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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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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객 경험 / 디자인 시스템 / AI 전환을 연결하여 대규모 커머스 플랫폼의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 온 Product Design Leader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3:1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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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경험 / 디자인 시스템 / AI 전환을 연결하여 대규모 커머스 플랫폼의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 온 Product Design Leader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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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구나 만드는 시대. 결국 디자이너의 역할은. (2) - 바이브 시대의 UX&amp;middot;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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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etnews.com/2026061600001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z0V_xXLvLp1f-GToC9szfnAKy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3:36:51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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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구나 만드는 시대. 결국 디자이너의 역할은. (1) - 바이브 시대의 UX&amp;middot;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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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49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plttGuVY0k9pW23l7f8C3CkYb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3:33:48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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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조직장의 마지막 역할 - 좋은 리더는 후배의 다음 회사를 준비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110</link>
      <description>디자인 조직장이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예전에는 화면을 고민했다. 버튼의 위치를 고민하고, 정보의 위계를 고민하고, 고객 경험을 고민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화면보다 사람이 더 많이 보이기 시작한다.  누가 성장하고 있는지, 누가 지쳐 있는지, 누가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는지.  조직장이 된다는 것은 결국 사람을 바라보는 일이 된다.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z8i4x_uOV9DX0fu88XY4f9iiR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1:41:34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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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미팅에서 진짜 이야기해야 할 것들 - 좋은 리더는 일을 묻지 않고 사람을 묻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9</link>
      <description>조직장이 되고 나서 가장 많이 하는 일 중 하나가 1:1 미팅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많은 1:1은 끝나고 나면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일정 이슈를 점검하고, 현재 진행 중인 업무를 이야기한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것들은 이미 슬랙에도 있고, 지라에도 있고, 회의에서도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다.  굳이 1:1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P8dqi6VJdtK_P6zP7FBpKYkK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0:47:52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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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은 어떻게 설계해야 공정한가 - 같은 연봉인데 왜 누군가는 만족하고 누군가는 떠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8</link>
      <description>연봉은 민감한 주제다.  누군가는 적게 받는다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흥미로운 것은 같은 회사, 같은 직무, 비슷한 연차인데도 보상에 대한 만족도가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왜 그럴까.  사람들은 생각보다 금액 자체보다 공정성을 먼저 본다. 내가 얼마를 받았는가보다 왜 그 금액을 받았는가.  그 이유를 더 궁금해한다.  ​ 많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CKQLQ02OMoCrtccr9p8hSEZFi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8:56:22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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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건비보다 비싸진 AI 사용료 - AI 시대, 가장 비싼 것은 생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7</link>
      <description>AI가 오면 사람을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많은 기업이 그렇게 믿었다.  더 빠르게 만들고, 더 적은 인원으로 운영하고, 더 많은 결과물을 생산할 수 있을 거라고.  그래서 사람을 줄였다. 그리고 AI를 들였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사람은 줄었는데 비용은 줄지 않았다. 오히려 늘었다. ​ https://www.elvex.com/blo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HsqlnzvqvyXVP8i1B_YJi0AFe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4:20:13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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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 이후에 남겨진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6</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이제 기업의 사과문을 읽으며 울지 않는다.  대신 체크한다. 누가 승인했는지, 왜 내부에서 아무도 이상하다고 말하지 못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이 바뀌는지를 본다.  이번 사과문도 마찬가지였다.  문장은 정중했다. 고개를 숙였고,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현장 직원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도 부탁했다. 하지만 끝까지 남은 질문은 하나였다.  &amp;quot;그래</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1:36:35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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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in Design 2026 Report - 앞으로 살아남는 디자이너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5</link>
      <description>https://stateofaidesign.com/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디자이너의 경쟁력은얼마나 정교하게 화면을 설계하느냐에 있었습니다.  좋은 UI,깔끔한 컴포넌트,완성도 높은 프로토타입.  우리는 오랫동안 &amp;lsquo;잘 만드는 사람&amp;rsquo;을 목표로 성장해왔습니다. 그런데 AI가 등장한 이후,&amp;nbsp;조금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갑자기&amp;nbsp;엄청 빠르게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6T_rp9JrkwyTf8md40uEDj1EW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4:40:50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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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obe가 보여준 AI 시대 디자인의 미래 - AI 시대일수록 디자인의 본질은 더 선명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4</link>
      <description>AI에게 말을 걸면 포토샵이 열린다. 이제 디자인 툴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된다.   디자인 툴은 원래 &amp;ldquo;배우는 것&amp;rdquo;이었다.  포토샵의 레이어를 익히고, 피그마의 오토레이아웃을 이해하고, 프리미어의 타임라인을 외우는 것.  우리는 오랫동안 툴의 사용법을 익히는 데 많은 시간을 써왔다.  그런데 최근 Adobe가 공개한 방향은 조금 다르다.  https://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SEFreqDYxWUvYgDtVLGOoI33W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3:15:53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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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에 탱그데이라고??? - 사과문 하나면 끝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3</link>
      <description>어떤 사건은 사과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그 조직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했는지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573  최근 한 플랫폼에서 벌어진 역사 인식 논란을 보며계속 머릿속에 남았던 문장이 있습니다.  &amp;ldquo;우리는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 걸까.&amp;rdquo;  누군</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1:02:55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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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회사를 옮기는 일이 아니다 - 방향을 다시 정하는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2</link>
      <description>디자이너들이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해요. 돈.성장.사람.그리고 미래.  그런데 흥미로운 건,막상 회사를 옮긴 뒤에도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amp;ldquo;여기도 답답하네.&amp;rdquo;&amp;ldquo;생각보다 배울 게 없네.&amp;rdquo;&amp;ldquo;결국 또 야근이네.&amp;rdquo; 문제는 회사가 아니라,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움직였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PJk4UzmaQqG79Y2LW5Cc7G1FO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23:50:11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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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X가 외면받는 진짜 이유 - 디자이너와 비즈니스 팀은 다른 언어를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1</link>
      <description>서비스 회의에 들어가면 가끔 이런 순간이 있어요. &amp;ldquo;그건 맞는데&amp;hellip; 지금 당장 매출에 영향이 있나요?&amp;rdquo;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조금 허무해집니다.  분명 사용자는 불편해하고 있고, 흐름은 복잡하고, 버튼은 찾기 어렵고, 구조는 이상합니다.  그런데도 우선순위는 뒤로 밀립니다. 그 순간 디자이너는 생각해요. &amp;ldquo;왜 아무도 UX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amp;rdquo;  하지만</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2:23:24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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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팀 구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amp;lsquo;조합&amp;rsquo;이다 - 실력 좋은 사람들만 모이면 왜 더 위험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CB/100</link>
      <description>어떤 팀은 회의만 하면 아이디어가 쏟아져요.반대로 어떤 팀은 모두가 열심히인데도 계속 엇박자가 나요. 재미있는 건, 후자의 팀에도 실력 좋은 사람은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결과가 안 나와요.  왜일까요.  많은 조직이 팀을 만들 때 &amp;ldquo;누가 잘하느냐&amp;rdquo;만 보지&amp;ldquo;누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느냐&amp;rdquo;는 잘 보지 않기 때문이에요.  생각보다 조직의 문제는 개인의 능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uxDasWmlAgz-i1kieoqHwCOj0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1:50:38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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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문화가 팀을 바꾸는 순간 - 성장하는 팀은 결과보다 사고를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99</link>
      <description>부족한 팀에는&amp;nbsp;리뷰가 없습니다. 정확히는, 리뷰를 가장한 지적만 남아 있습니다.  누군가는 말하고 누군가는 방어합니다. 그리고 회의가 끝나면&amp;nbsp;아무도 성장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종종 &amp;ldquo;좋은 디자이너&amp;rdquo;를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amp;nbsp;좋은 리뷰가 가능한 팀입니다.  좋은 리뷰는&amp;nbsp;결과물을 수정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일이기 때문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OEjxE_m1Fup5BGPnJl7D37dwp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6 05:23:26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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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조직은 왜 레벨링을 먼저 정리할까 - 연차가 실력을 증명해주진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98</link>
      <description>많은 조직이 사람 때문에 흔들리는 것처럼 보입니다.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은 기준이 없어서 흔들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의 중심에는&amp;nbsp;항상 직무 레벨링이 존재합니다.   조직장이 되고 나서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저는 다음 레벨로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amp;rdquo;&amp;ldquo;왜 저 사람과 제 평가가 다른가요?&amp;rdquo;&amp;ldquo;제 역할은 어디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vf1QusjHoX0JWh2Cuz4swC9w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9:04:17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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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정말 평가하기 어려운 직군일까 - 결국 디자인은 사고방식의 기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97</link>
      <description>&amp;ldquo;디자인은 정량 평가가 어려워요.&amp;rdquo;  디자인 조직에서 정말 자주 듣는 말입니다.그리고 이상하게도 이 문장은&amp;nbsp;디자이너 평가가 흐려지는 가장 큰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깊게 들여다보면&amp;nbsp;평가가 어려운 게 아니라, 사실은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많은 조직은 디자이너를 결과물로 평가합니다.  화면이 예쁜가.완성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8p-Y3yj8lrjl2p5uEJPhp1SJV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00:00:15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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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장하는 팀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 결국 사람은 안전한 곳에서 성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96</link>
      <description>좋은 팀은 분위기로 설명되지 않습니다.성과를 내는 팀에는 반복되는 구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구조의 중심에는 언제나 &amp;ldquo;사람&amp;rdquo;보다 먼저 관계와 신뢰의 방식이 존재합니다. ​ ​ 많은 사람들이 강한 팀을 떠올리면 뛰어난 개인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오래 강한 팀들을 보면 의외로 완벽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신 공통적으로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S-xyfNIxfOY0cuTwSLBZPt5Ps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04:40:40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guid>https://brunch.co.kr/@@fCB/96</guid>
    </item>
    <item>
      <title>좋은 디자이너를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 화면은 비슷해졌고, 사고력만 남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CB/95</link>
      <description>포트폴리오는 결과를 보여줍니다.하지만 함께 일하게 되는 건 결과물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사고방식입니다.  AI가 디자인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디자이너를 판단하는 기준은 점점 더 &amp;ldquo;무엇을 만들었는가&amp;rdquo;보다&amp;ldquo;왜 그렇게 생각했는가&amp;rdquo;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리더가 채용을 할 때 가장 자주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바로 &amp;lsquo;잘 만든 화면&amp;rsquo;을 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2Fimage%2FIFiNfOcotuMUN7_jM2gGvzZcJ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05:20:28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guid>https://brunch.co.kr/@@fCB/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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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용자는 AI를 원하는 게 아니다 - AI AI AI AI</title>
      <link>https://brunch.co.kr/@@fCB/94</link>
      <description>요즘 서비스 회의를 듣고 있으면 어느 순간부터 비슷한 단어들이 반복된다.  AI 추천. AI 자동화. AI 요약. AI 검색. AI 에이전트.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어제 가능하지 않았던 일들이 오늘은 너무 자연스럽게 구현된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점점 조급해진다. &amp;ldquo;우리 서비스에도 AI를 넣어야 하지 않을까?&amp;rdquo;  그 질문은 이제 거의 생존 전</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7:51:54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guid>https://brunch.co.kr/@@fCB/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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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질문을 잃었다 -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fCB/93</link>
      <description>AI가 모든 걸 대신해주는 시대라고들 한다.버튼 하나로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문장 몇 줄로 서비스가 설계된다.속도는 빨라졌고, 결과물은 넘쳐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좋은 디자인은 더 희귀해졌다. 예전에는 기술이 부족해서 아이디어를 구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은 반대다. 구현은 너무 쉬워졌고,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가 더 많아졌다.</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6:39:31 GMT</pubDate>
      <author>황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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