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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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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것 #여행 #새로운경험 #파고들기 #디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8: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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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 #여행 #새로운경험 #파고들기 #디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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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되돌아보는 직업 - 수학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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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춘기가 한창이던 중학교 2학년쯤부터 공부에 흥미가 떨어져 학원을 그만두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딱히 하고 싶은 것도, 공부할 의욕도 없었다. 그래도 한번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끝까지 파고드는 나의 덕후 기질을 알아본 어머니가 어느 날 넌지시 이런 말을 해주셨다.  &amp;ldquo;성적이 좋으면 나중에 무엇을 하고 싶든 선택하기 쉽지만, 성적이 좋지 않으면 선택</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10:00:12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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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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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필로그</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3:06:00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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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중요성 - 해리포터 다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39/54</link>
      <description>&amp;ldquo;그게 너와 톰 리들의 큰 차이점이다.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건 말이다, 해리, 우리가 가진 능력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선택이란다.&amp;rdquo;_ 알버스 덤블도어, 문학수첩 &amp;lt;해리포터와 비밀의 방&amp;gt;  (곧!!! 8월 안에 올라올 예정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3:01:09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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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편) 마법사들의 교육 - 해리포터 다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39/53</link>
      <description>호그와트는 마법학교지만, 그 안의 생활은 꽤나 낯익다.  학생들은 교복을 입고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9월에 새 학년을 시작해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방학을 보내고, 5~6월이면 시험을 치른 뒤 긴 여름방학을 맞는 학사 일정 역시 머글 세계의 영국 학교와 닮았다. 고학년이 되면 O.W.L.과 N.E.W.T.라는 중요한 시험을 치르고 성적에 따라 진로를 고민하는</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3:00:08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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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편) 가장 따뜻한 어른, 해그리드 - 해리포터 공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39/51</link>
      <description>해그리드의 첫인상은 조금 엉성하다.  덩치는 산만 한데 실수도 잦고, 중요한 비밀을 자기도 모르게 술술 말해버린다. 해리의 든든한 조력자이기는 하지만 어딘가 칠칠맞지 못한 어른처럼 보이기도 한다. 위험한 동물을 데려와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일도 한두 번이 아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계속될수록 해그리드의 다른 모습이 보인다. 거인 혼혈이라는 이유로</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2:00:16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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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다시 돌아오는 해리포터 - 해리포터 HBO 드라마 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1</link>
      <description>2026년은 해리포터의 첫 시리즈인 &amp;lt;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amp;gt; 영화가 개봉한 지 25년이 되는 해다. 2001년, 한 소년이 9와 4분의 3번 승강장을 통과하면서 시작된 영화는 이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시리즈의 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25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또 다른 해리 포터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는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다.  HB</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1:40:22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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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고편) 장인정신이 깃든 세트장 - 해리포터 다시 보기, 당신이 미처 보지 못했던 해리포터의 디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0</link>
      <description>대연회장, 기숙사 휴게실, 마법약 교실, 덤블도어 교장실, 그리고 호그와트성. 화면 속 몇 초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정성을 쏟아 만든 공간들이다.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직접 보고 들은 제작 비하인드,&amp;nbsp;눈에 잘 보이지 않는 디테일과 그 안에 담긴 제작진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우리가 사랑했던 마법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출간 후 공개 예정</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9:41:41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40</guid>
    </item>
    <item>
      <title>(예고편) 마법사들의 화려한 필모그래피 - 해리포터 영화 제작 비하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fL39/50</link>
      <description>해리포터를 여러 번 보다 보면 익숙한 얼굴들이 다른 영화에서 불쑥 나타나는 순간이 있다.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한 작품에서도 해리포터 배우들을 의외로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 올리밴더 역의 존 허트는 봉준호 감독의 &amp;lt;설국열차&amp;gt;에서 꼬리칸의 정신적 지도자 길리엄으로 등장하고, 제노필리우스 러브굿 역의 리스 이판은 &amp;lt;노팅 힐&amp;gt;에서 휴 그랜트의 괴짜 룸메이트 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9:22:28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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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고편) 호그와트 정치언론학과</title>
      <link>https://brunch.co.kr/@@fL39/39</link>
      <description>마법이 존재한다고 해서 인간 사회의 문제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권력은 갈등을 만들고,언론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결정하며,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싶은 진실을 선택한다.  해리포터 속 마법 세계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공간이지만,그 안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 명의 정치인과 두 개의 언론사를 통해해리포터 속 사회가 현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9:00:01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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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편) 마법 세계에 스며든 영국 - 해리포터 다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9</link>
      <description>해리포터는 마법 세계의 이야기지만, 그 세계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놀랄 만큼 많은 영국의 모습이 보인다.  호그와트의 시험과 방학, 기숙사와 교복에서는 영국의 학교와 교육 문화를, 프리벳가의 식탁과 호그와트의 연회장에서는 영국의 음식 문화를 발견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와 할로윈을 보내는 방식도 익숙한 영국의 풍경과 닮아 있다. 마법부의 복잡한 관료주의와 머글</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8:40:17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guid>https://brunch.co.kr/@@fL39/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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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고편) 한 권의 책이 만든 나비효과 - 해리포터 영화 제작 비하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8</link>
      <description>영화화 과정에서 롤링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원칙 중 하나는 자신이 만든 세계의 영국적인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었다. 주요 인물을 영국과 아일랜드 배우 중심으로 캐스팅하고, 영화 역시 영국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그 선택의 나비효과는 대단했다.  해리포터는 단순히 영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 그치지 않았다. 배우와 제작진에게 일자리를 만들고, 세트와 소품, 의상,</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8:20:51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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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편) 악당 랭킹 - 당신이 생각하는 최악의 악당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L39/38</link>
      <description>1위는 볼드모트?아니면 더 현실적이고, 더 불편한 악이 따로 있을까?  해리포터에는 수많은 악역이 등장한다. 누군가는 힘으로 지배했고,누군가는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상처를 주었으며,누군가는 사랑이라는 이유로 잘못된 선택을 했다.  가장 악한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  (출간 후 공개 예정)</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8:00:01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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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글들이 마법을 부린 방법 - 해리포터 영화 제작 비하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2</link>
      <description>어쩌면 해리포터 영화에서 진짜 마법은 지팡이와 주문, 날아다니는 빗자루가 아닐지도 모른다. 활자와 종이 위에만 존재하던 마법 세계를 현실로 가져와,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 그것이 영화가 부린 가장 큰 마법이 아닐까.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만 그려보았던 호그와트에는 계단이 움직이고 초상화 속 인물들이 말을 건다. 글로 묘사되던 신비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39%2Fimage%2Fr9DNyi5hMmhnL4Y9FqIQV187h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4:55:21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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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다양한 모습의 삶을 담아내는 그릇 - 제주 게스트하우스 스태프</title>
      <link>https://brunch.co.kr/@@fL39/21</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뒀을 때는 코로나로 온 나라가 들썩였다가 잠잠해지기를 반복하던 무렵이었다. 회사 생활에 꽤 지쳐 있었던 터라 처음 며칠, 아니 몇 주는 별다른 계획 없이 집에 머물렀다. 실컷 자고, 일찍 일어나 요가와 명상을 하며 충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하루에 한 번쯤 집 밖으로 나가 호수공원을 뛰거나 체육관에 가는 것이 일과의 전부였다.  한동안 그렇게 지내</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2:58:08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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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요정, 도비 - 해리포터 공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7</link>
      <description>지난 에피소드에서는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일하며 만났던 관람객들에게 &amp;ldquo;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누구인가요?&amp;rdquo;라고 물었던 이야기를 풀고, 내맘대로 1위부터 5위까지 순위도 매겼다. 각자의 매력과 사연을 가진, 공감 가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야말로 해리포터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39%2Fimage%2FZCvlb6Nh0UgkUA2hcUUQ3ZsoR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9:43:12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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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을 뻗으면 심장이 철렁해 - 미술관 봉사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fL39/5</link>
      <description>해외 생활을 앞두고 출국하기 전, 잠시 시간이 비는 기간이 있었다. 특별히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때였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봉사활동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미술관 봉사활동을 발견했다.  평소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책이 활자를 통해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매개체라면, 그림 역시 또 다른 소통의</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3:15:21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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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 해리포터 공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6</link>
      <description>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일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질문은 두 가지다. 하나는 &amp;ldquo;가장 좋아하는 시리즈가 뭐예요?&amp;rdquo;이고, 다른 하나는 그 질문과 거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단골 질문, &amp;ldquo;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예요?&amp;rdquo;이다. 시리즈 질문이 영화 취향을 묻는 것이라면, 캐릭터 관련 질문은 조금 더 개인적인 취향을 드러냈다. 어떤 사람은 해리를 좋아한다고 했고,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39%2Fimage%2Fta5BqP52msuu83z1ypt1SDoH_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0:33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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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변하면 작품도 변한다 - 해리포터 다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fL39/45</link>
      <description>해리포터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소설 가운데 하나다. 한 세대를 지나 지금까지도 읽히며, 계속해서 새로운 독자와 팬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는 런던의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근무하며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팬들을 매일 만났다. 국적도, 나이도, 직업도, 살아온 환경도 모두 달랐지만 그들이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찾는 이유에는 묘한 공통점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39%2Fimage%2FqJxk-rkCxk4m7J77DDEuFaCQb1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1:00:19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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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명의 감독 - 해리포터 영화 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L39/36</link>
      <description>내가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맡았던 인터랙터라는 직무는 박물관의 도슨트와 비슷했다. 전시품을 설명하고, 영화 제작 비하인드를 들려주고, 관람객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장면 속 디테일을 붙잡아주는 역할이다. 누군가에게는 세트장 구경이 전부일 수 있는 공간에서, 나는 그 세트가 어느 장면에 나왔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설명했다. 영화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소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39%2Fimage%2F-mzUWChev7bJHzmwMfzhGxJJf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8:00:53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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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버엔딩 프로모션 - 스타벅스 바리스타</title>
      <link>https://brunch.co.kr/@@fL39/17</link>
      <description>(최근 스타벅스 관련 이슈로 해당 목차를 유지할지 고민했지만, 이 글은 당시 근무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기록하는 에세이로서 개인의 경험과 성장에 집중하고자 한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입사한 대기업을 퇴사한 뒤, 3개월 동안 푹 쉬었다. 돈도 시간도 넉넉했던 시기였다. 여행을 떠나기 최적의 타이밍이었지만, 하필 코로나가 한창이라 해외여행을 갈 수</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만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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