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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자적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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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아직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자처럼 신 인생이 자유로 바뀌는 그날까지, 매일 힘내보려구요. - 좋아요, 구독을 남발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0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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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아직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자처럼 신 인생이 자유로 바뀌는 그날까지, 매일 힘내보려구요. - 좋아요, 구독을 남발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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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근 후 8개월, 고졸 직장인이 학사를 만든 방법-2 - 학점은행제 구체적 실행방법과 꿀팁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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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20ab5efe11054de/120 이전 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학점은행제를 진행해 나간 과정을 보여드릴게요. 제가 제일 먼저 알아본 점은 '학점을 어떻게 취득해 졸업할 것인가?'였는데요. 일단 학점은행제는 언제든 시작할 수 있고, &amp;nbsp;총140학점(전공 60/교양30/일반선택50)이상을 채우면 졸업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dTdOmcuy5dd40vueVKVl_whcF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1:38:28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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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근 후 8개월, 고졸 직장인이 학사를 만든 방법-1 - 4년제 학사를 8개월 만에 졸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20</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20ab5efe11054de/119 이전 글에서 이직을 위해 가장 저에게 필요한 점이 학력이었고, 이를 8개월 만에 해결해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이를 해낼 수 있었던 건, 나라에서 인정해 준 학력 취득의 지름길인 '학점은행제'과정이었어요. https://www.cb.or.kr/creditbank/eduIntro/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aKorM8KLn3G-7rV1nzQGOaLD5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9:54:40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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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필요한 것은 계획 -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찾아나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19</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20ab5efe11054de/118 이전 글에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다는 점과 이직을 위해 '학사 학위 취득/전기분야 트리플 기사 만들기/토익 점수 취득'을 결정했다는 점을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결정을 내리기까지 과정은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작년 12월, 저는 크리스마스 휴일을 보내며 내년의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3jLvc2W6aQ2BA8USoPiV_9s-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0:21:09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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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위해 차근차근 걸어가는 중 -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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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긴 휴식을 마치고 돌아온 유자적제경입니다. 작년 12월부터 계획했던 이직을 위해 항상 노력중인데 이 브런치가 계속 신경쓰이더라고요. 제 하나의 자산인데 말이죠. 다시 한번 천천히 내딛어보겠습니다. 공무원의 근로소득은 역시 너무 적어! 이전에 출간했던 저의 책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https://bookk.co.kr/book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vI4Elg-bzpIBOghIelYNTb_4f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23:53:14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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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유자적제경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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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도 벌써 막바지네요. 구독자님들, 그리고 작가님들. 제 글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2025년에 목표하셨던 것들을 모두 이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적어도 2025년에 저만의 책을 출간했다는 것. 그거 하나만큼은 이루어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너무 취해있는 탓인지, 3개월 동안 다시 브런치를 비워두다 죄책감이 들어 이제 글을 업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dkqWpSZYVQ0UaCv7WN53hL-I8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1:53:52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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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리뷰를 하는 이유? - 일본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구글 리뷰를 처음 써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비롯된 생각을 나누려 합니다. 여행을 통해 얻은 경험은 단순한 추억을 넘어서, 글로 남기고 싶은 감정을 불러일으키곤 합니다. 이번 글은 후쿠오카와 유후인, 벳푸에서의 4박 5일 동안 느낀 점에서 출발합니다. 만족스러웠던 후쿠오카 여행 이번 여행은 저와 아내가 함께한 태교 여행이었습니다.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dMP84YcOgFpwr15QIMCN05zkh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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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었습니다 - 무의식이 알려주는 부자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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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돈이나 투자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꾼 꿈 하나를 통해 느낀 점을 담아보려 합니다. 가끔은 꿈이 현실의 나를 이끌어주는 나침반처럼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오늘의 글은 바로 그런 이야기입니다.  머릿 속에 깊이 남았던 오늘의 꿈 자면서 꾼 꿈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떤 넓은 땅에서 만찬을 하는 꿈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nu8WV_-ggYiVQ1Yx5qMim32TT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3:52:31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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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개의 브런치 포스팅을 달성하고 - 그저 씁니다. 단순한 삶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은 특별한 기록을 남기려 합니다. 바로 제가 브런치스토리에서 100개의 글을 쓰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에겐 작은 숫자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긴 여정의 발자취 같은 숫자입니다. 꾸준하지 못한 사람이라 웁니다  2023년 12월, 처음으로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100개의 포스팅을 채웠습니다. 겉으로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4ZmdruZiJhc9vlX9uD60UGdzq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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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행동, 마음가짐, 생각을 가져야 부자가 될까? - 도서 '부자의 언어'가 알려주는 80가지 부의 가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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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권의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며 마치 한 사람의 인생을 간접 경험하는 듯한 몰입을 했습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습관을 쌓으며,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지를 배우는 일은 언제나 제게 큰 자극이 됩니다. 부자라면 해내고 있을 80가지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는 독특한 구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3IbuvkM7qF02tI4zrzgBZXCTi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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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쾌락을 제어해야 한다 - 자기 절제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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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돈을 어떻게 벌고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금은 다른 주제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바로 자기 절제, 그리고 쾌락을 다스리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부자가 되려면 단순히 돈을 잘 다루는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욕망을 절제하는 힘이 있어야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산을 키울 수 있습니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WVkOG8wh0TkcIw5skcINHqVCz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9:00:24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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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진정한 '강함'이란 무엇일까? - 귀멸의칼날 무한성 극장판을 관람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돈이나 투자 같은 주제가 아닌,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바로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 극장판을 보고 난 뒤 느낀 점을 나누고 싶습니다. 경제적 자유와 부자의 마인드도 제 삶에서 중요한 화두이지만, 인간의 본질적인 힘이란 무엇인지, 삶을 지탱하는 용기와 유대감은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돌아보는 일 역시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XO6NcnoPkulNaNGraGbahqdwy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6:30:51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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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아빠가 알려주는 부자들의 비밀 -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최근에 읽게 된 책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바로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입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52740471909?cat_id=50005835&amp;amp;frm=PBOKPRO&amp;amp;query=%EB%B6%80%EC%9E%90%EB%8A%94+%EC%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ZNkLqS5gTMugqFqVQdCMeV7KD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5:56:09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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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업 성과급 1억 시대 - 박탈감보다는 희망을 가질 테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뉴스를 접하고 마음 한편이 크게 흔들렸던 경험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저는 평범한 공무원으로 매달 정해진 봉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SK하이닉스에서 임직원들에게 &amp;lsquo;평균 성과급 1억&amp;rsquo;을 지급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마치 다른 세상 이야기를 듣는 듯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gpQpRAiWlvPcVt1PZOqwIkP88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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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직사회에 월급 인상이 효과가 있을까? - &amp;lsquo;공직이탈&amp;rsquo;이라는 흐름을 바꾸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민감하지만 꼭 짚어야 할 주제를 다뤄보려 합니다. 바로 공무원 월급 인상 문제입니다. 저도 공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매년 예산안 속 봉급 인상률을 보면서 다양한 생각이 교차합니다. &amp;ldquo;올해는 얼마나 오를까?&amp;rdquo; 하는 기대와 동시에, 과연 이 인상이 진짜로 공직사회를 바꾸는 힘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뒤따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e3DS7C-g7JSQx1AoWs9Mwk_dN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2:12:46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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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의 계산 - 현재 주식과 채권은 어떤 위치에 와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7</link>
      <description>저번 포스팅에서 6월에 공개된 하워드 막스의 메모 「경제법칙 폐기에 관한 첨언」을 소개했었죠. https://brunch.co.kr/@20ab5efe11054de/96 이번에는 그의 최신 메모, 8월에 발표된 「가치의 계산(The Calculus of Value)」을 다루고자 합니다.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UxlmYLdg3shVc1J07tpBh42RP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0:00:23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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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부터 작가 유자적제경입니다 - 저서는 &amp;quot;공무원이지만 부자는 되고싶어&amp;quot;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게 너무나도 특별한 날이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제 저는 단순히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제 이름을 단 한 권의 책으로 남긴 &amp;lsquo;작가&amp;rsquo;가 되었어요. 그 책의 제목은 &amp;quot;공무원이지만 부자는 되고싶어&amp;quot;. 제가 지난 수년간 품어왔던 고민과 다짐을 한 권에 담은 결과물입니다. 하지만 이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gqoKP2p_OCh-s6Pf5Wp5VtXC2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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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부크크로 책을 만드려 한다면 알려주고픈 세가지 - 두 가지 어려웠던 점과 불편했던 점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5</link>
      <description>부크크로 책을 만들면서 느낀 건, &amp;ldquo;생각보다 쉽다&amp;rdquo;는 점과 동시에 &amp;ldquo;결국 모든 걸 내가 감당해야 한다&amp;rdquo;는 점이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원고를 올리고, 표지를 고르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책이 만들어진다는 말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려요. 원고와 표지가 완벽히 준비되어 있다면 정말 5분 만에 책을 출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준비 과정은 생각보다 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hzCgzU4JOGHq7V93ax2_Dfg_p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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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공무원이지만 부자는 되고싶어&amp;rsquo;  자가출간 준비완료! - 부크크로 작가의 꿈을 이루기 직전</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오늘은 제 인생의 작은 전환점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누군가에게는 평범한 과정일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긴 시간을 거쳐온 결과이자 꿈꾸던 순간의 문 앞에 선 기분이에요.제가 곧 제 이름을 단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되고자 꿈꾸었던 날들 이전에도 브런치에 글을 올리며 작은 꿈을 키워왔습니다.&amp;ldquo;공무원은 왜 부자가 되면 안되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jGVsPwU5HMDJn4OWYixAiQUAB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0:15:49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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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는 재미 없는 게 정상이었다 - ETF와 인덱스펀드를 통한 주식투자 심리제어</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3</link>
      <description>주식시장에 발을 들인 순간부터 사람은 늘 설렘과 두려움 사이를 오가게 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빨간색 숫자와 파란색 숫자가 번갈아 나타나는 그 단순한 그래프에 심장이 뛰고, 작은 수익에도 환호하며 밤잠을 설쳤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이런 &amp;lsquo;흥분의 순간&amp;rsquo;이야말로 오히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된다는 사실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P9Vw2LKDApoCk6yvbT9rC26zF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0:00:33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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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들은 왜 기부를 할까 - 기부의 장점과 행복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EQE/10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돈을 벌고, 모으고, 불리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종종 &amp;lsquo;주는 일&amp;rsquo;의 가치를 잊곤 합니다. 그런데 부자들은, 오히려 그 &amp;lsquo;주는 일&amp;rsquo;을 습관처럼 하고 있더군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매년 연소득 1% 기부를 실천중 제가 기부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4년이 되어갑니다. 우리 부부는 매년 연소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QE%2Fimage%2FgF8aVLjIC-3b29PGJi7boDqXY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유자적제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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