 - 서른 후 처음 겪은 이별</title>
      <link>https://brunch.co.kr/@@fbBd/5</link>
      <description>나이 서른에 겪은 이별은 조금 갑작스러웠다. 구체적이진 않아도 슬슬 미래를 그려볼 시점이라고 생각하던 무렵 헤어져서일까, 조금 놀라긴 했다. 그런데 20대 때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나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에너지를 쓰지 않겠다는 조금 더 단단한 마음가짐이다. '내가 조금만 다르게 행동했다면?' '조금 더 관계를 유지하려고 애썼다면?' 이런 생각</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4:16:18 GMT</pubDate>
      <author>CHERISH</author>
      <guid>https://brunch.co.kr/@@fbBd/5</guid>
    </item>
    <item>
      <title>서른, 때론 어리다고 때론 많다고 난리 - 서른이 뭐 별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fbBd/3</link>
      <description>서른이라는 숫자가 주는 '기분 나쁨'이 있다. 어딘가 조금 더 어른이 되어야 할 것 같은 그런 숫자. 스물아홉에서 서른으로 넘어오는 데 고작 하루 차이였는데, 서른은 어감이 좀 별로다.  대학교 졸업 후에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에 취업했고, 새로운 직무를 해보고 싶어 방송국으로 이직했다. 그리고 어느덧 지금의 회사에서도 3년 차가 되었다. 회사에서 자리를 잡</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4:04:17 GMT</pubDate>
      <author>CHERISH</author>
      <guid>https://brunch.co.kr/@@fbBd/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