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모나코치</title>
    <link>https://brunch.co.kr/@@etfG</link>
    <description>기획자로, 코치로, 회의진행자로의 경험을 묵직하고 뾰족하게 갈고 닦아 팀이 성과를 낼수 있도록 리더를 돕는데 진심입니다. 리더 도움글을 주로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9:53: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획자로, 코치로, 회의진행자로의 경험을 묵직하고 뾰족하게 갈고 닦아 팀이 성과를 낼수 있도록 리더를 돕는데 진심입니다. 리더 도움글을 주로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5dLhg%2FbtrCqnx4c8u%2FuezhGoauHlzjybpBki3IK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etf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오늘 하루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tfG/4</link>
      <description>상품기획 일을 오래 하면서 크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대박 상품을 만들어 내느냐보다,&amp;nbsp;중박과 소박 상품이 끊이지 않게 시즌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시즌에 500개 SKU를 선보여도, 처음 출시한 해에 바로 대박이 나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대박 상품은 어느 정도 운의 영역이 따라줘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중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G%2Fimage%2Fr9Coso8V5TfPXL78RDc8cSuYY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5:09:29 GMT</pubDate>
      <author>모나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tfG/4</guid>
    </item>
    <item>
      <title>MEETING IS THE MATTER 미팅기술_소통편 - 팀내 숨겨진 에너지 낭비를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etfG/3</link>
      <description>갈등이 있는 팀에 들어가, 다면 인터뷰를 하다 보면, 그들의 진짜 속마음을 듣게 됩니다.  &amp;quot;제가 솔직하게 말하면 리더님이 속으로 '다른 이들은 다 하는데 왜 얘만 힘들다고 하지?' 저에 대한 역량 문제 혹은 부정적 태도를 갖는 아이라고 낙인이 될까 싶어 솔직하게 말 못하겠어요.&amp;quot;&amp;quot;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 다른 사람 탓을 하거나 불평불만처럼 들릴까봐 얘기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G%2Fimage%2FwfJ4njVwswUrE3YpbaklNlesG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3:13:34 GMT</pubDate>
      <author>모나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tfG/3</guid>
    </item>
    <item>
      <title>MEETING IS THE MATTER 리더의 미팅  - 미팅 성과들의 합이 곧 팀의 성과다</title>
      <link>https://brunch.co.kr/@@etfG/2</link>
      <description>미팅으로 가득한 하루 현업 시절 내 아웃룩 캘린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회의로 가득했다. 바텀업(Bottom-up) 의사결정 문화가 강한 조직이다 보니, 하루 평균 3건 이상의 미팅은 주관하거나 리딩해야 했고, 나머지는 팀이나 부서를 대변해 의견을 개진하고 합의점을 찾아야 하는 회의들이었다. 특히 3년간 기획 프로세스 개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G%2Fimage%2FmdeAghk3-bxbBbxlRst_7HIjg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2:18:32 GMT</pubDate>
      <author>모나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tfG/2</guid>
    </item>
    <item>
      <title>리더가 힘든 이유. 듀얼 멤버십, 트리플 멤버십</title>
      <link>https://brunch.co.kr/@@etfG/1</link>
      <description>제가 처음 팀장이 되었을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amp;ldquo;나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amp;rdquo; 였습니다.&amp;nbsp;아침부터 줄줄이 이어지는 회의에서, 그 자리에 앉아 있는 나는 팀원들을 대변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상사와 부서장, 다른 팀장들의 기대치를 조율해야 하는 사람인가? 순간순간마다 의사결정과 표현 방식의 딜레마에 부딪혔습니다. 이런 고민은 상위 리더로 진급한다고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fG%2Fimage%2FERkOu-ZdkrLmqrmKG8XbcTI7v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0:54:33 GMT</pubDate>
      <author>모나코치</author>
      <guid>https://brunch.co.kr/@@etf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