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냥뇽</title>
    <link>https://brunch.co.kr/@@eXoM</link>
    <description>주변 인물들과 본인에 관한 인상깊던 일상들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10: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주변 인물들과 본인에 관한 인상깊던 일상들의 기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oM%2Fimage%2FmjKrmKLYJhHZ6q8rSnXvbFDu09w.png</url>
      <link>https://brunch.co.kr/@@eXo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사계절이 존재하는 한 - 나도 4가지의 모습으로 존재하는걸</title>
      <link>https://brunch.co.kr/@@eXoM/10</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나라에, 내가 현재 거주하는 위치에 절기가 4가지라면  나 또한 4가지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만 혼자 생각하는 게 아니라 어릴 적에 학급 담임선생님이 부모님에게 전화해서까지 이야기했을 정도로요.  근데, 저는 주변 인물은 물론이거니와 날씨, 계절, 그리고 공간들 까지에</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7:35:56 GMT</pubDate>
      <author>김냥뇽</author>
      <guid>https://brunch.co.kr/@@eXoM/10</guid>
    </item>
    <item>
      <title>나는 대-행복이 필요가 없어요 - 대행복이 아예 없는 삶을 살꺼란 이야긴 아니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eXoM/8</link>
      <description>오늘 오랜만에 일기장을 펼쳐 들었다. 매일 써야지~ 하는 바램은 항상 제멋대로인 나에겐 성사될 리 만무한 목표다. 그래서 바램이라는 표현인 걸까? 실패했다고 말하고 싶지 않아서 목표로도 세우지 않는....  이런 느긋한 삶.   이제 곧 졸업이 다가온다. 졸업하고 나면 뭐 할 거냐는 질문들이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이때. 진로에 관련한 질문이라는 걸 알고 있지</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0:16:52 GMT</pubDate>
      <author>김냥뇽</author>
      <guid>https://brunch.co.kr/@@eXoM/8</guid>
    </item>
    <item>
      <title>노을이 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eXoM/6</link>
      <description>무언가를 끊임없이 질리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사랑할 수 있음은 축복이다.  나에겐 그건 자연이 주는 경관일 테지. 아마 죽을 때까지 끝까지 사랑할 거다.  오늘은 day light saving이 시작되어 한 시간이 줄어든 날. 대게 이런 썸머타임이 시작된 날의 아침은 잃어버린 한 시간에 대한 상실감이 존재하지만 또 그 상실감을 상쇄시키는 장점은 저녁시간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oM%2Fimage%2FovbP705U2KXzM2cbpdQ3WY4X_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2:31:57 GMT</pubDate>
      <author>김냥뇽</author>
      <guid>https://brunch.co.kr/@@eXoM/6</guid>
    </item>
    <item>
      <title>아주 미적지근하게 발전하는 삶 - 2026년 신년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eXoM/5</link>
      <description>새해가 다가올 때쯤이면 꼭 내 알고리즘은  새해에는 이렇게 해보세요- 하는 자기 계발 추천 영상들로 점령된다. 이상하지- 난 새해 목표를 크게 잡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 이런 알고리즘을 추천해 주는 이유는,  또 그리고 그런 것들을 꼭 한 번씩 클릭해서 끝까지 보는 나는 마치 이런 새해를 빌미로 작년과는 확연히 다른 나로 발전시키는 것에 관심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oM%2Fimage%2FXtnZ5Z9RfWgMfWUEujTPd6qxIU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8:48:56 GMT</pubDate>
      <author>김냥뇽</author>
      <guid>https://brunch.co.kr/@@eXoM/5</guid>
    </item>
    <item>
      <title>냥뇽씨~ 오늘 일찍 퇴근하네요~? - 2023.10.04 네이버 블로그 펌</title>
      <link>https://brunch.co.kr/@@eXoM/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웃여러분? ​ 오랜만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주 잘.. &amp;nbsp;뭐 그냥 무탈히 뭐 그럭저럭 뭐, 예. 뭐. 그 쩝. 그냥 , 뭐 지내고 있습니다.  근래에 번아웃이 찾아왔던 것 같은데요.  주변 지인 (한명밖에 안남은) 장씨 한테 말해보니  입사 1년차의 피할 수 없는 고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찾아보니,    정말 권태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oM%2Fimage%2FRYLK5cYJ1bA_aWoAiVP5EP9qu7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2:17:35 GMT</pubDate>
      <author>김냥뇽</author>
      <guid>https://brunch.co.kr/@@eXoM/4</guid>
    </item>
    <item>
      <title>청소기를 드디어 돌렸어요 - 2023.08.04 네이버블로그글 펌</title>
      <link>https://brunch.co.kr/@@eXoM/3</link>
      <description>내일 아침에 돌려야지.  오늘 퇴근하고 돌려야지  내일 아침에  오늘 퇴근 후  내일  오늘  ㄴ  ㅇ  4일간을 조만간의 나에게 미루었던 청소기를 드디어 돌렸어요.      오늘 방바닥에서 마음껏 구불러 다니기 위해 (사실 이미 한참 구불러 다니다 바닥에 쌓인 먼지를 보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 생각이 들어) 드디어 청소기를 돌렸어요.  이렇게 오랫동안</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2:06:45 GMT</pubDate>
      <author>김냥뇽</author>
      <guid>https://brunch.co.kr/@@eXoM/3</guid>
    </item>
    <item>
      <title>대교마을 관찰기 1: &amp;quot;카페 읻다&amp;quot; - 거제도 대교마을 주민의 동네 관찰기</title>
      <link>https://brunch.co.kr/@@eXoM/2</link>
      <description>거제도에는 육지(통영)로 이어진 다리가 두 개 있다.하나는 (구) 거제대교라고 불리고, 다른 하나는 신 거제대교라고 불린다.거제대교 아래에는 처음으로 육지와 연결되었던 동네답게  예전에 꽤나 이름을 날렸던 것 같은 구시가지가 형성되어 있는데,  실제로도 조선 시대 때는 육지와 가장 가까웠던 거제면에 지방 행정을 총괄하던 기관인  거제현 관아가 위치해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oM%2Fimage%2FPb42Q_re1DS-VJPSaQBrjTpN1u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5:38:25 GMT</pubDate>
      <author>김냥뇽</author>
      <guid>https://brunch.co.kr/@@eXoM/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