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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은</title>
    <link>https://brunch.co.kr/@@eLs7</link>
    <description>Co-founder &amp;amp; CEO of 새벽네시 (4am.team) &amp;mdash; 마케팅을 재료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다양한 방법을 실험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36: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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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ounder &amp;amp; CEO of 새벽네시 (4am.team) &amp;mdash; 마케팅을 재료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다양한 방법을 실험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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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이미 알고 있다&amp;rsquo;는 착각 - &amp;ldquo;행하지 않는다면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eLs7/6</link>
      <description>어떤 문장은 평생 뇌리에 박힙니다. (제 뇌의 유익균들은 (뇌에도 미생물이 있겠죠?) 그런 문장을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옥한 문장을 뇌의 양식 삼아 주기적으로 채워주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 때 전공 교수님 중 sarcasm 이 일품인 분이 계셨습니다. 교수님의 고급 유머에 우리 모두 깔깔댔지만 수업이 끝나고 흩어질 때면 &amp;lsquo;교수님, 또</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2:17:12 GMT</pubDate>
      <author>김경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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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사활&amp;rsquo;을 걸고 계신가요? - 회복탄력성의 탁월함은 '그저 열심히'와는 다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Ls7/5</link>
      <description>일을 하다보면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는 순간이 찾아온다.  유난히 그런 시기에는 일터 안팎의 매순간 긴장감이 들숨날숨에 배어있다. 유머는 희박해지고 고로 웃는 일도 더 적다. 반가운 얼굴을 오랜만에 마주해도 온통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고. 그럴 때의 나는 마치 소위 말하는 &amp;lsquo;사활&amp;rsquo;을 건, 비장한 표정을 하고 있을 것이다.  모든 존재하는 것에 생로병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s7%2Fimage%2FyYB7YX0To_1HKFoY4ha1tWJly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3:38:17 GMT</pubDate>
      <author>김경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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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렴한 실패를 위한 직관&amp;nbsp;훈련 - 창업가와 창업팀에게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eLs7/4</link>
      <description>지난 글&amp;nbsp;과 궤를 같이하는 고민을 이어가다가 생각이 일단락되어 링크드인에 아래와 같은 글을 적었습니다.  조직이 더 저렴한, 그러나 의미있는 실패 로 나아갈 때 필연적으로 하는 고민에 대한 짧은 내용입니다.   링크드인 매체 특성상 글이 길어졌을 때 좋지 않을 것이 분명해 덧붙이고 싶던 사족은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최근 팀과 커뮤니케이션할 때 실제로 &amp;lsquo;직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s7%2Fimage%2FFLbCqxUq0_hyaPlRR9ERBZD7FI8.jpg" width="331"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03:38:50 GMT</pubDate>
      <author>김경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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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과 마케팅 &amp;lsquo;업&amp;rsquo;은 다릅니다. - AI가 대체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eLs7/3</link>
      <description>제 slashpage 블로그에 썼던 글 (24.02.28) 을 옮겨다둡니다. slashpage의 UI가 마음에 들어 그 곳을 본진으로 삼기 시작했던 것인데, 외부 유입을 위해 여기저기 채널에 미러링하는 중  최근 AI에 대해 재미난 대화를 나누었다. 대화는 PD 1명, 변호사 1명, 로스쿨 재학생 1명, 디자이너 1명, 그리고 창업가 1인 구성의 모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s7%2Fimage%2FqPkWXO-sEl7Chstx8-6p0lqfP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3:04:18 GMT</pubDate>
      <author>김경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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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우주를 만들고 부수기 - &amp;quot;아니 우리 진짜 잘하고 있는 거 맞나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eLs7/2</link>
      <description>반복적으로 머리를 쿵 치는 주제가 있다. 조직은 바삐 돌아가지만 분명 어딘가 비어있다는 불안 &amp;rarr; 아니, 바쁘다고는 한들 우리가 과연 정말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amp;rarr; 고민을 명료화해볼까 vs. 과도하게 반복되는 고민 자체가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것이라면? &amp;rarr; 견딜 수 없어 명료화 &amp;rarr; 고민을 통해 만들어지는 변화를 체감하며 고민의 타당함을 인정 &amp;rarr; 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s7%2Fimage%2FGopL2DCr4W0VD7bqLIVUQZPId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7:54:47 GMT</pubDate>
      <author>김경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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