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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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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에서 멍 때리기 좋아하는 진국이입니다. 카페라는 공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끄적여 보고 있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5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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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랑 면담하기 - 예고편</title>
      <link>https://brunch.co.kr/@@eslA/6</link>
      <description>얼마 전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과는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지만, 미련인지 관성인지 모를 이유로 같은 일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쉬었음 청년이 체질이 아닌 저에게 쉬는 기간은 '도대체 난 커서 뭐가 될까!' 막막함의 연속이었지만, 동시에 그동안의 사회생활을 토대로 '찐 사회인'으로서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준비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업그레이드</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6:18:40 GMT</pubDate>
      <author>김진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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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찾을 여유가 없을 때 - 카페 '하하사'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slA/4</link>
      <description>정신없는 도심 속에서 살다 보면 꽤 자주 자연으로 눈과 마음을 정화하고 싶은 순간이 온다. 가끔 외곽으로 나가 풀 냄새를 맡으며 여유를 찾아보기도 하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와 침대 위 하얀 천장을 바라보면 대비감 때문에 오히려 더 꽉 막힌 기분이 들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일상을 제쳐두고 어디론가 떠나는 부담스러운 일탈보단, 주변에서  여유를 더해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A%2Fimage%2FW_plsb3nhLUD1IuekIijuK5Y3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8:18:29 GMT</pubDate>
      <author>김진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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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없는 사람이 좋아하는 공간 - 카페 &amp;lsquo;이코우&amp;rsquo;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eslA/2</link>
      <description>혼자 카페를 돌아다니다 보면 종종 &amp;lsquo;취향&amp;rsquo;에 관한 질문을 받는다. 나름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럴듯한 답을 내놓고 싶지만, 딱히 취향이랄 게 없어 속으로는 당황한다. 없다기보다는 좋아하는 게 너무 많은 쪽에 가깝다. 무채색의 깔끔한 무드도 좋고, 아늑한 빈티지 감성도 좋고, 컨셉추얼 한 분위기도 좋다. 하지만 취향이 곧 개인의 매력이 되는 요즘,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lA%2Fimage%2FhhvJZQGUTWSfQE4MyIt_B_1Vx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08:59:31 GMT</pubDate>
      <author>김진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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