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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얄몽실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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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직 출판 편집자, 현직 자녀 자발성 코치 겸 독서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2:3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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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출판 편집자, 현직 자녀 자발성 코치 겸 독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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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서에 정답이 있다고 믿나요? - 아이가 물었다, &amp;quot;착한 게 나쁜 거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y75/87</link>
      <description>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수많은 질문을 만난다.  아이가 떼를 쓰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공부는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 스마트폰은 몇 살부터 허용해야 할까?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을 찾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한다. 육아서에는 다양한 해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책마다 말하는 방법이 다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어떤 방법이 내 아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hwhmA8ScEzLL71pgdYKiH1KGA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7:36:26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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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서가 대신 읽어주지 못하는 마음&amp;nbsp; &amp;nbsp; -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ey75/86</link>
      <description>육아서에서 소개하는 육아법은 대부분 그럴듯하다.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스스로 생각하도록 질문하고, 좋은 습관을 길러주라는 말은 틀리지 않다. 나 역시 그런 방법들을 배우고 실천했다. 하지만 좋은 방법이라고 해서 모든 아이에게 맞는 것은 아니었다. 한참이 지나서야 나는 질문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 방법이 좋은가를 묻기 전에, 지금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unxMBQmgXjN6wkxcwJbaYJ5jZ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02:42:21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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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서를 내려놓으세요. - 육아의 답을 책에서 찾으려고 했던 엄마가 깨닳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y75/85</link>
      <description>아이를 잘 키우고 싶었다. 아이를 낳기 전부터 육아서를 찾아 읽었고, 아이가 자랄 때마다 새로운 육아서를 펼쳤다. 유행하는 육아법을 따라가며 그 안에서 내 아이를 잘 키울 방법을 찾고 싶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아이를 키우는 내내 '정답'을 찾고 있었다.   10여 년 전, 《프랑스 아이처럼》이라는 책이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에게 기다림을 가르치고, 명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zJS11_c0X5cmQvuz825QK9RhW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5:19:25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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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사랑에도 밀당이 필요합니다 - 모든 물레는 없앨 수 없다-현명한 동행</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9</link>
      <description>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연애할 때 밀당을 참 잘했습니다.  상대에게서 연락이 와도 바로 답장하지 못한 척 시간을 재기도 했고,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도 먼저 연락하는 것은 참으려 애썼습니다. 상대가 너무 궁금해도 궁금하지 않은 척했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쉽게 내보이지 않았습니다. 보고 싶어도 안 보고 싶은 척하며, 내 마음을 다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q7Qw5k3tR3TFTdmtdjMBOW7Tu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11:23:46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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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책장보다 쇼파를 선택한 이유  - 모든 물레는 없앨 수 없다-현명한 동행</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8</link>
      <description>집은 편안하게 쉬고 싶은 공간일까요? 아니면 공부하고 성장하는 공간일까요? 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 때 거실형 서재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TV를 치우지는 못했지만, 거실 중앙에 큰 테이블을 놓고 큰 책장을 들여놓았습니다. 소파는 구석으로 옮겼고요. 그렇게 꾸며 놓으니 왠지 뿌듯했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거실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읽을 것만 같았거든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OuKyfwU8HhVvqDuOr6TxjhZ-V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22:55:08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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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 주는 힘 - 모든 물레는 없앨 수 없다-현명한 동행</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7</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부족함 없이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 역시 자녀가 원하는 것을 모두 해주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과연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는 것이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몇 년 전 들었던 강의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 강사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결핍을 만들기 위해 1년에 한 번씩 오지 체험을 간다고 했습니다. 전기나 인터넷 같은 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9TNKEESRIJlELzSRWsmZEoadH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22:39:07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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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아이만큼 공부를 잘했나? - 모든 물레는 없앨 수 없다-현명한 동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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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한번 솔직하게 이야기해 봅시다. 아이 성적표를 받아 들고 걱정해 본 적 없는 부모가 있을까요?  시험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답답하고, 조금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아이에게 &amp;quot;왜 이것밖에 못 하니?&amp;quot;라는 말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잠시만 멈춰서 자신을 돌아보면 어떨까요? 학창 시절의 나를 떠올려 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NQu1a62w5XvUYFt2x4LfLeFW8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22:38:45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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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성적표가 아니다 - 모든 물레를 없앨 수는 없다-현명한 동행</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5</link>
      <description>아이들은 초&amp;middot;중&amp;middot;고를 거치며 수많은 시험을 봅니다.  학기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르고, 각종 모의고사와 학원 시험도 봅니다.  시험의 목적은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며,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의 성적에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좋은 점수를 받으면 기분이 좋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점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OdzQbl0u_i0DQEVmKcvj_8kg_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48:47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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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아이의 모든 예민함을 사춘기라고 부를까? - 부모의 딜레마-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4</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사춘기를 반항과 갈등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사춘기를 겪는 자녀와 부모 사이의 충돌이 자연스러운 현상처럼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amp;quot;엄마 나 아직은 사춘기가 아닌데 곧 올 거 같아.&amp;quot;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은 사춘기를 당연히 겪게 될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춘기는 짜증을 내거나 부모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Wd0v3O9wrIH3O0U_ZlQNXiOTp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2:04:58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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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미래와 부모의 미래 사이에서  - 부모의 딜레마-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3</link>
      <description>저는 자녀에게 올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조금 차갑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훗날 제 아이들이 &amp;ldquo;엄마, 아빠. 그때 저에게 모든 것을 쏟아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부모님의 노후를 책임질게요&amp;rdquo;라고 말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아이가 자신의 삶을 살아가느라 바쁠 가능성이 더 크겠지요. 그래서 저는 자녀에게 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prI1swo-gYg6BhsK-0fgYaA9a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8:56:36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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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성장 사이,&amp;nbsp;부모의 딜레마 - 부모의 딜레마-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2</link>
      <description>앞으로 대한민국은 2050년이 되면 인구 구조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역피라미드가 됩니다. 총 부양비가 120%로, 100%가 넘어가는 유일한 나라가 됩니다. 세금 및 사회 보장금으로 소득의 70%를 내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 어떠한 교육을 시키고 있나요? 그리고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NycW0Q5o5hN5suMGv8EnNmX-l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22:51:44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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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교육의 양과 성적은 비례할까요? - 부모와 딜레마-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1</link>
      <description>결혼 전 수학학원 선생님인 친구와 나눈 대화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 첫째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으니 그 대화를 나눈 지도 어느덧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그 친구는 학원에서 고등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화는 요즘 아이들의 공부와 사교육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당시 저는 미혼이었고 직장인의 삶을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nDyHjXMNzV2GbiPJEnW7LRK3P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2:28:00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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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는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만나게 되는 것이다 - 부모의 딜레마-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70</link>
      <description>저는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 경력 13년 차이지만, 여전히 엄마들 사이의 관계는 어렵고 서툽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서 어쩌면 육아보다 더 어려운 것이 부모들 사이의 관계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친구를 많이 만들어 주고 싶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내 아이가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고, 함께 웃고 뛰어놀 친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UOOoACtHipfvAQ0l4FpOVzVlb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3:46:57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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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의 이유를 묻는 아이에게 - 부모의 딜레마-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69</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크게 부딪히는 벽 중 하나는 '교육' 문제일 것입니다.  시키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경쟁은 치열하니까요.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게 하려면 무언가를 더 가르쳐야 할 것 같고, 더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키면 갈등이 생깁니다.        아이는 자유롭게 놀고 싶어 하고, 부모는 불안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a07PuSYowZLjoJDbxJzBJD82N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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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양보를 자존감 부족으로 착각했습니다 - 부모의 딜레마- 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68</link>
      <description>여러분은 &amp;lsquo;자존감&amp;rsquo;이라는 말을 언제 처음 들어보셨나요?   저는 우연히 2008년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3부 &amp;lsquo;자아존중감&amp;rsquo; 편을 통해 이 용어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 프로그램은 자존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방송을 시청한 후 관련 책을 읽으며 자존감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At1h0XsVVOjlAGpwwS_NQqYKY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6:08:48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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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는 잘 아는 길에서 켜놓은 네비게이션이다 - 부모의 딜레마-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67</link>
      <description>어릴 때 잔소리를 꽤 들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사랑으로 한 말이라도 제 귀에는 그냥 &amp;lsquo;잔소리&amp;rsquo;로 들렸습니다.        엄마에게 많이 들었던 말은 &amp;ldquo;방 좀 치워라&amp;rdquo;, &amp;ldquo;물건을 썼으면 제자리에 놔야지&amp;rdquo;, &amp;ldquo;불은 끄고 다녀라&amp;rdquo;와 같은 생활습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좀 억울했던 마음도 있었습니다.  이게 이렇게 잔소리들을 만한 일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Pam7AOZnBvVxVlPUGyctnmJTb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22:41:34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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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학부모 사이, 우리는 누구로 아이를 바라보는가 - 부모의 딜레마&amp;ndash;보호와 자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ey75/66</link>
      <description>2011년 11월,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그해 3월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8개월 동안 방치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학교에서는 별문제 없이 생활하는 모범생으로 보였던 학생이 왜 그런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을까요?  밝혀진 이유는 어머니의 학대였습니다. 어머니는 사흘 동안 잠을 재우지 않은 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s0SmX49yY_kCDxcf483o19QNi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2:13:59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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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년 후, 부모는 없었다 - 경험을 빼앗긴 아이-공주의 잠</title>
      <link>https://brunch.co.kr/@@ey75/65</link>
      <description>공주는 100년 후 눈을 뜹니다.  부모는 없습니다.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곁에는 처음 보는 남자가 서 있습니다.  그 순간 공주가 느낀 감정은 두려움, 혼란, 상실감이었을 것입니다. 왕과 왕비, 그들이 알지 못했던 것은 &amp;ldquo;공주가 살아가야 할 세상이 자신들이 알고 있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amp;rdquo;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왕과 왕비는 공주를 지키는 데는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E2Ge_xtS1FSt93Lf4JnoBHeFz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0:38:45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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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룰 줄 모르는 아이들 - 경험을 빼앗긴 아이-공주의 잠</title>
      <link>https://brunch.co.kr/@@ey75/64</link>
      <description>우리는 학교에서 국어, 영어, 수학과 같은 과목은 배우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방법은배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화가 나거나 슬프고 불안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모른 채 성장합니다. 감정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채 상처를 계속 쌓아두면 마음의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G6HA-K9kYifqUJSegCqpFqDEN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22:00:28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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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것을 모두 얻는다면 행복할까요?   - 경험을 빼앗긴 아이-공주의 잠</title>
      <link>https://brunch.co.kr/@@ey75/63</link>
      <description>부모는 아이를 아끼는 마음으로 부족함 없이 키우고 싶어 합니다.  좋은 것을 먹이고 입히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것이 생기면 가능한 한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만족할까요?       요즘 아이들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같은 SNS의 영향 속에서 살아갑니다. 다양한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y75%2Fimage%2FG7jIKfevQ3XFlBvpQy-3uvp1s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6 22:00:08 GMT</pubDate>
      <author>로얄몽실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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