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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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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작가님들의 훌륭한 책이 한국에만 머무는 게 아쉬웠습니다. 한글 원고를 영문으로 옮겨 아마존에 올려 드립니다. 2022년부터 100권 넘게 세계로 나갔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3: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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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작가님들의 훌륭한 책이 한국에만 머무는 게 아쉬웠습니다. 한글 원고를 영문으로 옮겨 아마존에 올려 드립니다. 2022년부터 100권 넘게 세계로 나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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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해외에 내고 싶은데, 직접 할까요 아니면 맡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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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amp;quot;아마존에 책을 올릴 수 있다는데, 비용도 얼마나 드나요? 번역은 어떻게 하나요?&amp;quot; 질문은 모두 비슷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조금씩 다른 고민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비용을 신경 쓰고, 누군가는 시간을 걱정합니다. 누군가는 번역 품질을 의심하고, 누군가는 절차 자체가 복잡할까봐 불안해합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amp;quot;저자가 직접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oxCDyTvw4XNt9V7zmtMycT8BGk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9:47:04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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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에서 책 내는 법, 간단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75</link>
      <description>내 책을 아마존에서 팔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아마존은 KDP라는 자체 출판 플랫폼을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가입해 전 세계 독자에게 책을 팔 수 있습니다. 출판사와 계약할 필요 없이 저자가 직접 등록하고 통제합니다.  다만 한국어 원고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영어나 다른 지원 언어로 번역된 원고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영어를 못해도 괜찮습니다.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oMNWreXPpgcslmHLJpJXkaOAO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3:47:25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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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로 쓴 책을 영어로 세계에 내보내기까지 - 아마존 영어 출판</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74</link>
      <description>한글로 원고를 완성한 작가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영어로 옮겨 해외 독자에게도 보여주고 싶다. 아마존은 그 바람을 이루기에 가장 빠른 길입니다. 등록 비용이 없고, 내지와 표지 파일만 있으면 전 세계 아마존에 사흘 안에 책이 올라갑니다. 방법만 보면 이렇게 단순합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 보면, 단순해 보이던 길목마다 벽이 하나씩 서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eq_iC6Zt83vK2lbWQTGEw0U8X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9:30:00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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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출판하는 방법, 여섯 가지 선택지</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73</link>
      <description>원고는 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단계, 출판입니다. 에세이 출판하는 방법을 찾아보면 대개 &amp;quot;출판사에 투고하세요&amp;quot; 아니면 &amp;quot;요즘은 누구나 책을 낼 수 있습니다&amp;quot; 둘 중 하나로 끝납니다. 정작 알고 싶은 건 그 사이에 뭐가 있고, 각각 돈이 얼마나 들고, 실제로 될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입니다. 선택지는 여섯 개입니다. 하나씩 봅니다.  1. 기획출판 &amp;mdash; 비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qMPHeot2I2IUZMHtSiHW1_8hFD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5:31:50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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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의 진짜 독자는 한국에 없을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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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컴퓨터 안에 에세이가 있습니다. 책으로 낸 것도 있고, 블로그에만 올린 것도 있고,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반응이 없었던 건 어쩌면 당연합니다. 성인 절반이 1년에 책 한 권도 안 읽는 시장에서 에세이집이 살아남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그 원고가 영어로 옮겨져서 아마존에 올라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영미권 독자들의 독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mDHC7mKBp3KkjCSw3ViXRUusg7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23:44:23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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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전자책 판매 1위는 어떤 장르? - 한국 작가를 위한 아마존 KDP 출판시장 트렌드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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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존 전자책 베스트셀러를 들여다보면, 상위권을 차지하는 장르가 꽤 뚜렷합니다.  심리 스릴러. 집, 가족, 이웃 같은 일상 공간에서 벌어지는 반전 이야기입니다. 프리다 맥패든이라는 작가는 탑 15 안에 4권을 동시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로맨스. 킨들에서 가장 큰 장르입니다. 뉴어덜트, 다크 로맨스, 히스토리컬 등 하위 장르가 다양하고, 시리즈 연속 구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zVvSxtsdkGk9QXt22sY_jaSz1f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7:09:55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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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KDP, 시작 전에 이것만 알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70</link>
      <description>아마존에 책을 올리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여러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한국어 책도 올릴 수 있는지, 인세는 어떻게 받는지, PDF로 올리면 되는 건지. 검색하면 나오는 답들이 제각각이고, 상당수는 오래된 정보입니다.  다수의 아마존 출판대행을 진행하면서, 작가님들이 같은 지점에서 같은 질문을 하시는 걸 봐왔습니다. 이 글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MbZuE353Dn-dMQJYVHqzrlueK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17:36:00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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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에세이를 쓰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에세이 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69</link>
      <description>노트북을 열고 빈 화면을 봅니다. 쓰고 싶은 이야기는 있는데 첫 문장이 안 나옵니다. 머릿속에서는 뭔가 돌아가는 것 같은데, 손가락이 안 움직입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카톡은 하루에 수십 개씩 치면서, 글 한 편을 못 쓰다니.  에세이를 처음 쓰려는 사람 대부분이 이 지점에서 멈춥니다. 재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에세이가 어떤 글인지, 어떻게 시작하는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VPh5ict6fS31R7jztd-Uq5QcO8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3:13:53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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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 Book 만들기, 한국 시장에서 멈출 것인가 - 아마존이라는 더 넓은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68</link>
      <description>E Book을 만들어서 수익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크몽에 PDF 전자책을 올리고, 블로그에 링크를 뿌립니다. 자기계발서, 투자법, 부업 가이드 &amp;mdash; 한국의 전자책 시장은 기본적으로 이런 실용서 위주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을 던져보겠습니다.  소설을 쓰는 사람은 전자책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SF를 쓰는 사람은? 에세이를 쓰는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aCmlYl5a0zHxKsBSHD2IHU6nOH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6:59:10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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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쓰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amp;nbsp; - 버린 문장들이 돌아오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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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을 쓰다 보면 갈림길이 옵니다.  A 방향으로 3시간을 달리다가, 문득 B가 나을 것 같아서 전부 갈아엎습니다. 그런데 한참 뒤에야 깨닫습니다. A가 맞았다는 걸. 돌아가고 싶지만 이미 없습니다.  소설의 진짜 적은 퇴고가 아닙니다. 덮어쓰기입니다.  되돌릴 수 없다는 두려움이 쌓이면, 결국 과감한 문장을 쓰지 못하게 됩니다. 망칠까 봐. 잃을까 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o-WAiKoCp5gsvB5y6NoDz08ns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2:38:24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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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1주 만에 해외출판 - 한글 원고 하나로 아마존에 책 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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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성인 10명 중 6명은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습니다. 더 많은 독자를 원한다면, 해외 시장은 선택이 아니라 논리적인 다음 단계입니다. 그중에서도 계정 하나로 12개국에 동시 유통되는 아마존 KDP는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입니다. 저는 2022년부터 이 길을 선택한 전문가들의 원고를 아마존에 출판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전문서, 에세이, 자기계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fg4VPMEr1KRpv4Dxmc07zgEjvU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3:52:50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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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짓는 법: 팔리는 5가지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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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는 표지를 보는 순간 5초 안에 판단합니다. &amp;quot;이 책이 나를 위한 것인가.&amp;quot; 그 5초를 지배하는 게 제목입니다. 잘 쓴 원고가 제목 하나 때문에 외면받는 일은 출판계에서 드물지 않습니다.  좋은 제목은 세 가지 일을 동시에 해냅니다.  하나, 타겟 독자가 자신을 위한 책임을 알게 합니다. 《아웃라이어》의 부제 &amp;quot;성공의 이야기&amp;quot;는 성공을 원하는 모든 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IK4WzGuespL1AqGBN7EB4PjSVm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5:29:38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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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가 공감하는 의학서적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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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만 부 넘게 팔린 의사의 책이 있습니다.  폴 칼라니티의 《숨결이 바람 될 때》입니다. 신경외과 의사가 말기 암 진단을 받고 쓴 책인데, 독자들이 이 책에서 읽은 건 암에 관한 의학 정보가 아니었습니다. 삶과 죽음 앞에 선 한 인간의 고민이었습니다.  반면 많은 의사들이 책을 쓸 때 이렇게 접근합니다. 내가 아는 걸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담자.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O0F80pfySa3JnesP47K5ORYq_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0:10:39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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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기독교 서적, 영어권 독자가&amp;nbsp;낯설게 느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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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역은 정확한데, 읽는 사람은 와닿지 않는 글이 있습니다.  한국 신앙 서적을 영어로 옮길 때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amp;quot;통성으로 부르짖었다&amp;quot;, &amp;quot;철야기도를 드렸다&amp;quot; &amp;mdash; 단어는 틀림없이 맞게 옮겼는데, 영어권 독자는 그 장면을 머릿속에 그리지 못합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풍경을 글로만 설명 듣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9Z6Dsmm9g_5hYbAuUQLliSI8Y-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5:40:28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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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서적 번역, 너무 쉬우면 위험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62</link>
      <description>의학서적을 번역할 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오히려 &amp;quot;쉽게 잘 읽힌다&amp;quot;는 평가를 받을 때입니다.  용어를 쉽게 풀어 쓰는 순간, 미묘한 의학적 뉘앙스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확성만 고집하면 독자는 절반도 읽지 못하고 책을 덮습니다. 의학서적 번역은 이 두 가치 사이에서 매번 균형점을 찾는 작업입니다.  전문 의학 번역에서는 그래서 검증 단계를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1_K84G9zJ5H9LVuFBjdT7U9IK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2:42:00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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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자가 책을 사기 전, 가장 먼저 보는 것  - 독자를 사로잡는 목차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61</link>
      <description>원고를 쓰기 전에, 먼저 망해버린 목차 하나를 떠올려 보십시오.  챕터 1, 챕터 2, 챕터 3&amp;hellip; 숫자만 나열된 목차를 본 적 있으실 겁니다. 그 목차를 보고 책을 집어든 독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서점에서든 온라인에서든, 독자가 표지를 본 다음 펼치는 페이지는 목차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구매를 결정짓습니다. 목차는 차례를 나열하는 페이지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Sgw_6rr0iD29Z7mRgivWB8uvyI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0:16:38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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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기법서, 아마존 출판 대행 신간 소개 - 미국 투자 전략서,&amp;nbsp;&amp;nbsp;&amp;quot;The Capital Machine&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6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마존 출판&amp;nbsp;전문 북디자이너 아침산책입니다.  오늘은 최근 아마존 출판을 도와드린 신간, 《The Capital Machine: An Operating Manual for TQQQ, QDTE, and the Architecture of Compounding Wealth》를 소개합니다.  본 도서는 염규남(The Key Man) 작가님이 집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05O4KawjNW_FznT3uR1Hjpi5p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05:29:00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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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책, 목차 구성보다 중요한 이것 - 전문가 책쓰기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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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전문가는 대부분 목차를 구성하고, 챕터에 들어갈 내용을 구상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다만 그 전에 먼저 답을 찾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이 책을 읽을 사람은 누구인가?&amp;quot;  이 질문을 건너뛴 채 목차를 짜면, 원고는 대개 중간 어딘가에서 흔들립니다. 어떤 톤으로 써야 할지 모르겠고, 이 내용을 넣어야 할지 빼야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a8nIDfzJS7pB8ifxfp_JcCGdsn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8:35:42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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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학 용어와 일상 언어, 종교서 번역 팁 - 종교서적 해외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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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교서를 번역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칭의', '성화', '종말론' 같은 신학 용어를 원문 그대로 살릴 것인가, 일상 언어로 풀어 쓸 것인가. 오래된 논쟁이고, 정답은 없습니다.  용어를 지키면 신학적 정밀성은 살지만 일반 독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됩니다. 신학 훈련을 받은 독자라면 '칭의'라는 단어 하나로 수백 년의 논의를 즉각 떠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S3babGUIw5phuJZF4R7Qq5x8-u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08:03:09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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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논문을 영문 단행본으로 바꾸기, 실용 팁 4가지 - 학술서 해외출판</title>
      <link>https://brunch.co.kr/@@fWKx/1357</link>
      <description>영어로 논문을 낸 학자가 책도 그 방식으로 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절반만 맞는 생각입니다.  논문과 단행본은 같은 한국어, 같은 연구 내용을 담고 있어도 전혀 다른 텍스트입니다. 논문은 &amp;quot;본 연구에서는 분석하였다&amp;quot;처럼 화자를 지우고 결과만 남기지만, 단행본은 저자가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거는 1인칭으로 갑니다. 논문은 본문 안에 (저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Kx%2Fimage%2FQ9bp0xhVxWSXvvAVjlwyDp9qHY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7:34:13 GMT</pubDate>
      <author>아침산책</author>
      <guid>https://brunch.co.kr/@@fWKx/13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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