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신정희 해피마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fRLS</link>
    <description>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4:35: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J6yFqxz8bL42qCiLg2BcsuWvdcE.jpg</url>
      <link>https://brunch.co.kr/@@fRL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4.&amp;nbsp;괜찮아졌다고 생각했다&amp;nbsp; -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3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종종 묻습니다. &amp;quot;이제 괜찮으세요?&amp;quot; 그 질문을 들을 때마다 조금 생각하게 됩니다. 괜찮다는 건 무엇일까요. 울지 않는 걸까요. 생각이 안 나는 걸까요. 아니면 아무렇지 않게 그 장소를 지나갈 수 있는 걸까요. 솔직히 말하면 저도 한때는 괜찮아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꽤 흘렀고, 일상도 돌아왔고, 웃는 날도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삶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RJ4G--51KKUEgJJe1axJELult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16:00:05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34</guid>
    </item>
    <item>
      <title>3. 누군가의 부고가 무서워진 날  -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33</link>
      <description>언제부터였을까요? 늦은 밤 전화가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아니었습니다  전화가 오면 &amp;quot;무슨 일이지?&amp;quot;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amp;quot;설마...&amp;quot;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전화벨이 울리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문자가 와도 그랬고,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어도 그랬습니다 특히 늦은 밤이나  새벽이면 더 그랬습니다  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4YLvLGYIntwgxOHNZnlEiI4aY9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00:06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33</guid>
    </item>
    <item>
      <title>수첩이라는 생존 방식  - 6. 멈추지 않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8</link>
      <description>새벽 2시를 그렇게 버티기 시작했을 즈음, 나는 또 하나의 방법을찾게 되었다.  가만히 있으면생각이 나를 덮쳤다. 그래서그 생각을밖으로 꺼내보기로 했다. 적기 시작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그대로.  정리하지도 않고,꾸미지도 않고,좋은 문장으로  바꾸지도 않았다.  그냥 그대로.  &amp;ldquo;왜 이러지.&amp;rdquo;&amp;ldquo;지금 너무 힘들다.&amp;rdquo;&amp;ldquo;이 상태 언제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HUs_RTPjfjE7QYZjnNuWwJbAX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6:00:02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8</guid>
    </item>
    <item>
      <title>친밀함이 감정 노동이 되어버린 시대 -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피곤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5</link>
      <description>콘서트에서  이런 질문을 종종 합니다. &amp;quot;가족이 제일 편한 분?&amp;quot; 생각보다 손이  많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웃으면서 다시 묻습니다 &amp;quot;친한 친구가 제일 편한 분?&amp;quot; 역시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 순간 객석에서는  웃음이 터집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사람이라고 해서항상  편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오히려 가장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EUUdTRgkUNiEgOF8NuJe1ytMF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5</guid>
    </item>
    <item>
      <title>수면장애와 새벽 2시 - 6. 멈추지 않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7</link>
      <description>그 밤이 지나간다고 해서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건 아니었다 숨은 돌아왔고,몸의 떨림은 가라앉았지만 밤은 여전히쉽지 않았다  약을 먹어도잠은 쉽게 오지 않았고,눈을 감아도생각은 멈추지 않았다  특히  새벽 2시  이상하게도그 시간만 되면  눈이 또렷해졌다 병실은 조용했다  불은 꺼져 있고,커튼 사이로  희미한 빛만 들어왔다 다른 환우들은깊은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W-R_vBjUYiB6v5dDQFMeF7_Wf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7</guid>
    </item>
    <item>
      <title>2. 죽음은 한 번이지만 죄책감은 반복된다  -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32</link>
      <description>아버지를 보내고 난 뒤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나면 좋은 기억보다  후회를 먼저 꺼내 본다는 것을 이상했습니다  분명 함께했던 시간은 많았습니다 어릴 적 기억도 있었고, 같이 웃었던 날도 있었고, 가족사진 속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런 기억들은  잘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대신 &amp;quot;그때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Dwe7MpB2pp2IO60eZb2gIQjdl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6:00:05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32</guid>
    </item>
    <item>
      <title>1. 전화 한 통을 더 했더라면.. -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31</link>
      <description>누군가를 잃고 나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감정은 무엇일까요?  저는  슬픔일 줄 알았습니다  많이 울고,많이 아프고,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슬픔보다 먼저 찾아온 것은  후회였습니다. &amp;quot;한 번만 더 전화할걸.&amp;quot; &amp;quot;그때 조금만 더 물어볼걸.&amp;quot; &amp;quot;다음에 보자는 말을 하지 말 걸.&amp;quot;  이상했습니다  함께했던 시간은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3DHSSxiT_wYAdkdAVZkwGuYKos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6:00:03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31</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우리는 왜 떠난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을 덜 이야기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9</link>
      <description>[남겨진 사람의 이야기]  살면서 몇 번의 장례식에  가게 될까? 어릴 때는  죽음이  먼 이야기인 줄 알았다  뉴스에서나 나오는 일,누군가의 가족에게 일어나는 일,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죽음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었다 어느 날은  친구의 부고를 들었고,어느 날은  함께 웃고 이야기하던 사람의  이름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NTI5IDT13l4Yjr8iGcoQ5lqoIP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16:00:05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9</guid>
    </item>
    <item>
      <title>죽고 싶은 마음의 진짜 의미  - 5. 가장 깊은 밤.</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2</link>
      <description>그때의 나는오랫동안  한 문장을 오해하고 있었다.  &amp;ldquo;죽고 싶다.&amp;rdquo;  이 문장은너무 강하게 들린다. 그래서 사람들은이 문장을 들으면  곧바로 &amp;lsquo;위험하다&amp;rsquo;고 생각한다.  하지만 병동에서,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오며나는 알게 되었다. 그 문장은생각보다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대부분의 경우그 말은 죽음을 향한 말이 아니라 지금의 상태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0NZ-DpcPwysV8eI0GEdfrKvIA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6:00:06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2</guid>
    </item>
    <item>
      <title>사람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도 이유가 있다.  - 1. 사람이 싫어진 게 아니라, 지쳐버린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3</link>
      <description>혹시 이런 적 있으셨나요. 사람이 싫어진 건 아닌데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은 날. 예전에는  별생각 없이 나가던 약속인데 이제는 일정이 잡히는 순간부터  괜히 피곤해지는 날.  만나면 즐거울 걸 압니다. 좋은 사람인 것도 압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나가기 전부터 한숨이 나옵니다.  저는 이 마음이 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콘서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kheWaoJ3EXMsKb3t3Em9gpslf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6:00:02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3</guid>
    </item>
    <item>
      <title>나만의 골방  - 5. 가장 깊은 밤.</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1</link>
      <description>그 생각이 지나간 뒤에도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공황은 지나갔지만감정은 남아 있었다.  병실은 여전히 조용했고,사람들은 각자의 침대에서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나는 그 공간 안에서조금 버거워졌다.  같이 있어도 혼자인 느낌.  누군가 옆에 있다는 사실이위로가 되지 않는 순간이 있다. 그날이 그랬다. 그래서 나는처음으로 부탁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v0al3h3JuG7Lnyo1gPB7l4xix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1</guid>
    </item>
    <item>
      <title>어떤 공연은 끝나고 나서야 시작됩니다 - 내 마음의 시그널</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4</link>
      <description>전주 공연이 끝난 뒤, 저는 생각보다 오래 멍했습니다. 행사가 잘 끝났는지, 운영에서 놓친 건 없었는지,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지. 늘 그렇듯 정리해야 할 일들이 먼저였는데 이상하게 이번엔 마음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올라오기 시작한 후기들 때문이었습니다. 짧게 &amp;ldquo;좋았어요.&amp;rdquo; 정도일 줄 알았습니다. 사실 대부분은 그렇잖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RGevCGRmaUSxzomlC-ImRzFZG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16:00:04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4</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 우리는 왜 이렇게 지쳤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14</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이렇게 지쳤을까요. 이제는 조금 다른 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약해서 지친 것이 아니라, 너무 오래  멈추지 못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습니다. 하늘은 늘 제 속도로 움직이니까요.  그런데 아마 이 책을 덮고도 여전히  이런 마음이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amp;ldquo;그래서 이제,  나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XJKyoKx936NLLf4lSfR4mWG6i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14</guid>
    </item>
    <item>
      <title>하늘로의 초대  - 5. 가장 깊은 밤</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20</link>
      <description>그날 밤 이후로나는 한 가지를 알게 되었다. 공황은 지나가지만,그때 떠오르는 생각은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숨이 돌아오고,몸이 풀리고,다시 평소처럼 돌아왔는데도 머릿속에는그 문장 하나가 남아 있었다.  &amp;ldquo;이렇게 사는 거&amp;hellip; 그만하고 싶다.&amp;rdquo;  이 문장은조용하다. 소리 지르지도 않고,눈에 띄지도 않는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어느 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gfT1SVzSsfV2ExtTQP2_OIG0l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6:00:04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20</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왜 우리는 사람들 속에서 더 외로워졌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15</link>
      <description>콘서트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던집니다.  &amp;ldquo;요즘 괜찮으세요?&amp;rdquo; 대부분 웃으며 대답합니다.  &amp;ldquo;네, 괜찮아요.&amp;rdquo; 그런데 질문을 하나 더 던지면 분위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amp;ldquo;그런데 왜 쉬어도 안 쉰 것 같죠?&amp;rdquo; 그때부터  객석이 조용해집니다.  웃던 사람들이 잠시 멈춥니다. 어떤 질문은 답을 꺼내기 전에 마음을 먼저 건드리니까요.  저는 그 장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0dnaOkHG_5CEH3Lt5UeJqz5wY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6:00:04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15</guid>
    </item>
    <item>
      <title>특정 시간에 찾아오는 공황 - 5. 가장 깊은 밤.</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08</link>
      <description>병동에 있으면서  이상한 경험을 하나 했다. 아무 일도 없는데 매일 같은 시간에 몸이 무너지는 경험.  처음엔 우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날만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이 반복됐다. 시계라도 본 것처럼 정확하게. 그 시간이 되면 몸이 먼저 반응했다.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가빠지고, 손끝이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HsMWc4GfYnuf3p1-mBP2yKcVS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08</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왜 이렇게 지쳤을까?  - 지친 독자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13</link>
      <description>이제 이 질문을 &amp;ldquo;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amp;rdquo;로  바꿔봅니다.  천천히 적어보시거나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1️⃣ 이해하기 지금의 나는  무엇 때문에 지쳐 있었을까?  환경 / 속도 / 비교 /  기준 / 역할 / 관계/ 등  2️⃣ 인정하기 나는 무엇을  오래 버텨왔을까?   3️⃣ 내려놓기 이제는 나에게 맞지 않는  기준은 무엇일까?   4️⃣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CmHBNXBa4AaT5IheQHGj7gONB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6:00:05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13</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 5011호의 대나무 숲 1권을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19</link>
      <description>혹시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저처럼  검색창만 열었다 닫기를  반복하고 있나요?  괜찮지 않으면서 괜찮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나요?  도움을 받아야 할 이유를 찾기보다 버텨야 할 이유를  더 많이  만들고 있지는 않나요?  괜찮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다만 한 가지는  꼭 말하고 싶습니다.  도움을 받는 건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x0W9P73aX-ywjBOKnR3UyJctQ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16:00:02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19</guid>
    </item>
    <item>
      <title>결국 도움을 찾기로 했다 - 5011호의 대나무 숲.</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18</link>
      <description>사람은 참 이상하다. 몸이 아프면 망설임 없이 병원을 찾으면서 마음이 아프면 끝까지 버티려고 한다.  나도 그랬다.  이미 오래전부터 신호는 있었다. 잠을 못 잤고, 사람을 피했고, 하루가 점점 무거워졌고,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았다. 그런데도 나는 끝까지 괜찮다고 말했다.  정확히는 괜찮다고 믿고 싶었다. 왜냐하면 인정하는 순간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uMW2gwxMkzssG5cA2OZvlJNQm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18</guid>
    </item>
    <item>
      <title>덜 소진되는 삶 체크리스트 - 우리는 왜 이렇게 지쳤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RLS/112</link>
      <description>아래 항목 중  &amp;ldquo;앗&amp;hellip; 나잖아?&amp;rdquo; 싶은 것에  ✔ 해주세요  1️⃣ 과거의 나 점검  (번아웃 모드)  □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카페인으로 하루를 버틴다  □ 쉬는 날에도 머릿속이 바쁘다  □ 아무것도 안 하면 죄책감이 든다  □ 일이 줄어도 피로는 줄지 않는다  □ &amp;ldquo;요즘 왜 이렇게 지치지?&amp;rdquo;를 자주 말한다  ✔ 많을수록 &amp;rarr; 당신은 게으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RLS%2Fimage%2FLiBVjQZPARNPtnOAoosxPOPd_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6:00:01 GMT</pubDate>
      <author>신정희 해피마인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RLS/11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