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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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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 마흔.. 정신 건강을 위해 노력 중... 시댁에는 내려놓기, 친구와는 차분해지기, 아들과 함께 인내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1:1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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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마흔.. 정신 건강을 위해 노력 중... 시댁에는 내려놓기, 친구와는 차분해지기, 아들과 함께 인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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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 곗돈은 머리가 아프다. - 곗돈을 안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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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곗돈.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돈을 벌거나, 결혼하고 나서 형제, 자매가 있는 집 대부분은 '곗돈'을 시작한다.  내 생각으로는 나이 드신 부모님의 기념일이나, 가족모임, 여행 등등 큰돈이 드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각자의 가정에 좀 덜 부담스럽게 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 그것을 곗돈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결혼하고 원래 넣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2i%2Fimage%2F-0528GXNX6sv8f6Pz04QF22vx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01:27:26 GMT</pubDate>
      <author>이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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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지금도 &amp;quot;용돈&amp;quot;으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 어느 한쪽이 지칠 때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52i/4</link>
      <description>남편은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올 때 맨 몸으로 올라왔다. 낮엔 직장에 다니고 밤엔 대리운전을 해가면서 조금씩 상황을 바꿔간 사람이다.  그렇게 만난 남편과 나는 결혼할 때 양가에서 단 1원의 도움도 받지 않고 둘이서 준비했다. 아이를 낳고 나서도 도움 없이 지금까지 나름 열심히 잘 살고 있다. 노후가 안정적이지 않았던 양가였기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어려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2i%2Fimage%2FHYhjD5lSX9D5E4Zs3F9uhg1IS4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1:13:02 GMT</pubDate>
      <author>이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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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댁을 자주 찾아뵙지 않는 타당한 이유. - 멀면 멀수록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f52i/3</link>
      <description>신혼 때에는 한 달에 한두 번 꼬박꼬박 시댁을 방문했다. 시댁이 300km 거리에 있어도 시어머니의 호출은 계속되었다. 그때의 남편은 &amp;quot;남들 다 하는 그 효자역할&amp;quot;을 하고 싶었는지, 우리가 좀 피곤하면 되지~ 라면서 열심히 내려갔다. 그래서... 친정도 꼬박꼬박 내려갔다. 시댁보다 먼 350km 거리였고, 부모님은 그만 내려오라고 하셨지만, 결혼 전, 시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2i%2Fimage%2F-ZdGQR96DruFcDVLXUicaNoBI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9:16:24 GMT</pubDate>
      <author>이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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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삼천만 원은 빚이 아닌가요? - 필터링 없는 대화의 끝.</title>
      <link>https://brunch.co.kr/@@f52i/2</link>
      <description>시아버지, 시어머니 두 분이 살고 계시는 시댁은 18평 정도의 아파트이다. 차로 10분 거리에 비혼인 작은 시누이가 살고 있고, 한 시간 거리에는 큰 시누네 가족이 살고 있다. (큰 시누네는 4명이다) 명절 때나 특별한 기념일이 되면 우리 가족 3명과, 큰 시누네 가족 4명, 이렇게 다 모이게 되면 10명의 가족이 모이게 된다. 그렇다 보니 &amp;nbsp;그때는 18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2i%2Fimage%2F2BvFhZc-cC933R41P7_plmTJ2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4:42:40 GMT</pubDate>
      <author>이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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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의 말 한마디엔, 방부제가 있다. - 우아하게 무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52i/1</link>
      <description>방부제 : 미생물의 활동을 막아 물건이 썩지 않게 하는 약.    나는 남편과 사이가 너무 좋다. 연애 때부터 지금까지 남편은 변함없이 나를 최우선으로 아껴주고 사랑해 준다. 결혼한 지 10년이 되었음에도 주위에서 남편 잘 만났다는 소리를 지금도 들을 정도이고 우리 부모님조차 아내로서 좀 더 잘하라고 말할 정도이다. 그렇게 나는 주위의 부러움을 받는 남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52i%2Fimage%2Fdxqb2GUsicspDu2HSGlz2-pLF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6:07:54 GMT</pubDate>
      <author>이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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