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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그림아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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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3:2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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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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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움직였어요 -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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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loud 9 Feelings  하늘의 소리를 기다리고 있다면 하늘만 쳐다보며 기다리지 마세요.  하늘의 소리가 직접 들릴 수도 있겠지만 하늘의 소리는 사람을 통해서 들릴 수도 있어요.  하늘의 소리는 상황을 통해서도 알 수 있기에 아프고 슬픈 일이 있다면 하늘이 일하는 시간이에요.  아프고 슬픈 상황에서는 깨닫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만들어지는 상황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o-mXOhJw5eQ8jAGFPcMGi76kC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2:52:26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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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가져오는 정답 -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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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assion is the Path  쉽다고 생각했던 일이 막상 해보니 어려운 일이었다.  어렵다고 생각했던 일이 막상 해보니 해볼 만한 일이었다.  쉽게도 어렵게도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해보고 자신이 선택하면 된다.  열정은 일을 즐길 수 있게 하지만 욕심은 일을 즐길 수 없게 하는 족쇄다.  더우면 더위를 느낄 수 있는가? 추우면 추위를 느낄 수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0110L4o1iSZiHbWbx2dspkEi4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2:15:17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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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3년 차가 말하는 '함께' - 브런치 3년 차의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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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mbined+  누군가의 기쁜 일을 보는 시각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군가의 기쁜 일을 느끼는 감정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군가의 기쁜 일을 받아들이는 의견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군가에게 기쁜 일이 일어나면 본능적으로 친분을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기쁜 일이 일어나면 본능적으로 자신과 비교를 합니다. 누군가에게 기쁜 일이 일어나면 본능적으로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5KpyJEucx6Zih3DSOIvcmsxN1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1:49:53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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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라는 마음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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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llo to Heart  '꽃보다 예쁜 여자' 작가님이 &amp;lt;고흐는 왜 표절하지 않았는가&amp;gt;라는 제목으로 저작권 인식 제고 '글' 공모전에 1차 통과하셨습니다. 작년에는 저를 포함해서 많은 브런치 작가님이 응모했고 탈락했습니다. '꽃보다 예쁜 여자' 작가님도 탈락하신 분 중에 한 분이십니다. 탈락 이후에는 저작권 인식 제고 '글' 공모전이 올해에도 있다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zznUxrA_oinzZt7q_zrepcZ2Y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2:27:40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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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해볼게요 - 마음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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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awn Feeling  마음의 표현을 마음껏 한다고 과하다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마음의 표현을 마음껏 못하면 과하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요.  상황에 맞는 관심표현은 즐거운 마음으로 실천이 됩니다.  상황이 능력밖에 있다면 부담감으로 실천이 안 됩니다.  부모님이 우리에게 주신 마음이 과한가요? 우리들이 자식에게 주는 마음이 과한가요?  정작 가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FgkbpW7fKuRIbw9zEB6mMPZez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1:52:40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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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할 일을 하면 된다 -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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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pturing My Heart  매운 번데기탕에 반찬도 없이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면 이상한가?  먹는 사람은 맛있어서 먹는데 바라보는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상해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은 내가 싫어하거나 내가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나오는 표현이다.  내가 좋아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9tHPcRrI25n56RfTqVSKDVYFu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22:32:28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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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마음이었네요 -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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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en Hope is There for Us Again  당신 마음은 조급하지 않은데 왜? 내 마음은 조급함을 느낄까요?  당신 마음은 미래를 향해가는데 왜? 내 마음은 현실에 안타까울까요?  당신의 눈은 가끔씩 나를 향하지만 나의 눈은 매일 당신을 향하고 있어요.  당신의 마음도 가끔씩 나를 만나지만 나의 마음은 매일 당신을 만나고 있어요.  진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uc_g9Wzlt4etzkWQB4PFVJHo9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1:21:01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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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표가 되어주는 이름 - 기억해야 할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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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reating Every Moment  인생의 날이 쌓이는 만큼 나의 이름 위에 무수한 이름이 쌓인다.  인생의 계절이 바뀌는 만큼 나의 이름 위에 무수한 이름이 바뀐다.  인생의 시간이 변화무쌍하여도 나의 이름과 무수한 이름은 존재한다.  인생이 힘들 때는 어떤 이름을 의지했고 인생이 기쁠 때는 어떤 이름을 떠올렸던가?  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주는 이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UfHMmv3YYWQv_01OOKPhFc2VU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01:30:40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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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딤돌로 사는 인생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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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 and Out Today  누군가는 나의 디딤돌이었다. 누군가는 나의 걸림돌이었다.  나도 누군가의 디딤돌이었다. 나도 누군가의 걸림돌이었다.  디딤돌이 있을 때는 기뻤었다. 걸림돌이 있을 때는 슬펐었다.  디딤돌은 마음을 안심시켜 준다. 걸림돌은 마음을 불안하게 한다.  기꺼이 디딤돌이 되어주는 사람들. 살며시 걸림돌이 되어버린 사람들.  디딤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yJPRHA15jRcNHiuo4OGd_wSz6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23:06:35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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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다시 만날 수 있다 - 보고픈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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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anking the Good Past  사랑을 곱게 깔고 사랑을 곱게 베고 사랑을 곱게 덥는다.  사랑은 눈을 감기고 사랑은 생각을 멈추게 하고 사랑은 서서히 꿈을 꾸게 한다.  사랑이 눈에 보인다. 사랑이 귀에 들린다. 사랑이 포근하게 안아준다.  사랑이 그리웠는데 사랑이 보고팠는데 사랑이 아름답게 웃고 있다.  사랑은 떠난 것이 아니었다. 사랑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uOMl5G3Kjci3xNq6kYsgcqcZX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1:19:26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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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미완성이 맞다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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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giving the Unforgivable Details  사랑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두근두근 설레는 사람이 있고  사랑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지겹다고 한숨 쉬는 사람도 있다.  사랑이란 단어로 마음이 반응한다면 사랑이란 단어를 이미 경험한 사람이다.  사랑이란? 단어로 반응하기보다는 사랑이란? 경험하면 표현할 수 있으니까.  사랑이란 단어가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ydWQ0GN9DabZo4HYfFAowu6fi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6 16:00:39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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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인생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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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en Hope is There for Us Again  거친 언행을 스스로 절제할 수 없을 때 절제할 수 있게 믿음을 주는 사람.  억울한 마음을 스스로 억누를 수 없을 때 억누를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사람.  포기하고 싶어서 스스로 우물 안만 쳐다보고 있을 때 우물밖에 대해서 살며시 말해주는 사람.  참고 살라고 참고 사는 게 나의 모습이라고 말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QuiP8q5_E_7e94YhQAEMNl-lF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4:04:50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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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금니를 몰라보다니 - 어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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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ortals of Fear  이렇게 아파하면서 너를 떠나보내야 하다니 너를 돌보지 못한 나를 미워해라.  평소에 무관심했고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못해서 너를 지켜주지 못한 나를 미워해라.  잇몸이 안 좋아서 네가 떠나가고 나면 네가 떠난 빈자리를 채울 수가 없대.  뼈이식도 할 수가 없고 너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니 딱 하루였지만 마음이 허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IxkVl4J3BKMafrifNP09cUwNn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22:56:22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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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선택입니다 -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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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 One is Unit Zero Except the Bad One  매일 평안한 삶을 추구할 뿐이지 매일 평안한 삶이 과연 있을까요?  매일 평안한 삶을 갖고 싶을 뿐이지 매일 평안한 삶이 과연 존재할까요?  걸어온 길을 잠깐 돌아보세요. 과연 똑같은 길을 걸어오셨나요?  드문드문 편안한 삶이었겠지요. 드문드문 평안한 삶도 있었겠지요.  없으면 없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36fnS42acOZIR66mewgpPzdH9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2:35:00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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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등바등 살아가세요 -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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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ming for Letting Go  미소 짓는 말끔한 얼굴이지만 오늘도 아등바등하며 살았어요.  평상시와 똑같은 언행이지만 오늘도 아등바등하며 버텼어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거예요. 그때까지 아등바등하며 참겠죠.  좋은 친구가 있다고 믿나요? 아직도 순수한 당신이 부럽네요.  좋은 친구를 바라는 글들이 있어요. 친숙하게 읊어보는 마음의 바람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OSGYHt2WJiBGVxuhPN-q93y73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23:13:34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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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보겠습니다 -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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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get the Blame  고통을 주는 사람이 웃고 있을 때 피가 거꾸로 솟지만 방법이 없었네요.  고민 끝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거리 두기를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몇 년간 마음속에 품고 있던 비밀도 채워진 자물쇠를 풀고서 흘려버렸고요.  신기하게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인데 무겁던 머리와 마음이 맑고 가벼워졌습니다.  모욕적인 말로 마음이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_7U7iC6G7lmRofqT2_6zWWMOW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21:52:15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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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마음을 사랑합니다 -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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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nding Traces of Beneficial Traits  당신이 좋은 이유가 여럿 있지만 한 가지를 꼽으라면 용기 있는 마음이에요.  당신이 좋은 이유가 여럿 있지만 또 한 가지를 꼽으라면 용기 있는 실천이에요.  옳은 일에 소신 있게 행동하는 일은 생각처럼 쉽거나 간단하지 않은 일이거든요.  옳은 일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일은 어쩌면 받게 될 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h85Ko477w2v7KTFiioQ-v8H1p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22:23:22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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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조심하세요 - 작은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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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econds Chances for the New Beginning  그 사람은...  상식적인 사람이던가요? 자나 깨나 사람을 조심하세요.  합리적인 사람이던가요? 자나 깨나 사람을 조심하세요.  오랫동안 지켜보셨나요? 자나 깨나 사람을 조심하세요.  어이없게 당하셨다고요? 자나 깨나 사람을 조심하세요.  순수함이 사라지고 있다면 지체 말고 마음을 경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yHMZLIR7wWy-4gUHpOCV6SD3A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3:19:54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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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얼굴이라도 멋지고 예뻐지길 -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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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shing No More &amp;quot;If&amp;quot; to Negativity  얼굴이 멋지게 생기지 않아도 마음의 얼굴이 멋지게 생긴 사람.  얼굴이 예쁘게 생기지 않아도 마음의 얼굴이 예쁘게 생긴 사람.  얼굴에 반하면 후회할 수 있지만 마음의 얼굴에 반하면 복권당첨입니다.  얼굴은 눈으로 쳐다보며 확인하지만 마음의 얼굴은 마음으로 확인이 됩니다.  얼굴은 단 몇 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XmHxASDXjDciKXW1g4sPqdBle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21:11:57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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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했다는 기억 - 독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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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Anointed Happiness  어떤 일은 오래 기억되길 원하고 어떤 일은 빨리 기억에서 잊히길 원한다.  어떤 일은 평생기억 속에 남고 어떤 일은 망각 속으로 사라진다.  내 마음인데 내 의지대로 할 수 없고 내 몸인데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다.  마음이 아파서 도움 되는 약을 먹고 몸이 아파서 회복되는 약을 복용한다.  사람이 가진 지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xR%2Fimage%2F_t8QAAn2JivZDdnpz9iJJG9r4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1:33:06 GMT</pubDate>
      <author>딸그림아빠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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