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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title>
    <link>https://brunch.co.kr/@@e9xf</link>
    <description>어떤 콘텐츠가 재미있었다면, 그 콘텐츠가 만들어진 배경, 창작자의 삶, 2차 창작물과 각종 뒷 이야기를 파고드는 덕후입니다.좋아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써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0: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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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콘텐츠가 재미있었다면, 그 콘텐츠가 만들어진 배경, 창작자의 삶, 2차 창작물과 각종 뒷 이야기를 파고드는 덕후입니다.좋아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써 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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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거쳐 간 책들</title>
      <link>https://brunch.co.kr/@@e9xf/42</link>
      <description>책에 대한 최초의 기억을 떠올려 보자. 부모님의 과거 회상에 영향받은 건지, 그 때문에 일정 부분 재구성된 기억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처음은 부모님이 사주신 &amp;lt;한이네 이야기&amp;gt; 시리즈에서 출발한다. &amp;lt;한이네 이야기&amp;gt;는 주인공 한이 가족이 캠핑 같은 활동을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뤘는데, 막냇동생이 태어난 후 나와 남동생을 다른 방에서 재우기 위해 아빠</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1:27:13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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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야, 고마워! - 영어로 인해 달라진 삶에 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e9xf/47</link>
      <description># 2008년 8월, 인천공항 이모와 사촌 동생이 6개월 전 먼저 가서 지내고 있는 캐나다 몬트리올로 나도 떠나기로 했다. 목적은 영어 어학연수였다. 비자 발급, 휴학 신청 등 행정적인 절차는 모두 끝났고, 이모가 요청하신 물건과 현지 생활에 필요한 짐들을 챙겨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어느덧 출국 수속을 앞두고 부모님과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1년이 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xf%2Fimage%2FWg8JD3qy6jrnZDV-nf-GJYtxK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1:14:53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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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갑고 달콤한 천상의 맛 - 그건 바로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brunch.co.kr/@@e9xf/23</link>
      <description>나이가 들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큰 어색함 없이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고, 나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도 &amp;lsquo;저 사람은 그런갑다.&amp;rsquo;하고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청중들 앞에서 당당하게 발표할 수 있게 되었고, 나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30대로 접어들자, 삶의 태도뿐만 아니라 입맛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xf%2Fimage%2Fa9Qk3YxeXSoPrNMmtmJ5T5Ouw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8:49:38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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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1 뮤직 페스티벌 가 보자고!</title>
      <link>https://brunch.co.kr/@@e9xf/19</link>
      <description>가수를 볼 수 있는 곳은 콘서트나 대학 축제, 지역 축제 정도가 다인 줄 알던 내가 뮤직 페스티벌에 대해 알게 된 건 20대 초반쯤이었다. 당시 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 시즌 2와 시즌 3에 푹 빠져있었는데 최종 10인에 든 참가자들이 오디션 종료 후 활발하게 활동하며 각종 행사, 특히 뮤직 페스티벌에 나오는 것을 보고 처음 관심을 두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9xf%2Fimage%2FczaWEZTMEMHmiPy-YZ-Iw3U3T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2:22:42 GMT</pubDate>
      <author>끄적끄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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