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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실이와의 해피엔딩</title>
    <link>https://brunch.co.kr/@@fIgH</link>
    <description>하늘에서 뚝 떨어진 우리 둘째 자폐스펙트럼 토실이와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처음 아이를 만났을때부터 장애아 부모가 되기까지 그 낯설었던 모든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2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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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서 뚝 떨어진 우리 둘째 자폐스펙트럼 토실이와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처음 아이를 만났을때부터 장애아 부모가 되기까지 그 낯설었던 모든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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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에 맞출것인가? 자폐에 맞출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IgH/4</link>
      <description>우리토실이와 같은 경증과 중증사이의 자폐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어느 단계의 부모나 마찬가지로 사회에 적응을 시키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된다.   꾸역꾸역 사회에 밀어넣지만, 그 안에서 적응을 못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강해져야돼.. 다음을 다잡아야돼.. 하지만 돌아서면 마음이 아파오는 그런 경험들 말이다.   그러나 요즘 나의 가치관?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0:39:38 GMT</pubDate>
      <author>토실이와의 해피엔딩</author>
      <guid>https://brunch.co.kr/@@fIg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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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를 준비하는 학준반도 떨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fIgH/3</link>
      <description>내년 학교 입학을 앞두고 특교자 신청서도 다시 제출하였고 (참고로 토실이는 1년유예했다)  지원학교도 다 때맞춰 제출하였다. 우리집 앞에 새로 생기는 특수학급이라 사실 뭘 미리 상담할 수도없고.. 학교에 아는사람도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될지 감이 오질 않는다.  1대1수업은 잘하고 있고 어린이집에서도 잘하고 있다고 그말을 믿고 있었다  2학기 부터는 학준반</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05:29:23 GMT</pubDate>
      <author>토실이와의 해피엔딩</author>
      <guid>https://brunch.co.kr/@@fIg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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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토실이를 만나다  - 자폐귀염둥이 토실이와의 첫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fIgH/2</link>
      <description>2014년 첫째 아이를 낳았다. 아이를 좋아하지 않는 나였지만 내 새끼는 그렇게 이쁘다더니 물고빨고 웃고 울고하던 시절이었다. 첫쨰는 유독 심심해하고 친구를 좋아했다. 사촌동생과 만나면 쉼없이 노는 걸 보면서 그래 둘째가 있으면 저렇게 알콩달콩 놀겠지.. 하는 맘이 생겼다   그래 형제는 있어야지 그런 마음에 남편을 설득하였다. 남편은 육아에 적극적이지 않</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23:59:53 GMT</pubDate>
      <author>토실이와의 해피엔딩</author>
      <guid>https://brunch.co.kr/@@fIgH/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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