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더블와이파파</title>
    <link>https://brunch.co.kr/@@fXwx</link>
    <description>&#x1f4da;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x1f310;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2:00: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x1f4da;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x1f310;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aEVk0ZeVY4CRZha5sNXE0O_UuVE.png</url>
      <link>https://brunch.co.kr/@@fXw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배우 박정민이 말하는 인생책을 보게 되는 순간 - 마음이 지옥일수록 책을 만나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8</link>
      <description>사람은 언제 가장 진심으로 책을 읽을까.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를 서성이거나, 누군가의 추천을 받아 책을 펼칠 때가 아니다.  배우 박정민의 대답은 조금 뜻밖이었다. 그는 모든 것이 다 필요 없게 느껴지고,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을 때 책 한 권을 들고 도서관에 간다고 했다. 그리고 그렇게 만난 책이 인생책이 될 확률이 높다고 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57z6JXIsEa9TygggkEibfknRq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8</guid>
    </item>
    <item>
      <title>10월 15일 목요일입니다 - 블로그, 스레드, 인스타그램 등 SNS의 성장 구조 특강</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7</link>
      <description>지난 6개월 동안, 큐리어스에서 70여 분의 멤버십 구독자분들과 함께 블로그, 스레드, 인스타그램 등 SNS의 성장 구조와 특징을 다루며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부터는 전자책을 만드는 과정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SNS를 이해하고, 내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출간해 보면 생각보다 훨씬 명확한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먼저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h61pr0yRuh_N9FzeXtx3DK7Bn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23:00:36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7</guid>
    </item>
    <item>
      <title>인생에서 가장 피해야 할 사람 - 이호선 교수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6</link>
      <description>살면서 가장 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까. 무례한 사람, 거짓말하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이호선 교수는 조금 다른 대답을 내놓았다. 그가 가장 피해야 할 사람으로 꼽은 것은 &amp;lsquo;적대적 귀인 편향&amp;rsquo;을 가진 사람이었다. 상대에게 그럴 의도가 전혀 없는데도 자신을 무시하거나 공격한다고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이런 상황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GxVbn8FeOj5pFKhSvx2VGt49p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2:00:37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6</guid>
    </item>
    <item>
      <title>연봉의 가치로 1억이 넘는다는 정승제 강사의 꿈 - 삶의 후반으로 갈수록 우리가 찾게 되는 보람은 이것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5</link>
      <description>'사람은 무엇으로 보람을 느끼는가.' 이 질문에 선뜻 답하기는 쉽지 않다. 돈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딘가 허전하고, 명예라고 말하기에는 지나치게 관념적이다.  그런데 최근 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 답의 실마리를 조금은 알 것 같았다.  연봉 가치로 따지면 100억 원이 넘는다는 유명 강사 정승제 씨가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은 일로 꼽은 것은 다름 아닌 EBS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rDXFbFQJa1Qp_HlRV5mtQ5799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22:00:40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5</guid>
    </item>
    <item>
      <title>12명의 고등학생이 작가가 되어가는 이야기 - 청소년(고등학생) 전자책 작가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4</link>
      <description>저는 지금 12명의 고등학생과 함께 전자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느덧 4주 차 수업을 마쳤습니다. ​ 처음에는 그저 학생들에게글을 써보는 경험을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 평소에는 정해진 답을 찾아가는 공부를 하지만,글쓰기는 조금 다릅니다. ​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보고,내가 겪었던 경험을 꺼내어 문장으로 만들고,그 문장들을 하나씩 모아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nFgOlQmL1l4Nz9mSjaBHEMqte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22:06:08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4</guid>
    </item>
    <item>
      <title>인스타그램, 스레드 계정 정지를 막는 3가지 방법 - 각고의 노력 끝에 두 달 만에 계정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3</link>
      <description>요즘 SNS를 운영하다 보면 특별히 규정을 어긴 기억이 없는데도 계정에 제한이 걸리거나 정지되는 사례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 특히 메타의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야기입니다. 메타 역시 계정 보안과 정책 집행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스템을 활용합니다. 사용자의 활동을 여러 신호와 패턴으로 분석해 의심스러운 행동을 찾아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DtJDHZ-1j5wT9MbLJmpj93AM6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3</guid>
    </item>
    <item>
      <title>말과 글에는 무게가 따른다 - 수많은 말과 행동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2</link>
      <description>자신의 말과 글로 사람들 앞에 서는 일에는 늘 무게가 따릅니다. 개인적인 일기라면 마음 가는 대로 써도 그만이지만, 여러 사람이 지켜보는 자리에서는 하나의 문장도 함부로 내놓기가 조심스럽습니다. ​ 특히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 앞에 서는 일이 많아질수록, 예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말 한마디도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말은 듣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DBLBKStndAXJtshH9xTTqjfNq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22:00:39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2</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행복을 위해 즉시 중단해야 하는 3가지 - 미국의 동기부여 전문가 롭 다이어</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1</link>
      <description>행복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무엇을 더 해야 하는지에 집중합니다.  더 많은 성취를 이루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고, 더 나은 조건을 갖추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행복을 오래 연구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행복은 무언가를 더하는 것보다 무언가를 멈추는 데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채우려고만 애쓰다 보면 정작 내가 이미 가진 것조차&amp;nbsp;온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KcMlqaiiloSBKj6Cdtqz2BbTV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22:00:38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1</guid>
    </item>
    <item>
      <title>김창옥 강사는 사람이 두 가지 착각을 한다고 했습니다 - 왜 우리는 지금의 감정을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60</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미래로 그대로 연장해서 생각합니다. 일이 잘 풀릴 때는 이대로 계속 잘 풀릴 것 같고, 힘든 시기를 지날 때는 이 힘듦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그 어떤 상황도 생각만큼 오래 지속된 적은 없습니다. 왜 우리는 지금의 감정을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 걸까요?  김창옥 강사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pgIYYvV5pSrogAZ1q1dUfyGIeDc.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22:00:43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60</guid>
    </item>
    <item>
      <title>요즘 내가 매일 하는 것들(11가지) - 적어도 3년 이상, 매일 이어오고 있는 것들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9</link>
      <description>사람을 바꾸는 것은 한 번의 대단한 행동이 아니라&amp;nbsp;매일 반복하는 작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돌이켜보면 나를 지금의 모습으로 만든 것도 특별한 하루가 아니라&amp;nbsp;평범한 날들의 반복이었다. 적어도 3년 이상, 매일 이어오고 있는 것들이 있다.  1. 블로그 글 2~3편 쓰기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쓴다.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이 선명해진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WaYKduPdpGZl6dyTZ3VFzdX41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22:00:37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9</guid>
    </item>
    <item>
      <title>상위 1%가 되는 5가지 방법 - 상위 1%가 되는 방법은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8</link>
      <description>사람마다 하루에 주어지는 시간은 똑같다. 부자에게도 24시간이 주어지고, 평범한 사람에게도 24시간이 주어진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의 삶에는 큰 차이가 생긴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하루에 무엇을 하느냐보다 그것을 얼마나 오래 반복하느냐에 있다.  처음에는 별것 아닌 차이다. 책 한 권을 더 읽고, 글 한 편을 더 쓰고, 운동을 하루 더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LyOCSPUO57rRmnsI6di2qdTid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2:00:46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8</guid>
    </item>
    <item>
      <title>정신의학에서 말하는&amp;nbsp;싫어하는 사람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 몸에서는 긴장과 스트레스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7</link>
      <description>어쩌면 우리는 참는 것을 미덕이라고 배우며 자랐습니다. 싫은 소리를 들어도 참고,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도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성숙한 태도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래서 불편한 감정이 올라와도 겉으로 내색하지 않고 애써 견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쌓아온 인내가 정말 나를 지켜주는 것이었는지, 아니면 조용히 나를 갉아먹고 있었던 것인지는 좀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Saz2UE47TGKlWbEV6Z6N4RRRD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22:17:37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7</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가장 자주 하는 실수 2가지 - 두 실수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6</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삽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도 같습니다. 그런데 좋은 마음만으로 육아가 늘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정작 하루하루의 육아 속에서는 나도 모르게 반복하는 실수들이 있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VKW63y6Ic00IqEd2X-LIH9CL3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22:00:34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6</guid>
    </item>
    <item>
      <title>부모가 가장 자주 하는 실수 2가지 - 지금 아이의 행동 때문에 화가 난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5</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고, 아이 스스로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도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마음만으로 육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의도로 시작했는데도 하루하루의 육아 속에서 나도 모르게 반복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sxJzBwyOVbK3vEj29oRUWaIKp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22:00:41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5</guid>
    </item>
    <item>
      <title>한 줌의 소금은 달라진 것이 없다 - 무엇에 담기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4</link>
      <description>같은 크기의 아픔이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무게는 다릅니다.  누군가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며칠을 힘들어하고, 누군가는 훨씬 큰일 앞에서도 비교적 담담하게 지나갑니다.  작은 문제 하나에도 마음을 오래 붙잡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큰 문제를 마주하고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 곰곰이 들여다보면 그것은 강함과 여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ER2nkgWWoqhdfVx2LervY6k5K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22:00:35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4</guid>
    </item>
    <item>
      <title>박지성이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아주 쉬운 방법 - 위로를 받아본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3</link>
      <description>자신감을 잃었을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은 누군가의 위로입니다. 힘들 때 곁에서 &amp;ldquo;괜찮아.&amp;rdquo; &amp;ldquo;잘하고 있어.&amp;rdquo;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위로를 받아본 사람이라면 알 것입니다. 아무리 따뜻한 말이라도 마음 깊은 곳까지 닿지 않을 때가 있다는 것을요.  위로는 분명 고맙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다시 일어서기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MUvRXOaJARswsVZ5FxUAGB9ofCM.png" width="313"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21:44:09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3</guid>
    </item>
    <item>
      <title>인테리어 하자 접수를 하며 생긴 일 - 설마&amp;nbsp;나일 줄은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2</link>
      <description>내가 뱉은 말은 언제, 어디에서, 누구의 귀에 들어갈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대개 눈앞에 있는 사람을 의식하며 말을 조심합니다. 하지만 정작 아무도 듣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는 경계가 느슨해집니다. 문제는 그때 무심코 내뱉은 말이 뜻밖의 사람에게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며칠 전 일이었습니다. 집 인테리어를 하면서 문제가 있는 부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EOlgLOBDrOm9DUsZNCveHQkyj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21:47:43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2</guid>
    </item>
    <item>
      <title>심리학에서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 - 쉽게 포기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1</link>
      <description>성공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사람들은 흔히 두 가지를 떠올립니다. 하나는 타고난 재능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이 자란 환경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유리하고, 든든한 배경을 가진 사람이 앞서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크게 성공한 사람을 보면 이렇게 생각하곤 합니다. &amp;lsquo;저 사람은 원래 똑똑했겠지.&amp;rsquo; &amp;lsquo;집안의 도움도 있었을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hP6t3RXNRjH-R3uP5288LdP25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22:00:38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1</guid>
    </item>
    <item>
      <title>워런 버핏, 최고의 투자방법 - 그가 말하는 자기 투자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50</link>
      <description>사람들은 투자라고 하면 대개 주식이나 부동산처럼 눈에 보이는 자산을 먼저 떠올립니다. 얼마를 넣어 얼마를 불릴 수 있는지,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지 따지며 투자처를 고민합니다. ​ 그런데 오래도록 성장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금 다른 곳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 자산은 시장의 흐름에 따라 오르내리지만, 내가 쌓은 지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qDLhqP1sXAmeodZEGA6eIqI59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2:00:36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50</guid>
    </item>
    <item>
      <title>작은 눈덩이의 꿈 - 계속 굴러가다 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fXwx/649</link>
      <description>처음 이 이야기를 본 건 어디선가 우연히 마주친 짧은 영상이었습니다. 1분도 되지 않는 짧은 이야기였는데, 이상하게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궁금한 마음에 관련 내용을 찾아보니 책으로도 나온 이야기였습니다. 책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기보다는, 제가 기억하는 이야기와 그 안에서 느꼈던 생각을 담아보려 합니다. 작은 눈덩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의 앞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x%2Fimage%2F9hOQdndxg0pLL6_mTrMmILSRr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21:39:41 GMT</pubDate>
      <author>더블와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Xwx/6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