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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팥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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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나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공간! 마치 다락방에서 친구에게 비밀이야기를 해주듯 나의 속 이야기를 자유롭게 털어놓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0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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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나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공간! 마치 다락방에서 친구에게 비밀이야기를 해주듯 나의 속 이야기를 자유롭게 털어놓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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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 - 슬기로운 불혹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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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기든 지든  다시 훈련장에 나와 웃으며 훈련하는  축구 국대 선수들을 보니 '참 프로답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겼다고 자만하지 않고,  졌다고 낙심하지 않으며 다음 경기를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하는 태도!   내 인생에 접목시켜 보면 좋은 일이 있다고  그것에 취해 있거나 나쁜 일이 있다고 고개 숙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지나간 것은 과거일 뿐이</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6:55:28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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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1등도 출근 - 슬기로운 불혹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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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회사에서 아무 말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일벌레가 로또 1등에 당첨되고는 자신의 말을 하고, 더 좋은 성과를 내는 직장인으로 성장하는 일화를 담았다.  주인공은 없던 자신감이 생겼고, 보더 유연한 생각과 올바른 판단으로 위기를 기회로 삼았다. 좋은 성과와 더불어 사람과의 관계도 지키는 모습은 삼국지의</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5:11:31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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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성 없는 전쟁 -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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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머님 추석 잘 보냈소  총성 없는 전쟁이었소  명절이 있었으면 좋겠소 없었으면 좋겠소  없었으면 좋겠소 명절이 왜 있는지 모르겠소 그냥 여행이나 갔으면 좋겠소  #추석 #명절 #전쟁 #가족 #불편 #행복</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1:31:39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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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덩이 - 슬기로운 마흔 생활(짧은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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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누구와 있던  어떻게 존재하느냐가 중요하다  남과 비교하여 나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보다 나라는 존재 그 자체를 소중히 여기자  오늘도 나의 길을 가자  소중한 일상에서 한 걸음 한 걸음  과거의 성실한 걸음이 언젠가 눈덩이처럼 커져 대단한 현재가 될&amp;nbsp;것이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대사에서 영감받음)  '복'이란 현재 내가 어</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2:21:43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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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색 -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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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가을 1학년 교실  &amp;quot;여러분은 어떤 색을 좋아하나요?&amp;quot;  &amp;quot;저는 연보라색이요.&amp;quot;  &amp;quot;저는 민트색이 좋아요.&amp;quot;  &amp;quot;나는 핑크색, 너는?&amp;quot;  &amp;quot;나는 초록색!&amp;quot;  마지막으로 손든 학생이 작은 목소리로  &amp;quot;저는 엄마색이요.&amp;quot;    : 조카의 말을 듣고 시를 써봤다. '엄마색'이란 과연 뭘까?ㅎㅎ   #동시 #엄마 #색 #동심 #아이의시선</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4:26:00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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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는 기억을 남긴다 - 슬기로운 마흔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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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amp;quot;  이 곡은 흥행할 수밖에 없었다.  가사를 들으면 향기로운 샴푸 향이  기억나기 때문이다.    어제는 학교에 조향사님이  상담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amp;quot;향기는 기억을 남긴다.&amp;quot;라는 주제로 유명한 명화의 이야기와  향수의 향기를 전달하는 강의였다.   대. 만. 족!  피곤한 오후였는데</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0:28:07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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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 포인트 - 슬기로운 마흔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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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어느덧 마흔다섯  가장이었지만 지극히 '나' 위주의 삶을 살아왔다  술에 의존하고 사람에 치이고 취미에 과몰입되어 가정을 등한시하고 몸과 마음을 돌보지 못했다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못했고 내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이제는 나의 것을 비우고 아내와 아이들의 필요를 채워주자   시소가 균형을 맞추듯 아내와  균형을 맞추고 아이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02:08:27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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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탱볼 - ADHD 아이를 상담하고 쓴 동시</title>
      <link>https://brunch.co.kr/@@ekKt/97</link>
      <description>내 마음속 탱탱볼  여기서 팅팅팅  저기서 통통통   학교에 가면  잠에서 깨어나  팅팅 통통 팅통 팅통  잡으려 하면 저 멀리 도망가  팅-통 팅-통  오늘도 빨리 집에 가고 싶어요  집에서는 탱탱볼과 함께 놀 수 있거든요   #ADHD #초등상담 #탱탱볼</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7:02:14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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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성 - 시</title>
      <link>https://brunch.co.kr/@@ekKt/94</link>
      <description>모래성을 짓자 모래성을 만들자  내가 더 높이 너보다 더 높이  나보다 더 높이 지은 저 모래성을 부수자  가인이 부활하여 아벨을 죽인 것처럼  침략하는 자는 웃고 침략당한 자는 운다   #열등감 #시기 #질투 #괴물 #본성 #들쥐    &amp;lt;글을 쓰게 된 배경&amp;gt;  얼마 전 넷플 시리즈 들쥐를 보고, 성경 속 가인이 자신의 동생 아벨을 죽인 사건이 떠올랐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6:32:01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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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산책 -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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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와 함께 걷는 이 길 울퉁불퉁 삐죽빼죽  하지만 난 괜찮아 아빠가 내 손을 꼭 잡고 있으니  가끔 길이 없어지고 냇가가 나와도 난 괜찮아 뒤에서 나를 늘 지켜보는 아빠  나 혼자 너무 멀리 와서 가끔 아빠가 보이지 않아 두리번두리번  어느새 아빠가 내 옆으로 와서 나의 손을 꼭 잡아주네  나는 옆에 있는 아빠 때문에 늘 괜찮아</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1:54:15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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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 - 즐거운 관계를 위한 첫 단추</title>
      <link>https://brunch.co.kr/@@ekKt/92</link>
      <description>내 마음에  다른 사람을 위한 작은 공간을  마련하는 일</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1:25:46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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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땡땡이 - 사춘기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kKt/90</link>
      <description>너는 졸려 병원 가는 차 안에서 잠만 쿨쿨  병원에 일찍 도착해서는 배가 고파 백암 순댓국에서 한 끼 해결  스타벅스 수박주스와 커피를 들고 연대 공원 벤치에서 수다 삼매경  진료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핑퐁 릴레이처럼 오고 갔던 대화들  어제 나는 아들과 시간을 보낸 게 아닌 어릴 적 친구랑 땡땡이치는 기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Kt%2Fimage%2FopDaIDVJjg3Xb4eCdT7zWwHk7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4:33:35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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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 - &amp;lt;다큐 3일_인천공항 편&amp;gt;을 보고 나서 쓴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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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나에게 치여 여기까지 왔다  내가 누군지 네가 누군지 무엇이 중한지 잘 모르겠다  꽃 찾으러 왔다  별 찾으러 왔다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찾으러 왔다  어쩌면 나는 나의 고향 집 어머니의 품이 그리웠는지 모르겠다   #시 #다큐3일 #인천공항 #여행</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4:53:30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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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월요일 아침 - 사춘기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kKt/88</link>
      <description>&amp;quot;아들, 잘 잤어?&amp;quot;  &amp;quot;응.&amp;quot;  거실에서 아들과 짧은 대화로 월요일 아침을 시작했다.  까치집을 지은 아들의 머리를 허락 없이 빗어주었다.  아들은 짜증을 냈다. 사춘기이기에 허락이 필요했던 모양이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섰다.  차에 시동을 켜고, 늘 듣던 KBS라디오를 틀었다.  노래를 들으며 아들을 학교에 바래다주는 길, 문득 그런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Kt%2Fimage%2F9JdotVsvQcsCov2lp-a6dxMbk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6:35:19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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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가 필요한 40대 -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ekKt/87</link>
      <description>40대가 되면 관리가 필요하다.  몸의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관리를 하지 않으면 몸이 아프다.  그래서 모든 적당히 먹고, 격한 운동을 줄이고, 잠도 제 때 자야... 다음 날 지장이 없다.  이제는 술도 많이 못 마신다. 늦게까지 과음을 했다가는 다음 날 두통과 복통이 찾아와 나를 괴롭힌다.  사람과의 모임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유 없는 모</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0:48:17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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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그다음 날 -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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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뭘 해야 할지 어리벙벙한 아침이다  그러나 곧 나의 리듬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내 앞에 놓인 자그마한 길을 따라 여행을 떠날 것이다  그저 행복이라는 나침반을 따라가자  자유라는 바람과 함께  #퇴직 #새로운길 #나의리듬 #행복    : 퇴직한 선생님에게 메신저 쪽지가 왔다. 한편으로는 부러웠고, 다른 한편으로는 궁금했다. 어떤 마음이실까?  멀리 여행을</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2:06:12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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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혹은  - 에세이(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ekKt/85</link>
      <description>사람과 만나다 보면.. 그 사람과 친해지다 보면.. 서로 기대하게 된다.   &amp;lsquo;나는 이만큼 하는데&amp;hellip;&amp;lsquo;  그런 마음이 싹트면  이미 기대를 하는 것이다.   상대방도 내가 하는 만큼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그런데 그렇게 되고 나면  서로가 피곤해진다.   그 골이 깊어지면 오해가 쌓이고,  갈등으로 번진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관계에서는 기대</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6 01:48:35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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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빼기 - Don't worry be happ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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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이렇게 예민하지? 내 마음은 왜 이리 작을까? 나는 왜 나만 생각할까? 고민을 해봤다.   내 패턴을 들여다보니.. 너무 많은 걱정이 있다.   건강, 자녀, 돈  그리고 너무 많은 계획들이 있다. 하나라도 놓치면 큰 일어날 사람처럼...   지난주 전현무의 &amp;lt;무무계획&amp;gt;을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 아무런 걱정 없이,  계획</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5:48:05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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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논리 - 짤막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ekKt/83</link>
      <description>내 의견을 내세워...  &amp;quot;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amp;quot;  그런 식의 삶을 살아가지 않게 도와주소서.  #짤막기도 #흑백논리</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5:39:01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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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 40대 중반의 속도조절</title>
      <link>https://brunch.co.kr/@@ekKt/82</link>
      <description>40 중반을 지나고 있다. 몸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쉽게 피로하고, 잘 회복되지 않는다. 상처도 천천히 낫는다.  운동도 너무 심하게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나이. 예전에는 축구를 좋아했다면... 이제는 관절을 생각해서 아내와 산책을 한다.  술도 좋아하고, 단 것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술을 먹으면 수면의 질이 안 좋다. 단 음식도 마찬가지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0:59:43 GMT</pubDate>
      <author>단팥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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