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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노인의 손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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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인체육으로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체대생/매주 노인단체운동을 하며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1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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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체육으로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체대생/매주 노인단체운동을 하며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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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노인들이 흥미롭게 운동할 수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eR9Z/13</link>
      <description>운동 프로그램을 매주 진행하다 보면 어떤 텐션에, 어떤 말에, 어떤 상황에 조금 더 흥미를 느끼시는 지를 알게 된다  이건 정말 직접 노인단체운동을 진행해 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노하우가 되겠지  노인단체운동의 핵심으로 우리가 밀고 있는 것은 진짜 운동이 되게 하는 것!이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노인단체운동에서는 흥미와 재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9Z%2Fimage%2FnUnoaO8DLV0wHwyvUT-lc62Cu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7:06:56 GMT</pubDate>
      <author>천만노인의 손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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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할아버지가 '손주며느리 삼고 싶어'라고 외치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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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주 수업을 나가다 보니 매주 어르신들을 뵙곤 하는데 주가 지날 때마다 어르신들은 나를 더 친밀하게 느끼시고 먼저 말을 걸어주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그럴 때마다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게 너무 즐겁고 노인체육 수업도 더 텐션 높게 잘 된다  어느 날은 노인체육 수업이 다 끝나고 어떤 할아버님이&amp;nbsp;크게 외치셨다 &amp;quot;손주 며느리 삼고 싶어!!!&amp;quot;  ㅋㅋㅋㅋㅋㅋㅋ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9Z%2Fimage%2F4azrfFgQIrzwHiylO_yYPKW1U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9:00:09 GMT</pubDate>
      <author>천만노인의 손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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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노인 신체활동은 필수가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eR9Z/10</link>
      <description>*이 글은 사회에 외치고 싶은 나의 의견이자 목소리이다  나는 이제 막 노인체육에 뛰어든 한 체대생이다 어르신들의 유치원이라고 불리는 주야간 보호센터, 데이케어 센터에 매주 나가서 직접 노인단체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를 타깃으로 잡은 이유는 당연히 센터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노인이 많아지는 것도 많아지는 건데 센터에 대한 어르신들의</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9:00:06 GMT</pubDate>
      <author>천만노인의 손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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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노인들의 운동 선생님이자 손녀가 되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eR9Z/11</link>
      <description>노인체육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어르신들과의 친밀함 형성이다 라포 형성이라고도 하고.  어르신들과의 친밀도가 높아질수록 수업이 원활하고 참여도도 좋다 무엇보다 내가 진행하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 즐거워진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르신들과는 어떻게 친해질까? 친해질 필요 없고 그냥 수업 신나게 잘하면 된다 수업 신나게 잘하다 보면</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0:57:37 GMT</pubDate>
      <author>천만노인의 손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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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체육 합니다&amp;nbsp; - 천만노인의 손녀 되기 대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eR9Z/9</link>
      <description>2024년 4월부터 노인체육을 주제로 스타트업을 해보겠다고 도전하는 중이다  흔하디 흔한 체대생으로서 스포츠 마케팅에만 관심이 많았고 노인체육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스타트업, 창업에도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짧게 했던 6개월 간의 인턴 생활로 뭔가 '스포츠 마케팅'이 아닌 다른 것들도 해보고 싶었다 나는 중학생 때부터 배구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9Z%2Fimage%2FumCZ3TnX3mqVmo0tMetMXKldk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3:50:04 GMT</pubDate>
      <author>천만노인의 손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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