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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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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감을 통한 회복의 힘을 믿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8:18: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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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을 통한 회복의 힘을 믿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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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차 막내가 억울하지 않냐고 물으신다면 - 그래도 괜찮은 막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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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차 막내가 억울하지 않냐고 물으신다면]  그래도 괜찮은 막내 간혹 오랜 시간 막내 생활을 하는 게 억울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억울하진 않다. 그다지 억울할 일이 없다고 해야 하나. 종종 분한 일이 생기긴 하지만 그건 막내라서가 아니라, 어느 위치에나 생기는 직장인의 분노 같은 거다. 3년이나 일한 사람을 시켜 먹기만 하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P8t2wl-0N9UfJx1cqqb-aLWB2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00:22:24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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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짬은 좀 찬 막내 - 그래도 괜찮은 막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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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도 짬은 좀 찬 막내  그래도 괜찮은 막내 흔히들 말하는 짬이 좀 차서 가장 편해진 것이 있다면, 선배들에게 생각이나 고민을 보다 자연스레 나눌 수 있다는 점이다. 일과 관련된 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도움을 받는다. 해결책을 찾지 못하더라도 문제 될 것이 없다. 애초에 해결책을 찾기보다는 답답한 마음을 풀고 싶어서 그런 행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J-MpxOUEM_TM_L58KpC0sLRAB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13:33:58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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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내가 온실 속의 화초일까? - 중고 막내의 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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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내가 온실 속의 화초일까? 중고 막내의 혼란 2 일을 시작한 지 딱 1년이 되었을 때, 스스로 많은 기대를 품었다.       &amp;lsquo;일 년이 넘었으니 더 프로페셔널하고 깔끔한 일 처리를 할 수 있겠지.&amp;rsquo;   &amp;lsquo;처음이야 엉성했지. 두 번째는 잘할 자신 있어.&amp;rsquo;       호기로웠다.     생각과 달리 1년이 지난 막내 생활도 쉽지 않았다. 두 번째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Qzb_hx8XK98i9ftrMWzaCoTtz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4:40:38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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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착한 척하지 마(2) - 중고 막내의 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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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격! 착한 척하지 마(2)]-부제: '착한 척하지 마' 사건 이후 배운 것- 중고 막내의 혼란 팀장님의 '착한 척하지 마' 발언에서 시작된 사건은 누군가에게 우스워보일지는 몰라도 나한테는 적잖은 충격이었다. 그러나 그 사건의 충격만큼 배운 점도 많다. 일단 신입 시절, 유독 싫은 소리를 하는 게 힘들었던 것은 &amp;lsquo;과한 눈치 보기&amp;rsquo;와 &amp;lsquo;소통 능력 부족&amp;rsquo;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4bPBDrxyWFhfHH0O6dMe7qoy2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4:53:33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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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격! 착한 척하지마(1) - 중고 막내의 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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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격! 착한 척하지 마]- 부제: 싫은 소리를 못 하는 사람의 삶 - 중고 막내의 혼란 &amp;lsquo;착한 척... 하지 말라고?&amp;rsquo; 충격이었다. 얼굴 모든 근육이 제자리를 찾아가 멈추는 느낌. 숨을 길게 내쉬면서 어깨가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말려 들어갔다. 이상하게도 몸만은 차분한 상태 같았다. 지금도 그 공간에서 내가 앉아 있는 모양, 내가 바라보는 사무실 내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heLHqEMMq-cKTot9w0uewYwD5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4:02:19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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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못 먹어 본 게 많은 중고 막내 - 먹는 것에 진심인 직장인이 행복해질 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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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못 먹어 본 게 많은 중고막내]- 부제: 먹는 것에 진심인 직장인이 행복해질 확률 -    3년 차 막내의 삶 4 직장인의 소소한 특권이 있다. 조금 더 정확히는 직장인이 되어서야 기쁘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랄까. 회사 복지가 좋아 내부에서 VR 게임을 하고 안마의자에서 낮잠을 자거나 하는 것 말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 같은 거다. 업무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J2xj_5mEIgwS_kqKgHoHwVRfc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8:57:48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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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님이라 쓰고 선배복(福)이라 읽는다(2)] - 안녕하세요. 중고 막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1o/24</link>
      <description>[선배님이라 쓰고 선배복(福)이라 읽는다(2)]- 부제 : 조금 특별한 막내와 조금 특별한 선배들   3년 차 막내의 삶 3_ 두 번째 이야기 2)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이성적인 선배 이 선배는 뭘까. 차가운데 따듯한, 이성적인데 공감을 잘해주는&amp;hellip;. 선배 표정은 무표정으로 고정되어있다. 상황에 따라 더 무뚝뚝해 보이기도 하지만 온화하고, 심지어 애교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jT9UvgA3otCmK80yNE69XSx46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5:23:16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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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님이라 쓰고 선배복(福)이라 읽는다.(1) - 안녕하세요. 중고 막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u1o/21</link>
      <description>[선배님이라 쓰고 선배복(福)이라 읽는다(1)]- 부제: 조금 특별한 막내와 조금 특별한 선배들  3년 차 막내의 삶 3_ 첫 번째 이야기 일하면서 생긴 인연이 많다. 정식 직장은 처음이다 보니 이곳에서 맺은 인연들은 내 인간관계의 큰 파이를 차지한다.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집에 머무는 시간보다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동료의 영향을 받을 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TiXW6rK9SsshJpFwcJEzJXj5m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12:37:10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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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 책임자? 그 미묘한 경계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중고 막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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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내? 책임자? 그 미묘한 경계에 대하여]  3년 차 막내의 삶 2 여기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일하는 환경을 좀 더 친절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 우선 상근자 수가 많지 않다. 팀은 여러 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팀당 한 명씩 소속되어 있다. 그러니까 나는 회원홍보팀의 유일한 근무자, 즉 팀원이자 책임자인 셈이다. 그 전체 팀을 아우르는 사람이 글에서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I_dqsLEWLa7LWttxuahMA-Jp2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9:25:24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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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칫밥을 먹어 배부른 막내 - 안녕하세요. 중고 막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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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칫밥을 먹어 배부른 막내]- 부제: 눈치 보기는 내 주요 업무 -  3년 차 막내의 삶 1 &amp;lsquo;눈치 보기&amp;rsquo; 첫 출근 때부터 지금까지 제일 잘하는 것을 꼽으라면 당연 &amp;lsquo;눈치 보기&amp;rsquo;다. 막내로서의 삶이 시작된 이후 뼛속까지 깨달았다. 왜 눈칫밥, 눈칫밥 하는지. 눈칫밥을 먹으면(눈치를 보면) 진짜로 배부르다. 많이 먹었다 싶으면 배가 불러 아무 생각도 안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AW7PZuvHzjEZRjbXAWcNL0dmj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9:05:25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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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차가 된 막내가 있다? - 안녕하세요. 중고 막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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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3년 차가 된 막내 ] 안녕하세요. 중고 막내입니다.  2019년 여름. 한 NGO 단체 회원홍보팀 막내로 입사한 지 어느덧 만 3년.  입사를 하면 3년 안에는 통상 신입 티를 벗고 후임을 맞으며 선배가 된다. 그런데 나는 입사 이래 3년째 막내로 살아가고 있다. 주위 친구들은 6개월 만에 선임이 되기도 하던데. 어찌 됐든 3년 동안 막내로 사는 게</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6:53:26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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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막내? 그게 뭐에요? - 안녕하세요 중고 막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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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고막내? 그게 뭐에요?] 안녕하세요. 중고막내입니다   &amp;lsquo;중고 막내&amp;rsquo;  뭐랄까, 낡은 느낌. 신입인데 나이가 좀 있는 사람? 혹은 &amp;lsquo;중고 신입&amp;rsquo;과 비슷한 뜻? 혹자는 와닿지 않는데 무슨 말이냐고 하겠다. 흔히 쓰이는 말 중에 &amp;lsquo;중고 신입&amp;rsquo;이란 말이 있다. 일단 중고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amp;lsquo;이미 사용하였거나 오래됨. 좀 오래되거나 낡은 물건.&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1o%2Fimage%2FmxMuXn6EbhhzIGUzU36tuj3Ij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11:02:43 GMT</pubDate>
      <author>은빈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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