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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니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fJyH</link>
    <description>가훈은 사랑과 행복. 경제, 인문, 사랑, 육아에 대해 세상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가능한 많은 사람이 자유를 얻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8:16: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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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훈은 사랑과 행복. 경제, 인문, 사랑, 육아에 대해 세상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가능한 많은 사람이 자유를 얻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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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급 칼럼: 참교육을 빙자한 부모들의 학대 - 한국민속촌 귀신은 아동학대가 맞다.</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8</link>
      <description>별게 다 아동학대인 시대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뇌과학이나 발달 심리를 열심히 공부하는 내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왕따나 신체적 위해로 인한 피해를 제외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에서 마주치는 부정적인 상황을 학대라 칭하는 부모는 많은 경우 오히려 본인이 자신의 세계 안에 아이를 가두는 학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봐야 한다.   그런데 최</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15:33:41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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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부의 경계에서 품격과 중용을 찾다 - 동서양 철학의 화두이자 우리 삶의 현실적인 문제에서 무게중심을</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7</link>
      <description>다들 말이야 최소 몇 십억은 있어야 부자다, 뭐니뭐니 해도 돈이 최고다, 이렇게 돈이 세상의 중심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제 우리가 보편적으로 아름답다고 하는 삶들은 돈이 그렇게 많이 묻어있지 않습니다.  두 손을 꼭 잡고 함께 걷는 노부부, 아장아장 걷는 아이와 그를 응원하며 활짝 웃는 부모, 나이가 어린 사람들에게도 존대와 예의를 잘 지키는 아저씨, 지</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6:17:54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77</guid>
    </item>
    <item>
      <title>행복과 부의 가장 큰 난관, 과도한 사교육 - 부모 자식 모두의 자산과 행복을 갉아먹는 만성질환, 과도한 사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6</link>
      <description>&amp;lt;&amp;nbsp;사례 1&amp;gt; 초중고 시절 한 달에 100만 원이 훌쩍 넘는 사교육 덕분에 서울에 소재한 대학교에 들어간 것을 물론 대기업에 입사해 10년 가까이 일한 김한숨씨. 그는 최근 매일마다 한숨을 쉽니다. 부모의 노후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amp;nbsp;자식 사교육을 시키고 학군지로 이사하느라 부모님은 신용대출까지 끌어다 썼고, 꽤 좋은 직장을 끝으로</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6:17:02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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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극적인 투자는 지혜의 눈으로 하라 - 지혜의 눈으로 투자하는 방법, 가치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5</link>
      <description>직전 글에서 우리는 전체적인 자산관리 관점에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인가를 알아보았습니다. 요컨대 오랫동안 쓰지 않는 자금일수록 '시장경제 국가의 좋은 기업들에게 잘 분산된 주식'에 자산의 비중을 높여야 하며, 위기에 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주식에 분산할 수 있는 장기저축을 금액을 마련하고자 노력해야 한다는</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4:56:58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7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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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관점 최고 자산 = 잘 분산된 주식, 왜? - 변하지 않는 진리는 왜 진리가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4</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투자로 성공하기 위해 &amp;lsquo;과연 무엇이 가장 좋은 자산인가?&amp;rsquo;라는 질문에 오랜 시간 골몰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은 생각만큼 그리 복잡한 영역이 아닙니다. 이미 수많은 데이터가 명확하게 입증해 온, 명확한 정답이 존재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요약 정리해 놓고 시작하겠습니다.  &amp;lt;수익률이 가장 좋은 자산과 투자방법 요약&amp;gt; 1. 15년 이</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4:48:12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74</guid>
    </item>
    <item>
      <title>부동산, 최소한의 지식 위에 철학을 더할 뿐 - 전월세와 내 집 마련의 원칙. 삶의 원칙 없이 입지를 좇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3</link>
      <description>&amp;lt;사례 1&amp;gt; 김현명 씨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월급은 300만 원 정도에서 시작해 매년 4~5%씩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명절이나 연말에는 월급에 가까운 보너스도 나옵니다. 회사에서 부업을 허용하지 않기에, 그는 회사와 거리가 조금 멀더라도 주거비를 극도로 아껴 저축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직장은 종각역 근처지만 지도</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05:24:43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73</guid>
    </item>
    <item>
      <title>자식을 통해 배워가는 삶의 지혜 - 나에 대한 질문. 그리고 실망에 그치지 않는 삶의 놀라움</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2</link>
      <description>&amp;lt;5세의 존재론&amp;gt; 2026년 8월 10일은 기념비 적인 날이다.  &amp;quot;나는 왜 있어? 왜 태어난 거야?&amp;quot;  자기 존재의 이유를 묻는 질문을 내 아들 스스로 처음 한 날이기 때문이다. 늘 기다려온 질문이었으나 생각보다 아주 이른 시기에 마주쳤기에 기쁘기도 했지만 당혹스럽기도 했다. 그의 나의 만 5세. 이 질문은 사실 '네가 태어난 이유 같은 건 없다.'라는</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6 15:31:32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72</guid>
    </item>
    <item>
      <title>자꾸 누구 탓을 하는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다. - 최근 주식시장 급등락을 대처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JyH/70</link>
      <description>2026년 7월 16일 기준 최근 코스피가 9천에서 한 달 만에 6천대로 급락했다. 보통 지수에서 아주 큰 조정을 25% 정도로 보는데 그 수준을 넘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런 급등락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속출하고 있고 그에 따라 전문가라는 칭호를 얻은 사람들의 분석 콘텐츠도 범람하는 듯하다. 도대체 뭔 말들을 하나 궁금해 보니 '전문가가 아닌 사</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4:06:23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70</guid>
    </item>
    <item>
      <title>전월세는 내 집마련을 위한 최고의 공부 - 내 집마련을 위한 최고의 경험, 전월세</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5</link>
      <description>전세피해를 피하기 위한 기본 개념 4개(대항력, 우선변제권, 선순위채권, 적정가격)만 알면 전세피해는 99% 막을 수 있습니다.&amp;nbsp;여기에 조금의 노력을 더 보태면 내 집마련에 대한 지식까지 가장 확실하게 장착할 수 있지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돈을 모아 어느 정도 집을 살 능력이 생겼더라도, 집의 가치를 판단할 능력이 없다면 비싼 가격에 소</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00:55:49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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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건스탠리의 무지와 나의 무지 - 내가 틀렸고 그래서 모건스탠리도 틀린 이유(메모리 반도체의 지속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8</link>
      <description>2026년 4월 중순이었다. 증권가의 메모리 반도체 컨센서스가 일제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폭증을 가리키고 있고 영업이익률이 50%가 넘는 시장이 내년, 내후년까지 간다는 계산이 나오던 시기였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이 정도 영업이익률에 이 정도 메모리를 아무리 미국 초대형 빅테크 기업이라고 해도 계속 산다고? 말이 안 되잖아. 결국 메모리를 덜 쓰</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1:42:07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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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가 주식비중을 다시 늘리는 이유 - 전세계 회복탄력성과 성장의  최고 시장이 된 한국증시</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7</link>
      <description>내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의 변화 역사)  위 글에서 나는 내 주식투자의 변천사를 서술하면서 최근의 나는 채권비중을 줄이면서 코스피200, 그러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펀드와 중소형주 개별주식 비중을 다시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했다. 그 이유를 서술하고자 한다.   코스피200을 따라가는 펀드는 이전 글에서 언급했던 코스피200에 연동한 타겟위</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5:34:15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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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의 변화 역사) - 참을 수 없는 시장의 성장과 기회의 폭발</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6</link>
      <description>내가 주식투자를 시작한 이유는 대학생 때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나는 대학교 때 취업준비를 한 적이 없다. 전공인 경제학 본연의 공부, 한참 심취했던 종교학과 신학, 인문학에 골몰하기에도 시간은 모자랐다. 당시 유행하던 말로 '세상이 하수상'한데, 나름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다는 대학은 아니더라도 누구나 좋다고 말하는 대학에 다니는 입장에서 더 나은 세상을 위</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4:23:29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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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교육의 진짜 기본 = 안전한 전월세 - 사회초년생의 전재산을 지키기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3</link>
      <description>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주거 문제를 다뤄보겠습니다. 사실 다들 &amp;lsquo;목돈 마련&amp;rsquo;이 경제교육의 기본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축은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모두가 할 수 있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나 가족의 치료비 부담 때문에, 혹은 가족의 빚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적 절차를 몰라 가족의 빚을 떠안아서, 혹은 예기치 못한 사고</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05:09:27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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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금부터 저축과 내 집마련 시작 - 적금의 선택 기준과 청약통장에 대한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2</link>
      <description>적금은 저축을 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선택지입니다. 사회초년생이 되어 자기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하기 시작할 때, 반드시 적금을 통해 저축을 연습하고 가능한 한 많이 저축해 보려는 도전을 해봐야 합니다. 물론 많은 청년이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을 얼마 되지도 않는 이자율의 적금에 넣어 뭐 하나'라며 자조하곤 하지만, 이는 극복해야 할 편견에 불과합니다. 우</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5:13:45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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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비와 저축에 관한 잔기술들 - 필요한 건 그저 최소한의 기술과 지식. 발전은 각자에 맞게</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1</link>
      <description>원칙이 잘 세워졌다면, 최소한의 지식과 기술로도 우리는 충분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기술은 각자의 상황과 스타일에 맞게 점점 더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는 소비와 저축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과 기술에 대해 이야기할 차례입니다. 이런 돈에 대한 지식들은 좋은 기준이 있을 뿐 정답이 없습니다. 각자가 당면한 상황에서 이 기준들을 놓고 응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yH%2Fimage%2FEqEFeRZIl-3dHiXQGFcRCLEH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2:46:02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1</guid>
    </item>
    <item>
      <title>소득-소비=저축. 끝. - 중요한 것은 재테크가 아니라 돈에 대한 계획과 원칙일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JyH/60</link>
      <description>흔히 경제교육을 이야기할 때 저축 교육을 많이 떠올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경제 문제를 들여다보면 가장 필요 없는 교육이 저축 교육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저축은 정말 중요하지만, 저축 자체를 교육하는 것은 가장 필요성이 떨어지는 영역이라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저축은 소득에서 소비를 뺀 나머지 그 자체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소득은 노력과 운이</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4:04:01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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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실적 삶의 모범 정답, 템플턴 - 감사, 성실, 도전, 겸손, 헌신. &amp;nbsp;다섯 개 키워드로 행복한 현실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JyH/59</link>
      <description>&amp;quot;매일 감사하라. 그러면 매일을 성실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amp;nbsp;성실한 삶을 산다면 자연스럽게 저축하는 돈이 생겨날 것이다. 저축한 돈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건전하고 도전적으로 투자하라. 이미 감사한 삶에서 나온 결과물이기에 좀 잃는다 해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건전한 투자는 그 자체로 행복한 것이다. 건전하고 도전적인 마음으로 투자를</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6:07:19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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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에서 얻는 자유 - 당신도 나도 매일 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JyH/58</link>
      <description>완벽주의자가 유독 많은 나라 대한민국이지만, 인간이기에 우리는 결코 완벽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슬프게도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낮고 자살률은 높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완벽을 좇는 삶은 필연적으로 괴로움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완벽을 기하기 위해 끊임없이 나 자신을 들볶거나, 완벽하지 못한 스스로가 못견디게 괴롭거나. 혹은 완벽해지려 그토록 채찍질</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4:03:30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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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끔의 충족이 주는 행복의 선순환 - 권태와 낭비의 악순환을 인내와 환희의 선순환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JyH/56</link>
      <description>결국은 행복입니다. 우리는 딱히 목적도 이유도 없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일단 태어난 이후에는 저마다 행복을 갈망하며 살아가지요. 누군가는 돈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왜 돈이 중요하냐고 물어보면 결국 &amp;quot;돈이 많아야 행복하기 때문&amp;quot;이라고 답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삶에서 추구하는 모든 가치는 결국 행복을 향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7:26:23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56</guid>
    </item>
    <item>
      <title>신체 건강하고 정신이 평화로운, 그것이 전부인 삶 - 행복과 풍요의 가장 큰 적, 우울</title>
      <link>https://brunch.co.kr/@@fJyH/55</link>
      <description>콩나물, 통귀리, 렌틸콩, 닭가슴살, 올리브유, 쌈채소, 된장, 미역, 맨몸운동, 조깅, 걷기. 이런 단어들은 생각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 비싸지 않고 경제적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보통 비싼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일상적인 건강의 관점에서는 반대의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마블링된 소고기보다 닭가</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5:16:31 GMT</pubDate>
      <author>우니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JyH/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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