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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세린</title>
    <link>https://brunch.co.kr/@@fYHG</link>
    <description>2021년부터 편의점 생활하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5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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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부터 편의점 생활하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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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다, 편의점 생활 - 4년 5개월간의 5년차 편의점 직장인 생활을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YHG/44</link>
      <description>4년 5개월 만에 편의점 업계를 떠나게 되었다. 편의점 영업관리자로 일할 때는 점주님들과 함께 성과를 만들며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다. 하지만 반복되는 루틴과 다소 비효율적이라고 느껴지는 본사의 지시들이 이어지면서 마음에 차츰 불만이 쌓여갔다. 그러던 중 점포개발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기대했던 성장과 배움의 기쁨도 잠시뿐이었다. 기다리던 첫 매장을</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51:36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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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내가 점포를 오픈할 수 있을까? - 5년 차 영업관리자의 좌충우돌 첫 점포개발 분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fYHG/43</link>
      <description>4년 동안 익숙했던 영업관리의 틀을 깨고 처음 &amp;lsquo;개발&amp;rsquo;이라는 낯선 세상으로 발령받았을 때, 내 마음을 지배한 건 오직 두려움이었다. 내가 과연 이 얼어붙은 시장에서 누군가를 설득해 가게를 열 수 있을까? 연차가 쌓이며 매일 반복되는 루틴에 지쳐갈 때쯤, 새로운 직무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 건 사실이었다. 특히 점포개발은 영업관리보다 비즈니스의 최전</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2:42:46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43</guid>
    </item>
    <item>
      <title>편의점은 넘치는데, 나는 신규점을 오픈해야한다 - 그래도 방법은 있을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HG/4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2026년 들어 처음 쓰는 글이라니, 참 할 말이 없다.  주 1회는 꼭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작심삼일처럼 흐지부지 잊고 지냈다. 그렇게 무심히 지나간 시간이 벌써 4개월이다.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오니 괜히 머쓱하다.  그동안 내게는 꽤 많은 일이 있었다. 진급을 준비하며 실적이 좋은 팀으로 이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3:46:48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42</guid>
    </item>
    <item>
      <title>숫자는 이성을 움직이고, 진심은 사람을 움직인다 - 굳게 닫힌 셔터 같던 점주의 마음을 녹인 건 정답이 아닌 '위로'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HG/41</link>
      <description>새로운 팀으로 발령받은 지 어느덧 석 달. 편의점이라는 작은 세상 속에서 새로운 인연들과 부대끼며 제법 익숙한 농담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다. 영업관리자에게 가장 큰 자산이라는 '라포(Rapport)'가 켜켜이 쌓여갈 무렵, 내 마음 한구석에 유독 '아픈 손가락'처럼 남아 있는 점주님 한 분이 계셨다.  오랜 시간 팀의 고민거리로 여겨졌던 그분은 과거 점포</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3:12:34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41</guid>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 무사히 잘넘겼다. - 점포 밖에 진열하는게 효과가 있긴 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fYHG/40</link>
      <description>오늘은 빼빼로데이다. 편의점 영업관리자에게 이 날은 그야말로 1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를 모두 합쳐도, 가장 큰 매출이 발생되는 날이 바로 오늘 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영업관리자는 이날 만큼은 빼빼로를 판매하기 위해 총 전력을 다해야한다. 그렇다면 영업관리자는 어떻게 하면 빼빼로를 많이 팔 수 있을까? 경영주</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5:12:41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4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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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나마 아빠여서 행복했어, 고마워 - 평범한 회사원에게 생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fYHG/39</link>
      <description>결혼 후, 아내는 곧바로 임신을 했다. 생각보다 빠른 소식에 놀랐지만 기쁨이 더 컸다. &amp;lsquo;내가 진짜 아빠가 될 수도 있구나&amp;rsquo; 하는 설렘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그로부터 한 달쯤 지났을까. 어느 저녁, 아내가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갈색 피가 묻어 나왔다고 했다. 임신 초기에 흔히 있는 증상이라며 나를 안심시키려 했지만, 그녀는 불안에 떨며 쉽게 잠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HG%2Fimage%2F3SaG1r0DAivu89zyW6mgn7QAY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0:47:50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39</guid>
    </item>
    <item>
      <title>점주의 잘못이지만 고객이 미웠던 이유 - MZ 진상과의 협상기 : 편의점에서 벌어진 일</title>
      <link>https://brunch.co.kr/@@fYHG/37</link>
      <description>두 달 전의 일이다. 클레임 알람이 울렸다. 확인해보니 외곽지에 위치한 한 편의점이었다. 노인 점주가 운영하는 점포였다. 내용은 유통기한 관련 클레임이었다. 고객은 &amp;ldquo;유통기한 이틀 지난 &amp;lsquo;눈을 감자&amp;rsquo;를 먹고 설사를 했다&amp;rdquo;며 보상을 요구했다. 우선 고객의 의중을 듣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동시에 점주에게도 해당 사실을 알리고, 환불과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할</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2:40:43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37</guid>
    </item>
    <item>
      <title>아이스크림 누가 훔쳐갔어 - 니들이 보상해줘</title>
      <link>https://brunch.co.kr/@@fYHG/34</link>
      <description>죽어가는 점포 살리는걸 취미로 하는 점주가 있다. 저매출 위탁점에 가서 매출을 올려 정산금을 많이 받아간다. * 위탁점은 회사가 임차하여 경영주를 고용해서 운영하는 형태를 말한다.  이 점주는 회사에 운영을 잘하기로 소문이 났다. 본인도 그 사실을 알고있다. 그래서 종종 어이없는 요구를 웃으며 하기도 한다.  최근 이 점포에 아이스크림을 대량으로 훔쳐가는</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5:00:24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34</guid>
    </item>
    <item>
      <title>회사 직원이 도와주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 - 그 빵이 뭐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fYHG/26</link>
      <description>작년 대학교 축제가 많을 때였다. 당시 우리 팀에 대학가 축제 대응하는 점포가 있었다. 학교 정문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서 평소에는 일 평균 매출이 120만 원 정도 나오다가, 축제 3일 동안 일 평균 매출 1,000만 원 이상이 나오는 점포다.   작년에 축제 대응 할 때 2명은 물건 계속 채우고, 2명은 계산만 하고 2명은 물건을 봉지에 쉬지 않고 담는</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26</guid>
    </item>
    <item>
      <title>일하면서 쥐 사체도 치워본다 - 색다른 경험이지! (비위 약한 사람 사진 보지 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YHG/33</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기 전 징그러운 걸 못 보는 사람은 맨 마지막에 있는 사진을 보지 않기를 권한다. 쥐사체 사진이다. 분명히 미리 경고했다. 오늘은 쥐사체 치운 이야기해보려 한다. 편의점 영업관리자는 쥐사체도 치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점포 오픈케이스에서 쾌쾌한 냄새가 계속 났다. 2년이 지났음에도 똑같이 난다는 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똑같은 냄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HG%2Fimage%2FiMRlAaFSVxeCD4uunZjiQgxAnI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33</guid>
    </item>
    <item>
      <title>이런 편의점을 인수한다고? - 하늘이 도와준 양도양수</title>
      <link>https://brunch.co.kr/@@fYHG/32</link>
      <description>오늘 외곽지 한 점포에 개선작업을 했다.  경영주 교체로 전체적으로 진열 개선작업을 했다. 이 점포는 터미널 바로 앞에 있다. 지방에서 나름 읍내에 위치한 점포라고 볼 수 있다. 이전에 담당한 적이 있었는데 관리가 잘되지 않아 아쉬운 점포였다. 건물 자체도 너무 오래돼서 점포에 들어갈 때 이상한 쉰내가 났다. 지하실에 아주 습한 곳에서 나는 물걸레 같은 냄</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2:00:15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32</guid>
    </item>
    <item>
      <title>편의점에 차량이 돌진 했을 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fYHG/31</link>
      <description>얼마 전 우리팀에 있는 점포에서 차량이 돌진했다. 자주 있는 일이지만 깜짝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가끔 유흥가 또는 드라이브인 점포에서 종종 발생되는 일이다.  이번 차량사고가 발생된 점포는 유흥가 점포이다. 먹자골목과 가까우면서도 차량을 세우기에 좋은 위치에 입점하고 있다. 음주운전 차량이 점포 정문을 정면 충돌했다.  출입문은 박살나고 진열대와 상품이</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3:00:00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31</guid>
    </item>
    <item>
      <title>마음을 아프게 하는 점주님 - 차라리 회사를 욕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YHG/25</link>
      <description>최근 담당하게 된 점포 중 매출이 꾸준히 하락하는 곳이 있다. 다른 동네에서 점포를 하시다가 폐점을 하고 여기로 왔다. 문 닫은 그 점포도 위탁점포였고, 지금 점포도 위탁이다. (위탁점포라 함은 회사가 임차료를 부담하는 점포를 말한다.)   점포매출이 하락하는 이유는 경기 침체에 따른 인근 고객 소비감소도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경영주 관리부실이다. 진</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1:51:29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25</guid>
    </item>
    <item>
      <title>나는 담배셔틀 입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fYHG/30</link>
      <description>나의 학창시절에는 빵셔틀이라는게 있었다. 속된 표현으로 빵을 사오라고의 학창시절에는 빵셔틀이라는게 있었다. 속된 표현으로 빵을 사오라고 양아치 같은 애들이 약한 애들에게 먹을 것을 사오라고 시키는 일이다.  어렸을 적 나는 양아치도 아니였고 그렇다고 힘없이 당하고 있는 사람도 아니였다.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왜하느냐. 그건 지금 내가 담배셔틀을 하고 있기</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15:24:51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30</guid>
    </item>
    <item>
      <title>회사의 불만을 식혀주었던 의외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YHG/29</link>
      <description>나는 우리회사에 불만이 많다. 아니다. 사실 안타까운게 많다. 오히려 애정을 가질수록 더 비참하게 만드는 회사라고 해야할까. 안타까울 지경이다.  그 이유는 기본에 충실하지 못한 회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본에 충실하지 못한 회사를 무엇이란 말인가? 편의점 브랜드는 기본적으로 가맹사업이다. 1만2천여개의 가맹점이 있다. 그런데 시스템이 온전히 제 구실을</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3:32:02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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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런 회사 선배는 생전 처음 봅니다. - 연차에 출근해서 일하는 선배</title>
      <link>https://brunch.co.kr/@@fYHG/28</link>
      <description>요즘 시대에 연차인데 나와서 일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아니, 아예없다고 단언해도 될 정도라고 생각한다. 연차라는 시스템을 잘 갖춘 곳이라면 결코 그런일이 생기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회사에 연차임에도 출근해서 일하는 선배가 있다. 일을 정말 사랑하는건지, 어떤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연차가 너무 많아서 휴가인데도 나와서 일을 한다. 내 입</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1:07:43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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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사 직원이 도와주는건 당연한거 아니야? - 말한마디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fYHG/27</link>
      <description>최근 대학교 축제가 많다. 우리 팀에 대학가 축제 대응하는 점포가 있다. 학교 정문에 바로 위치하고 있어서 평소에는 일 평균 매출이 120만원정도 나오다가, 축제 3일동안 일 평균 매출 1,000만원 이상이 나오는 점포다.  작년에 축제 대응 할 때 2명은 물건 계속 채우고, 2명은 계산만하고 2명은 물건을 봉지에 쉬지않고 담는 진귀한 구경을 처음 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2:04:38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27</guid>
    </item>
    <item>
      <title>당연히 그건 안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YHG/23</link>
      <description>오늘 조금 황당한 전화를 받았다.  점주님이 전화 와서 자기가 병원을 가야 하니 그날 하루 점포 근무를 서 달라는 것이었다. 아르바이트비를 줄 테니 내일 근무를 서 달라고 말했다.   너무 당당하게 그렇게 말씀하셔서 나도 모르게 &amp;quot;점주님, 제가 알바를 당연히 해드릴 수 없습니다.&amp;quot;라고 말했다.  사실 조금 더 완곡하게 &amp;quot;점포 순회를 해야 하니 그건 어렵다&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4:54:11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23</guid>
    </item>
    <item>
      <title>밤늦게 전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한번 받아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fYHG/10</link>
      <description>거의 1년 가까이 친하게 지내고 있는 점주님이 있다. 최근에 점포를 하나 폐점하고 새로운 곳을 양도받았다.  혼자서 열심히 물류 정리부터 점포 개선을 위한 노력을 많이 하셨다. 덕분에 상대적으로 해야 할 노고가 많이 줄었다.  점주님도 자기가 일 많이 해서 내가 편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점주님 만큼은 일과 이후 전화가 와도 꼬박꼬박 잘 받는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5:12:26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10</guid>
    </item>
    <item>
      <title>매일 아침 원두커피를 마십니다.  - 감사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fYHG/24</link>
      <description>담당하고 있는 점포 중에 첫 출근 점포로 매일 가는 곳이 있다. 가장 좋아하는 점포이다. 그 말은 가장 좋아하는 점주님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출근 패턴이 있다.   아침에 출근하면 점주님이 반갑게 인사해 주신다.  바로 원두커피 한잔을 내려주신다. 방문할 때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내 카페인을 채워주셨다.  &amp;quot;커피 한잔해야지&amp;quot;, &amp;quot;커피 한잔할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HG%2Fimage%2FqvkVHnRbqj4VpaY4S2nsCSM_E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11:31:11 GMT</pubDate>
      <author>나세린</author>
      <guid>https://brunch.co.kr/@@fYHG/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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