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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y 식문화탐구소</title>
    <link>https://brunch.co.kr/@@fJNX</link>
    <description>Jinny가 경험한 다양한 식문화를 탐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2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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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y가 경험한 다양한 식문화를 탐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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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10_과일과 잎채소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15</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8</link>
      <description>튀르키예 에스키셰히르 메트로마켓 투어 막바지이다.  그릇이랑 기타 물품들을 지나 여러 가지 가공품들 코너를 지나서 육류, 유제품 코너를 거치면 마침내 생채소와&amp;nbsp;생과일을 파는 곳이 나온다. 여기를 다 보면 바로 계산대로 이어진다.  튀르키예는 땅도 넓고 비옥해서 각종 농산물들이 풍부하다. 특히 채소는 사이즈가 큰 것이 많고, 가격도 저렴하다.(오이는 제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GB-qd7f953EtYATVNhmwDjboF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1:45:31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18</guid>
    </item>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9_채소와 건채소 구경하기 - 튀르키예 2달 살기 in 에스키셰히르 14</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7</link>
      <description>튀르키예 입국 전에 제일 궁금했던 건,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는 무엇일까였다. 세계 어디에 가든 있는 식재료들 말고, 또 쉽게 구할 수 있는 그런 것이 궁금했었다.  근데 시장이나 마트에 가보면 생각보다 호박이 눈에 많이 띄었다.&amp;nbsp;된장찌개 끓여 먹을 애호박은 물론, 속이 노랗게 익은 늙은 호박 종류도 있었다. 심지어는 껍질을 벗겨 잘라 소분해서 판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nppRUkeApCb01Qg-Uh50joPfv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4:37:52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17</guid>
    </item>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8_곡류 코너 구경하기 - 튀르키예 2달 살기 in 에스키셰히르 13</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6</link>
      <description>우리나라는 쌀을 주식으로 하고, 튀르키예는 빵을 주식으로 한다.  우리나라에서 한번 만나자 라는 말을 할 때 '밥 한 번 먹자.'라고 한다든지, '식사를 하자'라는 말을 할 때 '밥 먹자'라고 하듯이, 튀르키예에서도 식사를 하자 라는 말이 에크멕(빵) 먹자라고 한다는 말을 들었다. 서로 주식을 먹자라고 얘기하지만 결국은 밥이나 빵은 음식이나 식사 전체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C23eMoNDlujym6REi27sEmn66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3:57:09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16</guid>
    </item>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7_수산물 코너 구경하기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12</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5</link>
      <description>메트로마켓 구경 중 백미는 역시 수산물코너였다. 에스키셰히르에서 본 생선 중 가장 상태가 좋고, 다양한 종류를 보았다.  튀르키예 자체는 흑해나 지중해를 면하고 있어서 해산물의 활용이 많을지 모르겠다. 실제 메트로마켓에 있던 생선들 중에는 흑해에서&amp;nbsp; 오거나 지중해에서 왔다는 해산물들이 있었다.  하지만 에스키셰히르는 좀 다르다. 바다를 접하지 않은 도시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rwGtqwmBZmnxm7JN_5KrR3MD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2:40:57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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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6_낙농제품 구경하기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11</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4</link>
      <description>지금부터는 에스키셰히르 메트로마켓 낙농제품 코너.  여긴 진짜 낙농의 나라다. 유제품 코너가 정육코너만큼 크다. 그리고 육류코너처럼 냉장방이 따로 있다. 그러니까 마트 안에 아주 큰 냉장고 파트가 두 개. 육류와 낙농제품 이렇게 두 파트가 있다.  유기농 달걀인데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적어도 두부보다 싸다. 치즈와 버터 종류는 엄청 많다. 포장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5lGSNpoapgbOeNYPd7SvijwMD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6:35:42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14</guid>
    </item>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5_정육코너 구경하기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10</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3</link>
      <description>튀르키예에 가게 되었을 때, 돼지고기를 식재료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한국음식을 소개하는 임무를 띠고 튀르키예에 갔으나, 우리나라 문화 중에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전통음식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였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곳은 사용할 수 없는 것을. 이곳에서는 두 가지 재료를 조심해야 했다. 돼지고기와 술.  우리나라에서 고기를 살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NqQ0PWSZ-xRh-laAXQn35by0i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11:44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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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4_냉장 및 절임 음식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9</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2</link>
      <description>튀르키예 식재료 중에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느냐면 나는 단연코 고기와 올리브를 꼽을 것이다. 그중 올리브는 진짜 많이 사용하는 식재료이다. 올리브 자체로도 다양한 종류로 많이 먹지만, 올리브유 또한 만만치 않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채소음식을 대부분 김치나 장아찌로 만들어 먹는다면, 여기서는 샐러드에 올리브유와 요거트를 뿌려 먹는 것이 일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fTllWqjeUMpQNXbYKzeb2f75W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4:07:47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12</guid>
    </item>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3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8</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1</link>
      <description>튀르키예 2달 살기 in &amp;nbsp;에스키셰히르 튀르키예에 가기로 결정되고 나서, 제일 난감했던 건 돼지고기 사용의 유무였다. 한국음식 중에서 돼지고기를 재료로 하는 음식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니지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김장 담고 먹는 수육, 돼지고기김치찌개, 제육볶음, 삼겹살구이, 보쌈, 족발, 돼지국밥 등등 생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88c0-tUIxQl2E9GoQIGJL3MV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3:39:16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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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2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7</title>
      <link>https://brunch.co.kr/@@fJNX/10</link>
      <description>에스키셰히르 메트로마켓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방문한 이날은 이곳에서 3시간 남짓 체류했던 것 같다. 배만 안 고팠으면 더 구경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사진을 다 찍지 못했다. 나중에 와서 찍자 하는 생각에 좀 소홀히 찍었다. 그때는 몰랐다. 이날이 마지막 방문이 될지는.  그래서 남아 있는 사진으로나마 이날의 감동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  생필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MQOA6p9HsIH0t_S7SgTpTHroJ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03:36:50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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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 대형마트 투어 1 - 튀르키예 2달 살기 in 에스키셰히르&amp;nbsp;&amp;nbsp;6</title>
      <link>https://brunch.co.kr/@@fJNX/9</link>
      <description>한국에서도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 같은 창고형 마트에는 차를 가지고 가는 게 국률이다. 튀르키예도 그렇다. 여기도 창고형 매장이 있었다.  에스키셰히르에는 메트로마켓이라는 대형마트가 있다. 시내에서 접근하기 좋은 번화가에 있는 대형마트로는 미그로스가 대표적이지만, 메트로마켓은 창고형 대형마켓 분위기이다.  에스키셰히르의 주요 대중교통수단인 트렘이나 버스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ZS89UrmnfE26ZmEkQeKQuQlNv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2:18:26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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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 대학 구내식당과 차 마시기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5</title>
      <link>https://brunch.co.kr/@@fJNX/8</link>
      <description>튀르키예 에스키셰히르에는 대학이 여러 곳 있다. 대학도시라고 할 만큼 여러 곳의 대학이 있어서 도시 전체가 안전한 편이다. 주로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서 그런지, 늦은 밤에도 여자 혼자 돌아다니기 좋을 정도의 치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현지인들도 이스탄불이나 앙카라와는 달리 밤에 혼자 돌아다녀도 안전하다고 나에게 누누이 얘기해 줬었다. 특히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KMEeX65DOCp66B29sqnnXpfId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2:17:20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guid>https://brunch.co.kr/@@fJNX/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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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 10월 초 과일 in 마트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4</title>
      <link>https://brunch.co.kr/@@fJNX/7</link>
      <description>10월 초 튀르키예 마트 투어  내가 있던 에스키셰히르는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다. 이스탄불이나 앙카라 같이 크거나 번화한 도시는 아니지만,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인지라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있다.  그중에 내가 제일 자주 가는 곳은 마트였는데, 마트도 여러 종류가 있다. 쇼핑센터 안에 있는 조금 더 깔끔한 마트(미그로스 같은)가 있는가 하면, 차로 가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krFJCNMYaVwZdDSsh1-qSaw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3:36:22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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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의 10월 초 채소 in 마트 &amp;nbsp;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3</title>
      <link>https://brunch.co.kr/@@fJNX/6</link>
      <description>23년 10월 초.  튀르키에의 10월은 아직 여름의 기운이 남아 있다. 낮에는 한여름처럼 덥고, 아침저녁은 서늘한 기운이라서, 만일 관광을 목적으로 한다면 10월 초도 추천하고 싶다.  마트에서 채소와 과일은 항상 바깥쪽으로 진열되어 있다. 여러 가지를 많이 진열해 두었지만, 엄청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지는 않다. 여러 종류의 채소가 있지만 유독 고추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7iwi3UKRoDiVuiLFHqUBKnPojH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3:22:45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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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흔한 아침 뷔페식 - 튀르키예 2달 살기 in&amp;nbsp;&amp;nbsp;에스키셰히르 2</title>
      <link>https://brunch.co.kr/@@fJNX/5</link>
      <description>23년 10월 초.  새벽에 도착한 숙소에서 시차때문에 일찍 기상했다.  한국과 튀르키예는 6시간 차이. 한국이 6시간 빠르다. 그러니까 튀르키예 시간 새벽 1시는 한국 오전 7시. 내가 일어난 시간은 튀르키예 시간 아침 7시였으니까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1시였던 것이었다.  나의 몸은 아직 한국 시간에 적응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후 1시 이후 까지 잘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z9qCtwyqjVbgDk0BN14eAdaDc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5:38:29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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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튀르키예 식문화 탐구 시작합니다.  - 튀르키예 2달 살기 in 에스키셰히르 1</title>
      <link>https://brunch.co.kr/@@fJNX/4</link>
      <description>튀르키예 2달살기 in 에스키셰히르 23년 10월 02일 저녁,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했다.  한국은 청명한 가을하늘에 구름이 높게 두둥실 뜰텐데, 튀르키예의 날씨는 어떨까? 나는 달콤짭짤한 음식을 좋아하는데, 튀르키예의 음식은 어떨까? 여러가지 궁금증이 있었지만, 지금 제일 급한건 내가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 했고, 픽업나온 기사님을 만나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NX%2Fimage%2FlmlsmBZFo3rdV2z0mI_1CzMSy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2:03:20 GMT</pubDate>
      <author>Jinny 식문화탐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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