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다나</title>
    <link>https://brunch.co.kr/@@ex7v</link>
    <description>제 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위안을 받으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꼭 붙잡은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제 삶과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7:29: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제 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위안을 받으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꼭 붙잡은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제 삶과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7v%2Fimage%2F8xq1CQlAeXCEOhWhxgcOYZQICRA</url>
      <link>https://brunch.co.kr/@@ex7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숨어있는 불안을 찾아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x7v/33</link>
      <description>불안하다는 걸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것에 불안감을 느끼는지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내 기분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즉, 어떠한 상황에서 화가 난다면 내 현재 감정이 화가 확실한 건지, 아니면 화가 아닌 다른 감정을 화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인지 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박다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x7v/33</guid>
    </item>
    <item>
      <title>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ex7v/32</link>
      <description>살아 숨을 쉬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불안이 존재할 것이다. 누구나 알법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굳이 하나하나 소개하지는 않겠다.  내가 짧게 소개할 이들은 내 주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첫 번째는, 내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아버지이다.  아버지는 내가 심리상담센터와 정신의학과에서 검사를 통해 그런 진단을 받았다는 것을 믿고 싶지 않아 하셨다. 몇</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박다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x7v/32</guid>
    </item>
    <item>
      <title>반갑지 않은 손님,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ex7v/31</link>
      <description>최근 동생의 불안은 한눈에 보일 정도로 심해졌다.  나와 동생은 함께 자취를 하고 있다. 이제는 성인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나이가 되었고, 우리는 성인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금전적인 부분을 부모님께 의지하지 않은 채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저절로 포기해야 할 것들이 생기고, 하고 싶어도 감히 생각조차 하지 못할 것들이 생겼다. 그중 하나는 동생</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7:18:43 GMT</pubDate>
      <author>박다나</author>
      <guid>https://brunch.co.kr/@@ex7v/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