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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동찬</title>
    <link>https://brunch.co.kr/@@eyxw</link>
    <description>웹소설 작가 경력 9년차 (22년 기준) 프리다이빙, 뜨개질, 여행을 좋아하는 아싸 중에 인싸. 90-00년대를 살아온 K-장녀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아파할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1:0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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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작가 경력 9년차 (22년 기준) 프리다이빙, 뜨개질, 여행을 좋아하는 아싸 중에 인싸. 90-00년대를 살아온 K-장녀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아파할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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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년 용띠 K-장녀 - 2. 내게 주어진 삶</title>
      <link>https://brunch.co.kr/@@eyxw/3</link>
      <description>나는 애교가 많은 편이었다.  어른들 앞에서 춤도 잘 추었었고, 노래도 잘 불렀었고, 어리광도 잘 부렸었다. 말 그대로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애굣덩어리'였었다.   하지만 이 모든 건 과거형일 뿐이다.    앨범을 들여다보면 유년 시절의 나는 항상 장난기 넘치는 얼굴을 하고 있다. 혀를 내밀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렌즈 가까이 얼굴을 들이밀고,</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02:14:17 GMT</pubDate>
      <author>장동찬</author>
      <guid>https://brunch.co.kr/@@eyx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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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년 용띠 K-장녀 - 1. 장녀로 태어남 당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yxw/2</link>
      <description>&amp;quot;딸이네요.&amp;quot;  중년의 남성 산부인과 의사는 초음파를 확인한 뒤, 검진을 위해 누워 있던 엄마를 돌아보며 무심하게 말했다고 한다.   &amp;quot;낳으실 거예요?&amp;quot;  엄마가 무어라 답을 하기도 전에, 의사는 제가 한 질문에 스스로 답을 내렸다.   &amp;quot;첫째라고 그랬죠? 그럼 여자애라도 낳아도 괜찮아.&amp;quot;  초음파 확인을 위해 배에 젤을 잔뜩 바른 엄마에게 티슈를 건네며,</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5:58:00 GMT</pubDate>
      <author>장동찬</author>
      <guid>https://brunch.co.kr/@@eyx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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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두려운 프리다이버  - 프리다이빙, 그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eyxw/1</link>
      <description>물 밖에 사는 포유동물이라면, 나는 모두가 익사에 대한 공포를 지니고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산소를 마실 수 없는 곳에서 숨이 막히는 공포. 입을 활짝 벌렸을 때, 코와 입 안으로 뿌글뿌글 들어오는 거친 물살, 그리고 따가워지는 콧속. 아무리 까치발을 들어도 발끝이 바닥에 닿지 않는 공포.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본 적이 있고, 경험해보지 않았</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9:34:14 GMT</pubDate>
      <author>장동찬</author>
      <guid>https://brunch.co.kr/@@eyxw/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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