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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락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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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스에서 Product Owner로 일했습니다. PO로 일하며 배우고 느꼈던 점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5:1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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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에서 Product Owner로 일했습니다. PO로 일하며 배우고 느꼈던 점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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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도입 6개월: 현장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나 - AI 도입으로 인한 PM이 체감하는 업무 환경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eNpr/46</link>
      <description>최근 멘티와 멘토링을 진행하다가, 다음과 같은 질문 답변이 있었다.  글을 쓰는 시점인 2026년 7월 기준, AI가 본격적으로 도입된지 6개월이 지나 AI가 회사의 모든 업무를 휩쓸고 지나갔다. 안 바뀐 업무가 없을 정도로 그야말로 모든 업무가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문득 실제 현장에서 이를 체감하는 실무자 입장에서도 놀라움의 연속일지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wFzntaOCILlSHS75yhnICldyVg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12:34:50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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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살아남는 것은 도라에몽이 아니라 퉁퉁이다 - 조승연&amp;amp;데미스 하사비스의 인터뷰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eNpr/45</link>
      <description>AI 시대에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 글을 작성한 26년 6월 기점으로, 이제 AI를 활용해서 퍼포먼스를 내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씩 구분되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 글에서도 동일하게 말한 내용인데, 글을 요약하자면 AI와 관계 없이 원래부터 임팩트에 집착하고 행동 지향적인 사람일 수록 AI 시대에도 훨씬 더 높은 퍼포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VTjwq5rBV_yObkz4CUHJNwLXeh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6 01:08:20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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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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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 - AI FOMO에 빠진 모두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Npr/44</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최근 IT 업계를 휩쓸고 있는 단어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AI겠다.  불과 25년 말까지만 해도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중 하나였던 AI가 26년 초부터 빠르게 기업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이제 실무에서는 단순히 AI를 업무를 도와주는 챗 도구 정도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실제 업무를 대체하는 단계까지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일반 직장</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3:14:40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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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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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 평가와 보상의 원리를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pr/41</link>
      <description>매 2-3월 즈음은 대부분의 회사에서 연봉 평가의 시즌이다. 월급 받는 직장인 입장에서 이만큼 중요한 시즌이 있을까. 평가된 연봉에 따라 희비가 교차한다. 누군가는 기대보다 높은 연봉 인상률에 기뻐할 것이고, 반대의 경우는 큰 실망감을 가진다.  연봉 평가 결과에 대한 실망은 대개 '열심히 일했는데 보상이 없다'라는 전형적인 불만으로 이어진다. 즉 회사는</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31:58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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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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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를 성공시키는 유일한 방법 - Fail fast의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eNpr/40</link>
      <description>프로덕트를 성공시키는 유일한 방법, 또는 진리라는 것이 과연 있는가?&amp;nbsp;타겟 고객도 다를 것이며, 핵심 피쳐도 다를 것인데 그런 것이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해, 필자는 과감히 &amp;quot;있다&amp;quot;라고 답하고자 한다.    프로덕트에서 성공이란 PO들이 늘 그렇듯 필자 역시 개념에 대해 정의 내리기를 좋아한다. 프로덕트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3eZ4nd41Ma-AVLVjvoDb-_fH15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6:27:38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guid>https://brunch.co.kr/@@eNpr/40</guid>
    </item>
    <item>
      <title>PM의 커리어패스 - PM을 위한 커리어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eNpr/39</link>
      <description>PM/PO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것이 2010년대 중반 부터이니, 작성 시점 기준으로 어연 10년 정도가 지난 상태이다. 서비스 기획자와 PM이 무슨 차이가 있는 지도 모르던 상태였던 당시 국내 PM 시장 환경도 이제는 어느 정도 패턴화가 되어 PM만의 커리어패스가 어느 정도 윤곽이 그려지고 있는 상태이다.  오늘은 PM의 커리어패스가 어떻게 구축되어</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3:47:21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guid>https://brunch.co.kr/@@eNpr/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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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지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가 남긴 글 - 성공하는 PM의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eNpr/37</link>
      <description>몇 년 전 즈음에 PM/PO 톡방에서 한창 바이럴이 되었던 글이 있다. 이름은 '타지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가 남긴 글'. 당시 노션 페이지로 공유되었고, 링크드인 등에서도 꽤 바이럴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노션 페이지가 내려갔는지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타지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라고만 했을 뿐 어떤 사람이 남긴 글인지에 대해서는 알</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0:17:49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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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하는 PM, 못하는 PM - 잘하는 PM과 못하는 PM의 결정적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eNpr/35</link>
      <description>필자도 이제는 회사 몇 군데에서 PM으로 경력이 어느 정도 쌓이다 보니, 지금까지 같이 일하거나 옆에서 일하는 모습을 본 PM들만 해도 대략 100명 즈음 되어가는 것 같다. 물론 이들 중 대부분은 평범했다. 그러나 그들 중 일부는 고성과를 내어 각종 아티클에도 단골로 출연하기도 했으나, 다른 일부는 평판이 나빠 힘들어하거나 다른 직무를 찾아가기도 하는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N61aQV1whgFhlzPoutJ4rLu1Y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2:41:33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guid>https://brunch.co.kr/@@eNpr/35</guid>
    </item>
    <item>
      <title>서비스 기획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 배달앱 리뷰 변별력 문제로 살펴보는 기획과 정책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eNpr/33</link>
      <description>배달앱 리뷰의 현실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 요기요와 같은 배달앱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가?  물론 대부분의 독자들이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고 꽤 자주 사용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을 더 해보겠다.  이러한 배달앱들에 달린 리뷰를 얼마나 신뢰하는가?  아래 스크린샷은 배달의민족에서 '족발'을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매장들의 정보이다. 여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tYG1JHXvkzs2T16Rq5lTvrnRTD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9:01:17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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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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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을 만드는 방법(1) - 사용자의 리텐션을 확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pr/28</link>
      <description>Product Manager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PM은 회사, 제품, 국가별로 요구되는 역량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PM의 역할을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혹자는 팀을 승리로 이끄는 사람과 같은 포괄적인 표현으로 정의하고, 혹자는 제품팀을 이끌어 제품을 만들어내는 사람 등과 같이 기술적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PM을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vpyw8fc_813zvlL1ikRT57XHDh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6:17:34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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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면접 준비하기: 가상면접1-2 - PM 면접을 성공적으로 준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Npr/31</link>
      <description>지난 글  지난 글에서는 지원자의 자기소개, 이직 사유, 그리고 첫 번째 포트폴리오 과제였던 '고객센터 실시간 챗봇 도입'에 대한 면접 과정을 살펴보았다. 초반의 아쉬운 답변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는 챗봇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으로 면접관에게 어느 정도 인상을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면접관:포트폴리오에 '수강 포기자 대상 wake-up 푸시를</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2:43:48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guid>https://brunch.co.kr/@@eNpr/31</guid>
    </item>
    <item>
      <title>PM 면접 준비하기: 가상면접1-1 - PM 면접을 성공적으로 준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eNpr/30</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이 글에서는 Product Manager로 직무 면접을 본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질문/답변이 나오는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가상의 지원자와 면접관을 배치하여&amp;nbsp;모의 면접을 진행해볼 것이다.  가상의 면접자는 때로는 틀린 답변을 할 수도 있고, 좋은 답변을 할 수도 있다. 어떤 면접 사례는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10분만에 사실상 탈락이</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7:48:02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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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의 함정: Teams와 Slack의 사례 - 좋은 제품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eNpr/29</link>
      <description>PM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에 빠진다.  &amp;quot;정말 끝내주는 제품을 만들면, 사용자들은 알아서 찾아올 것이다.&amp;quot;  우리 제품의 UX가 경쟁사보다 월등하고, 기능적으로도 훨씬 뛰어나다면 시장은 당연히 우리 편이라고 믿고 싶어진다. 과연 그럴까? 이런 생각의 가장 완벽한 반례 중 하나가 바로 MS Teams와 Slack의 사례이다.  오늘은 이 MS 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v0hguhD141NB939viI19Xyl0XP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0:37:06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guid>https://brunch.co.kr/@@eNpr/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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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테스트 실무 알아보기(2) - A/B 테스트는 어떻게 &amp;nbsp;실무에서 적용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Npr/2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A/B 테스트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A/B테스트를&amp;nbsp;실제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자.   A/B 테스트 환경 구축하기 가장 기본이면서도, 어떤 PM에게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A/B 테스트를 하려면 당연히 우리 제품에 A/B 테스트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어야 한다. 쿠팡, 토스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762Uoc2S4MYsGmUAGOekqBlE9G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5:57:48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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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테스트 실무 알아보기(1) - 내 가설을 성공으로 증명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eNpr/27</link>
      <description>제품 개발 환경에서 거의 치트키에 가까운 도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A/B 테스트이다. IT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PM이 아니더라도 A/B 테스트라는 이름 정도는 한 번 쯤은 들어보았을 것.&amp;nbsp;오늘은 실제의 제품 개발 현장에서 A/B 테스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실무를 알아보자.   A/B 테스트란? A/B 테스트는 특정 개선안이 기존안 대비 개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BEIGIIyz5ppzsgBotpuhtc9Nl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15:01:50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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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먹히는 제안을 하는 법(2) - 든든한 우군을 만들고, 확실한 증거를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pr/22</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우리는 우선순위 설정의 핵심 요소는 임팩트나 비용 등이 아닌, '공감대'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https://brunch.co.kr/@draco67p/20  그렇다면 실무에서는 어떠할까. 우선순위가 어느 정도 정리되었을 때, PM으로서 나의 아이템을 팀과 회사에 어떻게 제안을 해야 하는가. 오늘은 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실행 비용이 낮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TO7UcQ3QHPwZA69IfvE_SNFRI0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8:45:27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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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M이 먹히는 제안을 하는 법(1) - 과제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설정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Npr/20</link>
      <description>PM의 여러 역할 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것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우선순위 설정'을 이야기하고 싶다.  우선순위 설정이 왜 중요한지는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모든 회사, 모든 팀은 한정된 리소스(시간, 사람, 돈) 안에서 임팩트를 내야 한다.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은 넘쳐나는데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으니, 당연히 가장 중요하고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KDBgpCk6ziGF5bZqVcLwQ-_fgc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4:18:17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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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으로 입사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amp;nbsp; - 모든 길은 신뢰 자산으로 통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Npr/18</link>
      <description>PM으로 일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왜 내 말은 잘 안 먹히지?'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어떤 동료 PM의 아이디어는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 왜 내가 논리적으로 문서를 빡세게 준비해 가도 메이커들을 설득하는 건 항상 이렇게 힘들까.  단순히 논리나 데이터가 부족해서? 아니면 내 경험이 부족해서?&amp;nbsp;물론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JaFVQtFVqz-D3cmUQ1aMCzyVuK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4:31:58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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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PM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만드는데요? - 성공적인 PM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Npr/17</link>
      <description>미안하다. 또 단골 질문이다.  PM 커리어 상담 중 빠지지 않고 받는&amp;nbsp;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 'PM 포트폴리오'에 대한 질문이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독자들도 지겹거나, 혹은 간절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커피챗이든, 강연 Q&amp;amp;A든, 슬쩍 받은 DM이든 패턴은 비슷하다. PM이 되고 싶은데, 혹은 더 나은 PM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도대체 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_eyoFAZj1buwpTjXq3KbpCJKnL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13:33:37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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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은 데이터를 공부할 필요가 없다 - 데이터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pm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eNpr/10</link>
      <description>미안하다. 이 글 쓰려고 다소 제목에 어그로가 있었다.  먼저 극심한 비판을 방어하기 위해 disclaimer를 걸어둔다. PM이 데이터를 알아두는 것은 '확실히' 좋으며, 심지어 강력한 무기가 된다. 그럼에도 왜 이런 어그로성 제목을 써가면서까지 글을 썼을까.  오늘은 PM과 데이터 역량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해서 알아보자. (다시 한 번 어그로성 제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u2qoT1HrF5VweSDw_MqBV1I4G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3:50:13 GMT</pubDate>
      <author>도락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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