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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않는개복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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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43: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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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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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에 내려가 살 곳을 계약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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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작스레 결정됐다 뭐에 꽃힌듯 극성을 떨고 하루에도  계약을 파기할까 변죽을 떨었다  막상 잘 지낼수 있을까 소심해졌다가도 좋은 점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한적한 도시는 건물이 낮다 눈이 편하다 프랑스에서 본 오래된 터너그림처럼  개천이 흐르고 오래전 잊었던 그 자리에 여전히 볼품없이 생뚱맞게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 놓여있었다는 걸 깨닫고 안도감이</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1:27:25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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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층 인테리어 공사  무개념인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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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오! 허리아퍼 윗층이사오며 인테리어공사 한달 반.  힘들게 인테리어 사장님 번호 찾아 오전부터 통화.   열받어 일어나다 허리 담걸려 통증의학과와서 10만원 내고 주사 빵빵맞았다. 추석다가와 지금 호텔 값이 금값이야  &amp;quot;사장님 소음 큰 철거기간이나 왜 공지를 엘베에 안붙이세요?&amp;quot;  나는 백수라 차마 말하지못하고ㅠ재택근무라했다 백수가 무슨 돈이 있냐. 3층</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2:42:08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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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사는 건 인간 혐오만 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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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개%에서 살려니 인간혐오와 끝없이 싸우느라 지쳐 미치거나 나를 혐오하는 인간들이 늘지 대체 다들 어떻게 이런 개%에서 살아남는 거니  차사고나 폐차. 버스 타는 뚜벅이 인생인데 버스 타봐라.  아오. 길빵은 기본이고. 버스 타면 머리 뒷통수서 켁켁 기침 발사. 마스크도 안 꼈고 아니 팔은 대롱 대롱 그냥 달렸냐.   대놓고 야짤 보거나 17금 소아애니</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2:12:40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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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을 위한 아침독서-자발적 가난</title>
      <link>https://brunch.co.kr/@@fNQJ/418</link>
      <description>모든 일에 세상과 반대 방향으로 걸어가라  -책 자발적 가난</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1:43:17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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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새부리 조각상과 티하우스 차지</title>
      <link>https://brunch.co.kr/@@fNQJ/414</link>
      <description>강남역 티하우스 차지   기묘하고 기괴한 곳에서 흑사병이 돌때 갉아먹히지 않으려면 바짝 정신머리를 고투 잡아야 한다 내가 멈추면 세상은 너가 미쳤다고하니.   중세 닥터 플레이그 역병퇴치 의사    뉴욕 티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QJ%2Fimage%2FC2Wb1GFKqWNMeuPXqdvPRsUih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08:31:57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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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폰스 무하 더 현대 백화점 미술관 3월</title>
      <link>https://brunch.co.kr/@@fNQJ/391</link>
      <description>3월  서울행 이야기.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꼭대기가 전시관이다. 주변 건물은 모가지가 빠지게 높아 나는 인간 기린. 목디스크 치료되나  오잉 백화점 안은 메트로폴리탄 나선구조네 부자들 귀찮을까봐 1층에 명품 깔고 안에는 초록초록 큰 나무들이  비도 햇볕도 못 받은채 사육당하고 있다 그기 앉아서 뭐 먹는 인간들이 엄청 많다  기묘하다.  메트로폴리탄 Me</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2:48:04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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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건강하게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NQJ/397</link>
      <description>열받을 때 화내고 슬플 때 울고 웃낄때 크게 웃자</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0:55:12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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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은 생각을 다르게 바꾼 사람에게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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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들어 사는 아파트가 이름 개명한단다  주변 15분 거리 역 생긴다고. 바꾸면  아파트값 오른다고. 그런데? 개명 후보 이름  더 퍼스트. 노블, 센트럴파크. 르 프레스티지 더 포레 디그니티 등이 들어가고.  전체 이름은 기린 모가지처럼 길다   00역+르 프레스티지+ 건설사+ 아파트 이름+동네명.   뉴욕에 찐부자아파트 이름은?  짧다 원 57.   센</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0:54:41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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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을 부르는 자세-베라 왕</title>
      <link>https://brunch.co.kr/@@fNQJ/408</link>
      <description>들어봐  내가 만난 70대 할머니셨어 사람 보며 전율이 돋은 적 있어? 그날이 그랬지  고개를 빳빳하게 처 들어 눈깔이를 고자세로 힘을 뽝 주어  또각또각  너 같은 것들이 흥! 불행을 밟아버리듯  절대 숙일 수 없다는 듯 걸어!   우아하게 또각또각 사람들이 쳐다보든 말든 나는 내 길만 간다 직진 그래 한번 죽어보는 거야   내가 떠돌이 개마냥 길을 잃</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1:31:16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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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이 오기 전 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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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고수 이사 인간관계 직장 운 등 이런 일들이 연거푸 파도처럼 닥치는 게 대운이 오기 전 징조라고 남들이 그러네  푸코의 추 마냥 큰 폭의 진동은 큰 변화를 일으키는건 맞는데.  주인 아들  결혼한다 나가라 해 이사. 사고나 장기간 입퇴원 직장퇴사후 이사오자 집주인 집 내놨다 연락. 후유증 재발 왠종일 눕기 방바닥 생활.  내가 겪어 보니 대운의 징조는</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01:27:32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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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을 위한 점심독서-레이먼드 카버</title>
      <link>https://brunch.co.kr/@@fNQJ/405</link>
      <description>도서관에서 레이먼드 카버 단편소설을 읽었다 도서관을 가면 같은 책만 본다. 작년과 똑같은 내 인생처럼.  카버 책은 매번 참고 읽는다.   나 ㅈㄴ 외롭다  이걸 카버 스타일로 쓴다면   어두운 탁자 위 홍차가 있다  여러 번 울궈내 떫은 맛도 사라진 밋밋한 홍차다. 아까우니 먹어놓고 이걸 왜 먹었지 한다 돌아서면 식고 말라비틀어진 티백이 여전히 탁자 위</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1:54:23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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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을 위한 노력 6일 차 작은 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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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자주 읽는 글이 있다  이 더위에 글쓴이님에게 진짜 감사해서 커피 쿠폰을 보냈다 온라인 낯선 사람에게 처음 보내 본다  오늘 알림이 떠서 보니 쿠폰 선물이 도착했다.   뭐지.  근데 이게 왜 금액이 크다?ㅋㅋ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나는 보냈고 답은 감사합니다라고.</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6 07:24:00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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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을 위한 아침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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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7시  오늘도 대운을 위해 달려가는 거야!  대운이 들기 위해서는 특히 인간관계를 신중해야 한다 기빨리거나 성급하거나 일방적인 관계는 끊거나 멀리해야 한다  인생이 바뀌려면 사람은 패턴이 있어 내 맘이나 성격을 갈아엎어야 하는데 잘못된 관계는 상대에게 흡수당해 버리거나 기회를 놓친다  새 판을 짜기 위해.  오늘도 가보자!   오늘 아침독서 볼라스님</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2:56:26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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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을 위한 3일 차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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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내 계획 6개월 내 대운을 잡는다 내 인생 개같이 부활!  대운을 위한 노력 3일 차  뻥뻥 뚫려야 한다  숨  몸 공기 시간 돈 등  뚫리고 돌아야 대운이 온다 몸도 뚫리고 숨이 돌아야 돈도 돈다.  백수라 늦게 일어나는 생활을 바꿨다 아픈 병자라 에너지를 끌어 모아야  우주를 뚫는다 8시 기상 규칙적 생활 패턴 시작  일찍 일어나 산속을 느리게 걷</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3:12:37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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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페이스가 왤케 꼬지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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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쓴 글 삭제 하나 하나 클릭 30분이 넘게 무한 반복 중 싹다 밀고 인생 리셋하려했더니  대체 난 언제 이리 글을 싸지른 것이뇨??ㅋ 나같은 허접도 누구나 글을 싸지르는 시대  전문가에게 묻다  그럼 인간 글과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누구나 AI 챗gpt 이용 글을 씁니다  앞으로는  콘텐츠 제너레이터(Content Generator)가 대세일 것입니다  스타</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2:06:50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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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개같이 부활하겠다ㅎ</title>
      <link>https://brunch.co.kr/@@fNQJ/396</link>
      <description>사고 나고  직장을 퇴사  사고 후유증이 생겼고 투병 생활 ing 인생 롤러코스터 타기 시작했고 통장 잔고 바닥나고  집주인이 나가라 해 쫓겨나ㅋㅋ   아. 나는 인생이 지겨워  대충 살다 가려했더니 이게 또 불을 지피네  빅터 프랭클 님 말대로  두 번째 인생 가즈아!  내가 개같이 부활하겠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1:49:18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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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은 행복이 나를 이끌고 새로운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NQJ/368</link>
      <description>나도 모르게 불행이 찾아와  여기 세상 끝까지 데려왔듯  어느 날은  행복이 나를 이끌고 새로운 곳으로  데려갈 거예요.</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2:09:45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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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 핑크 &amp;lt;새로운 미래가 온다&amp;gt; 한국젊은이들에 한말</title>
      <link>https://brunch.co.kr/@@fNQJ/365</link>
      <description>다니엘 핑크는 2009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amp;nbsp;그리고&amp;nbsp;&amp;nbsp;한국 젊은이들에게 이 말을 했어요.  &amp;ldquo;젊은 나이에는 계획을 세우지 마세요. 세상은 너무 복잡하고 빨리 변해서 절대 예상대로 되지 않습니다.  대신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해 보세요. 실수는 필연적이겠지요. 하지만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멋진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다면 실수가 자산으로 남을</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23:50:51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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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브롱스 4시 55분</title>
      <link>https://brunch.co.kr/@@fNQJ/254</link>
      <description>브롱스,&amp;nbsp;맥도널드 앞. 한 남자가 쓰레기통을 뒤졌다.  허겁지겁. 감자칩 봉지를 꺼내 바로 먹기 시작했다.  그는 가면을 쓰고 있었다. 창피해서 였을까.  아니면 그저 자기를 지키고 싶어서였을까.  그냥 대놓고 가면을 쓰는 용기가 부러웠다.   하늘은 파랬고, 햇살은 뜨거웠다.  사람들은 그 옆을 지나쳤다. 없는 사람처럼.  나는 한참을 눈에서 떼지 못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6:21:08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fNQJ/2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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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는 친절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fNQJ/252</link>
      <description>천재 아인슈타인에게&amp;nbsp;물었다. &amp;ldquo;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 뭘까요?&amp;quot;  그는 짧게 답했다. &amp;ldquo;우주는 친절한가?...&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6:33:14 GMT</pubDate>
      <author>죽지않는개복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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