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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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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황하며 돌아다니는 글 기록. 교환학생과 여행기록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09:4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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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며 돌아다니는 글 기록. 교환학생과 여행기록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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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알아가고 싶어 다른사람이 아닌 나를</title>
      <link>https://brunch.co.kr/@@eCh2/19</link>
      <description>요즈음은 불안하면서 우울하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다. 나라는 인간은 정말 자아성찰과 자아실현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기도 하다. 과거와 다른 사람이 된 나를 깨닫는 순간이 종종 찾아온다. 그러면 그때마다 내 자신에게 놀라곤 한다. 얼마전 김영하 작가님이 유퀴즈에서 한 인터뷰를 보았다. 기억나는대로 적어보자면</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5:15:19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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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랑꼴리한 나날들 -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eCh2/17</link>
      <description>요새는 모든게 불안하고 우울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우울증의 느낌인건가 싶기도 하고 나도 나를 알지 못하겠다. 근데 그냥 이 모든걸 인정하는게 싫은것 같다.  방학동안 집에서 보낸 시간이 끝난 후에 개강을 해 학교로 돌아왔다. 그런데 사람을 만나고 친목을 다지고 관계를 유지해나가고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고 그 와중에 미래를 생각하며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를</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4:21:55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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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소도시 여행(1) - 바이킹의 흔적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eCh2/8</link>
      <description>덴마크에서는 부활절이 특별한 휴일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명절처럼 가족들이 모이는 때가 부활절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굉장히 휴일도 길다. 무려 일주일간이 휴일이 계속된다. 긴 시간 동안 뭘 해야 할까 했는데 고맙게도 덴마크인 친구가 부모님이 여행을 떠나신다고 놀러 올 생각이 있냐는 말에 냉큼 받아들였다. Slagelse라는 작은 덴마크의 도시였는데 참 편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h2%2Fimage%2FTmsfNP0Rsnpaxn2y6aZpomkMl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21:35:45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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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에서 보낸 생일 - 제일 길었던 생일</title>
      <link>https://brunch.co.kr/@@eCh2/9</link>
      <description>생일을 축하해준 한 동생이 나는 가장 긴 생일을 보내고 있는 거라는 말을 해 주었다. 그말대로 한국시간에 맞춰 축하를 받고 덴마크에서는 여기 시간대로 축하를 받아 태어나서 중에 가장 긴 생일을 보냈다. 아주 멋지고 고마운 하루였다. 사실 나에게 생일은 왠지 모르게 우울해지는 날이다. 뭔가 생일은 특별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느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h2%2Fimage%2Fekz1X4XdncviXeKM33f79h1Hq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22:04:01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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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의 이유 - 왜 교환학생을 오게 되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Ch2/13</link>
      <description>내가 어렸을 때 갑자기 '버킷리스트'를 만드는 게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다. 그때부터 뭔가를 기록하고 쓰기를 좋아했던 나에게 버킷리스트는 당연히 만들어야하는 것이었다. 죽기전에 하고싶은 일이라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매일 바뀌는거 아니겠나. 나의 버킷리스트도 쓸 때마다 그 내용들이 항상 바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꼭 들어가는 항목이 있었는데 바로 '</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23:43:24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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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의 교통수단 - 비싼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로</title>
      <link>https://brunch.co.kr/@@eCh2/12</link>
      <description>덴마크에 와서 처음으로 놀랐던 게 뭐냐고 묻는다면 바로 교통비이다. 북유럽이라 물가가 비쌀 거라는 건 예상하고 있었지만 교통비마저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다. 특히 학교와 기숙사가 코펜하겐에서 벗어난 곳에 있어서 시내까지 가는데만 편도로 약 한화 7천 원 정도가 나간다. 30분 정도 버스를 타는 데에 7천 원이 드는 것이다. 한국에서 거의 무궁화호를 타는 수</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21:10:03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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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빈티지 쇼핑몰 - Sellpy</title>
      <link>https://brunch.co.kr/@@eCh2/10</link>
      <description>원래도 옷 같은 데에 큰 욕심이 없어서 옷을 적게 들고 왔다. 또 여름옷이 더 많은데 덴마크의 겨울이 이렇게 긴 줄 몰랐다. 4월 말까지도 쌀쌀한 추위가 계속돼서 아직 반팔도 입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뭔가 해외에 나오니 여행도 다니고 놀러 다닐 때마다 꾸미고 싶어 지니 없던 쇼핑욕구가 솟아났다. 하지만 덴마크의 물가란 너무나도 비싸서 쇼핑을 하기가 두렵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h2%2Fimage%2FbLHoV5lAVk-R2OAhxh2gVKlK1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23:42:15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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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교환학생 여행: 페로제도(3)</title>
      <link>https://brunch.co.kr/@@eCh2/5</link>
      <description>이틀간 날씨가 좋지 않았던 것에 대한 보상인것인지 아침에는 해를 볼수 있었다. 그래서 여행을 제안한 친구가 꼭 가고싶다고 했던&amp;nbsp;B&amp;oslash;sdalafossur waterfall라는&amp;nbsp;호수에 하이킹을 가기로 했다. 하이킹을 하기 위해서 입장료를 내야했는데 200크로네 정도로 약 4만원이었다. 비싼듯 싶었지만 그래도 하이킹 한번정도는 꼭 하고싶었고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h2%2Fimage%2FmSfFaOovUXgxCIbtTT3Ap8wzA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14:39:02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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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교환학생 여행: 페로제도(2)</title>
      <link>https://brunch.co.kr/@@eCh2/4</link>
      <description>여행에 있어 중요한 것중 하나는 날씨라고 생각한다. 그날 그곳의 날씨가 어땠는지에 따라 같은 장소라도 감상은 완전히 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날씨보다 더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 날씨가 좋지 않아도 예상대로 일정이 흘러가지 않아도 그걸 받아들이고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것.&amp;nbsp;어쩔수 없는 일에 매달리고 아쉬워해봤자 남는건 없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h2%2Fimage%2FESUYr-FYJSpVdIsXb7GLCXZQh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12:22:08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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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교환학생 여행: 페로제도(1) - 북유럽의 작은 섬</title>
      <link>https://brunch.co.kr/@@eCh2/3</link>
      <description>&amp;quot;Wanna take a trip to the Faroe islands?&amp;quot; 교환학생에서 만난 친구의 물음으로 시작된 여행.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곳으로의 여행의 시작이었다.  페로제도는 북유럽에 위치한 작은 섬이다. 덴마크령이지만 그들만의 국기가 있고 언어도 따로 존재한다. 위치가 아이슬란드와 가까워 오히려 언어는 아이슬란드와 더 가깝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h2%2Fimage%2FaPL5DDx83fhOYKta00ZbrcfSa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23:38:33 GMT</pubDate>
      <author>파수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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