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puree</title>
    <link>https://brunch.co.kr/@@eV6A</link>
    <description>단단한 삶의 통찰을 맑게 갈아 전하는, 퓨어리(Puree)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34: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단단한 삶의 통찰을 맑게 갈아 전하는, 퓨어리(Puree)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UpcRonYeXs5eWchjx24bk6v564Y.jpeg</url>
      <link>https://brunch.co.kr/@@eV6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옳다는 확신보다 중요한 것 - 틀릴 가능성을 열어두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35</link>
      <description>앞에서 저는 양심의 거울 앞에 서는 연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에도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내가 잘못했다면 인정하고, 다음에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해보는 것. 그렇게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돌아보는 힘이 양심이라면, 여기에서 또 하나의 어려운 질문이 생깁니다.  내가 양심이라고 믿는 판단은 정말 언제나 옳을까요. 우리는 대부분 스스로 나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ov3e25Am36X47SL9X6NhbZy5q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6 06:05:42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35</guid>
    </item>
    <item>
      <title>오르락 내리락</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34</link>
      <description>오르락 내리락  (Ups and Downs)   뭐가 이렇게 어려워될 것 같은데 안 되고인생은 오르락 내리락정신이 하나도 없네It feels so hard, nothing goes rightLife goes up and down, day and night  뭐가 이렇게 쉬워안 될 것 같은데 되고인생은 오르락 내리락자신감 붙네Sometimes it&amp;rsquo;s e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qdQ8fI-pZzLP455M42fZeA8Rr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7:17:30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34</guid>
    </item>
    <item>
      <title>아름다워질 거야 - It Will Be Beautiful</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33</link>
      <description>아름다워질 거야  It Will Be Beautiful (Ver.1)  오늘도 마음이 다쳤어 How could you do that? 시기와 질투가 익숙해지고 아픔을 남기고도 무심하네 Fake smiles, empty words 거짓에 물든 마음이 점점 더 깊어가 들키지 않으려 애쓰며  진심을 조용히 감춰두고 Does the truth still mat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orLjV-q9CiNMmdid-FSDrYZbq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9:20:34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33</guid>
    </item>
    <item>
      <title>사람과 사랑 사이에 살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32</link>
      <description>&amp;quot;사람과 사랑 사이에 살다가&amp;quot;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들었어.. 사랑 주면 만만하게 보고 사랑 주면 내가 쉬워 보여..? 내가 모를 것 같나..? 알면서도 주고 싶은 사랑-! ​ 사실 나는 사랑꾼 I&amp;rsquo;m a master of love! 나는 사랑주기 고단수 Keep loving no matter what! 사랑을 통해 인생을 배워 사랑을 통해 사람을 배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EZBf7vVG9jLJVAojlUV6yDzPX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3:01:43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32</guid>
    </item>
    <item>
      <title>내 숨결, 이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31</link>
      <description>심장이 이상한 걸까, 두근두근 불안이 자꾸 커지네Unseen pressure, invisible chains숨이 가빠. 제발 나를 도와줘- 답답한 나의 마음이, 숨 쉴 틈을 막네실망한 나의 마음이, 사랑 틈을 막네 너의 말, 나의 말에  마음을 깊이 흔들고눈물이 흐르고 있어도  아픈 줄 몰랐던 시간들나를 다그치는 너,  나를 다그치는 나 불안해, 불안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uGMZsNJaoS7wak55kD06HzELEpI.jpg" width="484"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2:33:40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31</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깨닫는 지혜(2) - 양심 앞에 서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9</link>
      <description>앞에서는 공감을 상처가 생기기 전에 작동하는 하나의 브레이크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미처 멈추지 못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미 지나간 말과 행동을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을 다시 주워 담을 수도 없고, 이미 누군가에게 남긴 상처를 없었던 일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일을 다시 바라보고,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돌아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eJa4CIyACQ5kDcBYDaNnAxyfd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7:32:11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9</guid>
    </item>
    <item>
      <title>그들의 꿈, 우리의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30</link>
      <description>나의 소원첫째도, 둘째도, 셋째도&amp;nbsp;대한민국 대한 독립이었던 그들대한 사람, 대한사랑으로 총 대신 희망을,힘 대신 양심을 품고&amp;nbsp;거리로 나온 이들이 있었어. 그들의 희생으로오늘 우리는 이 자유를&amp;nbsp;누리며 살아가고 있어 교육 없으면 자유도 없고,자유 없으면 인격도 없고인격 없으면 국가도 없다외치며 나온 그들이었어. 우리가 알아야 할 건단순 지식을 넘어사람 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99IX7muD3lqKQkzJCXmi-Y-q8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6:58:34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30</guid>
    </item>
    <item>
      <title>양심의 빛으로(만들어진 나라,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8</link>
      <description>-양심의 빛으로 (만들어진 나라, 대한민국)-  누군가의 젊은 날, 사라진 이름 위에 우리는 지금 웃으며 살아가고 있어  차가운 바람 속 불꽃처럼 타오른 그들의 소망이 우리의 오늘이 됐어  지켜야 할 건 경쟁보다 사람을 향한 마음이야 한 줄의 헌법 속에 숨 쉬는 그들의 꿈  대한민국, 이 땅 위에 양심이 살아 숨 쉬는 나라 모두가 함께 웃는 내일을 그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dFkLuQnQFld8JXqHbnstUHjZU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0:34:40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8</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희망의 빛, 한국인</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7</link>
      <description>* 이 글는 한 사람의 마음을 담은 가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쪽의 반짝 빛나는 나라 무궁 무궁한 나라 대한민국 대한 사랑, 대한 사람 이야기 좀 들어 볼래? Do you know the heart of a true Korean?  나라를 잃고 식민통치 아들 딸 어른 노인 한 마음 거리로 나와 양손 태극기 들고 외치네 대한독립 만세! 만세!  탕탕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Q8Qj3XxznAFwwR5Our_3Y9XTQ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0:19:12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7</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6</link>
      <description>이 노래는 서로에게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때로는 용기내어 상처를 돌아보며 다시 마음을 스스로 열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노래들을 조용히 들려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QSE79CPE93OgN0_SdB_XXQ7tL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8:39:29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6</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깨닫는 지혜(1) - 고통을 겪기 전에 멈출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5</link>
      <description>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우리는 많은 것을 고통을 겪은 뒤에야 깨달아왔습니다. 전쟁이 일어나고 나서야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았고, 건강을 잃고 나서야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준 뒤에는 왜 조금 더 이해하지 못했을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왜 그 순간 한 번 더 생각하지 못했을까 후회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S9BYyrNw1EjnB4QnKT70dX1GQqg.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00:16:17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5</guid>
    </item>
    <item>
      <title>조작된 진실의 유혹(2) - 직관을 믿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3</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amp;ldquo;자신의 직관을 믿어라&amp;rdquo;라는 말을 합니다.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 때, 마음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가라고도 합니다. 직관은 분명 중요한 판단의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오며 쌓아온 경험과 기억이 미처 말로 설명되기 전에 보내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AI 시대를 생각하다 보면 조금 다른 질문이 생깁니다. 내가 직관이라고 믿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Wzs0faXeSzfOjMGzHWsEsWy4CM0.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26 18:41:33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3</guid>
    </item>
    <item>
      <title>조작된 진실의 유혹(1) - 능력이 커질수록 중요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2</link>
      <description>AI를 사용하다 보면 가끔 놀랄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오랜 시간 배우고 익혀야 가능했던 일들을 이제는 AI의 도움으로 훨씬 빠르게 해낼 수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만들고, 정보를 찾고 분석하고, 머릿속에 있던 생각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만드는 일까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95zG8qPkvfs6olHEW9lOzLGQfD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3:22:24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2</guid>
    </item>
    <item>
      <title>사과의 용기(2) - &amp;ldquo;내가 틀렸어&amp;rdquo;라고 말하기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1</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잘못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사과하지 못할까. 어쩌면 사과가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자존심 때문만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살아오면서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하나의 모습을 만들어갑니다. 나는 좋은 사람이라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적어도 일부러 누군가를 아프게 한 사람은 아니라고 믿으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amp;ldquo;당신 때문에 상처받았어&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UxpS9UxCsdnZFzGJ4noehYsj00g.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3:07:29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1</guid>
    </item>
    <item>
      <title>사과의 용기(1) - 사과는 지는 것이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20</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잘못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사과하지 못할까요. 어쩌면 사과를 &amp;lsquo;지는 것&amp;rsquo;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면 내가 더 잘못한 사람이 되는 것 같고, 내 잘못을 인정하면 내 가치까지 낮아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과해야 할 순간에도 나도 모르게 자신을 지키려 합니다. &amp;ldquo;나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CY3KRkw0W2CyZK4V7CUwtl2qiVQ.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2:20:36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20</guid>
    </item>
    <item>
      <title>&amp;lsquo;성장의 힘&amp;rsquo;을 나에게 - 진짜 위로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18</link>
      <description>진짜 위로란 무엇일까 아픈 순간에는 누군가 내 고통을 대신 가져가 주었으면 좋겠고, 모든 문제가 한순간에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위로는 어쩌면 나를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다시 내 발로 설 수 있을 때까지 곁에서 손을 잡아주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사랑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넘어지지 않게 해주고 싶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1WD00dL1BdhQFb5YdI_7uEI9iGU.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36:02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18</guid>
    </item>
    <item>
      <title>종교라는 물음표 - 믿음은 언제 벽이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16</link>
      <description>종교는 때로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절망 속에 있는 사람에게 다시 살아갈 이유를 건네고, 혼자라고 느끼는 사람에게 &amp;ldquo;너는 혼자가 아니다&amp;rdquo;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합니다. 그 믿음 하나로 무너졌던 사람이 다시 일어서고, 견디기 어려운 시간을 버텨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종교와 믿음은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의 삶을 지탱해온 힘이 되어왔습니다. 그런데 가끔 같</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3:25:12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16</guid>
    </item>
    <item>
      <title>종교의 모순 - 우리를 어떤 사람으로 만드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15</link>
      <description>사람이 깊은 상처를 입었을 때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리는 곳 가운데 하나가 종교일지도 모릅니다. 사람에게 실망하고, 관계에서 상처받고, 내 힘만으로는 견디기 어려운 순간이 오면 우리는 때때로 나보다 더 큰 존재에게 기대어 다시 살아갈 이유를 찾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종교는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왔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게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SLmmc-acL0zF7BnwumhuzIaOxXU.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0:25:45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15</guid>
    </item>
    <item>
      <title>상처가 되풀이 될 때 - 왜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14</link>
      <description>우리는 이상하게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깊은 상처를 받고, 또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큰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부모와 자녀, 배우자, 가족, 오랜 친구처럼 본래 가장 편안해야 할 관계가 때로는 가장 치열한 감정의 자리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사랑하지 않아서일까요. 꼭 그런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가까운 만큼 기대가 커지고,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88vfSMfbWP9RmoUmuv9xr8zOLLc.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3:39:24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14</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재정의(2) - 사랑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일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eV6A/113</link>
      <description>앞에서 사랑을 우리 마음이 자라기 위해 필요한 하나의 &amp;lsquo;영양소&amp;rsquo;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렇게 바라보니 또 하나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어쩌면 사랑은 누군가를 위해 억지로 해야 하는 의무가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인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권리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요구할 권리가 아닙니다.  누가 나에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6A%2Fimage%2Fk_iLh7KHJtk6UbYT8eljKIH9ONU.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02:59 GMT</pubDate>
      <author>puree</author>
      <guid>https://brunch.co.kr/@@eV6A/1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