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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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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침묵 하듯 시나브로 너에게 가닿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6:3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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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 하듯 시나브로 너에게 가닿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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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 이..... - ... and.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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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평균 이상? 당신은 평균 이하!!  살다 보니 중간 정도의, 소위 평균이라는 구간이 있던데.  소득, 학위, 상식, 인성, 취미까지...  잘 산다고 하지만. 어느새 그들에 시선에. 얹혀살지는 않는지.  당신은 평균. 어디 구간에 살고 계신가요?</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2:50:31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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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 나는 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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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대들은 언제부터 혼자였을까 누구는 혼자가 아니었을 때가 있었을까 자아는 지극히 개인적이기에(이기적이기에)   상대가 있든 말든 혼자인 걸까 어차피 나의 탄생은 신이 주신 축복이라지만  삶의 마지막에는 역시나 혼자일 텐데  그냥.. 문득,  내가 언제나 혼자였다는 걸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스스로를 믿어야 된다는 것이 세상 그 어느 때 보다...   그러므로</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3:17:41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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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화장실에서!!! - 어디로 가야 하죠~  아죠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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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상 오늘 시작된 명절연휴!  다들 미리 연차를 쓴 덕분에, 회사 점심으로 나올 돼지갈비찜을 더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난 끝나고 어디로 가지...?  갈 곳이 마땅히 없는 난 결국..  특근!??!  ... 난 어디로 가야 하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9%2Fimage%2FNpvIxDMh91uOz21VC4pmLnPQR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01:10:02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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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실하게 외롭던 내 생일 - ㅜㅜ</title>
      <link>https://brunch.co.kr/@@eCj9/54</link>
      <description>갑자기 전에 쓰려던 글이 저장되어 있다길래, 한번 클릭을 해밨다. 근데 저런 제목이라니...ㅎㅎㅎㅎㅎㅎㅎ  글을 한참 쓰지 않다가 먼 바람이 불었는지(다이소에서 새로 장만한 키보드와 함께) 늦은 밤 pc에 앉아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 다 &amp;quot;절실하게 외롭던 내 생일&amp;quot;이라는 제목을 보게 되었으니.. 운명이라 생각하고 이어 써야겠다는 생각에 적어본다.  ㅍㅎ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9%2Fimage%2Faqq6AYWPNCxj6kEfCW13O0QSz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42:12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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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고민 - 내 잘못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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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의 회사를 다닌지 5개월이 됐다.  직원이 3명 더 늘었다. 일에 양이 2배 이상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1명은 나와 비슷한 또래구 나머지 두명은 20대 후반이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조직도를 보면 이렇다. 사장님과 사무직 직원을 제외하고, 5년정도 된 부장1명, 10년정도 된 대리1명, 5년정도 된 사원1명 그리고 1년 하고도 10개월 정도 된</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13:56:35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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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럭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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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서지는 소리 내 걸음걸음 근심 걱정 가득하네  적막이 가득한 이곳 우리의 걸음걸음 밟히고 밟힌 낙엽처럼 흔적 없고 후련히 날려 보내 훠이 사라지길</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2:42:56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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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단코 또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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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년 전,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름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 사이버대학에 입학을 했다. 초심에 강렬한 의지와는 상관없이 얼마 못 가 포기하고 말았다.  세월이 흘러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나는 방송통신대학 청소년교육과 3학년으로 편입했다. 이유는 지금의 내 모습 즉, 세심한(소심한) 성격이나 음식은 가릴 것 없이 왜 다 잘 먹는지!! 이성이랑 단 둘이 있을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9%2Fimage%2FKSc2cix_zO1ejrr-zjCV_iWRb6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14:49:41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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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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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5월.  그때부터 나는 언제나 늘 혼자였다 외롭지 않냐는 누군가의 질문에 난 선뜻 답하지 못했다  퇴근 후 집에 오면 대화할 대상이 없다는 것 샤워를 마친 후 시원한 맥주 한잔 할 친구가 없다는 것 억울한 일을 겪고 같이 욕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 치사하고 아니꼬운 회사 동료와 서로 등질 때 내.. 편이 없다는 것  누군가의 '외롭지 않냐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9%2Fimage%2FPlLs34pgIHUHNgW3sB_LtMmX7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6:54:39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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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보호</title>
      <link>https://brunch.co.kr/@@eCj9/36</link>
      <description>어느 한 가지 이유로 누군가와 멀어졌다는 건 편견으로 강하게 나를 보호한다는 것이다. 고유하고 내 세월만큼 견고한 아주 멋진 생각들. 나의 생각이 곧, 나이기에 굽히기도 인정하기도 싫은 행동. 그 누구도 뚫고 오지 못하게 막는 행위.  (그 사람이 좋은건 수 많은 이유중에 하나면 될 뿐이고 그 사람이 싫은건 수 많은 이유중에 하나면 충분하다)  나의 방패,</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3:05:19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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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비권 - 말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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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말을 한다. &amp;quot;저기요~ 여기 삼겹살 추가요~&amp;quot;는 정말 잘한다. 부탁도 잘하는 편이며, 어떤 의견이나 주장을 이야기할 때도 제법 말! 을! 한다. 살짝의 고성이 오가는 이슈의 대한 나의 생각도 정리를 잘하여, 상대의 말을 받아칠 때도 있으며,  그리고 집에 돌아와&amp;nbsp;나는 못했던 말을 한다.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으며 꼭 했어야 했던 말들...  &amp;quot;야 이 개</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14:34:39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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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은 희망을 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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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친구는 고등학교 때 알게 되었다. 말수가 적고 패션의 개성이 뚜렷한 친구, 수줍음이 많아 늘 조용하구나~생각해 왔던.. 어느 날!!  야 밥 한번 먹자.(군 전역 후) 갑작스러운 연락이었다. 반가운 마음에 무슨 일이냐고 묻지도 않고 약속을 잡았다. 오랜만에 만난 나는 술 한잔 하겠구나 싶어,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그</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8:05:03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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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찾아온 일들 - 도움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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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한 번에 하나씩 글을 써 보며, 정리해 보고 싶었다. 순서에 상관없이 선명이 기억나는 대로 하나씩~    나에게 급한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 돈을 빌린다 거나 하지는 않지만(난 돈이 없다,) 일손이 부족하다든지, 운전할 사람이 필요하거나 픽업할 사람이 부족할 때, 육체의 힘이 필요한 이삿짐 나르기, 특히나 회사 일거리 나눠줄</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3:23:06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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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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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꼭짓점 네 개.  방구석에 나는 누워있다 천장에도 꼭짓점 네 개. 맨날 같은 자리 같은 풍경 점들의 수만큼  다르다 천천히 들여다.. 그제야 그대의 눈빛과 입술  모습이 그려지는데. .. 당신은 내가 보일는지</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8:16:30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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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고 있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eCj9/35</link>
      <description>바스륵 으스려 진다 생각 하나 걸음 하나 이리도 무겁더냐 눈부신 노을빛 사이로 흩어지는 낙엽 한 장 한 장 실어  날릴 수 있다면  나는 오늘도  내일도 언제고 걸어본다</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8:10:41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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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 아침 6시에 눈이 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j9/43</link>
      <description>나에게 이런 날도 있으려나. 모처럼 컨디션 좋게 그것도 해가 뜨기 전 6시에 눈이 번쩍 떠졌다. 나의 건강을 해치는 여러 요인들 중에 가장 큰 적은 당연 넷플렉스와 짧게 잘 편집된 재밌는 영상들이 아닐까? 하지만, 누우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력?을 무시할 수만은 없다. 끝없이 이어지는 생각들과 1등 된&amp;nbsp; 로또종이를 상상하며 인생사주에는</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22:17:57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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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일 오늘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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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짝 입가에 웃음이 난다. 작년 가을쯤 처음 글을 올리고 약 두 달가량 나름 열심히 해본다고 책도 보고 글도 적어보고 했던, 그때의 모습과 오늘 책상 앞에 앉아 주제 없이 글을 쓰는 내 모습이 영 낯설기만 하다. 호기심은 제법 있는 것 같지만 금방 시들어 버리는 나의 열정으로 다시 글을 쓰려, 이 밤중에 나는 잠시 따뜻한 물 한 잔과 센티해진 내 기분을 살</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13:51:33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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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떠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eCj9/41</link>
      <description>당신의 오늘은 잘 지냈나요?    아직, 나의 팔이 사라지지 않았기에 스스로 많은 걸 해 낼 수 있습니다. 운전을 할 수도, 식사를 할 수도, 아이를 안아 줄수도, 때론 나를 위로해 줄수도 있습니다.  만약 두 팔이 없어진다면 어떨까요? 슬픈 감정을 느끼며, 자신감뿐만 아니라 자존감에도 큰 상처가 될 수 있겠죠? 깊은 자기 연민에 허우적 되며 삶을 포기할</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10:29:48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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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이 - 닿지 않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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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까이하면 화끈하니 넘치고 멀리하니 서늘하고 금세 식어 버린다  낯선 이에 맞댄 얼굴은 낮 간지럽고 사랑하는 이에 가까이는 간질간질하다  지긋히 바라보는 눈빛 서로를 비추니 지극히 연인만의 거리다  화초의 거리는 생사를 말하기에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이 필요할 터 나 또한 하나의 화초인 것을 부디 잊지 마시길.</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8:12:44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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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 II - 죽은 자는 말이 없으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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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음'은 그 누구도 정의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죽음을 이야기하면서  소중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고 할까? 죽음을 받아들이는 모습에 따라 삶의 모습을 반추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말이 나에게는 확연히 와닿지 않았기에  나름 고민한 흔적을 한번 정리해 보았다.    죽음은 관계의 끝이기에 스스로 선택이 가능하다    *관계의 이해</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22 13:45:44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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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은 잉태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j9/39</link>
      <description>초록빛 찾을 수 없는 그 어딘가에 숨죽여 움크린 그&amp;nbsp;무엇이 있다  자연의 순리 처럼 죽음만이 가득한 그 곳  어미의 따스함도 뜨거운 입맞춤도 생명의 그림자 한점 없는 그 어딘가에   소리없는 꿈틀거림 얼마나 기특한가 보살펴 주는 이 없이 매말라 버린 곳에  혼자 외로이 심어진 아이 곧 태어날 아이 우리도 그러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j9%2Fimage%2F5vQECXbvTTwbprC73IuHJsGmr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22 07:45:26 GMT</pubDate>
      <author>자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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