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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스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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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들을 위해 일기를 씁니다. 저를 기록합니다. like: 웹툰, 고전, 동기부여, 실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5:32: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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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들을 위해 일기를 씁니다. 저를 기록합니다. like: 웹툰, 고전, 동기부여,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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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뒤에서 비웃는 청소년들 - 글로 감정 토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Iq/80</link>
      <description>살다 살다 이런 일도 겪는구나를 느꼈던 어제였다.  일은 이러하다.  저녁에 조깅과 라이딩을 하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왔다. 평소 이용하는 자전거 거치대 안쪽으로 들어갔다. 자전거가 즐비하니 거치되어 있어서, 지나가는 통로는 좁을 수밖에 없었다.  그곳에서 남학생 3명 그리고 여학생이 담소를 나누는 듯했다. 기다리면 비킬까 싶어서 자전거를 가지고 서있는데,</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17:19:05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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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쓰기 시작 - 기록해야 할 거 같은 본능</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9</link>
      <description>몸이 안 좋은 느낌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니 배꼽 아래가 통증이 느껴진다.  최근에 금전적인 문제가 주 요인이다. 온 신경이 이쪽으로 쏠려있다.  막내일은 지금도 -ing다. 초1 때는 학교적응으로 생기는 스트레스라 생각했는데, 2학년 올라가서도 여전하다. 심지어 1학년 겨울방학 때는 최고조였다.  문제는 보인다. 다만,. 무엇으로 인해 저 문제가 생겼는지</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23:39:30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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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음원 발매 - 부업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7</link>
      <description>12월, 드디어 벼르던 나의 음원을 발매했다. Ai로 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유튜브를 본 그날부터, 틈틈이 노래를 만들어보았다.  평소에도 팝을 좋아해서 태교 때도 들을 정도로 노래 듣는 것을 참 좋아한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노래를 뽑아내는 게 너무 신기했다. 내 취향을 고루 반영하니 종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마법 같았다.  작곡가들이 이런 부분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eUc7nAxQ2plS0n8MiR4jlh2Qkp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06:00:34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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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삐 살고 있다 - 잘하고 있는 걸까? 나 자신에게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6</link>
      <description>며칠 전, 여러 가지 배우고 있는 단톡방에서 방장이 공유한 블로그 글을 보았다. 30살에 진입한 한 남성의 10년 치 일기. 단 하나의 포스팅에 자신의 10년을 담았다.  서두 부분에서 그의 짤막한 글귀 하나가 내 마음을 흔들었다.   나에게 남는 건 뭘까..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내 폰에는 내 사진보다 아이들 사진이 가득하다. 사진조차도 나를 기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ue6RbsZ4DeEKZAnbhTaVYTYSs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02:00:08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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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폭발했다. 그리고 잊고 있었던 한 가지 - 닌(놈 키우는)중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5</link>
      <description>❄️☃️ 첫눈이 펑펑 온날  참다 참다 나는 결국 폭발을 해버렸다. 목을 쉬어버렸고, 목감기가 다시 도진 듯 말하는 중간중간 가래기침이 섞여 나온다. 불과 어제 일이다.  아이들 저녁을 일찍 먹이고 가계부를 작성 중이었다. 나는 가계부를 쓸 때 제일 예민하다. 그래서 신랑도 이 시간만큼은 나를 안 건드린다.  근데 눈치가 없는 건 아닌데, 본인 욕구가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l3HgTWoBuKrJ3MDabPTUdOenh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7:00:02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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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막내2 - 난(놈 키우는 )중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4</link>
      <description>또 다시 이명이 생겨, 신경정신과를 찾았다.  진료 전에 혈압을 체크해서 수치를 제출해야 해서 오랜만에 혈압을 잰다  147, 113  혈압이 올랐다. 가족력이 있는지라, 혈압에 특히나 신경을 써야 한다. 혈맹 영양제도 먹고, 독서도 하고,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최대한 스트레스와 뇌압을 줄이려고 노력했는데 신경 쓰는 일이 생기면 다 도루묵이 되는 느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XIrf0-DqYNPUP5lQoJITupiW80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2:52:02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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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에 하고픈게 너무 많은 막내 - 난(놈 키우는)중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3</link>
      <description>이런 글을 쓴다는 자체가 자폭이자, 팀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는 이유는 증거?를 남기기 위함이다. 나중에 아들내미 여자 친구이나 며느리에게 폭로용이다.   8살 막내의 호기심은 상상이상이다. 꽂히면 해야 직성이 풀리는 건 나를 닮았고, 그 직성을 고집으로 무장시켜 꺽지 않는 것은 딱 아빠를 닮았다.  나중에 크면 뭐라도 크게 할 것 같은 녀석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W85nR_BKsOxe1SpdCCGALz3YN4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3:43:41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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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스토리 블로그 광고 승인 나다. - 2</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2</link>
      <description>벼르고 있던 수익형 블로그를 시작했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일단은 내가 평소에 작성하기 좋은 소재와 두번째로는 AI를 이용해서 손쉽게 쓸수 있는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글쓰기를 매일 하는게 쉽지 않다. 브런치나 네이버 블로그도 힘든 판국에 수익형까지&amp;nbsp; 하려니 생각만큼 쉽지 않다.  엊그제는 인스타 광고에 5일간 유료강좌를 무료로 푼다길래, 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gjmbIh0ASECNJfAn9lvwSmAaz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5:44:28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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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11.11 수익형 블로그를 만들다. - 1 맑음</title>
      <link>https://brunch.co.kr/@@fHIq/71</link>
      <description>몇 주전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단어 ' 수익형 블로그'. 얼마를 애드센스 받았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어느 정도를 노력해서 이루어 냈다는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단연 사람들의 눈에는 금액이 먼저 꽂힌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알고리즘은 아닌데, 저런 글을 보고 난 뒤로는 관련 글이 자주 눈에 띈다. 어제 조병영 교수님의 강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EI799-sK0AiNR_MDDGZzXigUy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17:18:35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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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빛나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비춰 보길 바래 - 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HIq/68</link>
      <description>아들아, 며칠 전 엄마가 로봇공학박사 데니스 홍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왔어. 정말 인상 깊었던 것은 강연의 내용이 아니라 강연에서 로봇에 대한 영상을 보여주고, 창의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너무나 재밌어 하고, 신나하는 데니스홍 교수님의 모습이었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즐거운지, 행복한지를 표현을 하지 않아도 팍팍 느껴지더라. 자신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71g6GoCQs5eiTj6Ggo7JduWl8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4:05:06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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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빛날 너의 계절을 응원한다. -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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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아, 엄마는 매번 운동을 할 때마다 네가 다니는 중학교 방향을 바라보며 기도한단다.   100일 기도 중에 오늘이 22일째 되는 날이야.  엄마는 가을을 참 좋아해.  이유는 몇 가지가 있지.  첫 번째로는 이 계절은 덥지도 춥지도 않은 상쾌한 날씨라 너무 좋아.  밖 자연을 느끼며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엄마에게는 최고의 계절이야.   두 번째는 자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NtxjgU49061_e2zz0csIjVniD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3:33:38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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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독 힘든 날이 있다. - 난(놈 키우는)중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Iq/65</link>
      <description>2024.10.16 구름에 낌  오늘 아침 일이다. 아니 방금 전에 치른 전쟁과 같은 일이다. 사실 이 전쟁은 내 머릿속과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일어났을 뿐일 지도 모른다.  각자가 가진 상황은 심플했지만,  나에겐 그렇지 못했다. 각기 다른 세 녀석을 키우다 보니 난 항시 동시에 세 가지 상황과 마주한다.  6시 50분부터 7시 반까지 아이들은 TV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8QZIjMNsPr5Uds043opOk8HsH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0:13:16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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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24시간 중에 45분의 힘 - 자녀를 위한 100일 기도 8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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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아이들과 함께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대여하고근처  공원에서 운동을 했습니다.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몸, 다시 말해 체력이라 생각합니다.체력이 부족하면아무리 정신력이 강하다고 해도,오래가지 못합니다.결국엔 건강이 나빠지는 등 부작용이 분명히 발생합니다.모든 것은 체력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아들들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6yzjKYAv79CIbCUlLSlgRr4-7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3:34:10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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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를 위한 백일기도 4~7일 차 - 자녀를 위한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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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의 학교를 바라보며, 아이를 위한 기도를 올립니다.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저 학교에 다니는 모든 아이들이 성장과 기쁨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모두 행복한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학원 없이 오로지 인강과 꾸준함으로 무장한 아이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펼치는 첫 시험이 되길.  성적의 높낮이를 떠나, 첫 시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D3bSFQMTkatX-dVS72UdQDH91w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4:15:49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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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씨앗 심기 / 고전이 답했다. - 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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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남을 의식하는 버릇이 있었다.남이 '나를 나쁘게,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유독 강했다.그래서 내가 조금 손해를 본다거나 혹은 내가 조금만 감수하자라는 마음이 항상 발동했다.내가 손해(금전적이 아닌)를 보더라도 남에게 나쁘게 보이기는 싫었다.이게 어느 순간부터는남의 허물을 내 경험화하는 버릇을 만들었다.이게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tlSE8KHK2lzCqLqtmL5Kqu_HJ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3:25:40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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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를 위한 백일 기도 - 1~3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fHIq/60</link>
      <description>12월 31일이 100일 이 되는 시점을 맞춰, 자녀들을 위하 기도를 시작했다. 우리가족은 신랑은 무교, 나와 외가쪽은 천주교 신자다. 신랑의 배려로 아이들도 신생아때 세례를 받았다.  사실 8월부터 4키로씩 걷기를 하면서 아이들 학교 근처로 코스를&amp;nbsp; 잡고 그 학교근처를 지날때마다 아이들을 떠올리며 읊조리듯 기도를 줄곧 해왔다.  기록을 하고 싶고,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O1RnEzg8auwyu4JIpAYjrjvQc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3:38:50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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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몰랐던 내 우울증, 자가 치유 중</title>
      <link>https://brunch.co.kr/@@fHIq/59</link>
      <description>나에게 우울증이 찾아왔으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실제로 자신이 우울증에 걸렸다고 자각하는 사람들은 드물다고 한다. 솔직히 나이도 있는지라, 나는 갱년기는 아닐까 생각도 했었다. 내가 우울증을 겪고 있구나라고 인지하게 된 것은 아이를 위해 다녔던 아동심리센터 소장님을 통해서였다. 큰애가 경계성 ADHD이라고 결과를 받은 지 4년이 지난 시점에서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e885tT1lP-MeE7jFatdHQOOz-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2:47:57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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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셋 중 막내 - 난(놈키우는)중_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Iq/57</link>
      <description>아들 셋이 모두 다르게 생겼다. 그래서 주변에서 아들 셋 힘들어서 어떡해요.라고 말하면, 생김새가 달라서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라고 답하곤 한다.  셋 중에 막내는 이목구비는 나를 닮았다. 근데 전체적으로 생김새는 신랑 중학생 때랑 너무 똑같다. 지금의 신랑 얼굴에게서는 상상도 안 되는 외모다.  '역시 씨도둑은 못해.'라는 말이 딱이다.  세녀석 중에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UJE0cD07hzptYVuqjtualuQl7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5:06:06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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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수학점수 23점 - 생각이 많아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Iq/56</link>
      <description>중학생 1학년 아들이 하교했다. 잘 다녀왔어? 하고 마중 나가 얼굴을 보니 낯빛이 어둡다. 아니,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듯한 표정.  무슨 일 있었냐고 물으니 날 부둥켜안고 운다.  &amp;quot;으엉엉.. 수학 23점 받았어요.&amp;quot;  말문이 막힌다. 오만 감정과 생각이 솟구친다. 그중에서도 아이를 향한 실망감이 제일 치고 올라온다.  &amp;quot;걔는?&amp;quot; &amp;quot;81점이요.&amp;quot;  더 화</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15:34:47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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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나중에 조용히 잠자다 생을 마감하고 싶다. - 문득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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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친정엄마는 올해 71세이시다. 건강한 편이시고, 삼촌네 가게를 도우신다. 음악 활동을 지금도 하시고, 사별하고 혼자 사신다.  이런 엄마에게 어제 낮에 전화가 왔다. 평소에도 전화를 자주 하는 편이라, 평소처럼 받았다.  다니는 신경정신과에 왔는데, 담당의가 85세로 의사생활을 퇴임하셨다면서, 자신이 있는 근처에 신경정신과 병원이 있냐고 물어보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Iq%2Fimage%2FBw70H0yq6qW1P1sdUbmb1I7FM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16:03:15 GMT</pubDate>
      <author>젠스넷</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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