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진지원</title>
    <link>https://brunch.co.kr/@@fAdp</link>
    <description>HR주제에 관심있는 인사담당자 또는 직장인들에게 글을 통해 소통하고자 합니다. 주제들을 엄선하고 관점있는 글을 쓰고 함께 나누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30: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HR주제에 관심있는 인사담당자 또는 직장인들에게 글을 통해 소통하고자 합니다. 주제들을 엄선하고 관점있는 글을 쓰고 함께 나누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RmZgWRhsCzhXS7Md0cUW76AzMAs</url>
      <link>https://brunch.co.kr/@@fAd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_ 매각, 해고 - 기업 매각은 고용불안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23</link>
      <description>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편은 직장 내 괴롭힘 주제를 다루기에 아주 좋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_직장 내 괴롭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편은 회사 매각이라는 주제 속에서 고용유지 사투가 펼쳐진다.  해고하려는 자와 해고를 피하려는 자 사이의 무거운 주제를 영화를 통해서 바라보기로 한다.  (여러 블로그 등에 오픈된 내용보다는 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W_B_k-4_-HEk4d4fljBK8u2zf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5:51:21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23</guid>
    </item>
    <item>
      <title>임원 징계에는 정직이 없어요. - 임원 징계 양정에 대한 판단</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22</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임원은 주로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부회장 등을 포괄하는 용어로 사용한다.임원은 다시 등기 임원과 집행 임원으로 나뉜다.등기 임원은 다툼의 소지 없이 근로기준법상 사용자로 분류되지만, 집행 임원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해석되기도 한다.따라서, 집행 임원이 근로자라면 해당 회사의 취업규칙 적용되므로 아래의 정리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9Tu3u4yvRzdQJwXfVGLZL19NT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06:29:15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22</guid>
    </item>
    <item>
      <title>이제 경영성과급 불만도 파업 대상입니다. - 노조법 개정으로 인한 노동쟁의 대상 확대</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21</link>
      <description>최근 화물연대 이슈로 노란 봉투법 적용으로 인한 원청사와 협력사간의 교섭 여부 및 향후 사태 변화에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다. 물론 교섭 대상 여부도 중요하겠지만, 국가적으로 커다란 금전적 손실과 자칫 반도체 공급망 회복이 어려울 수도 있는 문제가 노란 봉투법으로 인해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도 간과할 수 없다.  최근 국가적 최고 성과 기업 (이하 S사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Zd_HNX2SXxZKKN1dGjxMZTxFv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3:25:19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21</guid>
    </item>
    <item>
      <title>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_ 노사관계 - 노사관계도 통역이 있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20</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최근에 인기 있었던 로코 장르의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6개 국어 통역사 주호진, 오랜 시간 누웠다가 깨어나보니 일약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 차무희. 이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였다. 특이하게 통역사라는 직업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감정을 듣게 되고, 통역사로서의 본분도 물론 있지만 때로는 본인이 그 통역의  당사자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tMIm9pgW_2wUl_hwpH9SedMVh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1:27:57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20</guid>
    </item>
    <item>
      <title>영화 &amp;lsquo;해야 할 일&amp;rsquo; _ 희망퇴직 - 누구도 잘못한 사람은 없습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9</link>
      <description>배경은 한양중공업이라는 조선회사이다. 사업이 너무 안 좋아지고, 채권단에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요구한다. 결국 인력 구조조정에 착수한다. 이후에 스토리는 너무나 뻔하다. 법상 절차에 따른 정리해고까지 가지 않고 채권단 설득을 위한 자구책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그리고 희망퇴직이 필요한 자, 해야 하는 자, 당해야 하는 자들에 대한 사항들에 대한 심리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V3on10TrD6z3ynI2sOjAtCZ8W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8:18:13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9</guid>
    </item>
    <item>
      <title>영화 '인턴십' _ 직무관리, 근로자 여부 - 영업 직무의 특성은? 인턴들의 법적 지위는?</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8</link>
      <description>영화 '인턴십'은 유명한 영화는 아니고, 다소 낯설기도 한 영화였다. 영업 전문가 두 명이 정리해고 당하고 최고의 기업 구글에 인턴십을 거쳐서 정식 사원이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실제 구글 인턴십 과정 속에서 직무 전문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두 명이 본인들만의 강점을 기반으로 조직에 스며들고 마침내 원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영화의 시작은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uo4WpICyMaKR4MQ7ZIHdrZ4p8vk.jpg" width="404"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1:54:46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8</guid>
    </item>
    <item>
      <title>노란 봉투법이 시행됩니다. - 노동조합 1_노조법 개정이 몰고 온 기업 내 혼란</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7</link>
      <description>노란 봉투법이 8/24 국회 통과 이후 9/9 공포가 유력하다.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이니, 내년 3월이면 노조법 개정안이 시행된다. 최근 노란 봉투법에 대한 세미나가 참 많다. 실무적으로 법 내용에 대한 학습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자료가 넘쳐난다. 그런데, 아직 실무적으로 판단하고 업무를 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은 아무도 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rh6WhnEFo7J1fRQFxWGDxku_P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8:13:12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7</guid>
    </item>
    <item>
      <title>징계위원회 실행하기 - 징계 3 _ 징계위원회 운영 실무</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6</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인사노무 관련 업무를 하다 보면, 구성원을 징계해야 하는 업무가 발생할 수 있다. 처음해 보는 입장에서는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징계 사실 조사 및 징계 사유 각론에 대한 길고 긴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amp;nbsp;징계위원회 개최 요청이 온 경우, 그 이후의 징계위원회 개최 관련 실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징계 실행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uA3EHydJaq149_ZMOW6ALn9yv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6:15:18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6</guid>
    </item>
    <item>
      <title>회사가 청산되면 해고당할 수밖에 없나요? - 퇴직 6 _ 기업청산시 근로관계 종료</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5</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회사가 12월 31일경 청산될 예정이니, 12월 10일에 해고될 예정입니다.&amp;quot;  어느 날 갑자기 날벼락이라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다.  소상공인 폐업률 및 기업 도산 비율이 높아지면서&amp;nbsp;폐업 또는 청산 시 해고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참고] 폐업과 청산의 차이 단순 폐업은 사업자등록을 말소하는 절차로 종료되지만,&amp;nbsp;해산 및 청산은 법인 자체를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Sn-YWR5ccg05zapi7R_aqKGsz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3:07:32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5</guid>
    </item>
    <item>
      <title>휴일에 해외출장 가면 비행시간은 근로시간인가요? - 근로시간 13_해외출장 중 이동시간의 근로시간 여부</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4</link>
      <description>해외법인이 있는 회사에서 근무하면 업무상 필요에 의해서 해외출장을 간혹 갈 일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출장 시 월요일 첫 회의 참석을 위해서 일요일에 해외출장을 출발하는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amp;ldquo;내가 쉬어야 하는 휴일에 회사의 필요에 의한 출장을 이동했으니 내가 쉬지 못한 전체 시간을 휴일근로로 봐야 한다.&amp;rdquo;라고 생각이 될 것이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18mJG3fWn0SI76S5Y-0ir4wIH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23:52:32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4</guid>
    </item>
    <item>
      <title>실업급여를 수령했는데 부정수급이라네요. - 인력운영 15 _ 실업급여 수급 요건</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3</link>
      <description>실업급여에는 종류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실업급여는 퇴직 후 구직기간 동안 받는 구직급여를 이야기한다. 실업으로 구직을 해야 하는데 일시적으로 실업이 발생한 경우, 구직기간 동안 생계비 등을 위해서 일정 급여를 지급하자는 취지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부정수급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듯하다.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표2]&amp;nbsp;근로자의 수급자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ZfJDCos2rnXT1gqJtB9_tLUZc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5:17:34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3</guid>
    </item>
    <item>
      <title>노사협의회를 운영해 보셨나요? - 노사협의회 2 _ 노사협의회 보고 및 협의</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2</link>
      <description>노사협의회를 만들었다. 그래서, 정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하려고 한다. 노사협의회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 각 3~10명 이내로&amp;nbsp;구성해야 한다. 단, 노사 동수이어야 한다. 참고로 이야기하면, 사업장 내에 근로자의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 있으면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은 당해 사업장의 노동조합의 대표자와 노동조합이 위촉하는 자로 구성된다.  [ 특이한 사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GReLdtbomqyPOlxJrULYqzCCJ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1:20:01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2</guid>
    </item>
    <item>
      <title>성과관리를 했더니 괴롭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 징계 2_직장 내 괴롭힘의 판단요건</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1</link>
      <description>괴롭힘은 잘 살펴보면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크고 작게 발생하는 사항이 되었다. 과거에 법은 아주 극단적인 괴롭힘 사례를 통해서 입법화까지 진행되었지만, 사실상 이렇게 극단적인 괴롭힘 사례는 흔치 않다. 많은 경우, 당사자간의 갈등이나 분쟁이 괴롭힘으로 제보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세대 차이를 통해서 &amp;ldquo;과거에는 이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amp;rdquo;와 &amp;ldquo;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zh0ox1yJFFtRJsMTZXMGhQK1q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2:00:07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1</guid>
    </item>
    <item>
      <title>영화 '굿모닝 에브리원' _ Retention - 때로는 높은 연봉과 출세가 전부는 아닙니다. 내 주변이 중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10</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다 보면 잘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할 수도 있다. (해고는 아니어도 사직을 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사유가 발생하기도 하고) 이로 인해 이직한 다른 직장에서 의외로 의미를 찾고 잘 정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미국에서의 해고는 한국처럼 엄격한 요건은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회사 경영난이나 조직개편 중 또는 개인의 역량 미흡에 대한 책임 등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432zfDiBecLRuqoI8z-ckoqsh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7:25:06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10</guid>
    </item>
    <item>
      <title>노사협의회를 만들어 보셨나요? - 노사협의회 1 _ (생각보다 어려운) 노사협의회 준비 및 설치</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09</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노사협의회를 만들어 본 경험을 가진 인사노무담당자들은 별로 없다.  노사협의회는 근로자참여 및 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30인 이상인 회사에는 반드시 설치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설치대상 회사들은 대부분 회사에 노사협의회가 이미 있고 대부분의 인사노무담당자들은 노사협의회를 설치해 본 경험이 없다. 규모가 있는 회사들은 과반수 노동조합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yKUcOUBHEnzO9M08HtdDZvQv0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7:43:22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09</guid>
    </item>
    <item>
      <title>드라마 '스토브리그' _ 협상, 임단협 - 협상의 귀재 백승수 단장을 보면서 올해 임단협을 생각해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08</link>
      <description>드림즈라는 야구단이 있고, 백승수 단장이 등장한다. 꼴찌 팀을 우승 팀으로 바꾸기 위한 백단장의 노력과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많은 난관들을 헤쳐나가는 스토리이다.  드라마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백승수 단장은 거의 모든 장면에서 협상 화법을 구사한다. 물론 양측이 제대로 된 협상을 하는 듯한 장면도 나오지만, 일반적인 대화 속에서도 주장과 반박 속에 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ZMeiMGJY5WDtjVDrUnKLPJjU8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12:03:01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08</guid>
    </item>
    <item>
      <title>통상임금 고정성과 명절상여금 - 보상 18 _ 통상임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조건부 상여금</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07</link>
      <description>그동안 미뤄왔던 대법원의 통상임금 전원합의체 판결이 드디어 나오게 되었다. 많은 기업들이 고정성 요건에 대해서 기존 판례를 신뢰하여 각종 제도들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앞의 글, 보상16_명절상여금의 통상임금 여부. 참고) 노동조합이나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판례 변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기업이 단독으로 판례와 다른 제도를 운영하기에는 무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JwP4ycuOLrwtJ163XhI9eJTZS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6:14:07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07</guid>
    </item>
    <item>
      <title>영화 '블랙호크다운' _ 목표설정, 역량향상 - 경영진의 목표 및 전략 그리고 팀원의 역량은 매우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06</link>
      <description>오래된 영화이지만, 소말리아 내전에 투입된 미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보는 내내 열받게 하는 순간들이 많은 그런 영화였다.  소말리아 군벌이 미군을 공격하자 특임부대들이 편성되어 모가디슈로 파견된다. 그런데 3주 예정이던 작전임무가 6주가 되어도 해결되지 않자 워싱턴에서는 마음이 급해진다. 여기에서부터 비극은 시작된다. 불길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hlnt6EvedIMm6MtuU_az8aUqBpM.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7:16:23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06</guid>
    </item>
    <item>
      <title>리더(팀장) 인사관리 - 인력운영 14_팀장이 관리해야 하는 영역과 회사가 관리해 주는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05</link>
      <description>팀원이 돼서 일을 하다 보면, 적정한 시점에 팀장에 보임되기도 한다. 승진에는 직급이 올라가는 장면도 있지만, 직급뿐만 아니라 직책을 맡게 되는 것도 포함된다. 팀장 등 직책을 맡아야 일정 기간 검증 후 임원 승진의 기회도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팀장을 기피하는 현상까지도 발생하고, 관리감독자인데 일반 팀원 대비 불리한 사항들에 불만을 표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7yz1WAnoaloLqi_pFxJdNNtqZ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7:17:19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05</guid>
    </item>
    <item>
      <title>인사업무 vs 노무업무 Ⅱ - 인사 리더, 노무 리더의 요건</title>
      <link>https://brunch.co.kr/@@fAdp/104</link>
      <description>앞의 글 (인사업무 vs 노무업무)에서 인사업무와 노무업무에 대한 주제로 글을 올렸는데, 조회수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HR 담당자들 중에 인사업무와 노무업무 중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하여, 추가 글을 작성해 보기로 했다.  사견이지만 인사업무와 노무업무 사이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살펴보면, 인사업무 종사자보다는 노무업무 종사자들이 좀 더 고민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dp%2Fimage%2FxbbqrqL23oA1FkoNjH7ijmETo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8:49:19 GMT</pubDate>
      <author>진지원</author>
      <guid>https://brunch.co.kr/@@fAdp/1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