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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해 lillassam</title>
    <link>https://brunch.co.kr/@@eK5F</link>
    <description>모든 가정이 화목해 질 때까지를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릴라쌤이예요. @lilla_ssam으로 인스타 및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 중이며, 쑥쑥키즈발달연구소 대표 박다해이예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4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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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가정이 화목해 질 때까지를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릴라쌤이예요. @lilla_ssam으로 인스타 및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 중이며, 쑥쑥키즈발달연구소 대표 박다해이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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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쏟아진 다음에 아이에게 어떤 경험을 남길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9</link>
      <description>쏟아진 다음에 할 수 있는 일집에서 아이와 다음 행동을 연습하는 방법 아이와 무언가를 만들 때 부모의 손이 가장 빨라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가루가 그릇 밖으로 쏟아질 때, 반죽이 식탁에 묻을 때, 아이가 도구를 놓치려 할 때입니다. 생각할 틈도 없이 손이 먼저 나가고, 그 뒤로 말이 따라옵니다.  &amp;ldquo;잠깐만. 내가 해줄게.&amp;rdquo; 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02:42:21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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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는 어떤 동물형일까요? - 그런데 그것만 알면 충분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8</link>
      <description>우리 아이는 어떤 동물형일까요? 그런데 그것만 알면 충분할까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같은 질문 앞에 자꾸 멈춰 서게 됩니다. 왜 우리 아이는 새로운 곳에 가기만 하면 몸이 굳어버릴까? 왜 한번 신이 나면 멈추라는 말을 듣지 못할까? 왜 작은 변화에도 감정이 크게 올라올까? 친구의 표정은 누구보다 빨리 알아차리면서 정작 자기 마음은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meeOwoz5pe34QYruPDxRjWZyG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01:56:06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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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가 기저귀를 떼는 동안, 부모가 배워야 하는 것 - 배변훈련을 시작할 때부모는 마음속으로 은근히 한 장면을 기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7</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말한다.  &amp;ldquo;엄마, 나 이제 기저귀 안 찰래.&amp;rdquo;&amp;ldquo;팬티 입을래.&amp;rdquo;&amp;ldquo;쉬랑 응가는 이제 변기에 할래.&amp;rdquo; 그리고 다음 날부터 아이는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스스로 변기에 앉고, 실수 없이 말하고, 기저귀와 조용히 이별한다.  짠.기저귀 졸업. 하지만 이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아주 가끔 그런 아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TsnfLg6UoMdSrmt0E_7usBMuT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6:37:33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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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변훈련은 단순히 기저귀를 떼는 기술이 아닙니다. - 자기 몸의 감각을 깨닫고, 스스로 행동을 조절한다는 자존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6</link>
      <description>배변훈련은 단순히 기저귀를 떼는 기술이 아닙니다. 아이가 자기 몸의 감각을 깨닫고, 이를 언어로 바꾸며, 행동을 조절해 나가는 고도의 신경발달적 과업입니다. 수많은 부모들이 배변훈련을 시작하며 무심코 던지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쉬 마려우면 말해.&amp;rdquo; &amp;ldquo;똥 마려우면 엄마한테 얘기해야지.&amp;rdquo; &amp;ldquo;왜 진작 말 안 했어?&amp;rdquo;  어른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요구처럼 보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kdVYDzju3IA8fNE_Rug6iqg_Z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5:49:42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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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의 행동은 문제이기 전에 신호다 - 몸, 자존감, 기질을 함께 보는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5</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 보면 &amp;nbsp;부모는 아이의 행동 앞에서 자주 멈춘다.  왜 저렇게까지 싫어할까.&amp;nbsp;왜 몇 번을 말해도 안 될까.&amp;nbsp;왜 변기에 앉는 것조차 힘들어할까.&amp;nbsp;왜 이렇게 쉽게 포기할까.&amp;nbsp;왜 작은 일에도 크게 반응할까.  그 순간 부모는 답을 찾고 싶어진다.  기질 때문일까.&amp;nbsp;성격 때문일까.&amp;nbsp;내가 잘못 키운 걸까.&amp;nbsp;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걸까.  하지만 나는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4BW831r-RV3ax6Y8ifLJKMwYo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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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애 기죽으니까 00하지 마세요&amp;rdquo; 민원이 난무하는 사회 - 부모의 과보호가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박다해입니다.   최근 교육계와 언론을 장식하는 학교 민원 뉴스들을 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학교 시간에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월드컵 경기를 보여준 모양입니다.  &amp;quot;학교에서 월드컵 중계 보지 않게 해달라&amp;quot;는 민원과 함께 그 교사를 속출한다는 뉴스까지 떴어요  또, 얼마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지요? &amp;quot;우리 아이가 운동회나 축구 시합에서 지면 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x6CpE13Sx2liROJGkNX9BE5S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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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능이 흔한 상품이 된 시대, 아이에게 무엇을 남길 것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던진 미래의 역량, 인격과 회복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3</link>
      <description>최근 한 인터뷰에서 전 세계 AI 혁명의 중심에 서 있는 엔비디아(NVIDIA)의 CEO, 젠슨 황의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이끄는 수장이기에, 당연히 &amp;quot;하루라도 빨리 코딩을 가르쳐라&amp;quot;, &amp;quot;수학적 사고력이나 유창한 영어가 필수다&amp;quot; 같은 기술적인 조언을 건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꼽은 미래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기술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rxA4MV7UgJtaCZMbJVyw7-WUO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4:21:33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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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속도에 쫓기는 아이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멈춤 - 하루에 수십 권을 해치우는 다독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2</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애는 벌써 글자도 다 읽어요.&amp;quot; &amp;quot;옆집 아이는 하루에 다섯 권씩 도장 깨기 하듯 읽는다는데, 우리 애만 뒤처지는 거 아닐까요?&amp;quot;  아이 머리맡에서 책을 읽어주며 오늘도 많은 부모들이 이런 고민과 뿌듯함 사이를 오갑니다. 그러고는 이내 습관처럼 말하곤 하지요.  &amp;quot;자, 다 읽었다. 끝! 다음 책 가져와.&amp;quot;  마치 끝이 정해진 스피드 시합처럼 흘러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s03sDJN0SbnhmbAM7y2ZpK4ij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39:36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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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코딩보다 필요한 유산 - 불안한 부모의 품에서는 결코 단단한 아이가 자라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5F/41</link>
      <description>&amp;quot;남들 다 하는 코딩을 시켜야 하나?&amp;quot; &amp;quot;영어, 수학 진도를 더 빨리 빼야 하는 걸까?&amp;quot;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AI 시대, 부모들의 마음속에는 늘 잔잔한 파도가 일렁입니다. 혹시 내 아이가 뒤처지진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그 불안한 마음에 자꾸만 눈앞의 진도와 눈에 보이는 결과에 집착하게 되곤 합니다.  하지만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JBJfd0H9__KzXccIrCiKbQqef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03:56:33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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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연시, 육아는 흔들립니다. - 연말 연시 , 육아를 흔드는 건 이벤트가 아니라 부모의 위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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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 시즌, 아이를 흔드는 건 이벤트가 아니라 부모의 위치입니다 지난 크리 크리스마스! ? 그리고 연말 연시, 가정에 화목이 더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잔소리 하나 올려요.  잠시 멈춰서, 꼭 한 번만 읽어보시고 기억해 주세요.  &amp;ldquo;이벤트가 아이를 망치는 게 아니라, 부모의 위치가 흔들릴 때 아이가 불안해진다&amp;rdquo;  이 시즌이 되면 이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g2BCFpIXcvioXsKi9aW8iZHcX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8:30:37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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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자녀는 자폐스펙스럼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eK5F/39</link>
      <description>당신의 아이는 자폐스펙트럼이 아닙니다 &amp;ldquo;SNS 알고리즘이 키운 불안이, 아이를 병으로 바라보게 만들고 있습니다.&amp;rdquo; 글  박다해 (언어재활사, 양육코칭 전문가)   요즘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는 것보다 아이를 검색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amp;nbsp;&amp;ldquo;자폐 초기 증상&amp;rdquo;, &amp;ldquo;우리 아이 사회성이 이상해요&amp;rdquo;&amp;hellip; 밤마다 불 꺼진 방에서 휴대폰 앞에 앉아 검색창에 수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DOl1RWvCAGoW89d-SD2tZ_Jhn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5:03:18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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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질검사 왜 하는가? - 어차피 안 바뀐다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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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쑥쑥가족연구소 대표로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요.  안녕하세요.&amp;nbsp;어머님들, 아버님들&amp;nbsp;쑥쑥가족연구소 대표&amp;nbsp;박다해입니다.  대구 뿐 아니고, 요즘은 정말&amp;nbsp;많은 곳에서 기질 검사를 하고 있지요. 심지어 가격도 싼 곳도 많아요. 할인도 팍팍하고... 그냥 아이 기질의 유형이 궁금하다면, 이런 저런 싸고 심지어 무료 인 곳을 찾으세요. 그리고&amp;nbsp;이런 분들은 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g-nlCrqgoq-dnoPwxCSkdJ_tgow"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16:00:30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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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차 언어재활사가 강사가 된 이유  - 언어재활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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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쑥쑥가족연구소(주)디에이치케어 대표 박다해입니다. 저는 정말 오랫동안 언어재활사로 활동을 했어요. ​ 정말 수 많은 아동들을 만났지요. 특히나 운이 좋게도 언어재활사 2급을 가질 때(현재는 1급만 검사 및 검사보고서를 쓸 수 있지만, 당시는 2급도 가능은 하였다.) 기관에 오는 모든 아동을 평가하고, 선생님을 배정하게 되었다. 동시에 석사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ekuNS4ixPz_fIT_YQTCmDJ-iC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01:59:19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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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5화&amp;nbsp;육아의 4대원칙_발달촉진&amp;nbsp; - 쉬운육아 기질육아_강점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36</link>
      <description>혹자는 이렇게 관찰, 애착, 훈육만 해서 아이들이 세상에 잘 살아 남느냐고 물을 수 있다. 이때 질문의 내제된 조건은 &amp;lsquo;공부를 잘해야 살아남지.&amp;rsquo;라는 것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아님 말고! 그러나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amp;lsquo;풉! 진짜 공부 좀 잘 한다는 사람의 조건을 제대로 잘 모르시는 군!&amp;rsquo; 이제는 영어 좀하고, 수학 좀 잘 한다? 서울대갔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G5luxofbc9QwCgeR-6SYsGYNM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9:06:10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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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4-4화&amp;nbsp;육아의 4대원칙_훈육 - 쉬운육아 기질육아_강점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35</link>
      <description>내가 애착을 정말 열심히 이야기하는 사람은 맞다. 왜냐하면, &amp;lsquo;다지기&amp;rsquo;이니깐. 기초공사 없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금쪽이를 보아라. 초,중,고 문제있는 아동이 오면 제일 먼저 다시 해야하는 것이 무엇? 올바른 애착형성이다. 부모에 대한 믿음이 없을 때 꾸준히 올바른 애착이 형성될 수 있게 진솔하게 처음부터 다시!! 그렇다고 해서 내가 훈육을 등한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CIa5MrNqz0HVmp63CFFEyTz96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9:05:24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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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 4-3화 육아의 4대원칙_애착 - 쉬운육아 기질육아_강점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34</link>
      <description>혹시 나의 인스타 @lilla_ssam을 아는가? 릴스 중에 예비부모를 위해에서 신생아, 영유아기, 유아기, 초등 저학년, 고학년, 청소년기, 조부모를 위한 릴스를 연령별로 올린 적이 있다. 보지 않았다면, 보고 다음을 읽기를 권한다. 예비부모들이 해야 함은 아이들에게 애착을 갖는 것이 쉽지 않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신생아기에 어렵지만, 안정애착을 가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igUv1U_ssECdMuYks4d1umFj5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9:04:12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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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 4-2화 육아의 4대 원칙_관찰 - 쉬운육아 기질육아_강점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32</link>
      <description>다시 앞장의 글을 들고 오겠다. 육아의 원칙대로만 한다면, 사실 &amp;lsquo;육아관&amp;rsquo;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정말 &amp;lsquo;자연&amp;rsquo;스러운 육아가 바로 육아의 원칙이다. 그러나, 아이는 낳는다고 저절로 크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amp;lsquo;자연스러움&amp;rsquo;을 발견하고, 이것을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돕고, 본연의 모습이 &amp;lsquo;사회&amp;rsquo;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발현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ht9Nf1D5EQ08FTExpbofXAatt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9:02:09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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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1화&amp;nbsp;육아란 무엇인가? - 쉬운육아 기질육아_강점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31</link>
      <description>육아의 원칙대로만 한다면, 사실 &amp;lsquo;육아관&amp;rsquo;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정말 &amp;lsquo;자연&amp;rsquo;스러운 육아가 바로 육아의 원칙이다. 그러나, 아이는 낳는다고 저절로 크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amp;lsquo;자연스러움&amp;rsquo;을 발견하고, 이것을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돕고, 본연의 모습이 &amp;lsquo;사회&amp;rsquo;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발현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육아의 원칙이다.  그러니 육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OkYudBhlFVkalPFxRZwV_cHCD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9:00:50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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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장 육아의 4대 원칙 - 쉬운육아 기질육아_강점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30</link>
      <description>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상담소에 전화가 오고, 상담을 찾아온다. 끝없는 카톡과 Q&amp;amp;A문의 그리고 DM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의 질문에는 원칙이 없다.&amp;nbsp;육아가 그냥 키우는 거지 머, 라고 생각하면, 정말 오산이다. 그냥 낳아서 키우는 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물어본다면, 그때 그때 운이 좋은 놈은 살아 남고, 운이 안 좋은 놈은 도태되지 머! 그것이 부모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numKMGNHCHnBcOfa5VO9uJ4dU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8:59:38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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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4화 떼쓰는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은? - 쉬운육아 기질육아_강점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eK5F/29</link>
      <description>진짜 무엇일까? 떼쓰는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혹 생각해본 적있는가? 질문 한 적이 있다. 그러니 누군가 그렇게 말했다. &amp;lsquo;당연히 떼쓰고 있는 물건이요.&amp;rsquo;라고 말했다. 아니다.  정말 아니다. 떼쓰는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은 &amp;lsquo;내가 화가 났다.&amp;rsquo;는 것의 인정이다. 그렇다. 그 물건이 사고 싶어서 화났을 수도 있다. 그러면 원하는 것은? &amp;lsquo;물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5F%2Fimage%2FhZP5G1Bhvmk8vE1PDJfBOuvKg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08:55:25 GMT</pubDate>
      <author>박다해 lilla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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