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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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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헝가리인 남편과 쌍둥이 남매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국제결혼, 쌍둥이 육아를 통한 소소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5:5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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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인 남편과 쌍둥이 남매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국제결혼, 쌍둥이 육아를 통한 소소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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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94 하루는 길지만 일년은 짧다 - 쌍둥이 친구들 만난 날</title>
      <link>https://brunch.co.kr/@@f1bk/47</link>
      <description>늘 그렇듯 오늘도 우리 남매둥이와 산책을 갔다. 날짜가 갑자기 시원해져서 요새 산책할 맛이 난다. 주말이라 사람들도 많았고 특히 아기들이 많았다. 내가 늘 생각했던 평화로운 모습은 가족끼리 산책하고 피크닉하는 일상이었는데, 그게 눈 앞에 자주 펼쳐지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요새 딱 초가을 날씨라 집에 들어가기 아쉬워 공원을 두 바퀴나 돌았는데, 돌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P2JMSSENiQ6ERiqXJspnHhFWMWI.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14:35:12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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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32 우리 딸의 뒤집기 성공기 - 웬만해선 그녀를 막을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f1bk/40</link>
      <description>우리 딸이 처음 뒤집기를 시도하고 10일만에 혼자 뒤집기에 성공했다. 사실 그 전에 우연히 2번 뒤집기를 하긴했지만 이후 스스로 하지 못했다. 막연히 곧 뒤집기를 성공하겠네라고만 생각했는데, 시도 때도 없이 시도할 줄은 몰랐다&amp;hellip;    일단 새벽 2시쯤 소리지르는 소리에 깨서 보니 끙끙대며 혼자 뒤집기를 시도한다. 다리는 뒤집기 준비가 되었는데, 팔을 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A3QUeDQXVhyosw5YFpnkKkl50K0.png" width="338"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04:33:20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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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도서 추천 - 육아는 부처님의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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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을 하고 나서 기쁘기도 했지만, 처음해보는 임신과 출산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했다. 또 육아의 세계는 정말 막연하게만 느껴졌기에, 관련 도서를 찾아 읽기 시작했다. 아래는 내가 임신 때부터 지금까지 읽은 것 중 좋았던 7권을 소개한다.   1. 임신 출산 미리보기: 임신 관련 도서를 검색하니 추천을 많이 받은 책이었다. 저자는 알고 보니 유</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4:55:41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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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00 대망의 백일 사진 - 백일 사진이라 쓰고 극한훈련이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1bk/38</link>
      <description>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온 날은 백일이 머나먼 일인 것 같았는데 어느새 오긴 왔다. 원래는 집에서 내가 사진을 찍어줄까 하다가 마음을 얼른 바르게 고쳤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찍고 싶어서 동네 사진관을 알아보았다. 그런데 요새는 셀프 사진관이 많아지면서 사진사가 직접 찍어주는 사진관들이 귀해졌다. 다행히 내가 전에 여권 사진을 찍었던 곳이 여전히 운영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ip7rEztB2yvX8GuUfG8OtHGqv6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3:55:00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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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25 엄마는 아플 시간이 없다. - 끝없는 야근 (with 뒤집기하는 우리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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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 오후에 목 상태가 갑자기 좋지 않았다. 가벼운 감기는 타이레놀 먹고 쉬는 편이지만 현재 나는 24시간 풀가동 엄마이기 때문에 다음날 월요일 바로 이비인후과에 갔다.  이비인후과 선생님 왈 &amp;ldquo;최근에 과로했어요?&amp;rdquo; 나의 대답 &amp;ldquo;쌍둥이 육아가 과로라면 과로이긴한데요&amp;hellip;&amp;ldquo; 육아 = 과로가 맞고 끝없는 야근이다. 나처럼 게으르고 늦잠을 퍼질러자는 스타일도 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WeXfLXR-RVk6mJdiKNeRqByEGSA.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55:04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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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육아 노동요 - 샷아웃 투 동요</title>
      <link>https://brunch.co.kr/@@f1bk/34</link>
      <description>육아는 내 정신 수양을 하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육아 덕분에 나의 새로운 취향도 발견했다. 바로&amp;hellip; 동요 부르기! 동요가 내용도 교훈적이지만 중독성이 있어 나도 모르게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된다. 동요는 특히 아기들이 따라 부르기도 쉬워야하고 신나기도 해야하니, 동요 만들기가 제일 어려우면서도 보람이 느껴지는 일 같다.    내가 어렸을 때는 학교 종</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1:58:16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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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22 우리 아가의 뒤집기 시도  - 딸과 아들의 차이점</title>
      <link>https://brunch.co.kr/@@f1bk/35</link>
      <description>우리 딸이 생후 80일부터 조금씩 옆으로 돌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금방 뒤집기를 할 줄 알았는데, 별다른 시도가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다. (매일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게 최고!) 그러다가 최근 새벽에 딸의 고함 소리에 잠에서 깼다. 잠결에 보니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었다. 근데 당연히 뜻대로 되지 않아 소리를 질렀던 것.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A4eGy_Bj418GroVvwa9pHoPms_c.pn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2:44:26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1bk/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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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당 낮추기 전쟁 (with 혈당 측정 방법) - 누구나 알지만 하기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f1bk/29</link>
      <description>임당 확정을 받고 몇 시간 우울했는데, 생각해보니 임신 뿐 아니라 출산 후에도 혈당은 계속 신경써야하는 부분이니 이참에 혈당 공부도 하고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쫄보인 나는 손가락을 매일 4번씩 가는 바늘로 찔러야한다는 생각에 속이 좀 울렁거렸다ㅠ)    내과 진료를 보는데, 앞으로 먹으면 좋은 음식과 피해야하는 음식에 대한 설명을 받았다.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q4ZKFWI27lpw8xhswm6NtaX7f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6:48:24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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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삭 촬영 - 세상에 공짜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f1bk/28</link>
      <description>임신 초기 입덧 지옥에서 벗어나고 정신이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할 때, 산후조리원 예약을 했다. 내가 다니는 산부인과 바로 옆에 있는 조리원을 예약하고 싶었지만 이미 예약이 끝났다고 한다. 참고로 나는 봄 출산 예정인데, 봄이 출산 성수기? 라고 한다... 더군다나 나는 쌍둥이이기에 마음이 급해져서 산부인과, 집 근처 조리원에 전화를 마구 돌렸다. 다행히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F_lzXrlWGPSQ_Z38mpaXJUODk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6:19:41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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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관리사 공부 - 친정 엄마 혹은 시어머니께서 산후 조리 도와주실 경우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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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산을 하고 조리원에 들어갈 계획이지만, 조리원 퇴소 후 집에 왔을 때, 우리 둥이를 어떻게 케어해야할지 고민이 되었다. 친정 엄마가 도와주시기로 하셨기에 막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회사 동료 분이 친정 엄마나 시어머니가 산후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나라에서 지원금이 직접 지급된다고 알려주셨다.    즉시 알아보니 인터넷에 정보가 많았고, 대</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9:27:57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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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성 당뇨 검사 시작 - 나도 설마&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f1bk/26</link>
      <description>24주가 지나고 임신성 당뇨, 임당 검사의 시기기 왔다. 임당에 걸릴 확률은 전체적으로 낮지만 쌍둥이 산모이기에 마냥 안심할 수는 없었다. 검사 40분 전에 시약을 마시고 병원으로 출발! 주치의 선생님을 뵙고 채혈을 했다.    그리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두둥! 임당 재검 당첨이다. 사실 내가 먹덧을 한 것도 아니고 나름 적당량 혹은 소식하거나 출퇴근을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8lCywy1oOeMyJQKmtXn8LyN0_6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2:31:16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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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초기는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자 - 운동한다고 나대다가 입원까지한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f1bk/25</link>
      <description>임신 초기, 항상 속이 울렁거린 상태로 아침을 맞이했다. 특별히 먹은 음식도 없는데 아침부터 속이 쓰리고 모든 음식 냄새가 거북했다. 그리고 평소 잘먹던 계란, 토마토, 김치 볶음밥을 극혐하게 되었다. (계란을 한판이나 사다두었는데, 한 알도 먹지 못하고 버렸다.) 감기에 걸려도 먹고 싶은 음식은 항상 있었던 나였지만 입덧으로 고생할 때는 모든 음식이 별로</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42:37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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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판정부터 병원문을 두드리기까지 - 남들은 임신이 잘만 되는 것 같은데</title>
      <link>https://brunch.co.kr/@@f1bk/23</link>
      <description>처음 난임 판정을 받았을 때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난임 부부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무언가 무턱대고 시작하면 안될 것 같은 본능적인 느낌이 들었다. (나는 내 감을 전적으로 믿는 편이다.) 시험관을 시작하는 것은 어렵지는 않지만 내 기준</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4:13:40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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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놈의 MBTI - T 부부가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1bk/20</link>
      <description>몇 년전부터 MBTI 가 유행이었는데, 한창 유행일 때는 검사를 안하고 버티다가 뒤늦게 MBTI 검사를 해보았다. 처음에 MBTI 에 대해 들었을 때, 나 어렸을적 유행한 혈액형 비스무리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간단하게 A형은 소심, B형은 이기적, O형은 둥글둥글, AB형은 천재 아니면 싸이코 라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온 국민을 위 네 가지 혈액형 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dxOgOt1nN_ms6_TBphdZnjsco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1:17:16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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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는 회사의 비밀 - &amp;lt;미친듯이 심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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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 틈 날때마다 책을 빌려서 읽고 있다. 최근에 켄 시걸의 &amp;lt;미친듯이 심플&amp;gt; 을 읽었다. 애플 창립자이자 CEO인 스티브 잡스의 오랜 마케팅 에이전트 담당자였던 켄 시걸이, 잡스가 모든 업무에 적용했던 심플함의 법칙와 실천을 담은 책이다. 나는 아이폰 유저이지만 스티브 잡스에 대해 별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그가 심플함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uUA1Ip-iYVxdQ8Vkz0x6BS_e-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0:32:33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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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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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 약 1년 간의 주말부부 생활을 끝내고 이사를 했다. 자칭 맥시멀리스트인 나는 이사가는 날까지 또 이사 후에도 많은 짐들과 시름시름하며, 미련이 남아도 앞으로 사용하지 않을 물건을 과감히 내다 버리기와 아님 아까워서 끌어안기를 하면서 짐과의 전쟁을 했다. 물론 짐 정리는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다.   그렇게 이사를 하고, 낯선 집에서의 신혼 생활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klFINoQxS5qM9PSIOvc-QqBD_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05:19:08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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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구하기 대작전2 - 집없는 서러움</title>
      <link>https://brunch.co.kr/@@f1bk/12</link>
      <description>우리가 함께 집을 구함과 동시에, 남편은 현재 살고 있는 월세 집주인에게 한달 노티스를 주었는데, 집주인 할머니가 전화해서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고 끊었다. 전화한 시간이 한밤 중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너무 피곤해서 내일 낮에 다시 전화할 생각에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눈을 떠서 생각해 보니 전날 밤 집주인 할머니 말의 골자는 1.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irnIgnND83PdO2ids9tn3I4Wl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05:53:55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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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구하기 대작전 - 세상에 집이 이렇게 많은데 왜 내 집만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1bk/11</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결혼을 하자마자 주말부부였다. 그래서 결혼하고 어떠냐는 질문에, 주말부부로 지냈기 때문에 사귀는 것과 전혀 달라지지 않아서, 서류상 법적인 부부가 된 것을 제외하고는 별 차이가 없다고&amp;nbsp;대답을 했다. 그런데 남편이 이직을 하게 되어 결혼식 후 약 8개월만에 드디어 살림을 합치게 되었다.   그러려면 제일 필요한 것은 뭐다? 집!!! 이렇게 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L1E4WGKoBpXsqOzELGSNNiptZ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23:33:37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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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집사람 헝가리바깥양반 - 팟캐스트 &amp;amp; 유튜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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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남편은 유튜버이다. 본업 유튜버는 아니지만 리눅스 프로그래밍을 꾸준히 독학으로 공부하고, 간혹 게임도 좋아하기에 게임 스트리밍을 하고 업로드한다. 나를 만나기 전부터 지금까지 남편은 계속 유튜브를 하고 있었는데, 나에게 처음 보여주었을 때 구독자가 아마 20명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지금은 1,500명이 넘는다. (우리가 자주 보는 유튜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cMRLSkNWqLF6wcijT38btadbI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6:55:48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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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결혼을 꿈꿨던 한때 유교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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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나는야 비혼주의 유교걸 오늘날 특히 40세 기준 여성의 비혼율이 20%에 육박한다고 한다. 월급에 비해 치솟는 물가, 결혼 및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 불안감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내 생각에는 결혼을 &amp;lsquo;굳이&amp;rsquo;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부모님 세대만 해도 여성이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내조를 하며 사는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1bk%2Fimage%2FAT0mC7GKXeFxeH3D5DKutnq1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1:24:44 GMT</pubDate>
      <author>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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