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순영</title>
    <link>https://brunch.co.kr/@@eeHD</link>
    <description>1인출판 로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23: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인출판 로맹.</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zN8fC6cUF2hv5DYD6Lj7WF6kYdk</url>
      <link>https://brunch.co.kr/@@eeH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얼리 버드~~~</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32</link>
      <description>간만에 일찍 깨서 극본 쓴걸 교정, 수정하고 있다. 오늘 만약 다 되면, 이번주 안에 IP와 함께 투고할것 같다. 노느니 장독깬다고.       지금 소설도 두어편 써놨는데, 그것도 다 손을 봐야한다. 그런데 나는, 초고에 그닥 손을 대지 않는다. 충동과 즉흥성,거친 걸 은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고를 받아도 너무 매끈한것보다는 날것의 냄새가 나는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YaRTwvCxXr3vyfDeVjy38fhqMqU.pn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2:58:23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32</guid>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 위시</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30</link>
      <description>방금 |강변의 크리스마스] 단편을 썼다. 이제 세작품을 썼다.. 앞으로 이만큼을 더 쓰면 분량이 나와서 출간할수가 있다. 이렇게 10월초에 나는 이미 성탄 무드에 빠져있다. 사랑과 실연의 이야기들로...   오늘도 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한시 다 돼서 눈을 떠서는 대강 점심 먹고는 얼려놓은 빙수를 살짝 해동해 흡입하고 있다. 뭐든 막 만든 음식이 맛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pwI8t0ZoyoW9yp86TRoqtnrLv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4:40:48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30</guid>
    </item>
    <item>
      <title>사랑은 그들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28</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침에 잠깐, 오후에 잠깐 , 그렇게 두세시간 작업하고 나머지는 온통 잠으로 채웠다. 어제 성탄 단편 하나, 극본 조금 쓴게 다인데 그게  피곤했던거 같다. 그래서, 저녁에라도 뭘좀 할까, 하고 컴을 켰다. 뭘 하나?   어제 친구와 세계적 명품c사의 이야기를 했다. 거기 오너의 둘째 아들의 기가막힌 러브스토리를 이야기해주자, 아,그 회사가  우리</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1:20:40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28</guid>
    </item>
    <item>
      <title>수리점의 오묘함</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26</link>
      <description>국경일에 국기달아본게 한 10년은 된거 같다. 예전 정릉살때 초반엔 열심히 달았는데 이후 국기가 어디 갔는지도 모르겠다. 국기는 못달아도 경건한 한글날을 보내려 한다  좀덜먹고, 일좀 많이 하고 그렇게...   어제 또 추어탕을 먹었다. 그놈이 중독성이  있다. 언젠가, 통추어를 먹어볼까 ,하는. 웃자고 하는 얘기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두번째 단편을 쓰</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00:06:43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26</guid>
    </item>
    <item>
      <title>| 선물  |</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25</link>
      <description>방금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크리스마스 단편 첫작품을 썼다.... 마음은 이렇게 겨울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온듯 가버리는 가을 따위에 마음을 주지 않기로 하고 내 마음은 이미 가을 지나 겨울이다.  막바지에 몰리면 더는 불안하지도 바라는것도 없어지는가보다. 지금의 내가 그런 평온한 상태다.  그러고보니 언니 사는 청주 '무심천'이 떠오른다. 기가막힌</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4:42:47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25</guid>
    </item>
    <item>
      <title>그날이 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23</link>
      <description>11월 초에, 녹내장 검사를 다시 받기로 했다. 지난번 전문병원이라는 데서 받았는데, 정신과의사의 소견은 아무리 '의증'이어도 약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손놓고 1년후 정기검사를 하라는게 불안하다면서 급 높은 병원 가서 다시 받아보라는 것이었고 거기서 소견서를 가져오면 정신과약중 시신경 건드리는걸 조절하겠다고 했다. 여기는 큰 병원은 많지만, 평판이 좋</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0:18:18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23</guid>
    </item>
    <item>
      <title>작은것이 깊은 추억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21</link>
      <description>드디어 집에서도 긴팔을 입게 되었다. 등이 뻐근한게 감기기운도 오고.... 오늘은 운정 정신과를 간다... 가서,  복용중인 약중에 시신경에 영향 주는게 있으면 빼달라고 할 참이다. 정신과약 수십년 복용하다보니 여기저가 고장이 난거 같다.그래서 연말이나 연초부터는 신경과진료를 받을 셈이다. 그게 다 돈이어서 부지런히 벌어야 한다.  오늘 배관 교체로 온수가</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2:14:49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21</guid>
    </item>
    <item>
      <title>자다가 서리태!</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20</link>
      <description>바나나 한개 먹은게 얹혀서 일어나 좀 움직일까 그냥 계속 졸까 하는데 전화벨이 울렸다.친군데, 잠시 들러 뭘좀 주고 간다고. 그러더니 정말 와서는 만두한봉지와 서리태를 주고 갔다..소파에 앉지도 않고 또 할일이 있다며 바람처럼 사라져갔다. 저 친구도 예민 기질이라 나와 자주 &amp;nbsp;부딪쳐서 한동안 안보다 또 보다를 반복한다.. 가져온것도 분명 와이프 몰래 냉장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pQJyS_gf_R55LqqLzcQ0fI6ht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9:11:35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20</guid>
    </item>
    <item>
      <title>베프가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19</link>
      <description>오랜 지기를 베프라고 꽤 오래 여겨왔다. 그래서 속내도 털어놓고 무례해도 참고. 그런데 시간과 신뢰는 비례하지 않는걸 알고 이제 나의 베프개념도 많이 달라졌다. 돌이켜보면, 수십년의 관계라는게 한쪽이 늘 져주던, 뭐 그런 것들의 응집이어서 그게 정상이었나 하는 의문까지 든다.  어젯밤엔 뭐 이런 일들이 뒤엉켜 속이 답답해서 새벽 2시에 빙수를 시켜먹고 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doFU4fvGgPZrgqsxpvnhumfyp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2:55:25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19</guid>
    </item>
    <item>
      <title>황녀의 오후</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18</link>
      <description>극본을 몇장쓰고, 일단 시작했으니 어케든 되겠지,해선지 잠이 와서 한두시간 잤다. 꿈도 꿨는데. 작업테이블 위에 잘린 오드리헵번의 머리가 올려지고, 캔 하나가 올려지는데 깼다. 길몽이라 한다. 작업성과가 줄줄이 나는. 그리 되면야 좋지만.가당키나 한지....  꿈과 현실은 늘 엇박이라는게 문제다. 그래도 꿈을 놓으면 존재의 이유가 사라지기에 마음 한켠에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t3nErcJRX7zlnMF85CCftcdGR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6:48:53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18</guid>
    </item>
    <item>
      <title>해는 빛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17</link>
      <description>얕은 잠중엔 꿈인지 생신지 아리송한 상태가 되는거 같다. 지금도  두어시간을 그러다 깼다. 그리고는, 꿈이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문제는 하루라는 백지위에 내가 뭘 그려야 한다는 강박감.  오늘 연휴의 끝이다 그리고 또 후반에 연휴가 오지만. 출간 텀을 좀 늘리기로 해서, 딱히 뭐 서두를건 없다. 그리고 요즘 밀리가 웃긴다. 절판 요청한 책들을 대거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x8cvKdlk-5716ARhsNXQm7kFq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1:08:06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17</guid>
    </item>
    <item>
      <title>노란트램</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16</link>
      <description>졸다보니 2시가 넘어  밥은 먹어야지,하고는 어제 운동하고 들어오다 사온 반찬을 꺼냈다. 그런데 내 입맞에 별로 맞지를 않았다. 뭐랄까? 닝닝하다는? 조미료를 쓴건지... 아마 다시 살 일은 없을거 같다. 그냥 냉장고 계란 2,3개 찜그릇에 넣고 다른거 안넣고 소금만 뿌려 계란찜해서 먹는게 더 나은듯하다..  그렇게 먹고 나니, 오늘은 죽어도 극본쓰기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XkJaJCsPOimHz8mgP5rN3EtBN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6:30:26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16</guid>
    </item>
    <item>
      <title>해몽</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15</link>
      <description>낮엔 에어컨, 밤에는 창문닫기. 이런 온도차를 견딘다는게 쉽지만은 아닌거 같다. 그래도 오늘도 살아있어 글쓰고 구상하고 정리한다.   어제는 오랜만에 밤운동을 하고 왔다. 거의 초겨울 옷차림도 많았지만 나는 그냥 민소매 홈웨어 원피스에 긴팔 바람막이 한장을 두르고 나갔다. 적당히 땀이 나는게 운동이 되는거 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는 들어와 늦은 샤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LpKZqMAZy-NsDXOQ6ITtCRpAF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6 03:00:37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15</guid>
    </item>
    <item>
      <title>돌고돌아 돈</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13</link>
      <description>아까 누워서 페북을 보다가 돈관련 니체를 언급한게 보였다 월세에 시달리면 존엄이고 나발이고 없다, 돈이 많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돈이 없는게 미덕도 아니라는 꽤 예리한 이야기였다. 해서, 예전에 자료모아놓은 '돈의 문학사'가 떠올라 지금 좀 들여다보았다. 돈... 이게 무엇이간데?  정말 월세가 없는 상황에서 무슨 존엄이고 품위며 체면이 서겠는가? 죽어라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vF8yJ9Q3ER3cm60F7qt73_Ir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9:40:15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13</guid>
    </item>
    <item>
      <title>프랑코폰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11</link>
      <description>자랑은 아니지만 난 일산와서 마트를 이용한적이 거의 없다. 오피 살때는 그래도 택시에 내리면 바로 편의점이라 주전부리 정도를 샀는데 여긴 이.런것도 없고....주로 쿠땡 새벽배송을 이용한다. 지금도 문을 열어보니 프레시백이 세개나....누가 보면, 쟤는 먹기만 하나, 할거 같다. 그런데 내용물은 하나씩 들어있다는....아무튼 이래서 오늘도 신선한 바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M8lQjyD4WSY2cATuV-0slPzo9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6 01:00:22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11</guid>
    </item>
    <item>
      <title>암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09</link>
      <description>방금 문학속거짓말, 사과나무 종이책이 왔다.  이제 조만간 전자가 종이를 앞지를거라며 큰소러 쳐대도 역시  종이의 그립감은 확실히 매력적이다....사과나무덕에 오랜만에 좀 두께있는 책을 만져본다. 그야말로, 감촉,이다...    오늘은 어제 대강 구상을 시작한 tv시리즈쓰기에 들어갈듯싶다. 그리고, 요즘 난리 난 영화 암살자,가 궁금해진다. 대체 어떤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4m1tytRvtePLuAhPn9KMn9mOS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02:52:43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09</guid>
    </item>
    <item>
      <title>날 위해 태어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08</link>
      <description>오늘아침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이승철의 불새 ost,인연,이다.. 눈을 떠 바라보아요 그대.....날 위해 태어난 사람... 처음엔 가사가 너무 유치하다고 이 노래를 안 부른다고 했다는데...지금은 그의 대표곡이 돼버렸다. 세상일 장담하는거 아니라고... 불새는, 여러모로 많은 이야기를 남긴 작품이다. 에릭과 이은주가 스타로 부상했고 ost까지 대히트를</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20:06:52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08</guid>
    </item>
    <item>
      <title>없어진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0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고기를 구워먹고 퍼질러져있다가, 아참,때가 왔다,하고는 쿠땡을 들어가 탁상 캘린더를 검색했다. 세로형이 공간차지를 안해서 그걸로 찾는데 마땅한게 없었다. 다들 건조하게 살아서 그런지, 그림있는게 별로 없다. 나는 이 나이가 되도록 유치해서 샤방샤방 그림 들어간 캘린더를 선호하는데... 하다가 눈에 들어온게 하나 있는데 가로형이다. 그것도 랜덤발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053vAsEZf3GHNd_lIOvk3VTOt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7:21:08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06</guid>
    </item>
    <item>
      <title>10월의 문을 열며</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04</link>
      <description>침실은 북향이어서 블라인드까지 내리면 그냥 어둠이다.... 그러다 거실로 나오며 기다렸다는 듯이 해가 쏟아져 들어온다. 그런데 나는 북향을 선호하는거 같다. 뭔가 차분히 가라앉고 체념할건 하게 만드는. 우울을 은근 즐긴다는 뜻도 되리라...이놈의 만성 우울증...그덕에 신경 여기저기가 손상된거 같다.. 보행도 좀 &amp;nbsp;이상하다하고 어쩌면 시신경까지...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HD%2Fimage%2FLZ5zWjWDVdNWR9SNJtkeyaVGs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1:10:14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04</guid>
    </item>
    <item>
      <title>드디어 나도 민증을!</title>
      <link>https://brunch.co.kr/@@eeHD/3403</link>
      <description>수십년만에 나도 주민증을 갖게 되었다. 3주 기다려야 하지만. 납본하고 오는 길에 동회를 지나치고, 그 옆에 사진관이 있어, 에라, 납본금도 들어올테고 그 돈으로 민증이나 하자, 하고 화장도 안하고 질끈 묶은 머리로 그냥 찍었다 대형 모니터에 뜨는 내 사진을보니 조금은 어색하고 신기했다.  기사도 별로 다듬지 않고, 자연스럽고 좋다고 해서 낼름 계산을 하고</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8:47:57 GMT</pubDate>
      <author>박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eeHD/340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