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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누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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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살이 넘어버린 92년생 엔지니어의 지극히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3:1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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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이 넘어버린 92년생 엔지니어의 지극히 현실적인 육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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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수유, 굳이 끊어야 될까? - EP6. 아이를 키우는데 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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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이 새벽 수유이다. 신생아들이 2시간 간격으로 분유(또는 수유)를 먹는다면 점점 갈수록 수유 텀도 늘어나게 되고 자연스레 밤에 먹는 횟수도 줄어들게 된다.  그러다 보니 밥을 먹이기 힘들었던 시기도 지나고 부모들도 편안히 잠을 자고 싶을 것이다. 이를 반증하는 것이 연관 검색어인데,  길게는 돌이 된 아기부터 짧게는 4개월에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h94Bu3JcPhSkghmgmbqKSE5fql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21:33:43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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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었던 23년, 새로 올 24년 - 올해 돌아보기: 글쓰기, 오픽 IH(경험담 포함) 그리고 한 살이 된 아</title>
      <link>https://brunch.co.kr/@@fTRi/14</link>
      <description>한 주 남긴 했지만 다음 주는 아마 아들의 돌잔치 관계로 한 주 빨리 돌아보는 23년이다. 이렇게 말해도 지난 글 쓴 시점부터 지금까지 한 달의 시간이 흘렀는데, 혼자만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갔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다.  글을 써야지 하는 마음과는 별개로 글을 쓰는 것이 시간 낭비는 아닌지, 내가 과연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cdJfrH6k8q78guieiqCz3pVI0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12:19:55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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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혈, 아이를 위해 고려해 보아야 할 선택 - 출산 전 알아두면 좋을 제대혈</title>
      <link>https://brunch.co.kr/@@fTRi/13</link>
      <description>제대혈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나는 솔직히 아이를 낳을 때가 되어서야 알게 되었기에 보다 많은 분들이 이런 내용을 알고 미리 고민을 하면 좋을 것 같아 오늘의 이야기로 나눌까 합니다. 객관적인 정보를 위해 지식 백과를 활용하였음을 밝힙니다.  먼저 제대혈이란 분만 후 아기의 탯줄에서 나온 혈액인 탯줄혈액을 말합니다. 제대혈에는 조혈모세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grHrGygn8OPmlcZUOiXoZArS1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7:25:09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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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 구이 통닭, 안 사주면 혼난다. - EP5. 아이와 모든 것을 처음 배우는 조리원</title>
      <link>https://brunch.co.kr/@@fTRi/12</link>
      <description>아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의 일이었다. 아내는 제왕절개 이후 자궁 수축제(?)를 맞고 입원실에서 조리원으로 옮긴 지 얼마 되지 않아 불편함을 갖고 있었고, 나는 그런 아내의 옆에서 주말을 함께 보내고 있었다. 당시 조리원은 코로나로 인해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또는 자가키트 음성을 보여주고 나서) 입실이 가능했기 때문에 나는 아내의 옆에 콕 붙어 있을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k76m6HUimNTm_zj-jqwo2Se6K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22:01:37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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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은 그저 기적과 같다 - EP. 4 출산 전 아내의 마음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fTRi/11</link>
      <description>아내가 임신하고 얼마 안 되어 나의 부서 이동으로&amp;nbsp;주말부부로 지내기 시작한 우리는 많은 갈등 속에서도 영상 통화를 하며 시간을 보내던 잉꼬(?) 부부가 되었다. 사실 말이 좋아 잉꼬 부부지 실상은 그렇지가 않았는데 나는 새로운 업무에 적응을 하느라 바빴고, 아내는 임당 수치를 관리하면서 태교도 해야 했고 출퇴근을 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출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YuxvKE26H2EFVE1naxfKNNSHd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22:38:07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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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가도 &amp;quot;학습&amp;quot;이다 - 아이의 성장은 장애물을 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fTRi/7</link>
      <description>내 아이는 원래부터 응가를 잘했다. 처음 아이를 낳아본 나는 조리원에서 떨리는 첫 모자동실을 하게 되었고, 아내과 나는 '너무 귀엽다'라는 말을 남발하며 기저귀를 갈아야 되는 줄도 모르고 아이만 보고 있었다. 그 후 아이를 데려놓자마자 울리는 전화 한 통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amp;quot;아이가 응가를 했는데, 기저귀 안 갈아 주셨나요?&amp;quot;  하는 핀잔 섞인 간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R9EUlL7YJRsiqoEmVW4HkUSUU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22:42:44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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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짱이 주말부부에서 웃음 가득 가족이 되기까지 - 철없던 아빠가 철이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Ri/6</link>
      <description>작년 8월 저의 근무지 이동으로 주말 부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커리어를 위해 부서 이동은 불가피하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시작했고, 그 당시 임신으로 아내의 배는 불러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2월이 끝나가는 추운 겨울에 아이는 태어났고, 있는 연차 없는 연차를 모두 끌어모아 아내와 아이를 케어하면서도 잦은 회식에 참석하며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6Jtxc7kcoB-db4acI2DJ_cE_z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2:23:56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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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했던 부서 이동은 주말 부부로의 고생길이었다.   - EP. 3 신혼집 입주 3개월 차, 다른 지방으로 발령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Ri/9</link>
      <description>서로의 직장이 한 시간 거리인 우리 부부는 결혼과 출산 계획을 가지면서 아내의 직장에 가까운 쪽에 신혼집을 얻기로 하였다. 빚이 대부분이었지만 처음 얻게 된 신혼집은 너무나 설렘 가득했고, 꿈꿔왔던 신혼 생활이 드디어 시작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먼저 온 아내가 밥을 차려줬고, 1시간의 통근 거리로 인해 의도치 않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rBqZwFRU1y-ogakuQr9Pmiqvi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1:35:41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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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멀기도 가깝기도 한 - EP. 2 걱정 가득했던 임신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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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와 결혼식을 올리기도 전부터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었다. 아이를 가질 생각이 있는지는 기본이었고, 언제 가지고 싶은지 그리고 어떻게 양육할 것인지에 대해서였다.  아내의 생각은 자신의 나이도 결혼식 하면 32살이니 되도록이면 빨리 갖고 싶어 했고 공부에 대한 부담을 지어주기보다는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했다. 물론 내 생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Bfyv28EvGx7Ypl7Q3WmsZgG1Y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21:42:27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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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결혼 준비. 할게 참 많다 - EP. 1 결혼식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fTRi/3</link>
      <description>결혼을 하기까진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나도 아내도 부모님들의 반대보다는 30대가 넘은 나이이니 하루라도 빨리 결혼을 하길 바라셨다.  그렇게 우리는 결혼식만 하면 되는 줄 알았으나, 당연하게도 세상은 경험한 것보다 경험하지 못한 것들이 더 많았다.  결혼은 우리들만의 행사는 아니었고, 부모님들에겐 베풀던 정을 다시 거둬들일 시간이었으며, 양가 친척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zUXeqqbWNNnkHyRk1upl_wKog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11:08:08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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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FP의 연애 그리고 결혼 - EP. 0 아빠가 사랑도 해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TRi/2</link>
      <description>뭐 연애라는 것이 쉽다고만 느꼈던 때가 있었다. 누구를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고, '안되면 말지 뭐' 하는 마음도 있었으니까 말이다. 사실 그렇게 연애를 많이 해보지도 않았는데 잘난 척하는 거다. 쉽다는 것은 상대적인 거니까 말이다.  내게는 시간적 상대성이 있었다.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의 차이. 직장을 들어가기 전에&amp;nbsp;나는 누구를 만나든 괜찮다는 생각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SyHv77XSWW6axFtvh5nA6V2b3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9:30:14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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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는 말]&amp;nbsp;아빠 일기 - 30살이 넘어버린 92년생의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TRi/1</link>
      <description>저는 92년생으로 남들 다 하는(?) 대학교를 졸업하였고 현재는 7년차 엔지니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기록하는 법이 익숙한 사람은 아니기에, 서투르고 이해가 안될 수 있지만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진심을 담아 글을 쓰려고 합니다.  누구나 그렇듯 세상 살이는 쉽지 않고, 아빠가 되기 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처음 아버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TRi%2Fimage%2F5F6K55ArbVkYGQ6MzG1hpQzVv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6:27:24 GMT</pubDate>
      <author>디누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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