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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게</title>
    <link>https://brunch.co.kr/@@eoC7</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휘게입니다. 영화평부터 시와 소설 감상, 그리고 직접 쓴 시&amp;middot;소설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글을 읽는 시간이 작은 hygge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7:52: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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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습니다. 휘게입니다. 영화평부터 시와 소설 감상, 그리고 직접 쓴 시&amp;middot;소설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글을 읽는 시간이 작은 hygge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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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게의 영화 읽기 &amp;ndash; 오디세이 - 오디세우스는 과연 귀환에 성공한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eoC7/9</link>
      <description>익숙한 소재와 스토리는 관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그만큼 새롭지 않다는 지적을 받기 쉽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선택한 것은 서양 서사의 원형이라 할 만한 호메로스의 &amp;lsquo;오디세이아&amp;rsquo;로,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오디세우스가 수많은 고난을 겪으며 고향 이타카로 돌아간다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그렇다면 놀란 감독은 이 오래되고 익숙한 신화를 과연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C7%2Fimage%2FSYj8puUqcFKfnw3-8zZ15mKh4G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2:28:15 GMT</pubDate>
      <author>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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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게의 영화 읽기 &amp;ndash; 호프 - 장르의 충돌은 왜 하나의 영화가 되지 못했나</title>
      <link>https://brunch.co.kr/@@eoC7/8</link>
      <description>필자(휘게)는 &amp;lsquo;소문난 잔치엔 먹을 게 없다&amp;rsquo;라는 속담을 기본적으로 신뢰합니다. 그래서 이슈화되는 영화는 늦게 보는 편에 속합니다. 그럼에도 논란이 많아 보게 된 &amp;lsquo;호프&amp;rsquo;의 감상평을 올립니다.  나홍진 감독의 &amp;lsquo;호프&amp;rsquo;를 둘러싼 평가는 극명하게 갈린다. 특히 전반부의 공포와 추격에는 대체로 호평이 모이지만, 외계인의 실체가 드러난 뒤부터 반응이 달라진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C7%2Fimage%2FNFrB-PBb0Ln54zEPVRDYTKjqs4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4:45:47 GMT</pubDate>
      <author>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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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게의 영화 읽기 - 알포인트 - 시선은 과거를 향하고 총알은 아군에게 꽂힌다</title>
      <link>https://brunch.co.kr/@@eoC7/7</link>
      <description>필자(휘게)는 논란이 많은 영화를 중심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그 첫 번째는 공포 장르를 싫어함에도 불구하고(군인 영화도 그닥), 제 기억에 인상적으로 남은 영화 '알포인트'에 대한 감상평을 올립니다. '알포인트'의 순차적 현재와 중첩되는 과거  공수창 감독의 '알포인트'는 우리나라&amp;nbsp;역대극 공포영화라는 평을 받으면서도 논란이 해석과 평 논란이 끊이지 않는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C7%2Fimage%2FvsMje6e5Rw3b9c-PI4eNNh004Lg.jp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2:41:26 GMT</pubDate>
      <author>휘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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