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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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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걷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2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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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걷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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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어진 조각들이 문장이 되기까지 - 나는 인생의 어디에 어느 방향에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S0K/30</link>
      <description>나는 알바를 많이 하는 학생이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카페 아르바이트, 웨딩 호텔 아르바이트, 홀서빙 아르바이트, 또 다른 카페 아르바이트, 메이크업 샵 아르바이트 등등. 수많은 알바 현장을 겪으며 스쳐 지나간 인연들 그리고 소란스러웠던 나의 인생이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많은 도전을 했고 그 도전들이 다 좋은 결과가 나온 건 아니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7:14:26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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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전에 떨어져도 , 나는 계속 제출한다 - 작가지망생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9</link>
      <description>처음 공모전을 낸 게 언젠지 기억도 안 난다. 대략 4년 전인 것 같은데 말이다. 처음 시를 쓰고 브런치 글을 쓰고 일기를 쓰고 나에게 글쓰기의 처음의 나날들은 수없이도 많다. 공모전에 내면 낼수록 느끼는 게 하나 있다. 정말 복불복이라는 것. 그래도 내면 낼수록 뿌듯하다. 언젠간 내가 뿌린 수많은 씨앗이 꽃으로 피어오르겠지 하며 마음을 다 잡는다.   처</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6 08:14:09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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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인생에는 각자의 터널이 존재한다  -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8</link>
      <description>각자의 인생에는 각자의 터널이 존재한다   예전에는 나는 내 인생의 터널이 있는지 몰랐다.  그냥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인 줄 알았다. 이제 와서 보니 우리는 각자의 각자의 세계 안에 살아가며 각자의 터널을 달리고 있었다. 김영하 작가가 추천한 신의 숨결에 날리는 깃털을 읽고 있다. 자전적 소설이라는데 문체가 매력적이다. 사실 하나 고백을 하자면 나는 최근</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5:03:14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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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살아가는 나날들  - 어떻게 살아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6</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루틴이 생겼다. 하루에 한 번 소설을 읽는 것. 그리고 브랜딩 공부를 하는 것. 또 공모전을 작은 규모의 공모전이라도 신청하는 것. 그리고 매달 한번 소설책을 사는 게 목표다. 시도 써야 한다.   나는 요즘 과거의 기억에 휩쓸려 있다. 지금의 나는 글을 쓰고 예술을 하는 게 꿈이니까 과거로 돌아간다면 예술고등학교에 가고 싶다. 그리고 그때부터</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6:13:11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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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안 보고 예술을 할 순 없을까 - 우리는 왜 표현보다 시선을 먼저 배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5</link>
      <description>나는 종종 생각한다. 눈치를 안 보고 예술을 할 순 없을까.   글을 쓰다가도 사진을 올리다가도 문득 멈칫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이건 너무 과한가. 이걸 보고 누가 뭐라고 하지는 않을까. 그 생각이 머릿속을 맴돈다.   이상하다. 예술은 원래 자유에서 시작된다고 배웠는데, 막상 내가 무언가를 표현하려고 하면 세상의 시선이 먼저 떠오른다.  어쩌면 우리는</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57:34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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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 중요한 건</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4</link>
      <description>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 중요한건 &amp;nbsp;내가 원하는 삶을 찾는 일이라고. 그것이 곧 내 운명을 실현하는 일이라고 말예요. ( 지구별여행자 - 류시화 )  내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 중요한건 내가 원하는 삶을 찾는 일이다. 나는 이때까지 내가 하고 싶은 일들에 많은 도전을 해왔다. 음악 , 예술 , 글쓰기.. 그리고 나는 이러한 도전들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5:05:21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guid>https://brunch.co.kr/@@eS0K/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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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 인생을 살아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3</link>
      <description>중학교 시절 나는 한 쇼핑몰에게 피팅모델을 제안 받았다. 어렸고 사진 찍는걸 좋아했던 나는 당연히 그 제안을 수락했다. 악세사리를 매달 받고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에 매주 사진을 올렸다. 나는 행복했다. 피팅모델을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재밌는 추억이 되었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처음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며 나는</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8:15:26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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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게 때로는 발걸음에 맞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2</link>
      <description>혼자 카페에 앉아 글을 쓰고 있다. 나는 나의 삶의 방향에 때로는 많이 걱정을 하곤 한다. 느리게 때로는 천천히 이 발걸음이 맞는걸까 ? 나의 미래에 대한 걱정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미래의 내가 해낼수 있을까 ?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원대한 목표나 계획이 없어도 괜찮을까. 나는 어떠한 인생을 살게 될까. 주변 친구들은 어떤 삶</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5:20:37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guid>https://brunch.co.kr/@@eS0K/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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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음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eS0K/20</link>
      <description>삶을 살아가면서 나는 내려놓음이란 감정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무언가를 붙잡고 있다. 과거의 상처 , 이루지 못한 꿈 , 변하지 않는 사람 , 끝난 관계. 그리고 그것들을 놓지 않으면서 왜 새로운 행복이 오지 않는지 궁금해한다.  내려놓음은 포기가 아니다. 지혜로운 선택이다.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  첫번째로 내려놓아야 할 것은</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5:39:39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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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는 시간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 - 혼자의 의미 , 고독을 통한 성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eS0K/19</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낸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고등학생 시절에도 혼자 학원을 가고 혼자 밥을 먹고 연습을 하고 음악을 하고는 하였다. 사실 매일 혼자는 아니였다. 나도 친구들과 지내던 시간들도 많았고 추억이 많다. 음악학원 상담을 다니던 시절 나는 그쯤부터 혼자 다니는 나날들이 많아졌다. 음악학원을 다니며 혼자 보컬연습을 하고 수업을 듣고 연습</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8:56:00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guid>https://brunch.co.kr/@@eS0K/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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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안그래도 충분히 피곤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S0K/18</link>
      <description>나는 안그래도 충분히 피곤해 더 각진 안경까지 쓰진 않을거야 ( 짧은 에세이 )  나는 가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울때가있다. 음악을 좋아하던 고등학생 시절의 나는 겁이 없었다. 틈만 나면 음악 공부를 하고 오디션을 보러다니던 그때의 나. 하지만 스무살이 지나고 나의 인생은 많은것이 달라졌다. 나는 그렇게 좋아하던 음악을 그만두고 대학교를 다니기 시작하였다.</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7:00:25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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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걷는 중&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S0K/17</link>
      <description>세상은 빠르다. 모두가 앞서나가려 한다. 나는 가끔 숨이 찬다. 이게 내가 원하는 인생이 맞는가 ? 내가 지금 살아가는 인생이 잘 살아가고 있는것이 맞는지 의아해할때가 많다. 그럴때마다 나는 스스로 생각한다. 나는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로 꿈을 향해 걷는 중이라고. 삶이란 무엇일까 ? 어떻게 사는게 정답일까 ? 나는 급하게 뭐든 빠르게 행동하는 우리나라 사</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7:01:23 GMT</pubDate>
      <author>정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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