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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의 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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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의 고군분투. 그리고 무엇보다 육아와 직장 사이에서 나의 '성장'을 이루어 가는 모습을 담아갈 비밀의 화원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Oct 2026 20:4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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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의 고군분투. 그리고 무엇보다 육아와 직장 사이에서 나의 '성장'을 이루어 가는 모습을 담아갈 비밀의 화원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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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개인주의자'로 홀로서기 - - 문유석, &amp;lt;나로 살 결심&amp;gt;을 읽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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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로 살 결심』. 책 제목만으로 추측하건대,&amp;lsquo;판사에서 전업 작가로 성공한 한&amp;nbsp;개인의 회고록이 아닐까? 대한민국 뉴스에서 매일 오르내리는 사법부의 일원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던 엘리트가 전업 작가로까지 성공하다니! 역시 똑똑한 사람은 다르구나!&amp;rsquo;책에 대한 어설픈 정보만으로 미리 유추하자면, 솔직히 그다지 매력적인 책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의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vosQ-fc7171tWpaFW9nC1aeJV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10:35:31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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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부르는 아침 5초 법칙 - - 마지막 &amp;lt;오늘의 명상&amp;gt;과 함께 전하는 작은 이별 편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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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을 부르는 아침&amp;nbsp;5초 법칙(from.유튜브 채널: 하와이 대저택)  [&amp;nbsp;뇌의 작동 원리와&amp;nbsp;5초의 제한 시간&amp;nbsp;] 1. 작가 멜 로빈스(Mel Robbins)가 창안한&amp;nbsp;'5초의 법칙' - 뭔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충동이 들 때 스톱워치가 동작합니다. 2. 5초 안에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뇌는 무섭도록 빠르게 &amp;quot;지금 말고 나중에 하자&amp;quot;며 변명과 핑계를 지</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15:11:01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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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님께 드리는 이별편지 - - 이별을 고하며 깨달은 것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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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오전에는 아침 조회시간에 우리반 아이들에게 이별 소식을 전하고... 오후에는 학부모님들께 이 메시지를 보내드렸다. 수업과, 새로 오시는 분에게 전해야 하는 인수인계, 내가 새로이 맡게 될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가  쉴 새 없이 진행되는 와중에, 학부모님들의 문자가 저녁 늦게까지 이어졌다.  만약, 내가 학부모님이라면 어땠을까....? 중학교 3학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VfTdoZvwzun-9IaK7tcs6z-nX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15:01:58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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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내려놓고 원(願)은 세운다. - - 2026년 8월 20일 오늘의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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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치열한 경쟁시대에 욕심을 버리고 어떻게 이 세상을 사나요?&amp;rdquo; 라고 되묻거나 &amp;ldquo;욕심을 내려놓았더니 마음은 편안해졌는데, 의욕을 잃고 멍청해지는 것 같아 고민이에요.&amp;rdquo;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배고플 때 밥 먹는 걸 욕심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피곤할 때 잠자는 걸 욕심이라고 하지 않지요. 추울 때 옷 입고 따뜻한 곳을 찾는 것을 욕심이라고 하지 않아요. 배가 부</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13:31:12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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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끝까지 사랑하는 일 - - 최선에 지친 열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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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 할 때가 되었나보다. 몸이 지쳐가는만큼 마음도 자꾸만 느슨해져 간다. 팽팽한 긴장감 위, 날 선 두근거림만을 쫓아 살아온 습관은 꼭 방학이 가까워져 올 때 즈음이면, 내 몸의 이 곳 저 곳을 병들게 한다. 학기말 시험과 수행평가까지 마무리되고 나면, 온 몸의 근육통과 두통, 소화불량이 찾아온다. 학생들은 아직도 사랑스럽고, 해 주고 싶은 것은 많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JQZBBrb4-ddWgTfyAdDsCrYE4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9:36:18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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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하는 일이 아니어도 일단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임하기 - - 실수하고 부족해도 신뢰감과 호감을 얻는 청소년을 위한 메시지&amp;lt;3&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48</link>
      <description>원하는 일이 아니어도 하기로 했다면 일단 열심히 배우는 자세로 임해 보아요. 좋은 기회는 내가 원한다고 해서 쉽게 오지 않아요. 그보다는&amp;nbsp;나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예상치도 못했던 좋은 기회가 찾아올 때가 많아요. (물론 부당한 상황은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요구해야 하지만요) 그러니 원했던 일이 아니더라도 일단 하기로 했다면 열심히 배우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jFrgRDZmmNbuczqdiLjKDXtfI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4:08:17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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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으로 칭찬해 보세요. - - 실수하고 부족해도 신뢰감과 호감을 얻는 청소년을 위한 메시지&amp;lt;2&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47</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OffRFruf61edENDB8echiEgq6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0:35:22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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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수하고 부족해도 괜찮습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46</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M_zhg0kKniunmIlD2NWsEx8ri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4:39:29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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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도의 중요성 - - 더 나은 모두를 위한 추진력 -</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45</link>
      <description>위너들은 추진력이 뛰어난 사람이 될 것을 주문한다. 어떻게 해야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amp;ldquo;추진력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흔히 무조건 돌파하고 보는 유형의 사람을 떠올린다. 그런 무모한 일을 감행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다.&amp;nbsp;일이 되게끔 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amp;rdquo; 일이 되게끔 하는 사람이란 또 뭔가? 바로&amp;nbsp;자기가 하는 일에 좋은&amp;nbsp;&amp;lsquo;가속&amp;rsquo;을 붙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Kc8cqu0jzzdEwI_iCxABaoVGm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1:06:27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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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로소,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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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석 달만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보러가는 날이다.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은 물으셨다.  &amp;quot;어떠셨어요?&amp;quot;  &amp;quot;모든 것이 평화롭고 좋았어요.&amp;quot;  &amp;quot;이제 무거운 책임감을 벗어놓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지셨나요?&amp;quot;  &amp;quot;네, 더이상 야근도 하지 않고 올해 만난 아이들도 정말 착하고 예쁩니다.&amp;quot;  &amp;quot;처음 여기 오셨을 때를 생각하면, 그때그때 참 좋은 선택을 하셨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svma5TrXAi4bP8ga5D2hG1Fld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0:38:11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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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서로에게  다정해야 하는 이유 - -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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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애쓰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에게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지금의 여러분이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은 '나'를 위한 지식일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지식을 내가 조금 더 많이 알고, 각종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높은 등수를 얻는 것.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학창시절은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WDekPZvd1q9aJsmhWX1UpwVXj-g.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9:37:16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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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삶을 찾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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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네 안에 어떤 잠재력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는거야. 이미 알고 있는 세상에서는 이미 알고 있는 삶만이 가능할 뿐이지. 새로운 길이 두려운 것은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기 때문이야. 삶은 멀리서 감상만 하는 풍경이 아니란다. 진정한 삶은 풍경 안으로 한 걸음 들어가는 도전이란다.&amp;rdquo; 중요한 결정에 필요한 것은 천재적인</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4:53:10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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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달은 어디있니? - -찰스스트릭랜드와의 두 번째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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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7년만이었다. 열 여섯 그때 나를 울분에 빠져 몇 날 며칠이고 잠 못 들게 하던 주인공 찰스스트릭랜드와의 만남. 나는 마치 서술자 '나'가 된 것처럼 다시금 작품 속에서 그와 조우하고 있었다. 다시 봐도, 그는 '나쁜 놈'이 분명했다. 하루 아침에 남편이라는, 아버지라는, 가장이라는 이름표를 벗어던지고 일말의 미련도 없이 가족을 떠나버린 남자. 남아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Gcl8WR4dlvJS9fRvvcCZQZqR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2:16:54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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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 내게 말을 걸었을까? - - 27년이 지나 내게 다시 말을 걸어 온&amp;nbsp;&amp;nbsp;&amp;lt;달과 6펜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40</link>
      <description>어느 순간 불현듯, 운명처럼 떠오르는 무엇인가가 있을 때. 나는 그것을 붙잡기 위해 애쓰는 편이다. 하지만 나는 기억력이 좋지 않다. 불현듯 떠올랐다 사라지는 무언가가 훨씬 더 많다. 그러나,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어차피 내 운명이 될 것이라면 내 머릿 속에 몇 번이고 다시 깜빡일 것임을 알기에. 그런데 얼마 전부터 내 머릿 속에서 수시로 깜빡이던 것이</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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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라이벌</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39</link>
      <description>'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어느 분야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것이 우리를 성공한 사람들과 행복한 사람들로 만들어주는 마지막 2%이다.  (중략) 우리의 라이벌은 자기자신이다.  하루하루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 차동엽, &amp;lt;무지개원리&amp;gt;, p.34 중에서-  얘들아, 햇살 아래 몸</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23:46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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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길을 돌아 다시, - - 후회없는 방황-</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38</link>
      <description>2024년. 전입 온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해 매일 괴로운 나날을 보내면서 마음의 병은 점점 깊어지고 교사 김** 뿐만이 아니라, 인간 김**까지 뿌리째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후 병원과 명상과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독서를 하면서 마음의 병은 회복했지만, 가르치는 일에 환멸을 느낀 나는 진지하게 교사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고민 속에 시작된 2</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02:45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guid>https://brunch.co.kr/@@e7rA/1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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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대접받기 - -&amp;nbsp;&amp;nbsp;&amp;lt;공병호의 초콜렛&amp;gt; 중에서 -</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37</link>
      <description>작가 헤밍웨이는 원고료에 대해 까다로운 인물이었다고 한다. 비싼 원고료를 요구했음은 물론이고, 어떤 경우엔 원고료가 맞지 않아서 원래 약속했던 출판사가 아닌 다른 곳에 원고를 넘긴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이런 저런 뒷말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세계적인 작가인데도 원고료 같이 사소한 문제에 연연해하는 헤밍웨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말도 나왔다.</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3:21:07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guid>https://brunch.co.kr/@@e7rA/1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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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에서 지상으로  - - 우울증, 공황장애 극복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36</link>
      <description>2024년은 전입한 학교에서의 혹독한 적응기였다. 그간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며 나 자신의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기도 했고, 내 직업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이 들기도 했다.  지난해 어느날, 갑작스런 공황증세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공황장애 약을 처음으로 처방받고, 우울증 약을 다시 복용하기 시작했다. 출근하고 싶지 않아 억지로 끌려다니던 학교생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7rA%2Fimage%2Fmuip0uHsCCj4O7-3DxzKcn-cE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3:10:09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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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종례편지 - - 1월 10일 졸업식을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35</link>
      <description>얘들아, 선생님과 인연이 닿아 이렇게 만날 수 있어 고맙다.  너희들과 늘 좋은 날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선생님도 너희들과의 새로운 날들에 적응하며 한 사람으로서 &amp;lsquo;성장&amp;rsquo;하는 시간이기도 했단다.      이제 더 넓은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갈 너희들에게.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 몇 가지만 당부하고 싶다.        첫째, 긍</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0:33:24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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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 때문에 고통받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e7rA/134</link>
      <description>우리는 무엇때문에 고통받는가  만일 우리가 고통을 부자연스러운 것이나 경험해선 안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자신이 겪는 고통에 대해 비난할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내가 불행하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의 희생자가 분명한 것이다. 나를 희생자로 만든 것은 정부, 교육제도, 자식을 학대하는 부모, 문제가 있는 가정, 나와 다른 성</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3:06:46 GMT</pubDate>
      <author>비밀의 화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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