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외계인</title>
    <link>https://brunch.co.kr/@@f3Qn</link>
    <description>뒤죽박죽공작소 :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주로 취급합니다. - 지구 구석구석을 여행갈 준비중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세상에 잠시 내려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Oct 2026 03:46: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뒤죽박죽공작소 :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들을 주로 취급합니다. - 지구 구석구석을 여행갈 준비중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세상에 잠시 내려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zlyrA_2HmlA_Unx1fvjikBIHyPM</url>
      <link>https://brunch.co.kr/@@f3Q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흰 사념 - 덮어 두면 녹으려나</title>
      <link>https://brunch.co.kr/@@f3Qn/41</link>
      <description>오늘 눈 속을 걸었다. 새하얀 세상 속에 나 혼자 검은색이었다. 낙하하는 하이얀 눈이 내 검은 사념도 덮어 줄 수 있을까. 눈과 함께 같이 덮이고 싶다. 전부 덮이고 싶다.   &amp;lt;23.12.07&amp;gt;    몇 년 전에 작성했던 글들을 보면 몽글몽글함이 있다. 지금도 보이는 눈시린 설경 [그때]의 감성을 온전히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잊어버리는 것이 두려워.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tTzyTSwDssaEpOffSqdsffOnR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23:59:00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41</guid>
    </item>
    <item>
      <title>끄적임 : 개화 - 벚꽃이 피면, 봄이 시작했다고 생각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3Qn/42</link>
      <description>2024.04    올해는 봄이 긴 거 같다. 특별한 기준은 없다. 그냥 벚꽃이 잘 보이니까.      올해는 비가 와서 그런지, 벚꽃의 개화가 늦었다. 벚꽃이 피고 난 후에도, 비가 와서 꽃이 시드는 시기가 늦춰졌다.    내 기억 속 작년의 벚꽃은 순식간이었다. 그때는 일본으로 동생과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지에서는 시간은 빠르게 흐르는 탓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9PmjzSd2y90w9eNI6DMjtK3WZy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1:07:24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42</guid>
    </item>
    <item>
      <title>드라마틱한 변화는 드라마에나 있는 것 - 캐나다에 오면 달라질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40</link>
      <description>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거 같은데, 벌써 또 졸업을 하라고 한다. 오랜 친구들과의 대화 주제는 숙제, 과제, 취업으로 이어졌다. 항상 방과 후에 떡볶이 먹으러 가자는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전부였는데 누구는 취업을 하고, 누구는 유학을 가고, 누구는 대학원에 간다고 한다. 영원히 성장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나도 결국은 피하지 못했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TLZjvxVCWu2POohBkhYnULBDU7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23:51:52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40</guid>
    </item>
    <item>
      <title>낯설게 보기 : 수능이 끝난 나에게 -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눈 시린 추억 안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f3Qn/1</link>
      <description>* 2020년에 작성했던 글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오랜만이네.   나는 너의 어제이자 오늘 그리고 내일이야.  수능한파라는 말이 기분 탓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올해의 11월 14일은 별로 춥지 않은 거 같아. 한 달 정도 연기된 수능을 날씨도 알고 있는 듯해 기분이 묘하다. 수능 어땠어? 알아, 항상 내 생각만큼 잘 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GZISNBL6dHASwISdBUsPbHOqR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20:36:31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1</guid>
    </item>
    <item>
      <title>끄적임 : 태어나서 가장 긴 밤을 경험하고 있다 - 태어나서 가장 짧은 태양을 만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8</link>
      <description>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불그스름한 낙엽이 흔들린다. 구름이 땅에 그슬리는 날 난 무엇을 그리워하고 있는 걸까            나는 어렸을 적부터 사람이 많은 곳을 힘들어하곤 했다. 성장해 가면서 좋아질까, 생각도 했지만 천성이라는 것은 신기한 거 같다. 사실 용기가 없는 것일 수도 있다. 상처받기 싫다, 이 어린 마음이 자라난 것일 수도 있다.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CDIdS_OuGEomw684KnkIbh7a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18:48:52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8</guid>
    </item>
    <item>
      <title>끄적임 : 시간의 뒤얽힘 -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 위해선</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7</link>
      <description>23.10.17 코너브룩, 뉴펀드렌드, 캐나다                  저 구름이 흘러가지 않았다면, 시간의 흐름을 눈치재지 못했을 것이다.              언제부턴가 뒤 얽힌 시간의 흐름이 어색할 때가 있다.  분명, 하루만큼의 시간이 여유로웠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금빛 모래사장이 흐름에 쓸려가 흐릿해져 버렸다. 분명, 흐려졌다 믿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H_Mllhs5YR3_GOctioF-lP41x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2:39:03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7</guid>
    </item>
    <item>
      <title>캐나다에서 생긴 일들 - 캐나다에서의 한 달,</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6</link>
      <description>캐나다 10월의 날씨는 반복을 싫어한다. 커다란 일교차, 자주 변심하는 기온, 차가운 빗방울, 따듯한 햇살, 이 모든 것들을 하루 안에 경험할 수 있다. 일주일만 머무른다면  사계를 다 경험할 수 있다.  압축되어 있다고 할까. 신비롭다, 아침에는 겨울, 오전에는 봄, 가을, 오후에는 여름,  해가 머물러갈 때쯤 봄, 가을 저녁에는 다시 겨울이 된다.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Ow8OhBmuQ_tej5o5Q8JnxTm-D6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23:35:24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6</guid>
    </item>
    <item>
      <title>끄적임 : 노스탤지어 - 캐나다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5</link>
      <description>그림보다 더 그림 같은 공간 알 수 없는 언어로 이야기하는 이방인 한 명  파아란 물감 위에 흩뿌린 흰빛 물결 그 아래를 헤엄치는 새 한 마리  날개 다친 갈매기 한 마리 밤하늘 보다 까아만 까마귀 한 마리 구름보다도 흰 고니 한 마리  그 앞에 있는 갈적색 의자에 앉으면 새 날개 마찰음이 들려오고  잊지 못할 기억들만 떠오른다    물결을 따라 시간은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FMso95F4zd9IRiJ4zFIJHDY98-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2:29:35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5</guid>
    </item>
    <item>
      <title>아, 캐나다는 처음이라 - 도심도 조용한 나라 : 캐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4</link>
      <description>LA로 향하는 비행기 안      시작부터 우당탕탕거렸다.  2차 보안검색대상에 선별되기도 하고, 이륙이 한시 간이상 지연되기도 했다. 내 좌석에 외국인이 앉아있지를 않나, 덕분에 영어로 조금 쏼랴쏼랴 했다.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경험하기도 했다.  곧 한국에서 벗어난다. 역시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여전하다. 오늘은 특히나 슈퍼문이라던데, 달이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Kd5ZUBquJFVDB4XjWANdTZKlH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3:13:49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4</guid>
    </item>
    <item>
      <title>끄적임 : 어려운 것 - 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3</link>
      <description>다리 위를 물들인 화려한 조명들이 물그림자로 번진 밤이었다. 운동으로 상처 난 근육들을 이끌고, 이제는 여름의 서늘함이 묻어난 바람을 타고 산책을 했다.   작은 고민을 전해받은 날이었다. 인간관계는 참 어려운 거 같다. 맺어온 관계가 적은 건지 지나온 시간이 부족한 것일지. 아직까지는 큰 어려움이 없었던 건지, 그냥 내가 무던한 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mRRL_67Z5JlD8y3IWaDti5k4PY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0:50:04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3</guid>
    </item>
    <item>
      <title>낯설게 보기 : 뒤틀림 - 뒤틀림이 없는 사람이 어른일까, 뒤틀림마저 포용하는 사람이 어른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2</link>
      <description>공항, 기차역, 버스정류장  나는 왜 어딘가로 떠나는 곳이 좋은 지 모르겠다. 몇 년 전쯤 들었던 이야기, 내 사주엔 역마가 가득하다는 이야기. 그때는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갔지만, 곱씹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어딘가에 묶여있지 못하고 움직이는 것을 좋아한다. 예전의 한국 소설에도 자주 등장하는 역마라는 소재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경우가 많았다. 고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9JCCfUSyuH9-NUBHaYtC1VrE52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2:23:28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2</guid>
    </item>
    <item>
      <title>태국여정을 마치며 - 어제의 나, 나, 내일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1</link>
      <description>잘 지내고 있니? 태국 방콕에서의 생활이 점점 끝나간다. 잠시 쉬고 싶다는, 해외에서 길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 만으로 시작했던, 작년 여름의 영어 공부가 결국 여름 계절학기 마무리까지 왔다는 사실이 우습지만은 않다.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했던 내 여정이 이제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야.    결정이 힘든 것도 사실이었어. 공부도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8S1ugK2SrueutAgxcGe3vbGsX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3:05:31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1</guid>
    </item>
    <item>
      <title>끄적임 : 이륙 - 비행기 안에서 헤드폰은 필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25</link>
      <description>시작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이륙도 그중에 하나가 아닐까. 두둥실 떠오르는 느낌과 함께 괜스레 내 마음도 두둥실 떠오른다. 맞이할 새로운 세상에 대한 떨림일까. 마주할 위험에 대한 두려움일까. 무엇이되었든 설렘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의할 수 있을 거 같다. 새로움이 주는 두려움도, 두려움이 주는 떨림도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XHtwLV8V0lAeRDRwh2jGnH4mh5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1:48:40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25</guid>
    </item>
    <item>
      <title>장기여행에서 아프지 않기를.. - 아무리 더워도 감기는 걸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30</link>
      <description>지금은 7/29일 오전 6시 17분 끄라비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 탑승장에 도착했다 이번주는 계속 아픈 일이 많았다.  음, 한분으로 부터 시작한 감기 바이러스가 전부에게 퍼지고 퍼져 결국 나에게 까지 도착한 것이다. 그래서 이번주 수요일에 연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유행에는 뒤처질 수 없다는 걸까? 아프긴 했어도 재밌는 일은 많았다.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NfehlSm0REl6fZVI1BEDC3z0P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56:52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30</guid>
    </item>
    <item>
      <title>노는 게 제일 좋아 - 열심히 놀기 위해서는 그만한 체력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29</link>
      <description>태국의 은행과 주식회사를 방문했다. 매우 매우 흥미로웠다. 주식투자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태국은행은 정부와 독립되어 독자적으로 운영이 된다고 했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한국도 비슷한 지 궁금해졌다. 가장 즐거웠던 부분은 모의 투자 게임이다. 어렴풋이 투자하는 방법을 느낄 수 있었다. 제공되는 뉴스들과 기업의 특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8HkKmlfEvVXfeTw_6wsxI7pfc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0:51:13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29</guid>
    </item>
    <item>
      <title>나라는 사람  - omar의 강연을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f3Qn/28</link>
      <description>어제는 miro교수님이 아닌 다른 분에게 수업을 들었다. 이름은&amp;nbsp; OMAR이었다. 그는 레바논과 캐나다, 이중국적을 가진 국민이었고 사업가로서 다양한 나라에서 호텔 경영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는 경영, 사업에 관한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그가 마케팅에 대한 설명을 해준 것이었다. 그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debKkjlu0iKasxt9tG2Mu4geK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1:34:39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28</guid>
    </item>
    <item>
      <title>방콕의 하늘, 친구, 결심 - 우기라고 하루종일 비가 오는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27</link>
      <description>시간이 또 슝하고 날아갔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그동안 다른 환경에 적응했고, 다양한 태국의 하늘을 마주했다. 방콕의 하늘은 생각보다 다정했다. 우기라고 해서 우리나라의 장마와 같은 것은 아니었다. 태국의 우기는 단지 자주 비가 내리는 기간이었다.  13일부터 이 글이 작성되고 있을 17일까지 난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 한국의 장마는 잿빛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rYgauOatMaO4CUmJ5DTT5Xthy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02:33:54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27</guid>
    </item>
    <item>
      <title>아, 방콕은 처음이라 - 알아보자 방콕, 즐겨보자 방콕</title>
      <link>https://brunch.co.kr/@@f3Qn/26</link>
      <description>오늘은 7월 12일 수요일, 방콕시간으로는 7시 30분이다. 서울시간으로는 9시 30분일 것이다.  돈므앙 공항에 착륙한 지 3일이나 지났다.  어린아이가 채감하는 하루처럼 시간이 느리게 지나가고 있어서 놀라울 뿐이다. 내가 어린아이가 된 것일까?   혹시 나를 걱정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은 하나다 난 괜찮다, 물론 어려운 점이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MvTK1Pdytj5E_NYfMRRPFBEcX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01:32:53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26</guid>
    </item>
    <item>
      <title>끄적임 : 은하수 찬가 - 내 평생 처음 보는 은하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3Qn/24</link>
      <description>찬란한 런웨이, 그걸 보는 단 한 명의 관객. 은하수를 걸어 내려오는 그들에게 난 시선이 빼앗긴 수밖에 없다. 이 쇼가 끝나질 않기를,   작은 유리를 사이에 두고  교차하는 시간 그들의 손을 잡아보지만,  유리를 통과할 수는 없다.  그저 희뿌연 자국만을 남길 뿐. 눈가엔 붉은 자국만을 남길 뿐.   나 단지 같이 걷고 싶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temlEqJFeLkekgLfvdUOl1LpO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2:38:29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24</guid>
    </item>
    <item>
      <title>이제 출발하자 - 여권은 소중히... 보관하는 편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f3Qn/23</link>
      <description>이제 정리가 끝났다. 오늘 아침까지도 짐을 정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현재 오후 8시 난 비행기 안에서 브런치를 위해 자판을 두들기고 있다. 교환학생에 합격하고 몇 개월이나 지난 지금, 드디어 시작한다. 공항에 들어서서 같이 공부할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에도 비행기를 탄 지금 이 순간에도 실감이 잘 안나는 거 같다. 어제오늘, 마지막으로 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3Qn%2Fimage%2F8_qIB6alh7CUP6SdnDmaxihwo_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1:08:48 GMT</pubDate>
      <author>외계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3Qn/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