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염정우</title>
    <link>https://brunch.co.kr/@@f0Ir</link>
    <description>&amp;lt;나는 효능감으로 정치를 시작했다&amp;gt; 30세에 정치를 결심한 이유와 선거기간 에피소드, 의정활동 등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행동하고 함께하는 젊치인의 생존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2:48: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lt;나는 효능감으로 정치를 시작했다&amp;gt; 30세에 정치를 결심한 이유와 선거기간 에피소드, 의정활동 등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행동하고 함께하는 젊치인의 생존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ggdWY%2FbtrJB4dAUcq%2F7f36NWB4k7A7mfUz7iZ8O1%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f0I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026년 7월의 마지막 날 -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title>
      <link>https://brunch.co.kr/@@f0Ir/40</link>
      <description>7월의 마지막 날 검찰의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이 박탈됐다.  국민 절반이 우려와 반대를 표함에도, 전당대회를 앞둔 민주당 주도로 강행 처리됐다.  대통령은 보완수사권을 거론했지만, 거부권 행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직까지 검토하던 법무부 장관 역시 우려만 남긴 채 침묵할 뿐이다.  불안한 부동산, 투기판 같은 주식, 민생은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buTVY4iIEVjdrsvqiA9rrR5ZT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11:59:26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40</guid>
    </item>
    <item>
      <title>3만 5,068시간, 안산 시민을 위해&amp;nbsp; - 뛰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안산시의원 염정우입니다.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 오늘, 감사함으로 하반기 첫발을 내딛습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은 총 1,461일, 시간으로 따지면 3만 5,068시간입니다. 이 귀한 시간, 단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늘 열정과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첫걸음을 떼는 이 순간, 첫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uOILQtiJ_H8FD0br3wwK7Yhpb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9</guid>
    </item>
    <item>
      <title>[당선 인사] - 안산시의원 당선자 염. 정. 우.</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8</link>
      <description>지난 3월 3일 안산시청 의원 면직 이후, 치열하게 달려온 3개월의 여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사실 낙선 이후, 남 모르게 치열한 4년을 보냈습니다. 우선,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메이저리그의 오타니 선수는 평소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야 타석에 들어섰을 때 자신에게 &amp;lsquo;운&amp;rsquo;이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hK5kQ8dW7FJ-zMulCUGIu1wVA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7:30:00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8</guid>
    </item>
    <item>
      <title>안산의 자존심을 찍어주십시오 - 투표해야 압도적 1위</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7</link>
      <description>사랑하고 존경하는 안산 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안산시의원 가선거구(사동, 사이동, 해양도, 본오3동) 2-가 후보 염정우입니다.오늘 아침, 6&amp;middot;7&amp;middot;9차 아파트 단지에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아침 인사를 드렸습니다. 손 흔들어 주시고, 힘내라고 따뜻하게 외쳐주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YblIQNRWqhvZDC3zgE6qdQKEW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00:57:18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7</guid>
    </item>
    <item>
      <title>[D-2]염정우, 10kg 빠져도 달린다, 마지막 마라 - 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 출마기</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6</link>
      <description>현재까지 제 몸무게는 10kg 이상 줄었습니다. 지난 3월 3일, 안산시청 의원면직(사직서 제출) 이후 3개월 만입니다. 인사드릴 때마다 &amp;ldquo;살 너무 많이 빠졌다&amp;rdquo;, &amp;ldquo;식사 잘 챙겨가면서 해야 한다&amp;rdquo;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누군가는 제 건강을 걱정하시지만, 저는 늘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amp;ldquo;몸무게 1kg이 빠질 때마다, 안산의 변화를 바라는 중도층의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hb_x6EW8O7b_u24NfCRtUGqpX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6:04:48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6</guid>
    </item>
    <item>
      <title>[대체 불가 안산 청년] - 비가 그치고 나니 완연한 봄날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유세차가 달리고 현수막이 걸리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많은 분이 제 체력을 걱정해 주시는데, 다행히 잠도 잘 자고 컨디션도 아주 좋습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시는 유세차 운전원 대표님과 선거운동원 여사님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뛰어주시는 덕택에,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과 에너지가 샘솟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BlPPiiI3nGxhlhU5ZQ4EI-4uy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5</guid>
    </item>
    <item>
      <title>바른 정치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 [공천 확정, 2-가]</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4</link>
      <description>경선 당시 당원분들의 마음을 얻으며, 바른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그 초심 잃지 않고 바르게 시작하겠습니다.&amp;nbsp;아울러, 여기까지 혼자 오지 않았습니다. 힘이 되어주신 분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선거가 26일 남았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압도적인 유능함과 판을 바꿀 새로움으로 안산에서 반드시 돌풍을 일으키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h2LYSkynk2gPF900a5qwPzxpQ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3:36:43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4</guid>
    </item>
    <item>
      <title>안산시청을 떠나며 - 새로운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3</link>
      <description>2023년 1월, 안산시청에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홍보담당관에서 정책 홍보와 언론 대응이라는 중책을 맡았고,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가진 분들과 소통하며 단어 하나 표현 하나에 신중했던 시간 덕분에 직무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유갓텔 활동을 통해 다양한 영상에 출연한 것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8Fp0nPuKBRVLeozaKUZi0Ch1r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10:48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3</guid>
    </item>
    <item>
      <title>[단상] AI 시대의 비극, 인간은 실수한다 - 지식인 연동 오류와 빗썸 이체 사고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2</link>
      <description>​ 이번 주 네이버 지식인에 유명인들이 남긴 과거 답변이 박제되면서 이슈가 됐다. ​ 네이버가 실수로 인물 등록에 지식인 사이트를 연동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네이버는 이튿날 대표 명의로 사과문을 올렸고, 곧장 피해 회복에 나섰다. ​ 주말인 오늘 오전, 뉴스의 헤드라인은 빗썸이 장식했다. 빗썸의 한 직원이 회원 이벤트로 2,000원씩 이체하려다 실수로 비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CB2Sft65R_aJVydUSPzf0N216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2:00:11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2</guid>
    </item>
    <item>
      <title>가을의 끝자락, 잠깐 멈춰본 시간 - 계절의 문턱에서, 작고 소중한 가을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1</link>
      <description>11월도 어느덧 중순이 지나가고 달력도 남은 한 장만 더 넘기면 새해가 다가온다. 어느덧 한 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해야할 시기다.  필자는 통상 12월이 아닌, 11월에 1월을 맞을 준비를 하는 편이다. 작심삼일을 빨리 겪고 12월은 무언가 보너스로 삼고 싶어서다. 그러고 보면 올해 하반기 시간의 흐름이 너무나 빨랐다.  회사에서의 미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11r0V3gHtNKRZF-vYTdUgUQ_6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3:14:36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1</guid>
    </item>
    <item>
      <title>[EBS 다큐] &amp;lt;이야기의 힘&amp;gt; - 스토리텔링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f0Ir/30</link>
      <description>현대사회에서 이야기(스토리텔링)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룬 다큐다. 왜 사람들이 이야기에 빠져드는 지를 다루고 있다. 다큐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공감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한다. 이 본능을 건드리기 때문에 이야기에 계속해서 빠져드는 것이다. 이야기가 매개체가 되어주는 것이다.  다큐가 예시로 든 &amp;lsquo;이야기가 담긴 합격 사과&amp;rsquo;, &amp;lsquo;치료제 성격의 에비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YjIBfTYXcU87z_lfegNJ39jnS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6:27:23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30</guid>
    </item>
    <item>
      <title>영화 '승부' 후기 - 이기고 짐</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9</link>
      <description>바둑을 소재로 한 영화 승부는 배우 이병헌과 유아인 주연이다. 각각 실존 인물인 조훈현 기사와 이창호 기사를 열연했다. 배우 이병헌의 연기는 역시나 몰입도가 높았고 논란은 접어 두고 극 중 유아인은 이창호 기사를 투영하는 데 집중한 것 같다는 생각이다.  냉혹한 승부의 세계에서 &amp;lsquo;청출어람&amp;rsquo;이 실제로 이루어졌을 때 느껴지는 감정 대립이 대단했다. 스승으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OueFUPOW0mBLk0AnOBG09ObaP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1:35:39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9</guid>
    </item>
    <item>
      <title>문득 나무를 보다가 든 생각 - 높이 오르면 떨어지기 쉽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8</link>
      <description>올라가는 건 하세월이어도 내려오는 건 한순간이라는 말을 쓰곤 한다.  오늘 오후 사무실 뒷산에 심어진 나무를 보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높게 뻗은 나무. 뾰족한 꼭대기까지 힘겹게 오른다 해도 떨어질 확률은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걸 새삼 실감하게 된다.  톱스타로 탄탄대로를 달리던 모 배우가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tSD8N_XmBDT2r9MI0ElFluEno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13:16:02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8</guid>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amp;nbsp;염정우입니다. -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7</link>
      <description>2024년 한 해 동안 제 콘텐츠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올립니다. 2025년(을사년, 푸른 뱀의 해)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어딘가에서 함께하는 인연이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더 소통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HnPga16Euyqc_7Ddo8Qav-lbz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6:21:55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7</guid>
    </item>
    <item>
      <title>날씨와 투자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6</link>
      <description>올해 첫눈은 너무나 강렬했다. 첫눈이 내린 11월 30일부터 이틀간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 역대급 첫눈이 내렸다. 안산시의 경우 평균 30cm, 최대 43.2cm에 달하는 폭설이 쏟아졌다. 안산에 오래 거주한 분들도 평생 이런 눈은 볼까 말까 했다고 할 정도다.  기상청을 중계청이라고 비아냥댈 만큼 일기예보가 빗나가는 게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번 첫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3KtXBbOZq2e6osq1p9wNxSCg6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2:08:54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6</guid>
    </item>
    <item>
      <title>쳇GPT에 대한 단상 - &amp;quot;무엇을 도와드릴까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5</link>
      <description>쳇GPT는 OpenAI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다. 출시는 2022년 말 되었지만, 안정화를 거친 뒤 2023년 5월 출시된 버전 사용량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고 한다.  대중화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파급력은 강력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것 몇 가지를 꼽아보라고 하면 단연 쳇GPT를 빼놓을 수 없다.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쳇G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7k5pt1AcFDKgnHumtBO7LSomG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07:04:37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5</guid>
    </item>
    <item>
      <title>가끔은 먼 곳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집중해야한다 - 다시 글을 쓰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4</link>
      <description>글을 미루지 않고 쓰겠다는 내적 다짐은 이내 무위에 그친다. 올해가 가기 전 다시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긍정의 에너지를 잘 지켜보려고 한다.  바람이 불지 않아 산에 가기 좋은 어느 가을 날.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가까이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비록 짧은 거리지만 마주하게 되는 경사도는 고개를 들고 걸으면 더 힘들기 마련이다. 고개를 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2SRTX9_SlIK4aRQ4icCidLB_h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23:00:14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4</guid>
    </item>
    <item>
      <title>지하철 아침 인사는 득일까 실일까. - 아침 인사의 전략적 접근</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3</link>
      <description>선거는 전략이라는 말이 있다. 후보자를 위해 선거전략을 고민하고 대행하는 업체도 여의도에 다수 소재해 있을 정도다. 한정된 시간에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당선을 위해선 선거구 특성에 따른 전략, 짜임새 있는 계획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선거운동 당시 수험생의 마음가짐으로 임했다. 챙겨야 할 일정을 짰고 시간 단위로 계획을 세웠다. 월간&amp;middot;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YtZlmXXqMTfCmzD75awh4yfM0t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23:26:04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3</guid>
    </item>
    <item>
      <title>헛갈리는 선거구 - 선거구 기준은 행정동일까 법정동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0Ir/21</link>
      <description>선거 초기 당시 실수한 게 있었다.        안산 내 가장 번화가 중 한 곳인 고잔신도시가 지역구인줄 착각했던 것이다. 고잔신도시가 &amp;lsquo;고잔&amp;rsquo;이라는 명칭이 담겨있어서다.        대선이 끝난 직후 고잔동과 초지동을 출마 지역구로 정했고, 이름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호조건의 선거사무실을 선점하기 위해 고잔신도시 지역에 임장활동을 시작했다. 사실상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ftLyL39MNNryqbe-v3_SRg8oN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1:27:10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21</guid>
    </item>
    <item>
      <title>그곳엔 사람이 없었다 - 고잔동 이야기- part2.</title>
      <link>https://brunch.co.kr/@@f0Ir/5</link>
      <description>고잔동에서 패배한 이유를 돌아보면 선거운동 과정에서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없다는 점을 꼽고 싶다. 사람이 없다고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은 놀라울 정도로 오후 피크타임 시간대에 유동인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매일 초지동과 고잔동을 번갈아 돌며 순환식 유세를 했지만 고잔동에서 알릴 기회를 만들지 못하면서 투표율을 끌어올리지 못한 것이 패배의 요인 중 하나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0Ir%2Fimage%2FhT7YDuw1-45eEUJEAxyjzGz90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10:41:09 GMT</pubDate>
      <author>염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f0Ir/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